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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류작가 강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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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rilife7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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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레인 트레이너이자 일류두뇌연구소 대표. &amp;lt;일류두뇌&amp;gt; &amp;lt;당신의 뇌를 바꿔드립니다&amp;gt;저자이자 [한국강사신문]과 [브레인] 칼럼니스트. 솔직하고 쉬운 글, 도움되는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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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0T22:17: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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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꿈도 부자예요 - 새글캠 12기 4주 차 키워드 글쓰기 주제: 가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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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8T20:54:38Z</updated>
    <published>2022-08-15T22:1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꿈은 부자예요.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어요. 습관 코칭, 글쓰기 등 자기 계발 관련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코칭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다. 왜 그렇게 부자가 못 돼서 안달이지? 하면서도 살아가기 퍽퍽한 서민들의 애환을 보는 것 같아 씁쓸했다. 희한하게도 나에게는 부자의 꿈이 없었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항공사 기장이던 남편이 코로나 사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K%2Fimage%2FigSIdnM9yCT1-O28AfBuFR32e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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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가 어때서 - 새글캠 12-3: '청춘'이라는 키워드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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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2:08:44Z</updated>
    <published>2022-08-07T22: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엄마가 화장하는 걸 바라보는 것이 좋았다. 세수를 마친 엄마는 거울 앞에 놓인 화장품 병을 하나씩 열어서 손에 톡톡 덜은 후 고운 얼굴에 펴 바른다. 뽀얀 피부가 더욱 하얘지고 반짝반짝 빛도 난다. 손놀림이 빨라질수록 눈두덩이, 볼, 입술 색이 화려하게 변하고 눈썹에는 잘 뻗은 갈매기가 자리한다. 아침마다 펼쳐지는 엄마의 마술쇼를 넋 잃고 바라보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K%2Fimage%2Fbj79lRmY5cxQTdj2o-T9v0OXh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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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이 땅을 사면 진짜로 배가 아프다 - 한국강사신문 칼럼 [강은영의 뇌과학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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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2:08:54Z</updated>
    <published>2022-06-11T20: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책을 출간했을 때 친족, 지인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몇 권씩 사주는 지인들이 있었는데 친한 사이면서도 한 권을 사지 않는 사람도 있었다(느낌으로 다 안다). 아, 이 사람 배가 아픈가 보구나!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도 내 쪽에서 선 하나를 긋고 그 밖으로 내보낼 수밖에 없었다. 나라면 한 권 사줄 텐데, 서운함과 더불어 내 마음도 꽈배기처럼 꼬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K%2Fimage%2FegHZEm0wSdlxGXgPER1vm0bKg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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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에 저항하는 힘, 관성의 법칙 - 한국강사신문 칼럼 [강은영의 뇌과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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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8:20:51Z</updated>
    <published>2022-06-04T23: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새벽 4시 반쯤 일어났다가 한 시간 뒤 다시 잠들었다. 새벽 기상이 몸에 익은 후 한 번 일어나면 다시 잠들지 않는데 그날따라 제발 누워달라고 온몸이 아우성을 쳤다. 다시 누워 2시간가량 더 자고 일어났는데도 계속 자고만 싶었다. 점심을 먹은 후 낮잠을 또 자고 나서는 머리에 안개가 낀 것처럼 무겁고 맹해진 느낌이 들었다. 잠 귀신이 붙었나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K%2Fimage%2FBxN3aAe0mHQzujEApHADjPgjO4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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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음악, 글쓰기) 하는 사람은 정말 배가 고플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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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1T12:08:57Z</updated>
