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물보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t6" />
  <author>
    <name>waterflakedraws</name>
  </author>
  <subtitle>일러스트로 만나는 1분 마음챙김법. 말랑한 그림으로 단단한 삶을 만들어나가요.</subtitle>
  <id>https://brunch.co.kr/@@bct6</id>
  <updated>2020-10-15T09:52:28Z</updated>
  <entry>
    <title>최고의 하루를 만들어준&amp;nbsp;질문 하나 - &amp;quot;오늘이 생애 마지막 하루이자 최고의 하루라면?&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t6/25" />
    <id>https://brunch.co.kr/@@bct6/25</id>
    <updated>2025-07-18T10:29:30Z</updated>
    <published>2022-09-12T07: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다가온 추석 연휴.&amp;nbsp;저도 모르게 최악을 예상했어요. 부모님의 잔소리부터 이런저런 강요까지 똑같은 레파토리가 반복될 것 같았거든요. 그 때 실험실 질문처럼 떠오른 생각.  오늘이 지구상에서 보내는&amp;nbsp;마지막 하루라면 어떨까?  마지막 하루라면 최고의 하루를 보내고 싶었죠. 그래서&amp;nbsp;최고의 하루를 연주하게끔 생각 감정 행동을 조율했습니다.  - 생각 : 지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t6%2Fimage%2FyOvL5UL3PfnbQFUKaIwN5jCRIr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다운 삶의 레시피를 찾는 법 - &amp;lt;아주 작은 습관의 힘&amp;gt; 저자 제임스 클리어의 방법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t6/24" />
    <id>https://brunch.co.kr/@@bct6/24</id>
    <updated>2023-04-15T11:41:38Z</updated>
    <published>2022-06-03T00: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다운 삶의 나침반을 가지고 있다면, 길을 잃더라도 바로 그 자리에서부터 나다운 삶으로 방향을 틀 수 있습니다. 세상이 들이미는 가치, 누군가 좋다는 가치에 휘둘려도 중심을 잡을 수 있지요.      암묵적인 룰과 좋다고 하는 것의 Flex 문화가 만연한 지금, 한번 점검해보아요. 언제나 나를 오뚝이처럼 바로 세우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Instagra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t6%2Fimage%2F6z9eqrsZUK3WNhOSXCdBPDjIet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허함을 채우는 방법은 - 지나친 장면에서 명장면 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t6/23" />
    <id>https://brunch.co.kr/@@bct6/23</id>
    <updated>2022-09-17T08:35:55Z</updated>
    <published>2022-05-28T02: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을 해도 밑 빠진 독처럼 공허할 때, 어쩌면 잘못된 곳에서 충만함을 찾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은영 박사님 말씀처럼, 우리는 잘 나온 시험 점수가 아닌, 끈기 있게 공부한 과정을 기억하죠. 더 많이, 더 빨리 달리면 언젠가는 충만함이라는 뱃지를 획득할 것 같지만, 사실 충만함은 내가 달리던 그 길에, 내가 지나친 주변 풍경에, 나의 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t6%2Fimage%2FM8ik0AheBPWub09TB5zdUDNt32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크린 속에서 평온을 찾아 헤맨다면 - 나,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t6/22" />
    <id>https://brunch.co.kr/@@bct6/22</id>
    <updated>2022-05-25T18:49:47Z</updated>
    <published>2022-05-21T13: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매일 감정을 수거하는 일은, 오늘의 나뿐만이 아닌 내일의 나, 1년 후의 나를 위한, 가장 값진 투자일지 몰라요. 결정적인 순간에 나를 구할 마음 근육일지 몰라요.  오늘 나는 나를 위해 어떤 감정을 느껴주고 싶나요?  Instagram : @waterflakedraw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t6%2Fimage%2F88RbMn3i7Wsz00zsP-vOV5jlOP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숨 돌릴 틈 없는 일상에 필요한 것은 - Mindful Breathi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t6/21" />
    <id>https://brunch.co.kr/@@bct6/21</id>
    <updated>2022-05-17T13:23:00Z</updated>
