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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용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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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설가 故 임운산님의 아들로 아버지처럼 소설은 잘 쓰지 못하지만 나만의 생각 그리고 세상을 향한 자유로운 소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친구 임용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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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25T02:05: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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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가와 광부 - 포기 대신 끈기를 가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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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8:14:22Z</updated>
    <published>2026-04-29T08: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각가와 광부의 공통점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바로 포기를 버리고 끈기를 거머쥐었다는 것이다.  조각가는 최고의 작품을 위해 조각 작업에 열중하고 광부는 최고의 원석 그리고 보석을 얻기 위해 광산에서 캐내는 작업에 열중한다.  나도 어떻게 보면 조각가 그리고 광부의 마음으로 스마트 캐릭터 드로잉을 열심히 한다고 할 수 있겠다.  아무리 해도 절대 열리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SmRuBioBkN94xYhuavFIE7uMXR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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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받는 자의 조건 - 결국은 내가 선택받게 되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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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9:42:38Z</updated>
    <published>2026-04-28T09: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택받는 자.  과연 어떤 사람이 선택받는 자가 될 수 있을까?  돈 많은 사람....잘 생긴 사람....특정 계층의 사람들하고만 어울리는 사람....  다 틀렸다!  진짜 선택받는 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전 세대 그리고 전 연령을 아우르며 자기만의 콘텐츠로 모두를 더불어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다.  즉, 자기만의 특화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모두와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8529eGffnPTCLsqa8iYRk9MwB2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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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씩 쌓여 결국에는 기록이 된다 - 캐릭터도 결국은 기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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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9:33:57Z</updated>
    <published>2026-04-27T09: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속담을 잘 알 것이다.  작은 것이 하나하나 모여 결국에는 거대한 산을 이룬다는 뜻이다.  어떤 것을 봐도 그렇다.  흘러가는 시간 속에 하나둘 쓰고 그리고 만드는 것들이 완성된 후에는 기록으로 남는다.  기록관 그리고 기록원에서 하는 일이 그냥 기록만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이제까지의 기록들을 잘 보존하며 지켜내는 일 또한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bo6gxzI4OqYdUINOukCj65zCDr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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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캐릭터 그리고 하나의 드라마 - 캐릭터에 드라마는 존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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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2:12:57Z</updated>
    <published>2026-04-22T12: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TV로 보거나 라디오로 듣는 것만이 드라마는 아니다.  종이 혹은 태블릿이나 스마트 기기 위에 표현하는 스마트 캐릭터 역시 드라마가 될 수 있다.  나의 손 끝에서 나오는 대상자를 향한 무한의 좋아하는 마음과 진심 이것이 그 사람의 특징과 더해져 더욱 빛을 발하게 된다.  나는 이 드라마가 좋다.  굳이 머리 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전개되는 거침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KTDCzgM1tmYi2y5VUSYJLTRD8V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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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찾는다 - 내가 스마트 캐릭터를 그리는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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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9:12:57Z</updated>
    <published>2026-04-21T09: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껏 말하지 않은 사실이 있다.  내가 스마트 캐릭터를 그리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물론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인 것이 주된 이유인데 진짜 숨겨진 이유를 지금껏 얘기하지 않았다.  그것은 바로....  사람들의 때묻지 않은 순수함을 찾기 위해서다.  시대가 계속해서 끊임없이 발전하면 할수록 사람들은 처음의 순수함을 잊어버리거나 또다른 무언가로 포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n1Gdb91DU3eycZpzOQ1vZiv46f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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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흘러도 오래 남는 것 - 눈에 보이는 것이 가장 오래 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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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11:21:33Z</updated>
    <published>2026-04-20T11: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수없이 많이 흘러도 화석처럼 오래 남는 것이 있다.  바로 캐릭터다.  종이 위에 그리는 캐릭터도....스마트폰이나 디지털 기기에 그리는 캐릭터도....  내가 실수로 삭제하거나 태워버리지 않는 이상 오래도록 지속된다.  글은 눈에 보이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인지를 떠올리게 만들고 음악은 귀에 들리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느낌인지를 몸과 마음의 움직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EeJnPoZdEZ0OOv8x5kxJkSHlPs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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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현방법은 다양하다! 하지만 대상은 똑같다! - 무엇이 되었든 자유롭게 표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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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0:11:03Z</updated>
