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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빛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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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ndsay0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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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와 함께 성장을 꿈꾸다. 아이만이 아닌 엄마도 성장하기 위해 노력중인 육아맘 이야기.육아라이프, 감성에세이,책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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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1T13:12: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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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ya azizi&amp;quot; 마음 느긋하게 가져요.  - 신께서 당신을 도울 것이다. &amp;quot;알리즈 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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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7T07:22:28Z</updated>
    <published>2022-11-26T22: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른 새벽 &amp;lt;타이탄의 도구들&amp;gt;로 유명한 작가 팀 페리스의 책 &amp;lt;마흔이 되기 전에&amp;gt;를 읽고 있었다. 세계 유명인사들이 말한 이야기를 인생의 조언처럼 각각의 챕터로 묶어낸 책인데 읽으면서 느낀 건 내가 이 시간에 이렇게 집에서 앉아 전 세계 유명인들의 말과 생각을 책을 통해 들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었다. 각각의 챕터들에서 하는 말들이 하나같이 주옥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Kb%2Fimage%2F2jdALxwUrquhfXbaqiUV3OTJyO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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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만이 아닌 엄마의 감정도 공감이 필요하다 - &amp;lt;공감의 힘&amp;gt; feat. 책 &amp;lt;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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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1T04:32:32Z</updated>
    <published>2022-10-14T22: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며칠 아이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 말을 너무 안 듣는다. 막무가내 5세라고나 해야 할까? 물론 엄마, 아빠 앞에서만 이지만 말이다.   가뜩이나 엄마는 할 것도 많은데 아이는 전혀 협조해 주지 않는다. 오히려 나에겐 미운 4세보다 미운 5세라고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점점 아이는 성장해간다.  두뇌도 발달되면서 더 이상 고분고분한 딸랑구가 아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Kb%2Fimage%2F4xv1KaCFJ8yyL_xMNxazT4z6fK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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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주보다 진한 20년 우정의 맛. - 어쩌면 우리는 추억을 먹고사는지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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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2:46:36Z</updated>
    <published>2022-07-02T21: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간만에 고등학교 때 친구와 약속을 잡았다. 그동안 코로나에, 육아에, 일에 다들 각자의 삶 속에서 열심히 살다 근 3년 만에 술 한잔 하자며 한 달 전부터 잡은 약속이었다. 오양, 곽양, 그리고 나,  우리 셋은 모두 육아맘이다. 서로 보긴 본 것 같은데 어느새 우리가 못 본 지 3년이나 됐다니 시간은 참 잘도 흘러갔다.  원래 우리의 완성채는 박양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Kb%2Fimage%2FxclHAaxUZcsjGsunWRgo12G3xK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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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년 뚜벅이가 차를 사야겠다고 마음먹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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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9Z</updated>
    <published>2022-04-30T23: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난 근 30년 이상을 뚜벅이로 지냈지만 그다지 큰 불편함 없이 잘 살았었다. 지난 시절을 돌이켜보면 자가용이 필요한 시점마다 참 운 좋게도 어떻게든 잘 넘어가거나 나를 도와주는 고마운 사람들이 있었다.  고등학교 시절엔 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Kb%2Fimage%2FN_d2vJE-Q2KNzZ3LWAjo40L1NT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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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일상. - 매일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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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05:08:41Z</updated>