    <published>2022-05-17T00: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상심리사 엠마 맥아담에 따르면, 마음 챙김과 조합된 인지행동치료는 우울증과 불안에 약을 먹는 것만큼이나 효과가 있다고 해요. 보다 적은 부작용으로 말이죠.    우리 뇌를 튼튼한 감정 소화기관으로 바꿔주는 마음 챙김의 쉬운 방법은...   너무나 단순하게도, Mindful Breathing, 알아차리며 숨쉬기입니다. 이 활동의 목적은 숨을 바꾸는 것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t6%2Fimage%2FSG2xMAt4RHI2wfXrK6RnoqmXWT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을 바꾸는 경험 소화법 - 임상 심리학자 엠마 맥아담스의 &amp;lt;식스팩 훈련&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t6/20" />
    <id>https://brunch.co.kr/@@bct6/20</id>
    <updated>2022-08-24T15:53:10Z</updated>
    <published>2022-05-14T05: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의 답장이 늦어서 '내가 싫어진 건 아닐까?' 생각한 적, 한 번의 실수로 '나는 실패자야!' 생각한 적 있으신가요?   우리는 삶의 모든 경험에 해석을 덧붙입니다. 이 해석이 우리의 감정과 행동을 결정하죠. 행동이 모여 삶이 되고요. 예를 들어, 답장이 늦는 친구를 보며 '내가 싫어진 것 같아!'라고 해석한 뒤, 좌절감에 빠지고, 좌절감으로 인해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t6%2Fimage%2FO-Rnj4YjN5DBKKKZu7Pc4BgLPz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니컬한 사람의 속마음은 - 20년된 나의 시니컬함에서 발견한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t6/16" />
    <id>https://brunch.co.kr/@@bct6/16</id>
    <updated>2023-11-18T15:18:16Z</updated>
    <published>2022-05-11T00:4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시니컬함은 제게 신호예요. 언제나 그 안에서 어떤 애통함, 좌절,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삶에 대한 애정을 발견하지요. 손님처럼 따뜻하게 대접해주고 들여다봐주면 금방 녹아내린답니다.    실은 세상이 모든 게 부족하다고 느끼도록 짜여져 있어 그렇지, 삶은 이미 풍요로울지 몰라요. 오늘 내 감정에 솔직할 수 있었다면, 나와 주변인에 사랑으로 대할 수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t6%2Fimage%2FWmT34NlLsb9fD_Be09bJxnxxJH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힘겨운 감정 응급처치법, RAIN - 임상 심리학자 타라 브랙의 마음챙김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t6/19" />
    <id>https://brunch.co.kr/@@bct6/19</id>
    <updated>2022-05-14T13:25:57Z</updated>
    <published>2022-05-09T13:4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들 때 응급처치법처럼 찾게 되는 심리학자 타라 브랙의 RAIN 기법! &amp;nbsp;다시 한번 정리해 올려요.   1) Recognize. 알아차리기. 감정을 모른 척하지 말고 인정해줍니다. '어려운 감정이 찾아왔네. 귀찮아도 어쩔 수 없지. 그래.&amp;rsquo;  2) Allow. 허락하기. 감정에 발버둥 치기보다는 가만히 자리를 내어줍니다. '좋아, 감정아, 이리 앉아봐.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t6%2Fimage%2F5NxVNxHm_Qekw9MxXr-qqv0mZN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하는 삶으로 '트랜서핑'하려면 - 러시아 물리학자의 자기 계발서 &amp;lt;리얼리티 트랜서핑&amp;gt; 1분 요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t6/18" />
    <id>https://brunch.co.kr/@@bct6/18</id>
    <updated>2023-01-07T18:14:15Z</updated>
    <published>2022-05-07T09: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간직하려 하는 마음가짐이라 놀라웠던 책. &amp;lt;리얼리티 트랜서핑&amp;gt; 써니즈님의 요약 영상으로 배웠는데요. 일러스트로 표현하자면 이런 느낌이지요.   1. 영혼과 마음이 일치하는 지점에 목표 잡기 행복감에 젖어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 느껴지는 바로 그 일이면 된다고.    2. 목표까지 가는 여정을 &amp;lsquo;슬라이드&amp;rsquo;로 쪼개기 슬라이드를 계속해서 떠올려줍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t6%2Fimage%2FC_0cHZvhRwyn_btinWXlQW42v5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 나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 - 미국 임상 심리학자 타라 브랙의 RAIN 기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t6/15" />
