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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탐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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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초보자들을 위한 발표의 기초를 탐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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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1T02:01: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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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그걸 왜 저에게... - 묻지 말고 전화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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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04:49:39Z</updated>
    <published>2024-01-27T16: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C는 발표가 처음이다. 물론 컨설팅을 받는 것도 처음이었다. 다급했던 그는 다급한 일정에 나를 찾아왔다.  당장 내일이 발표인데 스크립트도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여서 급하게 대본을 함께 작성했다. 그리고 연습을 시작했다. 그런데 C에게 궁금한 것이 생겼다. 발표 시 손을 '손을 어떻게 하느냐'였다. 빈손이면 괜찮을 텐데, 빈손이 될 수 없는 상황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uS%2Fimage%2Fuhe6tmHJLyLPlVs30oDpgbtrH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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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가 끝나고 난 뒤 - 혼자서 객석에 남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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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16:26:54Z</updated>
    <published>2023-12-30T16: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게는 몇십 초, 길게는 몇십 분에 이르기까지. 발표 시간은 천차만별이지만, 그 발표를 준비하는 이들의 긴장감은 비슷할 것이다. 본인이 무대체질이 아닌 이상.  나 역시 '숱한 발표를 하고, 또다시 발표를 준비하고'를 반복하며 느낀 것은 발표가 길든 짧든 늘 긴장되며 늘 힘들고 '끝나면 일단 좋다'라는 것이다. 평가 결과와 무관하게. 발표 직후의 그 해방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uS%2Fimage%2FaIFUwS5tNUDHZkWanYsMCBhIY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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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나운서 시험인가요? - 아니면 발표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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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15:09:26Z</updated>
    <published>2023-12-27T15: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애가 구연동화 하는 것 같다는데요...  중년의 직장인 B는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교사는 아니지만 아동들을 교육하는 업무도 하고, 지역의 봉사활동도 한다. 사람을 대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다.  그런 그에게 사회생활의 고비가 찾아왔다. 발표를 하게 된 것이다.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amp;nbsp;일하는 것과 오롯이 본인에게만 이목이 집중된&amp;nbsp;발표를 하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uS%2Fimage%2FuXPv1iQC6d4Pv9m3HzO4ezvBx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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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상 질문과 현실 사이 - 저&amp;hellip; 시간이 있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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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0:55:54Z</updated>
    <published>2023-12-26T08: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며 예상 질문까지 미리 준비할 수 있는 단계까지 와 있다면, 그 사람은 제법 성공적으로 발표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 발표 자체를 준비하기에 버거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물론 예상 질문에 대한 답을 장표로 구성하고 발표로 준비한다면 그것은 더할 나위 없다.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겠는가.   '예상 질문'이라는 것의 정의 또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uS%2Fimage%2FQNbCINVpq6EJs8Kv0NA8dxAyS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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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서 멈춰야 할 말을 제대로 합니다 - 욕심은 혼란만 초래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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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0:40:51Z</updated>
    <published>2023-12-24T14: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표컨설팅을 한 번에 하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번에 나눠서 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 후자다.  나는 자연히 발표를 준비하는 사람의 변화를 관찰할 수 있게 된다. 우선 나와의 연습 과정에서의 변화와 성과를 확인하는 즐거움이 있다.  그리고&amp;nbsp;대부분 시간이 갈수록&amp;nbsp;서로 골치 아픈 상황에 처하기도 한다. 이유는 바뀌기 때문이다. 좀 더 정확히는 '추가'되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uS%2Fimage%2FlFJ7CIq7qouTiAP3bo6XAhjHf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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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연습을 '이미지트레이닝'으로 한다고? - 나는 반댈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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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54:40Z</updated>
    <published>2023-07-23T14: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표 준비 시에는 스크립트를 작성하는 게 맞다.  경험상 '대본을 작성하지 않아도 괜찮다. 머릿속에 다 있다.'라고 해놓고선 실제 발표에선 말이 꼬여 헤매는 사람들을 참 많이 봤다. 자신감이 있는 건 좋은데, 실전에선 다르다는 걸 모르는 거다. 무대에 올라 청중과 눈빛만 마주쳐도 그 자신감은 절반으로 뚝뚝 떨어지고, 한번 꼬이기 시작하면 주체하지 못하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uS%2Fimage%2FAEY0dkDxIzWWwZ6pTXJiWuaVc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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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스토리텔링' 하고 싶으면 '정리'부터! - 욕심은 일단 버리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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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4:32:29Z</updated>