    <published>2022-03-25T01: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집불통 5세 아이와 아침부터 유치원 등원으로 한차례 전쟁을 치른 뒤 집으로 돌아와 시계를 보니 어느새 아침 9시 50분이다.  늑장도 부리고 그저 널브러져 있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오늘도 내 마음은 무언가에 쫓기듯 분주하다. 그것은 아마도 시간이겠지.  한숨을 돌리고 나니 눈에 들어오는 건 거실 곳곳에 이리저리 뒹굴어져 있는 장난감들, 다 읽히지도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Kb%2Fimage%2FzJlIE7JsHw9-UHSwh2bN9zGujP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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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 입학을 앞둔 엄마의 선택 - 다시 경단녀를 선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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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7T07:22:51Z</updated>
    <published>2022-01-24T04: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3월이면 곧 유치원에 입학한다. 5세 첫 유치원이다 보니 가기 전에 신경 쓸 것도 많고 입학을 앞두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제일 걱정스러운 건 아이의 기질.  예민하고 낯가림 심하며 낯선 환경에 워낙 취약한 아이라 어린이집 적응도 오래 걸렸는데 규모도 몇 배로 크고 선생님, 아이들도 많은 &amp;quot;유치원&amp;quot;에서 잘 적응해줄지 어찌 엄마로서 걱정을 안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Kb%2Fimage%2FAf9dpJ_iZE-O2ZyrhsuabM8SGO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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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새해 새벽 기상 도전을 결심하게 된 이유. - 책 &amp;lt;나의 하루는 새벽 4시 30분에 시작된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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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11:01:30Z</updated>
    <published>2022-01-05T23:2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말 가족과 쇼핑몰에 갔다 우연히 들리게 된 서점. 아이와 아빠가 시간을 보내는 동안 잠깐 책이나 봐야지 했는데 어느새 한 권을 다 읽고 나와버렸다. 그리고 몹시 도전받았다. 저 부분을 몇 번이나 다시 읽었는지 모르겠다.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자의 반 타의 반, 수 없이 남과 비교를 하며 살아간다. 어렸을 적 형제 혹은 자매와의 비교가 그 첫 시작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Kb%2Fimage%2F2InT8z8nYnz59o-66J9xNpEamZ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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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크리스마스이브 보내기. - 이브날 가정보육 당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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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4T12:49:09Z</updated>
    <published>2021-12-24T06: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집에서 산타가 선물 주는 날인 오늘을 학수고대했는데 아이가 아침부터 콧물을 훌쩍였다. '혹시 열나는 거 아니야?' 열 체크했더니 37.7도다. 어제 코맹맹이 소리에 이불도 안 덮고자 더니 우려했던 일이 발생했다. 오후에 일도 있어 출근해야 했는데 급히 스케줄 변경 후, 부랴부랴 준비해서 소아과로 향했다. 다행히 열은 37.4도가 나왔다. &amp;quot;코도 살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Kb%2Fimage%2FyCIWE3JoprGsyILgOjTJ9hySx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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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정리, 심플 라이프의 근원 - 오모테나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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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05:19:50Z</updated>
    <published>2021-11-28T23: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의 정리, 심플 라이프가 발달한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 살면서 한 번쯤은 궁금했던 의문이었는데 우연히 듣게 된 최한우 작가님의 강의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공간과 관련이 있다고 책 &amp;lt;오모테나시&amp;gt; 저자 최한우 작가는 말한다. 일본은 섬나라인 데다 땅과 써야 할 공간이 좁다 보니 그곳에 필요한 것들을 다 넣을 수 있는 방법은 심플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Kb%2Fimage%2FPprUZIM5TNPury4-nGAAM0GrQY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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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 밝은 밤 - 엄마의 충천할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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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0T22:37:10Z</updated>
