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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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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마트폰도 하고 싶고 책도 읽고 싶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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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4T23:56: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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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미국 학교는 스마트폰 금지.. 우리나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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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6:20:01Z</updated>
    <published>2023-10-05T05: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스몸비족은 횡단보도에서 위험합니다. 안전하게 다니세요.&amp;quot;  우리 집 길에 이런 식의 현수막이 적어도 대여섯개는 되는 듯 하다. 처음에 이사왔을때는 크게 눈여겨 보지 않다가 미디어 리터러시 강의를 하면서 현수막을 유심히 읽어 보았고 스몸비족이라는 단어를 알게 됐다.  스몸비는 스마트폰 화면을 들여다보느라 길거리에서 고개를 숙이고 걷는 사람을 넋 빠진 시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hf%2Fimage%2FjTxD16zgzYO1SuVa3Hufcw8Mq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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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중독 부작용 5] 카톡 대화 저만 힘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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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1:11:15Z</updated>
    <published>2023-09-07T08: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하다. 왜 이렇게 카카오톡 메신저(이하 카톡)가 안되지? 카톡 대화창에서 메세지 전송을 몇번이나 눌러도 상대방에게 전달되지 않았다.   뉴스를 검색해보니 카톡이 먹통이 됐다는 기사가 속보로 전해졌다. 하루가 지나면 되는줄 알았는데 하루가 더 지난 월요일이 되서야 카톡이 원활해졌다.   카톡이 안 되니 세상이 숨죽인듯 조용했다. 새삼 신기한 경험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hf%2Fimage%2FnySUBKvEihWOWLtCtWoEVkmUc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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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중독 부작용 4] 넷플릭스와 도파민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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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1:15:35Z</updated>
    <published>2023-08-31T07: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OTT(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플랫폼으로 사용자가 원할 때 방송을 보여주는 VOD 서비스)인 넷플릭스가 급작스레 우리 집에 찾아왔다.   많은 사람들이 회원으로 가입해서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중독이 무서워 선뜻 가입을 하지 않고 있었다. 주변에서 넷플릭스를 보고 있다는 이야기가 왕왕 들렸고, 인기 있는 컨텐츠에 대한 감상평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퍼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hf%2Fimage%2FuzlxyitAqb8oT8o3g5kLdcRvF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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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중독 부작용 3] 너무 피곤한데 잠이 안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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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11:05:17Z</updated>
    <published>2023-08-28T07: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모임에서 한 20대 청년을 만났다. ​ 독서모임은 지역 기반으로 활성화된지 4년 정도 된듯 하다. 서로 모여서 각자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 하거나, 공동으로 읽을 책을 하나 정해서 감상평을 주로 이야기 했다. 가까운 커피숍이나 저녁겸 와인을 마시면서 이야기 꽃을 피웠다. &amp;nbsp;멤버쉽 비용이 따로 들지않고 나가고 싶을때만 이용을 할 수 있어 혼자 책 읽는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hf%2Fimage%2FlJuWENDarCU0Pbi74K20ys1Ib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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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중독 부작용 2] 신개념 돌잡이 디지털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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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3:16:22Z</updated>
    <published>2023-08-14T09: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의 한가운데쯤 되면 나의 생일이 있다. 지금은 멀리있는 가족들과 카톡 메세지로 축하를 받곤 한다. 그러나 어렸을 적엔 '돌잡이'로 무엇을 잡았는지, 어머니가 얼마나 힘들게 나를 낳았는지 등 추억이 가득한 이야기를 듣곤 했다.  내가 잡은 돌잡이는 연필이었다.  연필은 '공부를 잘하는 것'을 의미했는데 여자 아이가 연필을 잡아서 어디에 써먹나 하는 걱정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hf%2Fimage%2FZO4V4pxRQI7g_3rPs6gWiJkBA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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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중독 부작용 1] 제 눈 어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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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6:27:34Z</updated>
