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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승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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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반갑습니다. 삶으로 가르치고, 도전으로 이끌며, 꿈을 함께 꾸어가는 교사 주승훈입니다! 누적 750km의 사막마라톤을 달렸고, 누적 3,000km가 넘는 순례길을 달렸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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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7T12:01: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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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해외이동학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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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4:35:57Z</updated>
    <published>2026-03-19T14: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함께 필리핀 해외이동학습을 온 지 어느 덧 11일이 되었다. 아이들과 선생님들은 점점 적응해가고 있다. 이 아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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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6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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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3:29:57Z</updated>
    <published>2025-09-18T03: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6일차 아침 7시 30분, 시누와에서 출발했다. 아침을 먹고 나서 길을 나서려니 비가 내렸다. 네팔의 여름 우기답게 매일 어김없이 내리는 비. 판초 우의를 입고 걸음을 옮겼다. 비가 오다 그치다 하니, 우의를 입고 벗는 게 이제는 자연스러웠다.  길을 걷다 보니 첫날 우리가 스니커즈를 사 먹었던 롯지가 나타났다. 초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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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5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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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3:29:00Z</updated>
    <published>2025-09-18T03: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96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5일 차 (4,130m)  ABC-시누와 23km  새벽 다섯 시, 눈이 저절로 떠졌다. 밖으로 나가자, 거짓말처럼 맑은 하늘이 펼쳐졌다. 전날 내리던 안개와 눈발이 거짓말처럼 사라진 날씨였다. &amp;lsquo;맑은 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amp;rsquo; 속으로 기도했다. 5시 30분, 안나푸르나 남봉 위로 붉은 해가 서서히 비추기 시작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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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4일차  - 안나푸르나 앞에 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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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3:28:15Z</updated>
    <published>2025-09-18T03: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4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4일차 &amp;ndash; 대우랄리(Deurali)  ABC(Annapurna Base Camp, 4,130m)  아침 7시, 창밖으로 산과 산 사이에 걸린 구름이 보였다. 이곳이 얼마나 높은 곳인지 실감이 났다. M83의 Outro를 들으며 지난 도전 속에서 마주했던 고난의 순간들이 떠올랐다. 그 기억 속에서 흘러나오는 눈물. 인간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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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3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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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3:26:51Z</updated>
    <published>2025-09-18T03: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92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3일차. 밤부~데우랄리 3,200m  오전 7시 10분에 아침으로 포테이토와 볶음 국수를 먹었다. 장케 추천 굿이다. 2350m 에서 밤부에서 시작했다. 비가 오면서 출발했다. 오늘도 슬리퍼로 걸어갔다. 걸어 가는 길 핸드폰을 가방에 두고 현재에 집중 했다. 10시쯤 도반에 티 브레이크를 가졌다. 진저 허니 두 잔의 4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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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2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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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1:31:25Z</updated>
    <published>2025-09-18T01: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1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2일차. 촘롱  밤부 (2,350m)  오전 6시 40분에 기상했다. 식당에 앉아 일기를 썼다. 온몸이 피곤했지만, 찬송을 들으며 2,150m의 &amp;lsquo;퍼스트 스노 로지&amp;rsquo;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아침은 7시 반. 브레드와 꿀, 감자 토르티야, 따뜻한 차를 먹으며 차분히 하루를 열 수 있었다.  8시 30분, 짐을 챙겨 출발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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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1일차 - 첫 날 시작부터 비가 온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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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12:09:27Z</updated>
    <published>2025-08-19T12: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차. 지누난다~ 촘롱 (2,150m)  새벽 5시에 눈이 떠졌다. 명상과 산책을 했다. 찬송을 들으니 눈물이 났다. 내면과 연결이 되는 순간. 아침에 조식으로 미역국을 먹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국을 먹으니 첫 출발의 기운이 좋았다.  지프로 3시간을 이동해야 했다. 비레탄티에서 퍼밋 검사를 받았다. 엄홍길 재단이 만든 네팔의 학교. 자신을 도와준 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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