    <published>2022-05-21T00: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음악을 하려고 해? 너무 힘들고 배고픈 길이야! 고1 큰아들이 음악 작곡을 진로로 선택했을 때 우리 부부는 이렇게 말했다. 우선 천재가 아니었고 음악 아니면 죽을 것 같은 열정도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심지어 공부하기 싫어서 그런다는 옥생각까지 했다. 세상 물정 모르는 순진한 녀석 같으니라고!  모범생의 삶을 살아온 우리는 너무도 다른 아들을 이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K%2Fimage%2FYTtmWZsISMSqBk5JDQS49fuU1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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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가, 렌토야! - 열세 살 자동차와 이별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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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00:15:47Z</updated>
    <published>2022-05-14T22: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만 적었을 뿐인데 목구멍이 울렁이고 코끝이 맵고&amp;nbsp;눈가에 물기가 스민다. 내가 우리 차를 이렇게 좋아했었나? 올해로 13년째 타던 차를 엊그제 팔아 치웠다. 둘째가 태어난 달에 새로 뽑은 자동차는 소렌토, 성은 소요 이름은 렌토다. 파는 과정이 하 수선하여 팔아 치운 느낌이 드는 거다.  나는 SUV를 좋아하지 않는다. 차는 자고로 착 붙는 승차감이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K%2Fimage%2F_NMQU8V2CfY2S3VX8iHfaCq0w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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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나도 햄릿증후군? - 한국강사신문 강은영의 뇌과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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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10:28:21Z</updated>
    <published>2022-05-14T20: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 하나인 햄릿의 명대사다. 햄릿을 읽어보지 않았거나 모르는 사람도 이 대사만큼은 들어봤을 것이다.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정보가 넘쳐나는 현대 사회에서는 사소한 일에도 흔히 말하는 결정 장애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뇌의 정보처리 용량에 비해 처리할 정보가 많아 결정에 어려움을 겪&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K%2Fimage%2FwtnT9ApNIfdXcoFiFaDaQ8-M2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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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시토신, 사랑의 호르몬을 아시나요? - 한국강사신문 칼럼 [강은영의 뇌과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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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02:42:47Z</updated>
    <published>2022-05-14T20: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나 좀 안아줘! 우리 집에서 귀여움과 애교를 담당하고 있는 둘째 아들은 시도 때도 없이 안아달라고 한다. 올해 6학년인 녀석의 행동이 퍽 귀여워 나는 글을 쓰다가도 설거지를 하다가도 &amp;quot;껴안아 주세요~갈비뼈가 으스러지도록&amp;quot; 노래 부르며&amp;nbsp;숨막히게 안아준다. 아마도 아이가 자라면서 잔소리가 늘어나는 대신 내&amp;nbsp;눈에 가득했던 사랑과 스킨십은 줄어들었기 때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K%2Fimage%2F1Kyngv7pIhc_-2qsy7LE2BQGm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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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지부조화, 싫어하는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마법 - 한국강사신문 칼럼[강은영의 뇌과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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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6T12:53:31Z</updated>
    <published>2022-04-14T19: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누군가를 싫어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서로 맞지 않거나 상대가 잘못했거나 먼저 나를 좋아하지 않는 등. 하지만 특별한 이유 없이 싫은 사람이 있다. 이때도 우리는 그에 합당한 이유나 핑곗거리를 찾으려고 한다. '네가 그런 행동을 했기 때문에 내가 미워할 수밖에.' 스스로 정당하다고 이해가 되면 아무 죄 없는 사람도 미움받아 마땅한 사람이 되고 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K%2Fimage%2FGVnYe8m0rB6GxWFlo9na1Z4I-z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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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이 뛰는 일을 하라! - 한국강사신문 칼럼[강은영의 뇌과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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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9T08:06:40Z</updated>