    <published>2026-04-15T10: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의 대상에 대해 표현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거의 천차만별이다.  글을 쓰든....그림을 그리든....작품을 만들든....   이런 말이 있다.  모로 가도 서울로 가면 된다.  내가 무엇을 가지고 표현하느냐는 전혀 상관없다. 다만 그 대상에 대해 어떤 방식을 가지고 진심을 담아 표현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긍정적인 시각에서 좋은 마음으로 봐줬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7tD7rsbUTZ8bj3Zoo-wFbKIvVR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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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그린 캐릭터 하나! 열 개의 능력 부럽지 않다 - 한 우물만 잘 파도 성공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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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9:18:51Z</updated>
    <published>2026-04-14T09: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말이 있다.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  이 말인 즉슨 아무리 아들이 많이 존재한다해도 딸 하나 잘 키우면 최고의 성공은 따라오는 거나 마찬가지다. 이것은 엄연한 나만의 생각임을 거듭 말씀드린다.  내가 정말 여러가지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해도 나를 대표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무용지물인 세상이다.  이제는 나를 대표할 수 있는 능력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rt56qCY2aPhpxbL20P2eKN7uZF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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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대표할 수 있는 것 - 대표한다는 것은 브랜딩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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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6:53:30Z</updated>
    <published>2026-04-13T06:5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대표할 수 있는 것이 존재한다는 건 브랜딩이 잘 되고 있다는 증거다.  여러가지로 활동을 많이 진행하는 와중에 나를 대표할 수 있는 것을 찾았다는 것은 웬만한 보물을 찾은  것 그 이상으로 기쁜 일이다.  지금 내 모습이 그렇다.  일터에서 정년 때까지 일하는 무기계약 형태가 보장되었고 대학원에서 보건서비스경영학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는 상황에서 스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hUl_uWSG-fWi7LtVdv7_rSWHA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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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도 내 자존심을 결코 따라하지 못해! - AI도 따라할 수 없는 나의 스마트 캐릭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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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1:10:37Z</updated>
    <published>2026-04-07T21: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이제 AI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 그 정도로 AI는 우리 생활 속에 더욱 밀착한 수준에 이르게 되었다.  그렇지만! 이런 AI도 결코 따라할 수 없는 영역이 있다.  바로 나의 스마트 캐릭터다.  물론 프롬프트 하나만 입력하면 어떤 형태로든 자유자재로 표현해주는 것이 AI가 그려내는 스마트 캐릭터지만 나의 스마트 캐릭터는 이 AI도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8weZ91IbnKR_NC_lVOBLaTbT5z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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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과 가을은 캐릭터 그리기 좋은 계절! - 캐릭터 그리기 좋은 계절에는 모든 것을 그리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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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1:27:32Z</updated>
    <published>2026-04-07T11: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과 가을은 캐릭터를 그리기 좋은 계절이다.  종이 위든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이든 어디에나 캐릭터를 그려도 이상하지 않은 계절이다.  지금으로부터 8년 전. 여의도 한강공원 플로팅 스테이지에서 2018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열린 한강의 봄 콘서트!  이 때, 내가 그린 캐릭터는 상당히 많았다.  많은 만큼 뿌듯함도 늘었다.  지금도 생생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YBHUsUx3JpVF72bgjMR-aPoQg0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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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겐 캐릭터가 있다! - 나의 생명, 나의 자부심 그리고 나의 자존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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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1:46:53Z</updated>
    <published>2026-04-05T21: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누가 나를 몰라줘도.... 그 누가 나를 투명인간 취급한다해도....  나는 쉽게 눈물 흘리며 좌절하지 않는다.  세상에는 여전히 자기 입맛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즐비한 상황인데 이 상황을 보다 제대로 타파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이 오직 나에게 있다.  그것은 바로 스마트 캐릭터!  내 스스로가 이것을 좋아하고 잘하는 것으로 만든 만큼 나는 이것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ksT8NHWpZwOF99Llr-yKa-IlSu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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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릭터가 심리학을 만난다면.... - 불가능의 영역에서 가능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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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3:00:42Z</updated>
