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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구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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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freen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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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답게 살기 위한 작은 선택들 | 삶의 방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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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0T15:02: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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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좋아하는 일&amp;rsquo;을 하는 건 큰 도전같다 - 사회적 성공 vs 좋아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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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11:37:09Z</updated>
    <published>2025-08-07T11: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로에 대해 방황했던 시기가 있었어요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고싶은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다음 2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내리며  &amp;lsquo;속도보단 방향&amp;rsquo;  이 말 또한 되새기며,   좋아하고, 잘하는 걸 찾기 위한 노력을 하고있어요  1.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찾아보고, 공부하는 건 뭘까?  -&amp;gt; 자기개발 영상   2. 나는 어떤 거에 몰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H%2Fimage%2FHPQqVrBW0pGpcOtuchpeqwQOX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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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 이렇게 무너집니다 - '남의 기준'으로 살다 보면 벌어지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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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5:05:45Z</updated>
    <published>2025-08-06T05: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선택을 하든&amp;lsquo;나&amp;rsquo;보다 &amp;lsquo;남&amp;rsquo;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게  익숙한 분들이 있나요?      저도 그랬어요.  내가 아닌 남이 기준이 되면,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존감이 바닥을 치더라고요.       예를 들면,옷을 살 때도내게 어울리는지를 보기보단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인지 먼저 생각하게 되죠.       &amp;ldquo;유행하는 옷을 산다고 자존감이 낮아져?&amp;rdquo;이렇게 생각하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H%2Fimage%2FkF2KhJrdnldujmv8jMtqWy_XW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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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잘 하는 게 뭘까? - 오늘 친구들이 부러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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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5:06:53Z</updated>
    <published>2025-05-23T15: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폴댄스와 요가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아, 영어도    모두 올 해 처음 시작한 것들은 내게 긍정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때론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     &amp;ldquo;어렸을 적부터 무언갈 계속 해왔더라면 지금 뭐 하나라도 잘 하는 게 있었을텐데.&amp;rdquo; &amp;ldquo;그게 직업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amp;rdquo;    흥미있는 카페 아르바이트를 여러번해도 서비스가 적성에 맞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H%2Fimage%2FGxuegGTeBImD0UAE94eAZxl_6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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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모습도 나를 좋아해 줘 -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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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21:11:56Z</updated>
    <published>2025-05-13T14: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가까운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amp;ldquo;열심히 사는 것 같아. 성취 지향적인 사람&amp;ldquo;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나는 이렇게 말한다.   &amp;ldquo;&amp;lsquo;열심히&amp;rsquo; 기준이 낮은 거 아니야..? 열심히는 누구보다 좀 더 열정있게 하는 게 열심히인거지.&amp;ldquo;  성취 지향적인 사람은 맞지만, 느긋하게 사는 편이다.  예를들면, 이번년도 목표는 영어 자격증 취득하기니까 영어 회화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H%2Fimage%2FtXMBhk445VGnASshnIjuEVTkf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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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뭘 하고 싶은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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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14:32:57Z</updated>
