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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승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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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risma077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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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는 미친듯이 일해서 30대에 은퇴했다'를 쓰고 있는 예비 작가 박승원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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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1T21:39: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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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성공만 하지는 말자 2-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 우리는 오늘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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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2:20:29Z</updated>
    <published>2025-09-28T06: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한 번이든 한 달에 한 번이든 꼭 해보길 권한다. 아마 평생 동안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를 만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일을 하지 않는 시간에도 TV를 보거나, 스마트폰을 하거나, 잠을 자거나, 생각을 하거나, 결국 무언가를 한다. 그러나 이제는 그저 앉아서, 혹은 누워서 눈을 감고 &amp;lsquo;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amp;rsquo;을 가져보자.  명상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0%2Fimage%2F3xHMFq95NaOQ6XPx4jt7dU8il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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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성공만 하지는 말자 1-멋지게 살자. - 우리는 오늘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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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2:20:05Z</updated>
    <published>2025-09-28T06: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겁게 살아가자. 흥미를 느끼고 몰입할 수 있는 취미 하나쯤 찾으면 좋다. 이런 말을 하는 건, 뒤돌아보니 내가 너무 바보같이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물론 &amp;lsquo;부와 은퇴&amp;rsquo;라는 명확한 목표가 있었기에 그랬지만, 성공하고 돌아보니, 조금 다른 생각을 갖게 된 선배로서 조언을 남기고 싶다. 성공을 이루는 데 10년이 걸릴 거라면 취미 생활을 더해 11년이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0%2Fimage%2FjXuX8v4Q4gOyikxFrSx3VH575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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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스마트폰으로 인해 잃어가는 것들. - 우리는 오늘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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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2:20:05Z</updated>
    <published>2025-09-28T06: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2천 년 전만 해도 연필과 종이가 없던 시절이라 가죽에 글을 적었다고 한다. 지금은 비록 나무를 괴롭혀서 연필과 종이를 얻지만, 그래도 꽤 편리해진 세상에 우린 살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을 통해 카메라와 인터넷, 음악 등 다양한 기능을 간편하게 누리며 살고 있다. 그러나 편리함과 동시에 잃어가는 것도 많다.  어느 순간부터 스마트폰 대신 2G 폰으로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0%2Fimage%2Fmv8bHsUjJlVcyvibbO0NuVlsY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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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인간의 잔인함 7-감기약은 없다. 고혈압도 없다. - 우리는 오늘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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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2:20:05Z</updated>
    <published>2025-09-28T06: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기는 세균이 아닌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다. 그런데 현대 의학은 이 바이러스를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치료제를 아직 만들지 못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소량의 바이러스를 몸에 넣어 면역을 형성하는 것뿐이다. 감기 바이러스의 종류가 수천 가지인데, 예방접종은 그중 서너 가지 대표적인 바이러스만을 대상으로 한다. 수천 가지 중 일부에만 효과가 있으니 예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0%2Fimage%2F8Wu1bpYfVhmm3buxX6bOTjbQj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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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인간의 잔인함 6-사람이 만든 대부분은 해롭다. - 우리는 오늘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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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2:20:05Z</updated>
    <published>2025-09-28T06: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달음식을 먹을 때면 느끼는 것이 있다. 음식을 다 먹고 나면, 플라스틱과 종이로 만들어진 쓰레기들이 쌓인다. 음식을 먹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포장은 아닌듯하다. 배달을 위한 포장이 큰 자리를 차지하며, 잠시 쓰이고는 버려진다. 또한, 택배 상자를 버릴 때마다 우리는 벌을 받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단 한 번의 배송을 위해 나무를 죽여 두꺼운 상자를 만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0%2Fimage%2FuDDdvDJYcoITj8v5cEGv61eUx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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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간의 잔인함 5-자녀들은 살려 보자. - 우리는 오늘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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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2:20:05Z</updated>
    <published>2025-09-28T06: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중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나면 손 휴지를 쓰지 않는다. 걸으며 바람에 말린다. 집에서는 티슈도 여러 번 잘라서 쓰고, 반찬가게에 갈 때면 일회용 플라스틱을 안 쓰기 위해 개인 반찬통들을 가져간다. 나무젓가락도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다. 샤프와 지우개를 활용해서 포스트잇 한 장을 수십 일간 쓴다. 나눠 쓰고, 아껴 쓰고, 물려받아 쓰고, 다시 쓰는 &amp;lsquo;아나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0%2Fimage%2FfHhexbOjZ4QuPs0-rDZV_AlvP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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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인간의 잔인함 4-지구가 멈추는 날. - 우리는 오늘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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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2:20:05Z</updated>