    <published>2023-08-14T04: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 방학을 맞아 광주하남교육청을 통해 '미디어리터러시+독서토론'을 7주간에 걸쳐 운영했다. 원래는 독서토론 프로그램이었으나 나의 제안으로 미디어 리터러시 3회와 독서+쓰기 4회로 변경된 것이다.  담당자는 나의 제안에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지만 미디어중독 예방과 무분별한 미디어 정보를 걸러지는 교육이라고 설명하자 바로 허락해 주었다.  그렇게 초등학교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hf%2Fimage%2F9WUYcrUerQCemqS94yRApFBmO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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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스마트폰 좀 그만해&amp;quot; 잔소리.. 진짜 의미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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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09:34:34Z</updated>
    <published>2023-08-08T06: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는 늘 스마트폰 때문에 싸워. 스마트폰 좀 그만하라 그러면 착하고 순했던 아이가 눈을 치켜 뜨면서 바락 바락 대드는데. 내가 낳은 아이 맞나 싶다니까. 밥 먹을때도 스마트폰, 잠자리 들어서도 계속하고. 숙제하고 나서 쉴때도 스마트폰인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거니? 뺏어도 보고 훈계도 해보고, 타일러도 보는데도 진척이 없어. 오히려 사이만 더 나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hf%2Fimage%2Fmh7_l8jniOcl9BmhJX9fWgJrB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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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 온라인 그루밍] 한국의 '위와치유' 현실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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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10:48:41Z</updated>
    <published>2023-08-07T07: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3살인데 만나면 안되는거잖아. ​ 너 매력적이야, 너 좋아 비밀로 할수있어? 어디 살어? 학교 어디야? 우리 폰으로 사귀자 용돈 문상줄께 사랑해 ​ 내가 지금 보고 듣고 있는게 정말 실화인건가. 지난 2022년 KBS 시사기획 '창'에 보도된 내용들이다. 창의 제작진들은 성인 여성을 13세로 위장해 '온라인 그루밍'의 실태를 정나라게 파헤쳤다. 성인 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hf%2Fimage%2Fz5BxBcJevoIZcZiNJ142hNE9N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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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 스마트폰 사용 실태] 엄마!&amp;nbsp;엘사가 이상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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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12:30:16Z</updated>
    <published>2023-08-03T08: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엄마! 엘사가 이상해요!&amp;quot; ​ 회사 다닐 때 친했던 후배의 이야기다. &amp;nbsp;아이의 다급한 목소리에 화들짝 놀란 후배는 스마트폰을 바로 들여다 봤다. ​ &amp;quot;정말 이상하네&amp;quot; ​ 유튜브 동영상 속 엘사는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이 아니었다. 성인물로 둔갑해 유튜브에 버젓이 나오고 있었다. 후배가 잠깐 집안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 엘사를 보여줬는데 이어지는 동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hf%2Fimage%2FZRdAC-YkgDD6ikRMHEXFYXrqdB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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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조상은 그리스로마 신화 공주 '파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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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11:24:48Z</updated>
    <published>2023-08-02T08: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최초의 인간 조상은 누구일까요?&amp;quot;  &amp;quot;천지창조의 신 하느님이 흙으로 만든 아담와 이브입니다. &amp;quot;  &amp;quot;아닙니다. 인간은 바다에서 사는 물고기로 부터 왔습니다. &amp;nbsp;물고기의 지느러미가 팔다리로 바뀌고, 아가미가 귀로 바뀌면서 파충류 그 다음은 포유류가 되었습니다. 포유류는 다시 인간으로 진화했습니다.&amp;quot;  &amp;quot;모두 가설일뿐 인간이 어디로 부터 왔는지 우리는 정확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hf%2Fimage%2FUKpaldk7XGWqd6KHbyrRwZIQG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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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아이와 스마트폰으로 싸우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죠?&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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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7:52:48Z</updated>
    <published>2023-08-01T04: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 저희 아이와 스마트폰으로 싸우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amp;quot;  미디어리터러시 관련 학부모 강의를 나갈때마다 듣는 단골 질문이다. 한번은 특허 상담차 변리사님을 만났을때도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다.  &amp;quot;저희 아이는 초등학교 까지만 해도 독서왕이었어요. 얼마나 책을 좋아했는지 몰라요. 중학교때 스마트폰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게임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hf%2Fimage%2FOfWZmc4MR_DKVQ2uJg5G7Bxdu6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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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대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 &amp;quot;벗어나고 싶어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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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05:44:34Z</updated>
