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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용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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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설가 故 임운산님의 아들로 아버지처럼 소설은 잘 쓰지 못하지만 나만의 생각 그리고 세상을 향한 자유로운 소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친구 임용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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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25T02:05: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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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도 내 자존심을 결코 따라하지 못해! - AI도 따라할 수 없는 나의 스마트 캐릭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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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1:10:37Z</updated>
    <published>2026-04-07T21: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이제 AI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 그 정도로 AI는 우리 생활 속에 더욱 밀착한 수준에 이르게 되었다.  그렇지만! 이런 AI도 결코 따라할 수 없는 영역이 있다.  바로 나의 스마트 캐릭터다.  물론 프롬프트 하나만 입력하면 어떤 형태로든 자유자재로 표현해주는 것이 AI가 그려내는 스마트 캐릭터지만 나의 스마트 캐릭터는 이 AI도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8weZ91IbnKR_NC_lVOBLaTbT5z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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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과 가을은 캐릭터 그리기 좋은 계절! - 캐릭터 그리기 좋은 계절에는 모든 것을 그리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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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1:27:32Z</updated>
    <published>2026-04-07T11: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과 가을은 캐릭터를 그리기 좋은 계절이다.  종이 위든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이든 어디에나 캐릭터를 그려도 이상하지 않은 계절이다.  지금으로부터 8년 전. 여의도 한강공원 플로팅 스테이지에서 2018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열린 한강의 봄 콘서트!  이 때, 내가 그린 캐릭터는 상당히 많았다.  많은 만큼 뿌듯함도 늘었다.  지금도 생생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YBHUsUx3JpVF72bgjMR-aPoQg0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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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겐 캐릭터가 있다! - 나의 생명, 나의 자부심 그리고 나의 자존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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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1:46:53Z</updated>
    <published>2026-04-05T21: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누가 나를 몰라줘도.... 그 누가 나를 투명인간 취급한다해도....  나는 쉽게 눈물 흘리며 좌절하지 않는다.  세상에는 여전히 자기 입맛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즐비한 상황인데 이 상황을 보다 제대로 타파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이 오직 나에게 있다.  그것은 바로 스마트 캐릭터!  내 스스로가 이것을 좋아하고 잘하는 것으로 만든 만큼 나는 이것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ksT8NHWpZwOF99Llr-yKa-IlSu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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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릭터가 심리학을 만난다면.... - 불가능의 영역에서 가능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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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3:00:42Z</updated>
    <published>2026-04-01T1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릭터가 심리학을 만난다면 어떨까? 그것도 스마트하게 그린 캐릭터가 말이다.  캐릭터 심리학! 스마트 캐릭터 심리학!  내가 그리는 스마트 캐릭터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연구하는 새로운 장르 '스마트 캐릭터 심리학'!  이것의 탄생을 위해 요즘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이용해 심리학으로 발전시키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lsrti2kcx9dSPBgx5ZiOp_3L8t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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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릇 깨지 맙시다! - 나를 담는 그릇은 절대 깨지 맙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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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4:41:42Z</updated>
    <published>2026-03-31T04: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릇 깨지 맙시다!  무슨 그릇을 깨지 말라는 소리인지 의아해할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안다.  바로 나 자신을 담는 그릇을 깨지 말라는 것이다.  나에게 있어서 나를 담는 그릇은 역시 캐릭터라고 할 수 있겠다.  그동안 나 자신은 물론 수많은 사람들의 스마트 캐릭터를 그린 나는 거대한 그릇 공장장이라 할 수 있겠다.  내가 공들여 만든 그릇이 깨지지 않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FcJQUanEwkjA3OcwzayTnUUdFb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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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분석에는 캐릭터가 최고다 - 캐릭터는 가장 확실한 심리분석도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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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0:23:25Z</updated>
    <published>2026-03-30T10: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분석에서 캐릭터는 어떻게 보면 최고의 심리분석도구라 할 수 있겠다.  나도 내 자신에 대해 잘 모르는데 어떻게 심리분석이 가능하겠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간혹 있을 수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나는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amp;quot;그 입 다물라!&amp;quot;  대부분의 사람들이 너무 바쁘게 지내는 나머지 나 자신에 대해 제대로 살펴보거나 심리를 분석할 시간조차 없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yz1gYVbHJkxYW7sjj3BT-Da8rz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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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이 캐릭터를 빛낸다 - 캐릭터를 빛내는 건 다른 그 무엇도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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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8:42:41Z</updated>