    <published>2025-02-10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우리는 &amp;quot;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니?&amp;quot;라는 질문을 수없이 받아왔다. 처음에는 단순히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기대에 맞춰 대답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우리는 스스로에게 같은 질문을 던진다. &amp;quot;나는 정말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amp;quot; 이 질문에 쉽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오랜 시간 고민한다. 우리는 종종 사회적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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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말하는 정답 속에서 - 정답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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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21:33:52Z</updated>
    <published>2025-02-02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계속 방황하며 살아간다. 대학 교수가 되어도 사업을 해볼걸 후회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는 중임에도 다른 공부를 해볼까 생각한다. 공무원이 되어도 박차고 나오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amp;quot;대리님은 취업 전에 워홀 생각 안 해보셨어요?&amp;quot; &amp;quot;취준생일 땐 생각을 못했어요. 지금은 사기업도 도전해 볼걸, 워홀도 한 번쯤 가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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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나의 추구미로 이어진다 - 추구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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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12:34:46Z</updated>
    <published>2025-01-27T09: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키워드 중 '추구미'가 떠올랐다.  추구미란?  추구 : 무언가를 찾고 이루려는 과정. 단순한 목표 달성이 아니라, 자신이 진정 원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는 의지와 탐구  미(美) : 이 과정 자체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 완벽하지 않아도, 시도하고 성장하는 모습에서 스스로 느끼는 만족과 자기다움  추구미는 외형적인 면에 그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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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 [줄거리 1편] -하야마 아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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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13:01:08Z</updated>
    <published>2025-01-22T09: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Happy birthday to ... me&amp;quot;  &amp;quot;축하해!&amp;quot;  스물아홉 번째 생일, 이제 혼자만의 파티를 시작한다.  혼자인 건 괜찮다.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혼자였으니까. 그래, 괜찮다.  나는 스물아홉이다.  나는 뚱뚱하고 못생겼다. 나는 혼자다. 나는 취미도, 특기도 없다. 나는 매일 벌벌 떨면서 간신히 입에 풀칠할 만큼만 벌고 있다.  어쩌다가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H%2Fimage%2FQE4QyixV3T4MaBcuMoCtEBouN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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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나를 돌아보다 - 느리게 살아가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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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13:02:06Z</updated>
    <published>2025-01-19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간 함께했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혼자가 되었다  주변 소음에 스트레스를 받아 인스타를 비활성화했지만 마음을 다잡기 쉽지 않았다  '혼자 잘 지냈었는데, 어떻게 보냈더라..'  마음이 조금 무거웠고 어둡게 느껴졌다  헤어짐보다 더 큰 무게는 앞으로의 '미래의 나'였기 때문이다.  '끊임없이 무언가를 이뤄야 한다는 압박감 속에서 살아가기 지친다.'  압박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H%2Fimage%2F5iiHa_EpJ6Sw2dOVMJf5yRVOO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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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이별을 한 이유 - 서로 다른 가치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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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07:59:01Z</updated>
    <published>2025-01-18T15: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어짐의 가장 큰 이유는 서로 다른 가치관이었다  삶의 속도 또한 맞지 않았다   나는 그때 취준생이었고 그 친구는 퇴사를 하고 잠깐 입원 중에 있었다  자퇴도 하고, 퇴사도 하고, 자격증 공부는 안 하고.. 사업한다면서 지금 하고 있는 게 뭐지?  사실 너무 답답하고 앞으로 ６개월간은 쉴 거라는 그의 말도 이해하지 못했다  나는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H%2Fimage%2FTOTqaa2ELQGzFcNDXpGC-WPBi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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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연애 그리고 첫 이별 - 이별, 괜찮을 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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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14:50:20Z</updated>
    <published>2025-01-18T14: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4살 첫 연애를 시작했다. 그 친구를 정말 좋아하기까지 100일이란 시간이 걸렸던 것 같다. 그전에 헤어질 위기도 있었다.  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기 시작했다.  모든 게 처음이라 많이 서툴렀다  사랑한다는 말도, 애칭도, 서운한 표현도 그는 정말 잘해줬지만 나는 끝내 낯간지러워서 잘하지 못했다.  서운하단 말도 낯간지러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H%2Fimage%2F8bOc81FGO6BpGvbygO9u3wg5q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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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십춘기 : 현실 외면 - - 내가 영어만 했더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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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7:04:53Z</updated>
