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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드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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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adseou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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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squo;재미있는 세상은 가까이에 있다&amp;rsquo;라는 주제로 각자가 생각하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아티스트의 작업 과정을 담습니다. 주변의 브랜드와 사람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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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8T05:29: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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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재미있는 세상 (3) - Ep.3&amp;nbsp;오랫동안 쓸모 있고 아름다운 것들을 만드는 디자이너 '규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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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13:28:21Z</updated>
    <published>2024-05-26T09: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IS NEARBY는 &amp;lsquo;재미있는 세상은 가까이에 있다.&amp;rsquo; 라는 주제로 각자가 생각하는 재미있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콘텐츠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이야기는 식물을 애정하는 한 청년의 세상입니다.  '박규한'은 오랫동안 쓸모 있고 아름다운 것들을 만들고자 하는 생각으로 작업을 펼치는 디자이너입니다. 식물 등 살아있는 것에 가치를 느끼고 그를 이루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uy%2Fimage%2F4YjnYYmExiK9db_C6lE5MpGOW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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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재미있는 세상 (2) - Ep.2 정성을 쏟아 보람을 찾는 스콘 가게 '은비스 브레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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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23:51:27Z</updated>
    <published>2024-02-13T15: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IS NEARBY는 &amp;lsquo;재미있는 세상은 가까이에 있다.&amp;rsquo; 라는 주제로 각자가 생각하는 재미있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콘텐츠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이야기는 스콘 가게를 운영하는 제빵사의 세상입니다.  '은비스브레드'는 의정부의 작은 골목에서 시작한 스콘을 전문으로 하는 가게입니다. 현재는 건국대학교 앞에 위치한 2호점을 함께 운영 중이며, &amp;lsquo;정성을 쏟&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uy%2Fimage%2FXhnafIZg7PCDGmutxHKPmHudK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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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재미있는 세상 (1) - Ep.1 한국의 정서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회화작가 '수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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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03:55:07Z</updated>
    <published>2023-12-18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IS NEARBY는 &amp;lsquo;재미있는 세상은 가까이에 있다.&amp;rsquo; 라는 주제로 각자가 생각하는 재미있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콘텐츠입니다. 처음으로 소개해드리는 이야기는 매력적인 동양화를 그리는 작가의 세상입니다.  '수록미술관'의 작가 수록은 한국의 정서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회화작가입니다. 본명의 중간 글자 &amp;lsquo;수&amp;rsquo;와 기록하다의 &amp;lsquo;록 錄&amp;rsquo;을 조합하여 &amp;lsquo;수록&amp;rsquo;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uy%2Fimage%2Fkbdo2FJ_9WXqTpr5AXVlxp9Fy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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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확진으로 맞이하는 새해 - 생활치료센터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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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8:32:09Z</updated>
    <published>2022-01-01T14: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 잘 지나갔던 크리스마스 즈음에 몸살감기 기운이 있었다.  혹시 몰라 보건소에 들러서 PCR 검사를 받았고, 그 다음날 아침에 보건소에 모닝콜을 해주었다.  &amp;quot;코로나 양성 반응 나와서 전화드렸습니다. @$#$@%&amp;quot;  집에 격리해있다가 다음날 아침 구급차를 타고 서울시립대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되었다. 급하게 짐을 싸면서 나오느라 놓고 온 게 몇 개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uy%2Fimage%2FZl2YqnOMoMdwUkfzjeOhN_mPzX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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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 눈이 가는 공간 - 복합 문화공간 '로컬스티치 서교2호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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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8:28:25Z</updated>