    <published>2023-07-31T02: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도 스마트폰 그만하고 싶어요. 그런데 생각만 하다가 결국 안되요.&amp;quot;  &amp;quot;게임을 끊고 싶은데 막상 그거 안하면 할 것이 없더라구요. 심심해요.&amp;quot;  &amp;quot;스마트폰 하는 시간에 공부했으면 아마 전교 1등 했을껄요. 스마트폰이 손에 없으면 좀 불안하고 자꾸만 생각이 나요.&amp;quot;  &amp;quot;매일 5시간? 6시간? 정도 하고 있어요. 게임하다가 지루하면 유튜브 보고 유튜브도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hf%2Fimage%2F6tAJhAsNKS_pe29uh7dPUfn9d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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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 인간에게 &amp;quot;어떻게 살거니?&amp;quot; 질문을 던지다  - 인간은 어떻게 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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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45Z</updated>
    <published>2023-07-15T18: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로우 챗GPT.  포털 사이트 여행은 이제 뒤편으로.. 너는 이제 검색창의 시작 페이지가 되겠구나. 아직 기존에 쓰던 포털 사이트와 헤어질 준비가 되지 않았기에 즐겨찾기에 있어주렴.  오픈AI(인공지능) 챗GPT가 인류역사의 한 획을 긋고 있다. 애플의 아이폰(스마트폰)이 세상에 나온지 16년만에 인류는 또다시 기술의 파노라마에 끝없이 휩쓸려 가는 중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hf%2Fimage%2FLm1EM0i_fscxURgtaowCnlUQ0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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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폰 없는 4박5일.. 이런 금단 증상 - 스마트폰 디톡스의 어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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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08:00:13Z</updated>
    <published>2023-07-06T09: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깨달음의 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amp;quot;  몇 년 전 나는 한 불교단체에서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는 '깨달음의 장'이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이미 수만명이 다녀갔다. &amp;nbsp;그 이후 명상의 장, 나눔의 장에도 참여할 수 있는 조건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자여만 했다.  무슨 일이 있어도 3가지 프로그램은 모두 섭렵하리라는 결심을 했던 터라 아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hf%2Fimage%2FsoEo4cTMl2diZKL2z6UE-gm6y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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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아트의 역습.. 왜 더 멀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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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1:02Z</updated>
    <published>2023-06-27T04: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통영에 여행 갔다가 깜짝 놀랐다. 통영 남망산공원에 조성한 디지털 테마파크 &amp;lsquo;빛의 정원&amp;rsquo;인 디피랑을 우연히 들렀는데 상상 이상의 즐거움을 얻었다. 통영의 어촌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다.  디피랑은 디지털 피랑의 합성어다. 지난해 6월 기준 유료 관람객만 30만 명을 돌파했다. 대단한 기록이다. 통영에 여행 가는 사람이 있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hf%2Fimage%2FRFkS_Kl2p_moan5UY31U1Vzay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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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놀의 고백.. &amp;quot;미디어 생산자이자 중독자였어요&amp;quot; - 미디어가 영혼을 잠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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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1:05Z</updated>
    <published>2023-06-26T19: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기자활동을 돌아보면 겉으론 화려했지만 단 한순간도 편한 날이 없었다. ​ 주말이라 해도 출입처에 일이 터지면 현장으로 달려가거나 급작스런 재택근무가 이어졌다. 낮의 업무 강도도 센 데다 야근을 한 다음 날에는 거의 파김치가 되었다. 긴장을 하면서 취재하고 기사를 쓰다 보니 언제 끝날지 모를 번아웃에 늘 시달렸다. ​ 기자 10년차부터 거북이 목에 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hf%2Fimage%2FTgJhUtdiYefbK2Pd-xp9CwAKD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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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저널리즘은 라이프 스타일 - 기자를 관두고 진짜 기자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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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1:05Z</updated>
    <published>2023-06-26T19: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시간동안 나는 기자로 살았다. IMF가 정리되고 한참 경제 붐이 일던 그시절부터 2022년까지 꼬박 20여년 동안 펜을 놓치 않았다. 중간에 외국에서 2년동안 지낼 때 조차도 통신원인 동시에 현지 언론사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기도 했다.  어떤 이들은 묻는다. 해외에 공부하러 나가서도 왜 그 일을 계속 했냐고. 글쎄요, 다른 것은 못하니까요? 하면서 웃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hf%2Fimage%2FUYLkyVd_qvE5C_ribsdFkrlZH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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