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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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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코랩컴퍼니입니다. 브랜드가 한단게 올라갈 수 있도록 필요한 컨설팅 및 도구를 만들어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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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2T00:39: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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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을 설계한다는 것 - 비아이 팝업스토어에서 배운 팬덤과 공간의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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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1:47:04Z</updated>
    <published>2026-04-01T11: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3시간이다. 한 가지 체험을 위해 팬들이 기다린 시간. 그리고 그들은 불평하지 않았다. 오히려 기다리는 동안 설레었다. 줄 안에서 낯선 사람과 이야기했고, 같은 아티스트를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로 친해졌다. 그 줄이 하나의 커뮤니티가 되었다. 나는 이 광경을 보면서 생각했다. 우리가 설계한 것은 공간이 아니었다. 우리가 설계한 것은 기다림이었다. 팬덤은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RZ%2Fimage%2F2u_oXgy-nrxa_IisA9A5C1Jvc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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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오래 머무는 공간에는 이유가 있다 - 오감으로 설계한 공간 1,741명이 머물다, 창작과비평 팝업스토어 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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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3:18:21Z</updated>
    <published>2026-03-29T13: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팝업스토어를 기획할 때마다 나는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진다. &amp;quot;이 공간에 온 사람이 얼마나 오래 머물까?&amp;quot; 방문자 수는 마케팅이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체류시간은 다르다. 그것은 공간이 스스로 벌어야 한다. 사람들은 흥미롭지 않은 곳에서 단 1분도 허비하지 않는다. 그들의 시선을 붙잡고, 발걸음을 늦추고, 자리에 앉게 만드는 것 &amp;mdash; 그것이 공간 기획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RZ%2Fimage%2F8_yAICKBvRF9h10R50BdNrDML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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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랏빛 소는 마케팅이 아닌 설계입니다 - 범한 제품에 광고 예산을 투입하는 것이 최악의 리소스 낭비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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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5:01:44Z</updated>
    <published>2026-03-15T14: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마케팅으로 '결함'을 덮을 수 있다는 시스템적 착각 기업들은 종종 심각한 논리적 오류를 범합니다. 평균적인 기능과 무난한 스펙을 가진 '갈색 소' 제품을 만들어 놓고, 마케팅 부서에 &amp;quot;이것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포장해 달라&amp;quot;고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는 결함이 있는 소프트웨어를 화려한 패키징으로 덮어 팔려는 시도와 같습니다. 과거에는 막대한 광고 예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RZ%2Fimage%2F5RVrua4VYzVJj4o30ysqmnGMG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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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를 향한 노력은 시스템의 전력을 낭비합니다 - 최소 유효 시장으로 타겟을 극단적으로 축소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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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4:17:11Z</updated>
    <published>2026-03-08T14: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대중'이라는 허상 : 실패하도록 설계된 디폴트 값 비즈니스 시스템을 론칭할 때 대표들이 가장 흔히 범하는 치명적 버그(Bug)는 &amp;quot;우리 제품은 모두에게 필요합니다&amp;quot;라는 설정입니다. 자본주의 시스템 초기, 미디어가 독점되던 시절에는 불특정 다수에게 광고를 쏟아붓는 매스 마케팅(Mass Marketing)이 작동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파편화된 디지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RZ%2Fimage%2F7pNQWOkwlWmOpFH50UOz4cBm3M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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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에 필요한 브랜딩 - 기술이 복제할 수 없는 브랜드의 진정성과 그 가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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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4:13:55Z</updated>
    <published>2026-01-18T14: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제 클릭 몇 번이면 그럴듯한 카피가 쏟아지고, 데이터에 기반한 정교한 타겟팅이 가능해졌습니다. 효율성의 관점에서 보자면 마케팅의 황금기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브랜드가 설 자리는 좁아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평균 이상의 결과물을 낼 수 있는 시대에, '평범한 것'은 이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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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에서 우리가 집중해야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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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5:06:50Z</updated>
    <published>2026-01-11T15: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어제의 혁신이 오늘의 구식이 되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기술이 화려해질수록 대중은 오히려 역설적으로 기술이 흉내 낼 수 없는 가치를 갈망합니다. 세스 고딘의 철학을 빌려, AI 시대에도 결코 변하지 않는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1. 가장 빠른 것이 아니라 가장 인간적인 것에 집중하라 AI</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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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3172일 브랜딩 에이전시 코렙스튜디오의 2025 - 치열하고 즐거웠던 브랜딩 프로젝트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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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5:21:25Z</updated>