    <published>2023-07-15T09:3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아는 스토리텔링  한동안 꽤 많이 언급되던 '스토리텔링'이라는 개념은 이제 평범한 단어가 된 듯하다. 언론을 비롯한 각종 SNS에 자주 노출되면서 웬만한 사람들은 그 의미를 이해하고 있는 것 같다. 나의 경우에 한정하지만, 적어도 상대방과 대화하며&amp;nbsp;'스토리텔링'이란 말을 썼을 때, '그게 뭐죠?'라는 사람은 없었으니까.  발표에서 스토리(텔링)란 무엇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uS%2Fimage%2FtZlC3vc6oh0QHji6UjbvD1hE2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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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제가 지금 님 앞에 있는 이유는 연습 때문입니다.&amp;rsquo; - 고작 '연습' 때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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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10:12:20Z</updated>
    <published>2023-07-13T05:1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대면 컨설팅을 시작할 때 상대방에게 하는 첫 멘트다. 연습은 혼자도 할 수 있는데, 굳이 돈을 들여 나를 부른 이에게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amp;nbsp;무엇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대부분 연습을 안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를 부른 것은 큰 투자고 용기다.) 사람은 부담스럽고 하기 싫은 일은 피하기 마련이다. 많은 이들이 시험공부를 미루고 미루다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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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분과 20분의 차------이 - 1분 자기소개 다섯 번과 스무 번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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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09:16:05Z</updated>
    <published>2023-04-01T07:5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 &amp;quot;발표 건은 이러이러합니다.&amp;quot; &amp;quot;원하는 스타일은 이러 이렇습니다.&amp;quot; &amp;quot;줌으로 코칭도 해주시나요.&amp;quot; &amp;quot;이번에 잘 되면 다음번에 또 의뢰할 생각도 있습니다.&amp;quot;  나, &amp;quot;네, 그렇군요.&amp;quot; &amp;quot;네, 알겠습니다.&amp;quot; &amp;quot;아, 가능합니다.&amp;quot; &amp;quot;감사합니다. 그런데&amp;nbsp;프레젠테이션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amp;quot;  고객, &amp;quot;한 5분~20분 정도 됩니다.&amp;quot;  나, &amp;quot;......&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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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젠터, 너 자신을 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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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13:47:34Z</updated>
    <published>2023-01-07T15: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세 명의 아마추어 프레젠터가 동일한 주제로 프레젠테이션을 했다고 가정해 보자.  A는 프레젠테이션 자체가 너무 힘들다. 벌벌 떠는 것을 넘어 횡설수설의 극치다. 나름대로 준비한 것이 있을 텐데, 그마저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다. 그를 보는 청중도 참 힘들다. 도와주고 싶다. 지켜보고 있자니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다. 프레젠터나 청중이나 프레젠테이션이 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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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꽉 잠긴 수도꼭지 같은 말 - #2 뒤늦은 말하기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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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0T22:43:52Z</updated>
    <published>2022-09-20T13: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여곡절 끝에 뒤늦은 말하기 수업이 정식으로 시작되었다. Z는 학창 시절 사람에 대한 상처로 마음이 닫혔다.&amp;nbsp;Z가 가진 타인에 대한 마음은 셔터가 내려진 가게와&amp;nbsp;같은 상태였고, 그의 언어는&amp;nbsp;꽉 잠긴 수도꼭지 같은 것이었다.  수업의 목표는 Z가 마음의&amp;nbsp;셔터를 올려 타인을 마주하고, 꽉 잠긴 수도꼭지를 나와 함께 돌려 '말'이, '대화'가 흘러나오게 하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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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늦은 말하기 수업 - #1 테스트 미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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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45Z</updated>
    <published>2022-09-11T10: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다른 사람과 대화가 잘 안 돼요...&amp;quot; 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걱정 가득한&amp;nbsp;Z의 말이었다.  '병원'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곳에는 절대 갈 생각이 없었던 Z가 궁여지책으로 찾은 게, 스피치 컨설팅을 하는 나였다. 우선 참 다행인 것은 그의 '개선 의지'였다. 나아지고 싶으니까 방법을 계속 찾았고 그러다 우연히 나와 '연결'된 것이다.  나 역시 컨설팅을 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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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봐야 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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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4T23:06:52Z</updated>