    <published>2022-04-08T20: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상하네. 요즘 왜 이렇게 운동이 하기 싫지?&amp;quot; 운동 경력이 20년도 더 된 나는 중독이라 할 만큼 운동을 즐겨 해왔다. 그런데 요 며칠 운동하러 가기가 싫어서 혼잣말로 중얼거렸더니 옆에 있던 둘째가 말했다. &amp;quot;엄마, 운동이 재미 없어진 거겠지.&amp;nbsp;사람은 가슴이 뛰는 일을 해야 한다고 했어!&amp;quot;  놀랄 만큼 정확한 상황 판단과 조언에 웃음이 절로 났다. 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K%2Fimage%2F05KhvmQfB-HzAwQdwx4J2rCEOZ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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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적 언어, 나는 나와 대화한다 - 한국강사신문 칼럼 [강은영의 뇌과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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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00:47:16Z</updated>
    <published>2022-03-30T20: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세치 혀가 사람 잡는다. 말의 중요성과 양면성을 보여주는 속담이다.&amp;nbsp;말 한마디로 큰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고 말을 잘못했다가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는 뜻이다. 말의 힘은 가까운 관계일수록 위력을 발휘하는데 따뜻한 말로 사랑하는 마음을 나누면서도 날카로운 말로 서로 상처 주기도 한다. 말을 칼처럼 휘둘러 상처 주는 일은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K%2Fimage%2FVKZGn7vhSQcXp8Xm2OO1UBQ3a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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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왜 안될까? 어떻게 하면 될까? - 한국강사신문 칼럼 [강은영의 뇌과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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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15:31:19Z</updated>
    <published>2022-03-25T20: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과 장수와 딸기 장수가 길에서 나란히 과일을 팔고 있다. 사과는 잘 안 팔리는데 딸기는 날개 돋친 듯했다. 그 모습을 본 사과 장수는 종일 생각했다. '장사가 왜 안되지?' '처음엔 둘 다 안 팔렸는데 왜 갑자기 딸기만 잘 팔리지? 사람들이 어째서 사과는 사지 않는 걸까?'  머릿속이 '왜?'로 가득한 사과 장수와 달리&amp;nbsp;딸기 장수는 '어떻게 하면 딸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K%2Fimage%2F7USx1E-t2KekbAdry6tMHbaCuV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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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부정성 편향: 나쁜 것이 좋은 것보다 강하다고? - 한국강사신문 칼럼 [강은영의 뇌과학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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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05:22:05Z</updated>
    <published>2022-03-25T20: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기사에서 밴드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 이야기를 접했다. TV 방송에 출연해 폭력적인 아버지 밑에 자라면서 신체적, 정서적으로 학대를 받았다고 고백한 것이다. 유년 시절에는 뇌가 멍든 것처럼 멍했고 초등학교 때까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한다. 이 세상이 다 가짜라는 생각에 친구들과도 잘 지내지 못한 채 음악과 책으로 도피를 했다. 그녀는 성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K%2Fimage%2FyzUaPqo4pG_fUrbQUAOLC92Ati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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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구독 서비스 기념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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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8:36Z</updated>
    <published>2022-02-18T22: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쓰네요. 1월 말에 승인된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을 개설하고 그곳에 글을 써왔거든요. 그런데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야 채널을 만들 수 있었던 베타 기간이 끝나고 며칠 전 누구나 개설 가능한 오픈 플랫폼으로 전환했다지 뭐예요ㅎㅎ  좀 더 일찍 시작한 저는 이미 여러 개의 콘텐츠를 올리고 구속 서비스를 시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K%2Fimage%2FoZkcD5i45eppBOa32vSUhYfXE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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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가늘고 길게 가자!! - 한국강사신문 강은영의 뇌과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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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8T14:03:39Z</updated>