    <published>2025-01-16T06:5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에게 주어진 일은 모두 마쳤어&amp;quot;   앞으로 내게 주어질 일은 취업, 돈 모으기, 내 집 마련, 결혼 등 일 것이다.   '이걸 언제 다 이뤄?' 무언의 압박감 속 잠시 쉬고 싶은 마음에 '주어진 일 모두 마쳤다'라며 속으로 끊어냈다  (사실 내 집 마련과 결혼은 아직 생각이 없다)  반복적인 일상에 환기가 필요했고, 도피처가 필요했다. 해외여행을 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H%2Fimage%2FQ6_hX8jeFk7tIJciji-5C9Mwz0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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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하고 방황할 줄은 몰랐지 - 정해진 틀에 갇혀 준비하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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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5:07:31Z</updated>
    <published>2025-01-13T13: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 공기업 인턴 공지 올라왔다. 지원해 봐'  졸업한 후,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취업하기 위해 인턴을지원했고 6개월간의 회사를 다닐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대학에선 경영을 전공하고 부전공으로 회계를 전공했다. 내가 배워보고 싶은 건 마케팅이라 자기소개서에 마케팅 직무로 지원했지만 재무팀으로 배정받았다.   '조금 아쉽지만 그냥 다니자 내 성격에 무슨 마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H%2Fimage%2FYFIcE4IncQiI5Fzq3DpM73Z2B2A.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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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하라는 대로 안 할래 -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왜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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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7:02:52Z</updated>
    <published>2025-01-11T13: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4년제 대학을 나와야 한다, 공기업에 취업을 해야 한다&amp;quot;  언제 들어도 숨 막히는 말이다  나는 지방대 4년제를 나왔고,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해 인턴에 도전했다   부모님은 말씀하신다  또 다른 인턴에 도전하고 회사에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하라고  아니면 공무원을 하라고.  그러고 나서 또 다른 미션이 추가된다  결혼 계획은 언제인지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H%2Fimage%2F2Dal4f9gs9OAejpL-u6KCse42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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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 후 백수가 된 나, 나만의 길 찾기 - 직장이 전부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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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11:19:16Z</updated>
    <published>2025-01-10T08: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업 후, 인턴을 마친 뒤 나는 찐 백수가 되었다. 주변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취업 준비를 시작했지만, 나는 그 길을 따르기가 어려웠다. 나만의 길을 찾고 싶었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어 방황하고있다.    그런 나에게 유일한 위로는 글쓰기였다. 솔직히 나는 책을 많이 읽는 편도 아니고 글을 잘 쓰는 사람도 아니다. 그런데도 글을 쓰면 마음이 편안해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H%2Fimage%2FMTl-p2sPGH_YojzWU_xVQfIM1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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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일 : 채용이 아닌 협업의 시대 - &amp;lt;시대예보 : 핵개인의 시대&amp;gt;  -송길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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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11:20:50Z</updated>
    <published>2025-01-08T09: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미래 인간의 업은 콘텐츠 크리에이터거나 플랫폼 프로바이더거나.&amp;quot; 지금은 1인 미디어가 뜨고 있는 추세입니다. 좋은 기업에 들어가도 금방 퇴사하는 젊은층, 좋아하는 일로 먹고 살고싶은 청년들의 공통적인 바람은 내 일로 돈을 벌며 삶의 행복도를 높이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플랫폼과 크리에이터의 시대]  기업은 앞으로 더 노골적으로 '가능성 있는 신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H%2Fimage%2Fgo_b0tCBfcVN9hDfEIcITWe3X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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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가 추구하는 인생 말고, 내가 원하는 인생은 - 사회적 기대와 나의 갈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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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10:20:51Z</updated>
    <published>2025-01-07T10: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누군가 정해준 길이 나의 꿈이라 생각했다&amp;gt;  안정적이고 노후가 보장되는 직장을 다녀야 한다는 말을 수도 없이 들어왔다. 그래서 어렸을 적부터 내 꿈은 공기업에 입사하기가 되었다.  경영을 전공해서 얕은 지식으로는 취업하기 힘들 것 같아 회계를 부전공했다. 공기업에 필요한 자격증을 하나씩 취득했다. 그리고 졸업 후 운 좋게 공기업 인턴을 하게 되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nH%2Fimage%2FdphJoenxeP3s47_PFzKTRgqm2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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