    <published>2026-04-01T1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릭터가 심리학을 만난다면 어떨까? 그것도 스마트하게 그린 캐릭터가 말이다.  캐릭터 심리학! 스마트 캐릭터 심리학!  내가 그리는 스마트 캐릭터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연구하는 새로운 장르 '스마트 캐릭터 심리학'!  이것의 탄생을 위해 요즘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이용해 심리학으로 발전시키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lsrti2kcx9dSPBgx5ZiOp_3L8t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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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릇 깨지 맙시다! - 나를 담는 그릇은 절대 깨지 맙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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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4:41: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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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그릇 깨지 맙시다!  무슨 그릇을 깨지 말라는 소리인지 의아해할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안다.  바로 나 자신을 담는 그릇을 깨지 말라는 것이다.  나에게 있어서 나를 담는 그릇은 역시 캐릭터라고 할 수 있겠다.  그동안 나 자신은 물론 수많은 사람들의 스마트 캐릭터를 그린 나는 거대한 그릇 공장장이라 할 수 있겠다.  내가 공들여 만든 그릇이 깨지지 않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FcJQUanEwkjA3OcwzayTnUUdFb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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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분석에는 캐릭터가 최고다 - 캐릭터는 가장 확실한 심리분석도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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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0:23: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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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심리분석에서 캐릭터는 어떻게 보면 최고의 심리분석도구라 할 수 있겠다.  나도 내 자신에 대해 잘 모르는데 어떻게 심리분석이 가능하겠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간혹 있을 수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나는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amp;quot;그 입 다물라!&amp;quot;  대부분의 사람들이 너무 바쁘게 지내는 나머지 나 자신에 대해 제대로 살펴보거나 심리를 분석할 시간조차 없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yz1gYVbHJkxYW7sjj3BT-Da8rz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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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이 캐릭터를 빛낸다 - 캐릭터를 빛내는 건 다른 그 무엇도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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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8:42:41Z</updated>
    <published>2026-03-25T08: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스타일로 자유롭게 그리는 캐릭터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공감할 수 있게 된 숨은 요인은 다른 곳에 있지 않다.  바로 가까이에 있다. 그것은 진심이다.  내가 그리려고 하는 사람에 대한 거짓도 꾸밈도 없는 순도 100%의 진심.  이것만큼 스마트 캐릭터를 빛낼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2024년과 2025년 이렇게 두 번에 걸쳐 찾아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5fgzjGpZ9gQCs5pXtvQcyZbDte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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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 순간도 펜을 놓을 수 없다 - 스마트 캐릭터 드로잉을 위한 강한 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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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0:06:37Z</updated>
    <published>2026-03-24T10: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정말 내 자신이 피곤함을 느끼거나 다시 힘을 내려고 시도해도 뜻대로 잘 되지 않을 경우를 제외하면 단 한 순간도 펜을 놓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그 정도로 태블릿에 그리는 스마트 캐릭터 드로잉에 대한 애착이 지금도 대단히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서울시장 표창, 생애 첫 단독 개인전 개최.... 이 외에도 엄청난 순간 그리고 역사는 계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k9viwqBPmtlHIx5Z9Zm2lOVTM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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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시작 - 세 번째 캐릭터 이야기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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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6:31:54Z</updated>
    <published>2026-03-23T06: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를 시작할 때도....두 번째를 시작할 때도.... 시작은 설레임과 두려움이 반반씩 섞이는 상태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렇지가 않다.  2026년의 시작을 맞이한 지 두 달 하고도 23일째인 오늘. 그 누구보다 나의 캐릭터 이야기를 대단히 보고싶어했던 사랑하는 나의 구독자분들을 위해 대망의 세 번째 캐릭터 이야기를 시작하려 한다.  이 때의 내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rFzgtCaHJr2ffrxkdESCWTlAXr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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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봄에 선보이는 임용재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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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2:13:56Z</updated>
    <published>2026-03-05T02: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칩.  개구리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날이죠.  이 때에 발맞춰 저 임용재가 구독자 여러분을 위해 세 가지를 선보이려 합니다.  1) 브런치북       임용재의 캐릭터 이야기 3 기존의 시즌 1과 시즌 2를 잇는 2026년의 새로운 캐릭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2) 브런치북      드림팀의 추억을 따라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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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에 선보일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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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5:12:05Z</updated>
    <published>2026-02-01T01: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 작가 임용재입니다.  2026년 새해인사 이후 한동안 공백이 있었던 점에 대해 저의 사랑하는 가족과도 같은 구독자분들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그 대신 공백기만큼 더 알찬 내용들을 선보이겠습니다.  작년에는 브런치북만 두 권 발표했는데 올해는 브런치북은 물론 매거진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걸 발표할지는 뒤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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