    <published>2026-01-04T14: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4월 26일, 코렙스튜디오라는 이름으로 처음 문을 열었던 날이 기억나요. 그날로부터 벌써 3,172일이 지났고, 어느새 2025년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있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더 치열하게 달렸던 것 같아요. 덕분에 의미 있는 데이터들도 많이 쌓였고요. 한 해를 정리하며 코렙스튜디오와 디콜라보가 걸어온 길을 딱딱한 보고서가 아닌, 우리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RZ%2Fimage%2FRAj9tPpmBxJ4xJcJtfhz_arC4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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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생각'을,  우리는 '실행'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 실행을 위한 근육을 기르는 곳, OKR 실행력 북클럽을 해보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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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9:27:27Z</updated>
    <published>2025-11-05T09:2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우리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선물했습니다. 버튼 몇 번으로 전문가 수준의 기획안을 만들고, 눈부신 디자인 시안을 뽑아내며, 복잡한 시장 분석 리포트까지 받아봅니다. 우리의 '생각'과 '상상'은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로워졌습니다.  그런데, 질문을 하나 던져보겠습니다. 지난 한 달간, 머릿속에 떠올렸거나 AI의 도움을 받아 구체화했던 '좋은 아이디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RZ%2Fimage%2F_qx9UTOQJPOgCzUrxAmtjJWY2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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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브랜드는 '로고'가 아니라 &amp;nbsp;'약속'입니다 - 세스고딘으로 브랜딩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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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4:45:47Z</updated>
    <published>2025-10-05T12: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스 고딘의 관점으로 본 브랜드의 진짜 본질 '브랜딩'에 대해 이야기할 때, 우리는 종종 로고의 색상, 서체의 세련미, 심볼의 독창성에 대해 먼저 논의하곤 합니다. 어떻게 하면 더 눈에 띄고, 더 아름답게 보일 수 있을까를 고민합니다. 하지만 만약 오늘 당신의 비즈니스가 힘든 하루를 보냈다면, 그것은 로고가 예쁘지 않아서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세계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RZ%2Fimage%2FwI5prWSVJ3raoPgRBWZEBqavD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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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은 '자원'이 아니라  첫 번째 '부족'이다 - 세스 고딘에게 배우는 내부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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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4:27:49Z</updated>
    <published>2025-09-07T14: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원은 '자원'이 아니라 첫 번째 '부족'이다 많은 기업이 브랜딩을 고객을 향한 '외침'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크고, 더 화려하고, 더 자주 눈에 띄는 로고와 슬로건을 외부에 노출하는 것이 브랜딩의 전부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의 대가 세스 고딘(Seth Godin)의 철학을 빌리자면, 이러한 접근 방식은 가장 중요한 첫 번째 고객, 즉 '내부 직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RZ%2Fimage%2FuYqBrfNc2hBYT6budWe6l6ck17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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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우리 제품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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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5:31:50Z</updated>
    <published>2025-08-17T15:3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수많은 마케팅 활동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습니다. SNS 콘텐츠를 만들고, 광고를 집행하고, 상세페이지의 문구 하나를 고치기 위해 밤을 새우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들이 흩어진 점처럼 느껴지고 뚜렷한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모든 활동의 출발점이 되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놓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바로&amp;nbsp;&amp;quot;그래서, 우리 제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RZ%2Fimage%2FUmhxR5vqlwxa1otrAJQhj3B233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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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브랜드의 가장 큰 무기,  '진정성'과 '공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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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4:14:30Z</updated>
    <published>2025-08-10T14: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TV를 켜면 나오는 유명 연예인의 광고, 포털 사이트를 가득 메운 거대 기업의 배너, 수백만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의 화려한 추천. 오늘날의 시장은 거대한 자본이 만들어낸 소음으로 가득합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작은 브랜드는 어떻게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고 고객의 마음에 자리를 잡을 수 있을까요? 많은 분들이 이 거인들과의 싸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RZ%2Fimage%2FJzAkr_E1WKt80d9FngSKmJZ9tZ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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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은 로고 디자인이 아닙니다 - 세스 고딘이 말하는 브랜드의 진짜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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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4:19:18Z</updated>
    <published>2025-08-03T13: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squo;보이는 것&amp;rsquo;에 대한 집착: 우리는 왜 로고부터 바꾸려 하는가? 분기 실적이 하락하고, 시장의 반응이 미지근해질 때, 혹은 경쟁사의 화려한 등장에 위기감을 느낄 때, 회의실에서는 으레 &amp;lsquo;브랜드 리뉴얼&amp;rsquo;이라는 카드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그 논의의 첫 단계는 대부분 &amp;lsquo;로고 교체&amp;rsquo;로 이어지곤 합니다. 마치 낡고 오래된 로고가 모든 문제의 원인인 것처럼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RZ%2Fimage%2FkjdN12ZrERglY4RQgL1hp00VW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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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우리 제품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세스고딘을 읽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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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3:11:56Z</updated>
