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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가 조상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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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과대학을 졸업했지만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유튜버 &amp;lt;독서가 조상연&amp;gt;, 《책 읽는 인간, 호모 부커스》 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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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3T09:17: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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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가 싫어하는 글은 뭘까? - 당연한 말이지만 누군가에겐 소중한 정보가 될 수 있는 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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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7:43:53Z</updated>
    <published>2025-06-13T05: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강의를 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블로그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카더라 정보에 속아서 잘못된 정보를 알고 계신 분들도 있고,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배우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번 내용은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분들 중에서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네이버가 싫어하는 글도 있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E7%2Fimage%2F-msysnkqi0k8HHHL0IZb60YHM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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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무감으로 독서하고 있나요? - 해야 한다는 생각은 위험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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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21:20:50Z</updated>
    <published>2025-06-11T04: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나에게 필요한 책이 있어서 읽는 경우가 있고 의무감 때문에 독서하는 경우가 있다. 난 오랜 시간을 의무감 때문에 읽었다. 그리고 독서가 재미없어진 기간이 있었다.  의무감은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어진다. '독서를 해야 한다.' 어렸을 때는 어른들이 나에게 참 많이 했었던 말인데 그 무의식 때문인지 어느 순간 스스로에게 '해야 한다'라고 말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E7%2Fimage%2F4DtdW-_RiWtt4-rzo01zLikpu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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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만에 23개의 숏폼을 만들었다. 결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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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7:40:00Z</updated>
    <published>2025-06-10T06: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숏폼은 여전히 많이 본다. 2024년, 나는 2년(정확하게는 1년 10개월) 만에 23개의 숏폼을 만들었다. 오랜만에 독서 이야기를 내 공식 채널에서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내가 처음으로 유튜브를 도전한 채널에 2년 만에 영상을 올리면 반응이 어떨지 궁금한 마음도 있었다.  그리고 지금은 다시 7개월 정도가 지났다. 그동안 조회수는 61,3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E7%2Fimage%2FGG-zbmuhfyDgVC7gJredU7Idg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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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한 것의 후회보다 행동하지 않은 후회가 더 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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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7:41:49Z</updated>
    <published>2025-02-11T04: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다가 이런 구절이 나왔다.  인간은 자신이 행동한 것에 대한 후회보다행동하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를 더 크게 한다.  나는 무엇을 행동했을까? 그리고 무엇을 행동하지 않았을까?  지금까지 내가 행동했던 것들을 돌아보게 되었다. 평범한 인생을 살고 있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으니 특별한 행동을 할 생각도 못했다. 그래서 그저 그런 생활, 반복적인 생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E7%2Fimage%2F8_jBD1Ov-fCdVRTUJ8wDy4QfK5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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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친구가 없으면 만들면 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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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21:23:47Z</updated>
    <published>2025-01-28T07: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같다고 해서 진짜 친구가 아니다. 뜻이 같은 사람이 친구다.'  책 속에서 나온 이 문장 하나 때문에 많이 깨지는 중이다. 진지하게 내 인생을 돌아봤을 때 친구가 없는 기분이었다. 내가 뜻이 없는 사람이었으니&amp;nbsp;진짜 친구가 있었을 리가 없다. 참 씁쓸하다.  참 별로인 감정을 느끼면서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에서는 실천을 하라고 한다. 머리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E7%2Fimage%2Fe2N8m_fXms8LigkJ4jQIcM5RN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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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한테 진짜 친구가 있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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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12:19:09Z</updated>
    <published>2025-01-19T16: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다가 이런 내용이 나왔다.  &amp;quot;나이가 같다고 해서 친구가 아니다.&amp;quot; &amp;quot;뜻이 같은 사람이 친구다.&amp;quot;  이런 내용을 들어본 적이 있었나? 내 머릿속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당연히 친구는 나이가 같은 사람이었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은 형, 누나 같은 사람들이었고 그런 사람은 친구가 될 수 없었다. 나이가 어린 사람도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이게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E7%2Fimage%2FkYzUyt2HYiRqJwOyV2y8JZ20Q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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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주변에는 어떤 사람이 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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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06:37:37Z</updated>