    <published>2022-01-27T21:5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평소 말이&amp;nbsp;빠르고 행동이 빠릿빠릿하다. 서둘러 움직이는 탓에&amp;nbsp;지갑, 휴대폰 등 소지품을 종종 잃어버리곤 한다. 어딜 가나 약속 장소에 미리 도착해 있어야 안심이 된다. 이렇듯 급한 성격에 인정받고 싶은 욕구는 강해서 마음먹은 일에 열과 성을 다한다. 그러다 보니 뭘 하든 열정을 쏟아부어 빠른 시간 내에 성과를 내려고 했고 꾸준히 해온 건 별로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K%2Fimage%2FTnBRcVsYLUzioYKjhE38Cg1Z6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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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행복의 비밀은 마음이 아닌 몸에 있다 - 한국 강사 신문 칼럼 [강은영의 뇌과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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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15:34:03Z</updated>
    <published>2022-01-21T19: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행복의 비밀, 그 답은 마음에 있지&amp;quot; 내가 좋아하는 가수 박효신의 'I'm your friend'라는 노래 가사 중 일부이다. 리듬은 물론이고 목소리, 한 줄 가사에 담긴&amp;nbsp;의미까지 내 취향이라&amp;nbsp;자주 흥얼거린다. 뭐든지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말은 흙수저에 특별한 재능도 없는 내게 오래전부터 희망이 되어 주었다.  그런데, 뇌과학적 관점에서 행복의 비밀은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K%2Fimage%2FUHY15Pw7kqWPe6CJawLnNGaru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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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sign your daily life일상을 설계하라 - 뇌교육 전문잡지 [브레인]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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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15:30:54Z</updated>
    <published>2022-01-17T20:1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난다. 가장 먼저 화장실에 들렀다가 공복 체중을 재고 서재로 들어가 의자에 앉아 간단한 스트레칭과 브레인 명상을 한다. 컴퓨터를 켜고 나면 4시간 동안 글쓰기, 독서, 강의 자료 만들기 등 업무를 본다. 일을 마치고 컴퓨터를 끄면 작가이자 칼럼니스트, 강사로서의 하루가 끝나고 엄마, 아내의 일상이 시작된다.  올해로 결혼 17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K%2Fimage%2Fo467ZrsdCXwZp4_DQwvp-IK23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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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지혜를 얻는 세 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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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14:13:38Z</updated>
    <published>2022-01-12T19: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세기 러시아 문학의 대문호이자 사상가인 톨스토이는 지혜를 얻는 세 가지 방법으로 명상, 모방, 경험을 제시했다. 책에서 보는 순간 바로 메모를 해놓았다.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하고 숙달될 때까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데 이때 명상, 모방, 경험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라 할 수 있다. 무얼 보든 글이나 글쓰기에 적용하려는 습관이 생겼기에 오늘은 이 세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K%2Fimage%2FdawXKY0msDXJvMI5TTSu0Tayx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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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편도체와 두려움, 네 정체가 무엇이냐? - 한국강사신문 [강은영의 뇌과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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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00:58:13Z</updated>
    <published>2022-01-07T20: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둠이 무섭다. 어릴 적 긴 골목 끝에 있는 집에 살았는데 어두울 때 엄마가 심부름시키면 가슴이 쿵쾅거렸다. 중간에 있는 가로등까지 숨을 멈춘 채로 냅다 달려야 했다. 잠시 숨 한번 고르고 다시 전력 질주. 골목 끝에 다다르면 턱까지 차오른 숨에 집으로 돌아갈 두려움이 더해져 심장이 튀어나올 것만 같았다. 무서워서 가기 싫다고 말할 법도 한데 매번 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K%2Fimage%2F4N6944JXBkNIWqMjqfRjMEca9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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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많아 글을 쓰지 못하는 사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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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9T12:07:35Z</updated>
    <published>2022-01-04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생각한다.고로 존재한다.&amp;nbsp;(Cogito, ergo sum) 근대 철학의 아버지 데카르트는 철학의 출발점이 되는 명제를 제시했다. 신으로부터 출발한 중세 철학과 달리 '생각하는 나, 인간의 의식'을 전면에 내놓았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는다. 생각하는 능력은 뇌의 가장 바깥 부분인 대뇌피질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사람에게서 가장 큰 발달을 보인다.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qK%2Fimage%2FAWCgYRf-cJZY_cPV7lvlHYfn0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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