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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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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vin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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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대 중후반에 경험한 캐나다 어린이집에서의 경험과 현실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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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5T11:44: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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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어린이집, 환상과 현실 그 사이 - 9 - 영하20도에도 바깥놀이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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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21:35:07Z</updated>
    <published>2021-01-27T13: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캐나다에서 지냈던 곳은 캐나다 서부에 있던 주로, 겨울이 8개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겨울이 길고 강했다. 봄이 와야하는 3월에도 눈이 쏟아지는 것은 기본이고, 10월 1일부터 폭설이 내리기도 했으니, 햇빛이 내리쬐는 6,7,8월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모른다. 한국에서는 산책도 잘 안다니던 게으른 나였는데, 6~9월에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자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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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어린이집, 환상과 현실 그 사이 - 8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캐나다를 사랑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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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22Z</updated>
    <published>2020-12-19T05: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내가 쭉 썼던 브런치 글을 살펴보는데, 왜 이렇게 부정적인 내용만 썼는지! 내 글을 읽는 사람들이 마치 내가 악덕업주에게 고용되어서 외국인노동자로서 고생만 하고 온 건 아닐까 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덜컥 겁이났다. 지독하게 전쟁통 같아서 그랬지 나 그래도 나름 재미있고 유익한 경험을 하고 온건데!  나는 아직도 종종 캐나다에 돌아가고 싶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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