    <published>2021-07-18T10: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어컨없이는 못 사는 요즘엔 여유롭고도 긴장되는, 새로움에 적응하는 하루들을 보내고 있다. 작업을 하며 성취하기도, 책으로 마음의 양식을 채우기도, 넷플릭스에서 재미를 찾기도, 빨래를 널고 나서의 여유를 느끼기도 한다. 그리고 타인과 나의 의견은 다른 거지 틀린 게 아니라고 생각하려고 노력 중이다. 좋은 게 좋은거다.   오랜만에 여유로이 개인작업을 하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uy%2Fimage%2F0QtmGc3Pm6YgKO8oGwyy0mojrcI.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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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렬했던 수프커리(Soup Curry) - 열정도의 '히비(HIB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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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8:31:18Z</updated>
    <published>2021-05-28T10: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새 집이 될 곳의 페인트칠을 끝냈다. 예상보다 깔끔하게 작업이 되어서 만족했다. 화이트 페인트로 몰딩을 칠했는데, 역시 무채색은 어디에 쓰든 항상 중간 이상은 가는 거 같다. 작업이 끝난 후 친구가 괜찮은 맛집이 있다며 효창공원 근처의 열정도를 갔다.   열정도는 젊은 청년들의 열정으로 만들어진 거리이다. 인기가 있는 기존 상권 골목은 임대료가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uy%2Fimage%2FU6DAK5XOPMVOgOCOxoEid-kI0K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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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근처에 있는 감정 - 나는 가라앉기만 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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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8:33:23Z</updated>
    <published>2021-05-19T13: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모두 행복을 찾아가며 살아간다.  행복해지려고 어떤 것을 좇아가거나, 행복을 유지하려고 그걸 잃지 않으려 발버둥 친다.   부유하게 자란 인생들은 더 높은 것을 갖기 위해 안간힘을 쓰며 다투고, 치열하게 산다. 물론 가진 만큼 교양이 넘치는 사람도 많이 있다. 그들도 더 많은 행복을 위해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빈털터리로 아무것도 없는 인생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nHo-PC7nXbCQcMztntDpitzAK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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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브랜딩 가이드 Lv.1 - 첫 스텝이 제일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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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8:29:11Z</updated>
    <published>2021-05-12T07: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의 도움으로 함께 나의 브랜드를 작업하고 있다. 내가 원하는 대로 만들고 가는 것이겠지만, 디자이너의 감각은 내게 없으니 여러 가지를 믿고 맡기기로 했다. 그러면서도 나도 뇌라도 아티스트가 돼야 할 것만 같아 자료를 많이 찾아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걸 브런치에 적고 싶었다. 자주 보는 플랫폼이기도 하며, 내 성장을 위해서.(ㅋㅋ)   아마존의 설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uy%2Fimage%2Fl84GAyiyQKQBbHLDXhSgt8zmS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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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브랜드 네이밍은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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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8:28:37Z</updated>
    <published>2021-05-03T03: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제 존재하는 위인이나 신화에 등장하는 이름을 사용해볼 수도 있다. 이때 사용할 이름은 상단에서 서술한 창립자의 이름을 따와서 짓는 방법과는 다르다. 오히려 고객이 브랜드를 사람처럼 느끼게 하는 &amp;ldquo;의인화&amp;rdquo;에 가깝다. 가장 대표적인 예시로는 &amp;ldquo;나이키&amp;rdquo;가 있다. 고대 그리스에서 승리의 여신으로 여겨졌던 &amp;lsquo;니케Nike&amp;lsquo;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으며, 심벌 역시 니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uy%2Fimage%2F-G8ngxNCKB3aV_C3fIwf_V581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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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겉만 화려한 사람들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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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8:28:31Z</updated>
    <published>2021-04-19T00: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친구가 나에게 물었다. &amp;quot;너의 장단점은 뭐라고 생각해? 나는 내걸 잘 모르겠어서 다른 사람은 본인에 대해 얼마나 아는지 궁금해.&amp;quot; 나는 대답했다. &amp;quot;나도 너랑 비슷해. 잘 모르겠는데, 이럴 때 장점을 억지로 끄집어내는 방법은 알고 있어!&amp;quot;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즐겁게 놀고 오고, 한껏 꾸민 모습으로 돌아다니다가 문득 내 겉모습 말고 속. 진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CL6GInhJlpaZGMUZvIilRxS0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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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깔끔한 생각을 표현하는 곳 - 무인양품(無印良品)과 생각 비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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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8:27:38Z</updated>
    <published>2021-04-18T07: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는 생활의 미니멀리즘에 관심이 많이 간다. 내 주변을 돌아보면 가끔 과하다 싶기도 하고 왜 이게 내 곁에 있는지 모를 만한 물건들이 종종 있다. 이런 게 싫어지고 정말 필요한 것만 취급하고 싶어 졌다. 인간관계나 물건도 마찬가지로. 떼어내고 떼어내서 '이 정도면 됐다'싶은, 실속에 중점을 둔 나와 같은 생각의 브랜드가 있다. 바로 무인양품이다. '무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duy%2Fimage%2F4e9lLki2NH30RkjmtMmVtmjYu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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