    <published>2025-09-28T06: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 사업을 하는 친구가 최근 전라도로 이사했다. 주로 서울에서 일하는 친구라 자주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감수하면서도 말이다. 이유를 물었더니, 친구는 어두운 표정으로 서울에서 겪은 일화를 들려줬다. 어느 날 지하철역에서 한 사람이, 다가오는 전철에 몸을 던져 자살을 했다. 그런데 주변 사람들이 보인 반응은 충격적이었다고 한다. &amp;ldquo;아, 저 사람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0%2Fimage%2Fx8049N1TBHLvLPYk8OeOgwCYm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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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간의 잔인함 3-내 땅은 내 것인가? - 우리는 오늘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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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2:20:05Z</updated>
    <published>2025-09-28T06:1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퇴 후 제주도로 이주하여 작은 귤밭 농사를 시작했다. 매일 들를 필요는 없고, 귤로 인한 수익도 거의 없다. 그래도 농사를 지으며 자연 속에서 마음이 평온해짐을 종종 느낀다. 그런데 농사를 지으며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첫째, 노동의 가치를 새삼 느꼈다. 시장에서 농수산물을 살 때 &amp;lsquo;조금 깎아 주세요&amp;rsquo; 라거나 &amp;lsquo;한 개 더 넣어 주시면 안 될까요?&amp;rsquo;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0%2Fimage%2FE__HoqOvGsX_M3-ATUakeg1A8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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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간의 잔인함 2-난 왜 벌레를 죽이는가? - 우리는 오늘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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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2:20:05Z</updated>
    <published>2025-09-28T06: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수없이 많은 벌레를 죽였다. 특히 제주에는 자연환경이 좋아 벌레가 많다. 바퀴벌레, 지네, 큰 거미 등 온갖 벌레들이 있다. 문득 스스로에게 물었다. 왜 벌레를 죽일까? 이유는 대체로 비슷했다. 두려움. 지네에 물리면 치명적일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고, 특히 어린 자녀들에게 해가 될 수 있어 가급적 지네는 지금도 죽인다. 하지만 살려주는 경우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0%2Fimage%2FxYmJb89XSFbkvFYKDXEzGcB76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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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인간의 잔인함 1-괴물이 되는 낚시. - 우리는 오늘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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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2:20:04Z</updated>
    <published>2025-09-28T06: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낚시를 네 번 정도 해봤다. 두 번은 물고기를 못 잡았고, 두 번은 잡은 물고기를 맛있게 먹었다. 나는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지금은 낚시를 싫어하게 됐다. 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낚시를 &amp;lsquo;손맛&amp;rsquo;으로, 즉 재미로 하기 때문이다. 만약 먹고살기 위해서 낚시를 한다면 그나마 이해할 수 있겠다. 물론 그때도 물고기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0%2Fimage%2FOV6qNIwjlNvF-Nx6acug85tch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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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중립의 시선 13-아이큐 3만은 없다. - 나는 지금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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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1:59:06Z</updated>
    <published>2025-09-28T05: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우리는 비교를 통해 여러 감정싸움에 휘말린다. 머리가 좋니 나쁘니, 키가 크니 작니, 옆집은 돈을 잘 버네 못 버네, 잘났네 못났네 하며, 많이들 다툰다. 하지만 300만 원을 버는 사람 앞에서 301만 원을 버는 사람이 소득이 높다고 우쭐댄다면 정말 우스운 상황이지 않겠는가? 더 큰 관점으로 보자. 300만 원을 버는 사람 앞에서 3000만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0%2Fimage%2FUYn1lGbmUhcJeDlBGmGYDLSEh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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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중립의 시선12-타임머신이 없다면 다 정해진 것 - 나는 지금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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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1:59:06Z</updated>
    <published>2025-09-28T05: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임머신이 없다'라고 가정한다면 모든 것은 이미 정해져 있다.  하나의 팁을 더 드리겠다. &amp;lsquo;관점의 차이&amp;rsquo;라는 것이다. 이건 나의 아내가 지혜롭게 일깨워준 내용이다.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예로 들어 보겠다. 예를 들어, 내가 넘어져 팔이 심하게 까졌다면, 많이 쓰라리고 아플 것이다. 하지만 내 팔이 아닌 내 친구가 넘어져서 팔이 까졌다는 소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0%2Fimage%2FXNhSlFPIKjElLIiiasOR7CMd4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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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중립의 시선 11-스트레스는 원래 없는 것. - 나는 지금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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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1:59:06Z</updated>
    <published>2025-09-28T05: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즐겁게 뛰어논다. &amp;quot;아이고 힘들어&amp;quot;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그 와중에도 웃으며 즐거워한다. 축구도 마찬가지다. 아이들은 즐겁다면서도 힘들다고 말한다. 세상에 힘든 일이라는 건 사실 존재하지 않는다. 그 일을 즐길 수도 있는데, 힘들다고 '뇌'에게 신호를 보냈을 뿐이다. 누가 그랬겠는가? 바로 '나' 자신이다. 축구를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0%2Fimage%2FJU6qVSf4kg1vkjWKmIRoAnlca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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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중립의 시선 10-이혼의 장점. - 나는 지금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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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1:59:06Z</updated>