    <published>2026-03-25T08: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스타일로 자유롭게 그리는 캐릭터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공감할 수 있게 된 숨은 요인은 다른 곳에 있지 않다.  바로 가까이에 있다. 그것은 진심이다.  내가 그리려고 하는 사람에 대한 거짓도 꾸밈도 없는 순도 100%의 진심.  이것만큼 스마트 캐릭터를 빛낼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2024년과 2025년 이렇게 두 번에 걸쳐 찾아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5fgzjGpZ9gQCs5pXtvQcyZbDte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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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 순간도 펜을 놓을 수 없다 - 스마트 캐릭터 드로잉을 위한 강한 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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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0:06:37Z</updated>
    <published>2026-03-24T10: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정말 내 자신이 피곤함을 느끼거나 다시 힘을 내려고 시도해도 뜻대로 잘 되지 않을 경우를 제외하면 단 한 순간도 펜을 놓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그 정도로 태블릿에 그리는 스마트 캐릭터 드로잉에 대한 애착이 지금도 대단히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서울시장 표창, 생애 첫 단독 개인전 개최.... 이 외에도 엄청난 순간 그리고 역사는 계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k9viwqBPmtlHIx5Z9Zm2lOVTM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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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시작 - 세 번째 캐릭터 이야기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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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6:31:54Z</updated>
    <published>2026-03-23T06: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를 시작할 때도....두 번째를 시작할 때도.... 시작은 설레임과 두려움이 반반씩 섞이는 상태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렇지가 않다.  2026년의 시작을 맞이한 지 두 달 하고도 23일째인 오늘. 그 누구보다 나의 캐릭터 이야기를 대단히 보고싶어했던 사랑하는 나의 구독자분들을 위해 대망의 세 번째 캐릭터 이야기를 시작하려 한다.  이 때의 내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rFzgtCaHJr2ffrxkdESCWTlAXr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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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봄에 선보이는 임용재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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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2:13:56Z</updated>
    <published>2026-03-05T02: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칩.  개구리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날이죠.  이 때에 발맞춰 저 임용재가 구독자 여러분을 위해 세 가지를 선보이려 합니다.  1) 브런치북       임용재의 캐릭터 이야기 3 기존의 시즌 1과 시즌 2를 잇는 2026년의 새로운 캐릭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2) 브런치북      드림팀의 추억을 따라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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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에 선보일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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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5:12:05Z</updated>
    <published>2026-02-01T01: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 작가 임용재입니다.  2026년 새해인사 이후 한동안 공백이 있었던 점에 대해 저의 사랑하는 가족과도 같은 구독자분들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그 대신 공백기만큼 더 알찬 내용들을 선보이겠습니다.  작년에는 브런치북만 두 권 발표했는데 올해는 브런치북은 물론 매거진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걸 발표할지는 뒤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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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열심히 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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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2:31:10Z</updated>
    <published>2026-01-01T12: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붉은 말의 해 2026년이 밝았습니다.  저 브런치 작가 임용재가 새해인사 올립니다.  올해에도 모두를 기분좋게 만들 그리고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할 글과 브런치북을 많이 발표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격려, 관심과 사랑 그리고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te-aLk6UcLe-JNnsPZZxsrZ8LS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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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수고 많으셨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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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4:55:22Z</updated>
    <published>2025-12-31T14: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 작가 임용재입니다.  2025년 한 해동안 모든 브런치 작가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6년에는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 다시 한 번 도전하여 역사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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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캐릭터 이야기를 마무리하며.... - 2025년과 함께 마무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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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1:40:01Z</updated>