    <published>2022-08-14T13: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위 '컨설팅'의 영역에서 저를 홍보하고, 우연히 기회를 가지고, 그 '컨설팅'을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대단한 것을 원하지 않는다.' 컨설팅을 받는 입장에서는&amp;nbsp;비용, 즉 '돈'을 들여하는 컨설팅이고, 저는 '돈'을 받고 하는 컨설팅인데, 상호 간에 원하는 기대 수준이 큰 차이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저는 '돈을 받았으니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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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시도의 힘 - 의외의 보상이 돌아올지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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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5T00:10:21Z</updated>
    <published>2022-04-24T14: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레젠테이션을 앞둔 사람들에게 항상 강조하는 것이 있다. 프레젠테이션의 주최 측(혹은 선생님/교수님)에 발표 관련 정보를 최대한 확보하라는 것이다. 질문하라는 거다. 사소한 것도 좋다.   프레젠테이션 준비는 일종의 모호함과의 싸움이기도 하다. PT와 관련된 정보를 많이 확보할수록 발표 준비 방향성의 모호함을 줄일 수 있고, 의외의 팁도 얻을 수 있으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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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사를 하나 풀고 - 프레젠테이션 멘탈 케어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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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13:32:34Z</updated>
    <published>2022-04-15T03: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실수는 긴장에서 비롯된다. 흔히 말하는 '적당한 긴장'은 사실 고수의 영역이다. 많이들 '강력한 긴장'을 한다.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말이다.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피치 못해, 어쩔 수 없이 임기응변으로 발표를 해야 될 때 말이다. 그런데 그 상황이 모두가 이해되는 상황, 발표를 하는 측뿐만 아니라 청중 역시도 큰 기대를 하지 않는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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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하나면, 제법 충분하다 - 프레젠테이션 멘탈 케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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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10:55:34Z</updated>
    <published>2022-04-11T13: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프레젠테이션을 애정한다. 중학교 때까지 이성과 눈도 못 마주쳤던 때를 생각하면 실로 천지개벽할 수준이다. 하지만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고, 대중 앞에서 뻔뻔하고'&amp;nbsp;해야 프레젠테이션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건 오해다. 프레젠테이션을 정의하는 많은 개념들이 있지만, 나는 '생각을 잘 정리해서 전달하는 것'이&amp;nbsp;프레젠테이션의 핵심이고 프레젠테이션 능력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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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공포를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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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06:01:13Z</updated>
    <published>2021-12-09T11: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부의 창업지원사업 담당자'였던' 이의 강의에서 이런 말을 들은 적 있다.  &amp;quot;00사업 공고에 담당자 전화번호 나와있잖아요. 헷갈리는 것, 궁금한 것 있으면 꼭 전화하세요. 그러라고 써 놓은 거예요.&amp;nbsp;예전(?)과 다르게 담당자는 문의 전화가 오면 친절하게 답변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어려워하지 마세요.&amp;quot;  프레젠테이션(이하 발표와 강의 등을 포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uS%2Fimage%2F5rlbJ__P5RXO_4WPmjDHLTzlm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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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샵 못하는 사람이 쓸만한 PPT Tip 4 - 패턴 배경 이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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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7T10:56:29Z</updated>
    <published>2021-12-05T10: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개인적으로 발표용 슬라이드를 만들 때, 단색 배경 혹은 하얀색 배경에 텍스트와 이미지를 삽입하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디자이너가 아니기 때문에 색에 대한 감각도 별로 없고 멋진 배경 이미지를 만들 능력도 없다. 하지만&amp;nbsp;세상은 넓고 좋은 '무료' 자료도 조금만 찾아보면 많다.  이번엔 발표용 슬라이드의 배경을 채워줄 이미지에 대한 Tip이다.   (PP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uS%2Fimage%2FoOXSXTBuwQH7VM8RLieLTawOx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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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중에게 선수치기 2 - 약속해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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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11:52:06Z</updated>
    <published>2021-12-04T02: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은사님께서 불러주신 덕분에 대학 강의실에서 특강을 할 기회가 생겼었다.  기존 수업 커리큘럼 내에 포함된 특강이었다. 대상은 물론 수강생들이자 후배들. 은사님께서는 나의 경험담을 후배들에게 '재밌게 얘기해주면 된다'라 하셨다. 하지만 '재밌는 강의'는 고수들의 강의다. 좋은 기회였지만 부담도 강했다.  청중이 어느 정도 예상되는 상황이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uS%2Fimage%2F5N8XPQpFPYEf8oDUZy0Nb6yuLn4.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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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중에게 선수치기 1 - Rul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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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11:53:47Z</updated>
    <published>2021-12-03T00: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7년여 전&amp;nbsp;모교의 학회에서 활동하는&amp;nbsp;후배들에게 1시간여 특강을 할 기회가 있었다. 특강이라는 말이 보기 따라서 거창할 수 있지만, 주제는&amp;nbsp;'선배의 경험담' 정도였다.  청중을 분석해야 했다.&amp;nbsp;특강이던 프레젠테이션이던 기본이니까.  다행히 청중은 말 그대로 '후배'들이었기에 대략적인 그들의 상황이 짐작되었었다. 그리고 나는 졸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euS%2Fimage%2FqFrBQnniou0mYlPnwRLaD8Kuf3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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