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행운요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L6" />
  <author>
    <name>luckyfairy</name>
  </author>
  <subtitle>1. 행복했던 순간들을 기록하고 틈틈이 되돌아보기 | 2. 나빴던 일은 흘려보내기 | 3. 피어나는 생각들을 묵혀두지 않기</subtitle>
  <id>https://brunch.co.kr/@@bfL6</id>
  <updated>2020-10-23T15:48:12Z</updated>
  <entry>
    <title>행복은 순간의 기록에서 비롯된다 - 행복의 본질을 발견하는 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L6/6" />
    <id>https://brunch.co.kr/@@bfL6/6</id>
    <updated>2024-10-28T13:55:37Z</updated>
    <published>2024-10-28T11: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이란 무엇일까?    많은 이들이 말하는 것처럼, 우리가 경험하는 행복한 순간들은 일상의 작은 조각 속에 숨어 있다. 바쁘고 복잡한 삶 속에서 우리는 종종 지나치기 쉬운 작은 기쁨들을 마주한다. 버스정류장에 도착하자마자 버스가 오고, 외출 후 집에 귀가하자마자 비가 내리는 행운, 따뜻한 햇살을 느끼며 산책하는 길, 사랑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L6%2Fimage%2FeY0ikWFUY7_gcHhhbWAPGyLAph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은 필름사진 같아 - 가끔은 우연에 기대어 보기도 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L6/5" />
    <id>https://brunch.co.kr/@@bfL6/5</id>
    <updated>2025-02-25T03:53:54Z</updated>
    <published>2024-10-27T14: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캔한 필름사진들을 보며 인생이란 게 꼭 필름사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빛이나 피사체의 초점, 또는 그냥 실수로 예기치 못한 멋진 사진이 나오기도 하고 너무 흔들려서 알아보기 힘든 사진이 나오기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말이다. 가끔은 완전히 검은색이나 흰색 배경의 사진이 나오기도 한다. (물론 나의 낮은 촬영 지식이 큰 영향을 미치기는 했겠지만) 그 모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L6%2Fimage%2FqGiFxcKpxKgdR4pBfEi2JyE8u8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진이 놓치는 순간을 글은 기억하더라 - 오늘 할 일 : 행복저금통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L6/2" />
    <id>https://brunch.co.kr/@@bfL6/2</id>
    <updated>2025-02-25T03:53:02Z</updated>
    <published>2024-10-27T14: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사진은 일기장 대신이었다. 글에 익숙하지도 않았고, 사실 조금 귀찮을 때도 있었다. 기억력이 별로 좋지 않아 뒤돌면 얼마 지나지 않아 흐릿해지는 순간들이 아쉬워서 그렇게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사진은 나의 의도를 가장 빠르고 선명하게 담아내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다시 그 사진을 마주했을 때, 사진 속의 순간들을 마치 어제의 일처럼 소환해 주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L6%2Fimage%2Fd4Ywpv57b2Dchkb88od_NKvHxt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기장에도 내 생각을 쓰는 게 어려웠다 - 내 마음을 열어 보일 용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fL6/4" />
    <id>https://brunch.co.kr/@@bfL6/4</id>
    <updated>2024-10-28T11:52:55Z</updated>
    <published>2024-10-27T14: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 나는 특히 선생님이 검사하는 일기장에는 내 생각을 쓰는 게 어려웠다. 내 생각을 누군가 읽는다고 생각하면 괜히 마음이 간지럽고, 꼭 도둑질을 하려다가 들킨 것처럼 뜨끔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읽는 일기장에는 오늘의 일과를 나열해 두고 '즐거웠다' 나 '재밌었다' 정도로 내 기분을 함축해서 표현했던 것 같다. 몰래 쓰는 글도 누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L6%2Fimage%2FMvLhZ5b1mT-ogWFEM9dTauz3hn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