    <published>2021-10-22T23: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게 되면서 그동안 육아맘에게 있을 수 없는 자유시간이 생겼다면 아이는  몇 주 걸려 감기를 달고 산다. 바이러스와 자유를 맞바꿨다 해도 과언이 아닐 듯싶다.  이번엔 또 무슨 바이러스인지 요즘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걸렸다. 그놈의 유행하는 바이러스는 왜 항상 있는 것인지 이번엔 독한 놈이 걸린 탓에 주말 내내 아이는 고열로 고생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Kb%2Fimage%2FnhDPYkqbBKwafYmtvddvTVm59F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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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개월, 세돌이 나에게 좀 더 특별한 이유. - 우리 3년 동안 잘 성장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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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02:35:09Z</updated>
    <published>2021-09-16T01: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36개월, 얼마 전 태어난 지 세돌을 맞는 아이 생일이었다. 나에겐 꾀나 의미 있는 날이기도 했다. 나도 엄마가 된 지 3년 차. 출산해서 지금까지 정신없이 아이를 낳고 기르다 보니 어느새 아이는 만으로 꽉 찬 4세가 되었다. 이제야 내가 한 업적이 눈에 들어왔다.  첫돌 땐 , 아이 생일날보다는 엄마 고생하는 날이라고 할 만큼  처음 맡는 아이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Kb%2Fimage%2FoNL2j8BjQ0Z_1XsB0WaM0TEB-n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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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선택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 가끔은 복불복 그리고 다시 선택하면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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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3T12:20:25Z</updated>
    <published>2021-08-28T08: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곧 5세가 되는 아이를 보낼만한 유치원을 알아보는데 한참 열을  올리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에, 뭐에 넋 놓고 지내다 보니 더위도 한 풀 꺾이고 저녁이면 나도 모르게 긴바지를 주섬주섬 꺼내 입게 된다.  어느새 처서, 정신 차려보니 올해도 벌써 4개월밖에 안 남았다.  낯가림도 심하고 워낙 엄마 껌딱지라 어린이집이나 잘 다닐 수 있으려나 걱정했던 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Kb%2Fimage%2FtNJPNs7pAvDr6YZ75Z2-CfjgK_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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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멈춰진 시간. - 내 마음대로 쓸 수 없는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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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06:29:55Z</updated>
    <published>2021-08-20T04: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이 적지도 않지만, 많지도 않은 아이, 우리 복덩이. 요 며칠 코감기로 며칠째 가정보육 중이다.  어젯밤 아이 재우며 늦게 잔 탓에 아침 일찍 기상이 쉽지 않다.  오전 8시 30분, 곧 아이를 깨워야 한다. 늦잠 자면 아이의 낮잠이 늦어지고, 낮잠이 늦어지면 밤잠이 늦어진다.  엄마가 온전히 쉬거나 뭔가 할 수 있는 시간은 아이가 잠든 시간뿐. 나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Kb%2Fimage%2FEh_6iGzMnwYQ49N96k2myYLF2h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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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찾아온 행복 온전히 누리기 - 행복은 일회용 같아서 뜯었을 때 바로 써야 해 -책 &amp;lt;기록의 쓸모 중&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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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9:32:22Z</updated>
    <published>2021-08-13T21:3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일이 생길 때면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겨도 되는 건가?' 하며 괜한 불안감이 스멀스멀 올라올 때가 있다. 아마도 학창 시절 읽었던 &amp;lt;운수 좋은 날&amp;gt; 소설 탓인 것 같다.   인력거꾼 김천지의 아내는 열흘째 아파 누워 있었다. 어느 날 그는 뜻하지 않은 손님을 태우고 30원에 달아는 돈을 하루 만에 번다. 일을 마치고 술을 한잔 마시고 기분 좋은 마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Kb%2Fimage%2F7Vf-LdP6J3Z9quVIdqSnhZvCkY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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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 - 말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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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14:59:18Z</updated>
    <published>2021-08-10T05: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을이 흉흉한 일에 휩싸일 때마다 여러 문중 사람이 언총에 모여. &amp;quot;기분 나쁘게 들릴지 모르지만...&amp;quot;으로 시작하는 쓸데없는 말과 &amp;quot;그쪽 걱정돼서 하는 얘기인데요...&amp;quot;처럼 이웃을 함부로 비난하는 말을 한데 모아 구덩이에 파묻었다. 말 장례를 치른 셈인데 그러면 신기하게도 다툼질과 언쟁이 수그러들었다고  한다. 우린 늘 무엇을 말하느냐에 정신이 팔린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Kb%2Fimage%2FTh9zsEjKH4dRqiEyay9QTvAzm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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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내 생의 가장 젊은 날. - 젊음은 영원하지 않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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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3T13:30:39Z</updated>