    <published>2025-07-27T13: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지난 글에 이어, 세스 고딘의 마케팅 철학을 응용한 브랜드 정체성 확립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요약하자면, 성공적인 마케팅은 브랜드가 고객에게 일관된 목소리로 소통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일관적인 목소리란 브랜드가 존재하는 이유, 즉 Why(신념)에서 출발하여 How(방법)와 What(목적)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소통 방식을 의미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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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브랜드의 생존 전략  (feat. 세스고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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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4:35:50Z</updated>
    <published>2025-07-20T14:1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스 고딘의 관점에서 본 작은 브랜드의 생존 전략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한 작은 브랜드의 대표님이라면 늘 고민이 많을 겁니다. 대기업처럼 압도적인 광고 물량을 쏟아부을 수도 없고, 박리다매로 가격 경쟁을 펼치기에도 벅찹니다. 한정된 예산으로 어떻게 이 치열한 시장에서 우리 브랜드를 알릴 수 있을까? 매일의 생존이 곧 마케팅의 과제일 것입니다. 세계적인 마케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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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DC 2023 -Design Day  다녀온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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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6:45:14Z</updated>
    <published>2023-01-30T10:4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DDC2023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DDC23 행사는 디자인스펙트럼과 멋쟁이사자가 함께 주관해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DDC는 DEV. DESIGN CON. 을 줄임말  '행사 신청은 추첨을 통해서 참가자를 선정하며 참가확정시 결제금액이 발생합니다' 라는 텍스트를 보고 신청자수가 얼마나 많았을까 싶었습니다. DDC에는 DEV DAY와 DESIGN DAY 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RZ%2Fimage%2FnmwESzsRTC6CnErzfOcTFn32L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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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견적이 비싸다고 하는데 &amp;nbsp;설득이 필요할 때 - 디자인 견적을 정당하게 올릴 수 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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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08:44:40Z</updated>
    <published>2022-02-26T15: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 디자이너이거나 디자인 에이전시를 운영을 하다 보면 클라이언트 분들이 견적이 좀 비싸다는 얘기를 많이 들으실 겁니다. 그렇다면, 순간 내가 비싼 건가?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그렇다고 당황할 필요는 없습니다. 크게 둘 중에 하나입니다. 1. 클라이언트가 생각하는 디자인 가치가 낮다고 생각을 했었거나 2. 나의 디자인이 가격 대비 비싸다거나...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RZ%2Fimage%2FmoYyZn6FfYbJDCnQY5G8BmWON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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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오피스에 팝업스토어 열린다면? - 망리단길에 디자이너 전용 공유오피스에 팝업스토어가 열린다면 잘 팔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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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06:52:19Z</updated>
    <published>2022-02-07T12: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콜라보 디자이너 공유오피스 오픈한 지 2-3달 되어가면서 자리가 잡혀가는 중에 초반에는 입주한 분들이 주말에도 출근을 꽤 하실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1-2팀만 출근 정도를 평균적으로 하시게 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연휴 때쯤 주말에 공유오피스(망원시장) 앞에 놀러 오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렇다면 주말을 활용해서 무언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RZ%2Fimage%2FN0wZccb25sYX0ZErD4xFoOqXC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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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영업을 안 해도 일이  지속적으로 들어오는법 - 디자인 창업 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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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04:16:57Z</updated>
    <published>2021-11-23T16: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디퍼블릭입니다. 디자이너라면 한 번쯤 프리랜서나 개인사업을 하고 싶으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특히 디자인 영업하는 방법은 어떻게 어디서 해야 할지 많이 궁금해합니다. 왜냐하면 회사에서는 실무만 배우기 때문에 어려워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창업은 회사 업무와는 다릅니다. 내가 직접 모든 것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RZ%2Fimage%2F62SGoRAKEHPiD1s2APaF4X2J9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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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공간에 대해서 - 디자이너를위한 공유 오피스를 만들기위한 그동안의 노력들 (디콜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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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9:14:12Z</updated>
    <published>2021-09-28T07: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디퍼블릭입니다.이번에는 저희가 기획한 디자이너 공간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공간'하면 어떤게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오래 일을 해도 허리가 아프지 않은 의자?일어났다, 앉았다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모션데스크?이러한 미시적인(부분적인) 부분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이번에 다룰 이야기는 거시적인(전체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RZ%2Fimage%2FojcCQ9lYJytn7AFcOjODGtlzDt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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