    <published>2024-11-03T05: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은 가족. 친구는 친구. 딱 그 정도로만 생각했었다. 아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지도 않았었고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았었다. 그것이 전부인 줄 알았다. '내 주변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을까?'라는 질문도 정말 간단해 보인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그렇게 살아간다. 나도 태어나서 약 20년을 그렇게 살다가 책에서 던지는 이 질문 하나 때문에 진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E7%2Fimage%2FzC5FWbrqh0xRSn88Ii6PhVdvsP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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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어디에 시간을 쓰고 있는 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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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0:54:37Z</updated>
    <published>2024-10-22T03: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는 내가 어디에 시간을 쓰고 있는지 분석하는 것이다.  지금 내 모습을 바꾸고 싶다는 건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 봤다. 원한다는 것은 내가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것이다. 바꾸고 싶다는 것도 비슷하다. 기존에 내가 갖고 있는 것을 버리고 새로운 무언가를 갖고 싶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그렇다면 기존에 갖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E7%2Fimage%2FkJjO3o1Cp_q6FSSjZLQAOHp6z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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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내 모습은 내가 만든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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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2:15:32Z</updated>
    <published>2024-10-09T02: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연구하다 보니 깨닫게 되는 사실이 또 있었다. 내면의 마인드에 대한 부분이다. 한 사람의 인생은 환경에 의해 큰 영향을 받는다. 하지만 결국 내 안에 자리 잡고 있는 마인드셋이 '나'라는 사람을 결정한다.  '그렇다면 지금 내 모습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내가 만든 것이다. 지금까지 내가 했던 생각들, 그리고 그 생각에서 나온 행동들이 지금의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E7%2Fimage%2FoHiSDsYe9tCbfRTXzMemtW8mh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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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이 이랬구나 - 환경을 바꿔보니 깨닫게 된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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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10:47:28Z</updated>
    <published>2024-09-24T14: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를 잘하고 싶다고 무작정 미국에 가는 사람들이 있다. 아무 계획 없이 가도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공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포기하고 다시 한국에 들어오는 사람들도 많다.  내가 휴학을 결심할 때 상황도 그랬다. 공대생이었던 내가 독서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중도 휴학을 결심했다. 아무리 열심히 학교 생활을 해도 결국 쳇바퀴 열심히 돌리는 다람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E7%2Fimage%2Fceq2fqne1qUFyGsGf6CAtETxr_4.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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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을 어떻게 바꿀 건데? - 생각하지 않으면 다시 이전 삶으로 돌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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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09:00:34Z</updated>
    <published>2024-09-17T04: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주변 환경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에 큰 울림을 주었을 때다. 100% 만들어지지는 않겠지만 대부분은 그렇게 만들어지고 그렇게 살아간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만들어진 존재일까? 이 질문을 던지고 나를 분석하던 중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아, 환경을 바꿔야 되는구나'  환경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 한참 뒤에 떠오르게 되었다. '인간은 환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E7%2Fimage%2FQIidnTvf5U0SgCjcE4WZXolU3Xg.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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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래 세상은 이런 건가 보다 - 독서할 수 있음에 참 감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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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22:24:21Z</updated>
    <published>2024-09-09T15: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다가 이런 말이 나왔다.  인간은 주변 환경에 의해 만들어진다.  지금도 한 번씩 생각해 보는 구절이다. 독서로 삶의 문제를 해결해나가려고 하는 나에게는 중요한 말이다. 과거에 내가 겪었던 문제들의 근본이 되는 말이기 때문이다.  독서하기 전 20살의 나는 이런 생각을 자주 했다. 아. 원래 세상은 이런 건가 보다.  그 당시는 대학교를 다니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E7%2Fimage%2FmlltdewnPJ65AwEPGll0SY2Cs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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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 하지만 독서 예찬론자라는 말은 불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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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8:06:58Z</updated>
    <published>2024-09-03T06: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1살부터 독서를 시작한 나는 지금까지 약 10년째 책을 읽고&amp;nbsp;있다. 1,000권 이후부터는 딱히 숫자를 세지는 않는다. 이런 내 모습을 보는 사람들은 다양한 반응들을 보인다. 기억상으로는 이런 반응이 많았다.   '열심히 독서한다고는 하는데&amp;nbsp;하는데 저러다가 말겠지'   몇 년이 지나고서는 이런 반응도 있었다.  '쟤는 뭐 말만 하면 독서래?' 대화를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E7%2Fimage%2FVaWbHjjluzCIEZl_Jxj5O_EbVeE.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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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가 좋아하는 글이 뭘까? - 블로그 주인이 누구인지 생각해 보면 이해가 잘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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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10:30:37Z</updated>
