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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별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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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러가지 글들을 보기좋게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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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2T16:48: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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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찢어질 것 같은 삶을 아름답게 승화시키기 - 2026/4/13 AM 2:25 글 마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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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1:09:29Z</updated>
    <published>2026-04-13T1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비관과 낙관 사이를 자주 오가며 생각 전환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주제로 글을 써야지 하며 수많은 책, 영상, 넷플릭스 등을 보며 아이디어를 얻고 메모지에 적지만 막상 아이패드를 펼치고 타자기 앞에 앉으면 머릿속이 하얘집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생각해 보기로 했습니다. 나는 왜 이렇게 비관적이며, 또 지나치게 긍정적이며, 사람들에게 상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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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쓰기 위해, 다시 태어나기 위해  -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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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5:33:10Z</updated>
    <published>2026-01-15T15: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2026년이 오고야 말았다. 앞자리가 본격적으로 바뀌는 해이다.  나는 어떠한 일에서 해방은 되었지만 회사일은 놓지 못하였다. 회사밥으로는 앞으로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어 이것, 저것 시도해 보곤 하는데, 이미 레드오션인지 뭐든 하나 시작하기가 너무 어렵다. 내일이 보이지 않는 이 밤의 무게가 무거워질 때쯤 어릴 적 나의 모습, 꿈, 다짐, 생각 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kb%2Fimage%2FHr7w-xAV6IG4PcAPYerC6M3rw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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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별1 - 별들에게 묻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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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14:08:38Z</updated>
    <published>2025-05-27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눈도 한순간의 꿈처럼 사르르 녹아 없어지고, 청춘을 머금은 습기와 녹음이 서서히 다가온다. 태양의 눈동자는 길어지고 별은 선명해진다. 여름의 꿈들은 자오선과 그 물결의 빛이 맞닿으며 빚어진다. 손 끝만 살짝 스쳐도 전율하는 계절, 이른 아침 예쁘게 차려입고 졸린 눈으로 다가왔던 첫 순간을 잊지 못한다. 그날 아침의 빛은 아주 산뜻했고, 너는 청초했어.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kb%2Fimage%2FKYUt4ZynjIG4OJbx-pbX7ZZm0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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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자락 - 생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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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5:09:06Z</updated>
    <published>2025-04-07T03: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어김없이 봄이 찾아왔다. 벚꽃나무들은 온갖 갖가지 색으로 어우러졌다가 가장 찬란한 순간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많은 나무들은 저마다의 추억을 안고 있다. 그 나무 아래서 사랑하는 연인들의 애교 섞인 코웃음과 퇴근하고 옛날 양념치킨을 사가는 아버지의 행복한 미소도 있을 것이고, 눈발이 매섭게 내리던 날 집에서는 차마 울지 못해 눈물을 훔치는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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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소설가가 되기로 했다 - 내 인생은 아름다운 픽션이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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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12:41:28Z</updated>
    <published>2024-02-27T11:0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지만 항상 고민하는 것은 어떤 글을 쓰냐이다. 항상 고민만 하다 내일로 미루고 모레로 미루고 소재를 찾아도 사람들이 이글을 읽어줄까? 고민하게 된다. 최근에 많이 아프고 나서 내 삶을 천천히 돌아봤다. 삶은 언제나 번민의 연속이었고, 괴리감과 자책은 아무것도 해결해주지 못했다.  그래서 결정한 것은 소설가이다. 소설은 없던 사실도 만들어내지만 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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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만담 : 시곗바늘 - 나의 하루는 어디서 끝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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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18:44:37Z</updated>
    <published>2024-01-31T18: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혹의 계절이 끝난 지도 꽤나 오래되었어. 내가 이 새벽까지 깨어있는 것은 누군가를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 혼자 되뇌어 보곤 해. 지금은 어떤 것도 움트지 않는 계절의 새벽이지만 감정은 뜨겁게 타올라 날 잠 못 들게 만들어. 어떤 청춘의 이야기를 보며, 때로는 잔잔한 감동을 얻고, 어느 순간에는 깊이 공감하며 화를 같이 내곤 해. 지금 너는 잠 못 들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kb%2Fimage%2FvvMxDn4qTIbcmXJOwqb9yKU4D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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