    <published>2025-09-28T05:4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혼의 장점.  주위에 이혼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친구나 직장 동료들 중에도 있고, 재혼 후 비슷한 이유로 다시 이혼하는 경우도 종종 본다. 결국 이유는 &amp;lsquo;나 자신&amp;rsquo;의 문제에서 비롯된다. 이혼한 이들이 흔히 전 배우자의 잘못을 탓하지만, 문제의 핵심은 결국 내 안에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할 뿐이다. 한쪽만 &amp;lsquo;잘&amp;rsquo; 해도 싸움은 일어나지 않는다. &amp;lsquo;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0%2Fimage%2FQj-KOZDuzW-s7fncl3bq34zjy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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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중립의 시선 9-빨간 공의 색깔로 싸우진 않는다&amp;nbsp; - 나는 지금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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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1:59:06Z</updated>
    <published>2025-09-28T05: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싸움은 쌍방과실에서 비롯된다. 갈등을 겪은 사람들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지만, 다툼의 전말을 들여다보면 양쪽 모두에게 책임이 있는 경우가 많다. TV를 보면 국회의원들이 싸우는 장면을 자주 볼 수 있는데, 그들도 빨간 공을 두고 색깔이 다르다며 싸우지는 않는다. 이는 완벽한 의견은 없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어느 쪽이든 장단점이 있으며, 그 속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0%2Fimage%2FFAyOH6GrY6A3UfDXBvf0VtuEx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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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중립의 시선 8-종교, 옳고 그름이 아닌 '다름' - 나는 지금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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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1:59:06Z</updated>
    <published>2025-09-28T05:4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존재한다. 이것은 역설적으로 완벽한 종교가 없다는 증거일 수도 있다. 만약 &amp;lsquo;한 종교가 절대적으로 완벽하다면, 다른 종교는 존재할 수 없다&amp;rsquo;는 것이 내 생각이다.  종종 여러 종교는 자신의 교리가 옳고 다른 교리는 틀리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같은 신을 섬기면서도 더 많은 종파와 종교로 나뉘고 갈라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을 것이다. 만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0%2Fimage%2FwddC2MfYwEaHozLjspograM82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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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중립의 시선 7-종이 한 장의 교훈. - 나는 지금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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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1:59:06Z</updated>
    <published>2025-09-28T05: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따라 다르게 보일 뿐이다. 흰 종이 한 장을 가슴 높이로 들어 보자. 친구들에게 그 종이가 어떻게 보이는지 물어보면, 누군가는 위에서 보며 &amp;ldquo;하얗다&amp;rdquo; 또는 &amp;ldquo;밝다&amp;rdquo;라고 하고, 다른 누군가는 아래에서 보며 &amp;ldquo;거뭇하다&amp;rdquo; 또는 &amp;ldquo;어둡다&amp;rdquo;라고 할 것이다. 우리 마음이 이와 같다. 나는 그저 나일뿐인데, 어떤 사람은 나를 밝게 보고 좋게 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0%2Fimage%2FTpDR-AEFEHvlJ0Md5auwXTpya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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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중립의 시선 6-우리의 이중 잣대. - 나는 지금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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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1:59:06Z</updated>
    <published>2025-09-28T05: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부패한 공직자들을 비난하지만, 그들을 비난하는 우리는 항상 당당한가?  한 아빠가 아들이 좋은 직장의 공직자가 되었다고 자랑하며 현수막까지 걸었다. 그 공직이 고액 연봉을 주는 자리는 아닐지라도, 그가 기뻐하는 이유는 &amp;lsquo;부와 권력&amp;rsquo;의 가능성 때문일 것이다. 영화나 현실에서도 일부 공직자들이 권력으로 뒷돈을 챙기는 모습을 보곤 한다. 그럼 이 아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0%2Fimage%2FrxpCvPmgYGAc2g1n2MSe9376v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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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중립의 시선 5- 창세기. - 나는 지금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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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1:59:05Z</updated>
    <published>2025-09-28T05: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2살에 성경을 두 번 정도 읽었다. 그 깊이와 의미에 감동했다. 특히, 성경 첫 부분인 &amp;lsquo;창세기&amp;rsquo;의 에덴동산 이야기를 통해 느낀 점이 하나 있다. 하나님은 아담과 이브에게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경고했지만, 결국 뱀의 꾐에 넘어가 선악과를 먹고 천국 같은 에덴동산에서 추방된다. 처음에는 단순히 이야기로 받아들였지만, 살면서 나름의 해석이 되었다. 선과 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0%2Fimage%2F8ZAqsotXUxa-DCdvbRCiFtQHQ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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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중립의 시선 4-나쁜 사람은 없다. - 나는 지금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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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1:59:05Z</updated>
    <published>2025-09-28T05:2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경에 따라 사람은 변화한다. 게다가 변화의 요소가 어디 환경뿐이겠는가? 그러니 스스로를 잘났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누군가를 판단하고 나쁘다고 여기는 것은, 내가 &amp;lsquo;그보다는 낫다&amp;rsquo;고 스스로를 여기는 것에서 비롯된다. 사람은 그저 상황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기도 하고, 나쁜 사람이 되기도 한다. 그런 인간일 뿐이라는 점에서 결국 우리는 다 비슷하다.  누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0%2Fimage%2FrlPRlkwRRCLdixlEkuporsxE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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