    <published>2024-08-05T06: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가 좋아하는 글이 있을까요? 명확하게 있습니다. 네이버에서도 공식적으로 인정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에요.&amp;nbsp;블로그를 시작하려고 한다면? 아니면 블로그를 운영 중인데 초보자라면?&amp;nbsp;오늘 글이 많이 도움이 되실 겁니다.  네이버 블로그가 아니어도 원리는 똑같습니다. 유튜브를 운영한다면 구글이 좋아할 만한 영상을 만들어야 더 노출을 잘 시켜줄 거고 인스타그램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E7%2Fimage%2F6QpjUXuzCnNsyoIDw72en75SB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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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가지 관점에서 보면 블로그가 쉬워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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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2:36:18Z</updated>
    <published>2024-07-31T12: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를 시작하기로 결심하셨나요? 그렇다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 한 가지 있습니다. 바로 내 글을 읽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는 대부분의 분들은 블로그로 수익을 만들든 아니면 인플루언서가 목적이든, 내 글을 읽는 독자가 필요하신 분들이 대부분일 것 같은데요.  이 목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E7%2Fimage%2FfZQx39bqXp78BJ_8ub5l3fHoL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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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글쓰기는? 인생 발전 도구 - 블로그에 글만 썼을 뿐인데 성장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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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08:23:34Z</updated>
    <published>2024-02-16T06:1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다양한 직업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중 한 가지는 한국에서 최고 수준으로 불릴 만한 네이버 블로그 강의를 진행하는 강사입니다.&amp;nbsp;많은 분들이 돈 버는 방법을 궁금해하기에 그런 쪽으로 알려드리고는 있지만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돈이라는 관점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연결시킬 수도 있고, 교육의 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E7%2Fimage%2F93wLsVItAvzRyK1GTRDy0uDaL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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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동안 나한테 무슨 일이 일어났나? - 유튜브 공부, 콘텐츠 공부하다가 전문가가 되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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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19:38:03Z</updated>
    <published>2024-02-13T14: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6개월 정도 만에 이 매거진에 글을 쓴다.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다. 긴 기간이라고 볼 수도 있고 짧다고 볼 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너무 많은 일이 있었다.  특히 유튜브 크리에이터 관점에서 보면 더 많은 일이 나를 거쳐갔다.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나는 콘텐츠 전문가가 되어 있었다. 네이버에서도 강의를 하게 되었고, 국가기관에서도 강의 및 컨설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E7%2Fimage%2FVOHRYIN6WCO7GxalUflLJUp512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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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와 재미, 유튜브 영상 10개를 만들며 느낀 점  -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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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2:36:23Z</updated>
    <published>2022-10-18T13:4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영상 10개를 만들었다. 카메라에 적응하는 것도 영상을 만드는 것도 점점 익숙해진다. 하지만 결코 쉽지 않다. 처음 독서에 도전했을 때의 기분과 비슷한 느낌이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은 역시 어렵다.  사람들이 유튜브를 보는 목적은 크게 두 가지이다. 정보와 재미다.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 아니면 예능 프로그램을 보듯이 단순한 재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E7%2Fimage%2FRZIRBqgkCFQC_9cStJhe9w5xi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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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를 운영할 때, 주변 사람에게 숨겨야 하는 이유 - 의리로 구독은 눌러줘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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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13Z</updated>
    <published>2022-10-17T13:2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친구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한다.   너도 'OOO'처럼 영상을 만들어봐.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재밌게 말도 좀 해보고.   그 친구는 내가 유튜브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초보 유튜버인 나에게 좋은 말을 해주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OOO은 5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대형 유튜버이다.&amp;nbsp;스토리텔링 능력과 편집 실력 또한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E7%2Fimage%2F03esAokWSTTaGVf2ZykzhGkwz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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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편해지니 북튜브의 길이 보인다! (조금 보인다) - 영상 제작 순서와 일의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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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21:13:57Z</updated>
    <published>2022-10-07T14:0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영상을 만드는 중이다.&amp;nbsp;카메라 울렁증은 어느 정도 해결했다. 완벽한 방법은 아니지만 마음이 편해진다. 세부적인 계획을 만들어서 영상 제작을 효율적으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규칙도 함께 만들어놓으니 내 채널의 정체성도 잡혀가는 느낌이다. 유튜브를 공부해본 사람에게 대단한 규칙은 아닐 수 있지만 나에게는 엄청난 성장이다. 전체적인 프로세스와 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E7%2Fimage%2FlyBkuNrLVE67sshGBy66dAOPA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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