    <published>2021-08-05T08: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음은 영원하지 않다. 나도 언젠간 노인이 된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우린 쉽게 망각하고 살아간다. 마치 오늘 같은 하루가 영원할 것처럼, 나의 탱탱한 피부와 건강한 뼈가 영원할 것처럼. 길을 걷다 등이 굽고 걸음이 불편한 , 지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어르신들을 보며 무심코 지나 친다. 그 모습은 나와는 아주 상관없는 일처럼 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Kb%2Fimage%2FMtCYrwoSJcs5MMelz8hdCldE3C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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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성의 법칙을 거스르자. - 힐링이 필요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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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9:32:27Z</updated>
    <published>2021-08-03T03: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 욕구를 뒤로하고 나름 자기 계발한다고 이것저것 하며 열심히 살고 있었다. 그런데 하면서도 꼭 자문하게 되는 때가 있다. 과연 내가 하는 짓이 잘하는 것인지, 쉴 수 있을 때 그냥 쉬면 되는데 왜 이렇게까지 피곤하게 살고 있는 것인지 말이다. 가뜩이나 육아도 힘든데 짬짬이 하고 있는 자기 계발은 아이가 잠든 시간, 혹은 아이를 어린이집 보내고 생긴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Kb%2Fimage%2F3LeGWBP2rwsXOvPxqCzHGc03AD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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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없던 딸이 집안일을 하면서 깨달은 엄마의 위대함. - 아내 그리고 엄마가 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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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4T22:51:35Z</updated>
    <published>2021-07-31T00: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후 아내가 되면서 나의 역할엔 꽤나 큰 변화가 있었다.  결혼 초반에 날 힘들게 했던 건 집안일이었다. 아직 서투른 , 그리고 주부생활에 막 적응 중인 나에게 늘 대부분의 잡 안일을 나 혼자 한다는 건 낯선 경험이었다.  항상 누군가로부터 챙김을 받는 삶을 살다가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다 해야 하며 다른 누군가도 챙기기까지 해야 하니 낯설 수밖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Kb%2Fimage%2FSozmOYX1P9n6I5i9kg01AQ9dDk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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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대 꿈을 향한 아이돌 연습생이 보여준 인생 교훈. - &amp;lt;라우드&amp;gt; 오디션 프로그램 참여한 두 연습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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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9:32:35Z</updated>
    <published>2021-07-29T21: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예전에 오디션 프로그램을 한참 재미있게 보던 때가 있었다. 그중의 제일은 K팝 스타에 나왔던 로이킴과 정준영이 나왔을 때였던 것 같다. 지금은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하여 TV에서 보진 못하지만 당시에는 그 둘은 도전자들 중 가장 핫한 인물들이었다.  그 이후로 &amp;lt;나는 가수다&amp;gt;라는 프로그램부터 한참 대결구도의 오디션 프로그램의 행진이 계속되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Kb%2Fimage%2F8H6Rr16y_EoYtnEemmGi9mrnm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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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로맨스보단 현실 - 우연히 본 대학생 커플로부터 문득 현실을 느꼈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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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9:32:33Z</updated>
    <published>2021-07-29T08: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주말 볼일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였다.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내리막길을 걸어가는데 대학생쯤 돼 보이는 커플이 걸어 올라왔다. 둘은 다정히 손을 잡고 있었다. 별 얘기 안 하며 지나갔지만 보기만 해도 '우리 서로 좋아해요. 연애하고 있는 커플이에요.'라고 쓰여 있었다. 예전 같았음 '좋을 때지...' 혹은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쳤을 텐데 이번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Kb%2Fimage%2Ff-cRfZACRVMVEt6n8gYe79mSE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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