    <id>https://brunch.co.kr/@@bct6/15</id>
    <updated>2022-05-14T13:25:03Z</updated>
    <published>2022-05-06T17: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이 지나간 자리에 흉터가 아닌 깨달음이 남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저에게 수많은 눈물과 깨달음을 주었던, 미국의 임상 심리학자 타라 브랙의 RAIN 기법을 소개해드릴게요.  1) Recognize 인지하기 감정을 모른 척하지 말고, 인정해줍니다.  '어려운 감정이 찾아왔네. 귀찮아도 어쩔 수 없지. 그래.'  2) Allow 포용하기 감정에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t6%2Fimage%2F8g8qmzxY6HIHzI84JGyZTlI4X2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주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 사실은 다 괜찮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t6/12" />
    <id>https://brunch.co.kr/@@bct6/12</id>
    <updated>2022-05-11T00:53:01Z</updated>
    <published>2022-05-06T00: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은 우주의 관점에서 내가 얼마나 작은지 느낄 때 허망하다던데, 저에겐 왜 이리 위로가 될까요. 가끔 머릿속에 갇힌 기분일 때, 나의 고민들이 버겁게 느껴질 때, 우주로 줌 아웃을 합니다. 나의 관점에서 지구로, 지구에서 은하계로, 은하계에서 우주로요.  그럼 제 고민들이 한없이 작아지면서, 마음이 평온하고 고요해져요. 그리고 우주의 목소리가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t6%2Fimage%2FyTQiOugV4RyUQkzCzFE85VUaUd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완벽의 반대말은 - 나다운 성장 곡선 그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t6/10" />
    <id>https://brunch.co.kr/@@bct6/10</id>
    <updated>2022-05-07T00:07:35Z</updated>
    <published>2022-05-05T13: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의 반대말은 실패가 아니라 성장일지 몰라요. 완벽한 선에 집착하다가 아무 선도 그리지 못하는 하루보다는, 삐뚤빼뚤해도 어제보다 나다운 선을 그리는 하루. 그런 하루가 모여, 가장 완벽한 직선이 아니라, 가장 나다운 성장 곡선이 될지도 몰라요.   나는 오늘 달까지는 못 갔지만, 나의 다음 스텝을 밟았어요. 달로 가야할지 해로 가야할지 모르더라도, 이 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t6%2Fimage%2Fxx9WXrRW0vexJlCvs4SxsRgkM_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답은 사실 단순해 -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t6/17" />
    <id>https://brunch.co.kr/@@bct6/17</id>
    <updated>2022-05-07T00:07:09Z</updated>
    <published>2022-05-05T11: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는 매일 밤 &amp;lsquo;내일은 뭘 하면서 놀까?&amp;rsquo; 부푼 마음으로 잠들었던 기억이 나요. &amp;lsquo;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지?&amp;rsquo;, &amp;lsquo;어떤 삶이 옳은 삶이지?&amp;rsquo; 같은 고민 없이, 순수하게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그 이외는 홀라당 까먹었죠!    어쩌면 삶은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 단순함으로 돌아가는 과정일지 몰라요. 세상이 좋다고 하는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t6%2Fimage%2FOGY-PUrr-XW-mi5uapVVxYmDq5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사가 나를 자유롭게 한다면 - 의식하는 대로 펼쳐지는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ct6/9" />
    <id>https://brunch.co.kr/@@bct6/9</id>
    <updated>2022-10-17T10:00:04Z</updated>
    <published>2022-05-03T12: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빵 먹고 싶은 날은 빵집만 보이듯, 없는 것에만 집중하면 순식간에 삶은 불만족스러운 여정이 되죠. 하지만 이렇게 정보를 여과하는 우리 뇌 덕분에, 감사한 것에 집중하는 순간, 흙빛 삶은 아름다운 색을 되찾을 수 있어요. 어쩌면 우리에겐 엄청난 자유가 있는지도 몰라요. 내가 의식하는 대로 펼쳐지는 세상이라면요.   내가 원하는 대로 의식하면 어떻게 될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t6%2Fimage%2FCMruxzJR0QC-oTyAgBqjtqm15i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