    <published>2025-12-24T11:4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의 브런치북에는 30개의 내용만 실을 수 밖에 없다는 특성 상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  &amp;lt;임용재의 캐릭터 이야기&amp;gt; 그 두 번째 챕터를 마무리하게 되었다.  제 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 주저없이 도전했지만 결과는 아쉬운 실패.  첫 도전에 바로 출판 선택을 받기는 역시 무리였던걸까?  사실 나의 캐릭터 이야기도 종이책으로 내놓기에는 조금의 부끄러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GuNiM3NLguE-G4lqGPwwj6RYy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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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그것이 경험이야 - 경험이 쌓이고 쌓이면 그 사람의 기록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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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12:39:38Z</updated>
    <published>2025-12-23T12: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의 경험과 실패의 경험. 그리고 승격의 경험과 강등의 경험.  이것이 내 안에 쌓이면 쌓일수록 지금의 나를 만들게 된다.  어느 날 갑자기 잘 이어지던 인간관계가 한 순간에 단절되었을 때 처음에는 잘 이해가 되지 않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마음이 그리고 그 진심이 이해가 된다.  그 진심 또한 다양한 경험과 함께 쌓이면 지금의 나를 성장하게 한다.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ptOt0657r29j9arQD5Iw3rEFqL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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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약이 될 때... -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치유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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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4:18:28Z</updated>
    <published>2025-12-22T13: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KBO리그 한국시리즈 준우승 한화이글스!  2023 K리그1 최종라운드에서 강원과 0-0으로 비기면서 최하위 확정과 함께 강등된 후 2년 연속 승격에 실패한 수원삼성!  그리고 2015년 이후 10년만에 최하위 확정과 함께 강등된 대구FC와 부천FC1995의 창단 첫 K리그1 승격 그 제물이 됨과 동시에 강등된 수원FC까지....  이상의 팀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0Cl68uDV5qy4pLBVr3XkpsaYYW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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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나의 가족이 있기에... - 가족이 있다는 건 좋은 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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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2:17:48Z</updated>
    <published>2025-12-17T12:1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가족이 있다는 건 좋은 일이다.  기쁠 때나 슬플 때 그리고 큰 충격에 빠져 여러가지로 의욕이 상실되었을 때.....  내 가족과 보내는 시간만큼 더욱 행복한 것은 없을 것이다.  특히 내 가족의 모습을 캐릭터로 그릴 때는 더더욱 행복하다.  내 가족을 그리는 마음으로 완성한 수많은 캐릭터들. 이것은 곧 나에게 보이지 않는 큰 위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fTSGm0bVX9zuojxCTSFNbIR3Ym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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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수 있다, 용재! - 제 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선정 실패, 이것을 발판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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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23:36:02Z</updated>
    <published>2025-12-16T23:3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대가 컸을까요?  오늘 발표된 제 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영광의 수상작 TOP 10.  여기에 저 임용재가 쓴 '임용재의 캐릭터 이야기'가 아쉽게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아쉬움과 씁쓸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고 감당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이겨낸다고 자부할 수 있는 이유는 저의 글 하나하나에 좋아요를 끊임없이 눌러주시는 수많은 브런치 가족들이 있었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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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감하게 뛰어들어라! - 두려움 없이 과감하게 시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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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2:22:09Z</updated>
    <published>2025-12-16T12: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든 처음이 힘든 법이다.  처음만 힘들지 그 이후에는 번갯불에 콩 구워먹거나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이 쉽게 할 수 있다.  나의 캐릭터 드로잉도 그랬다.  종이에 그리는 방식이 익숙해서인지 처음에는 스마트 기기 특히 태블릿에 그리는 것이 어색해서 생각보다 잘 그려지지 않았는데 내 자신에게 점점 최면을 걸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두려움 없이 과감하게 평소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ckTHTTyBf69HO4e-rsbqCsJ7Aw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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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작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 여러 번의 시행착오 뒤에 나오는 것이 명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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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3:10:04Z</updated>
    <published>2025-12-15T13: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작.  문화예술 쪽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얻고 싶어하는 타이틀 중 하나다.  사실 명작은 모두의 입소문을 계속 타다보면 자연스럽게 명작이 된다고 하지만 작가 자신이 내가 봐도 정말 명작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곧바로 명작이 될 수 있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내가 이제까지 그린 캐릭터 중 명작이 아니라고 생각한 것은 단 하나도 없다.  그리는 족족 명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a%2Fimage%2FkbORYOFIQWGiAQAAIRfTg3w2At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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