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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든웨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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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아하는 일을 합니다 꼬마빌딩 투자를 하고 있고 그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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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2T22:55: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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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수 해결만 6개월 -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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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0:46:00Z</updated>
    <published>2026-02-02T03: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업체가 발을 빼기 시작하자 스스로 이 일을 해결해야 됨을 아니 그럴 수밖에 없음을 알았다 진작에 이런 마음가짐이었다면 좋았겠지만, 상황이 벼랑 끝에 몰리고 나서야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동안 나는 에너지가 너무 고갈되어 있었다.  다시 정신을 차리고 이 모든 과정을 복기해 보기 시작했다 건물을 샀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ne%2Fimage%2FbE9FywcN76ixtFivQ7NJ_Tugv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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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만 하면 괜찮을 줄 알았지... - 무력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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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5:12:06Z</updated>
    <published>2026-01-26T08: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물 리모델링을 마음먹으니 주변에서 업체들을 소개해주었다. A업체는 3억, B업체는 3억 3천, C업체는 3억 5천만 원을 불렀다. 자재비와 인건비가 올라 34평 아파트 인테리어도 1억이 든다니, 건물 전체 비용으로 그 정도는 당연한 것이었다. 하지만 그저 팔기 위해 예쁘게 꾸미는 용도로는 부담이 큰 금액이었다.  그렇게 고민하던 차에 사무실을 오픈한 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ne%2Fimage%2F3VjhnYbPsrEnuRYggsLSsG2CS9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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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에는 강남건물! - 나의 선택을 만드는 것은 과거의 경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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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8:08:43Z</updated>
    <published>2026-01-19T00: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생각을 하고 산다고 생각하지만 사람의 뇌는 최소한의 에너지를 쓰길 원하기에 경험한 것 안에서 답을 찾는다. 나 역시 그랬다. 단시간에 큰돈을 벌어본 기억은 나를 다시 똑같은 방식의 투자로 이끌었다.  이번에 타깃으로 삼은 곳은 &amp;lsquo;강남&amp;rsquo;이었다. 하지만 합정역 꼬마빌딩을 사고팔았던 그 짧은 사이, 강남의 매매가는 저 멀리 달아나 있었다. 처음 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ne%2Fimage%2F8QOgXBWrlaE2-W6IN4uWgef_z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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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달 만에 이게 팔린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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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23:22:57Z</updated>
    <published>2026-01-11T23: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퇴거하신다고요?&amp;rdquo;  매수 당시 건물은 5층 규모였다. 2~3층엔 세입자가 있었지만, 나머지는 텅 비어 있는 상태. 자금적 여유가 없이 건물을 매수했기에 당장 숨 가쁘게 돌아오는 이자를 감당하려면 비어 있는 층부터 서둘러 리모델링해 임대를 맞춰야만 했다. 부지런히 업체들을 컨택해 견적을 뽑고 드디어 공사를 시작했다.   공사 중 3층 세입자에게 연락이 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ne%2Fimage%2FMltS8J4v5WYReOjyXwsUbSy5o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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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건물 매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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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0:38:31Z</updated>
    <published>2026-01-05T00: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감하게 휴직은 했지만, 진짜 고민은 그때부터였다. 막상 월급이라는 안전벨트를 풀고 나니 눈앞에는 막막한 바다가 펼쳐졌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 남편의 벌이에만 기대는 평범한 외벌이의 삶을 꿈꾸며 나온 건 아니었다. 회사원이라는 틀 밖에는 분명 더 나은 인생이 있을 거라 믿었다. 그렇게 며칠을 고민하다다 문득 핸드폰 바탕화면을 보았다. 그곳엔 있는 건물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ne%2Fimage%2FLRfPboqkHa-XaxXpRLiRSgAPe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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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준비 - 대퇴사 시대의 흐름을 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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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0:32:56Z</updated>
    <published>2025-12-29T02: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3개월 만의 복직  2021년 1월. 복직을 앞두고 오래간만에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꺼내 입어 보았다. 거울 속 내 모습은 다행히 임신 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겉모습과 달리 내 안의 공기는 완전히 바뀌어 있었다. 이제 두 아이의 엄마였고, 무엇보다 휴직 기간 동안 상승한 부동산과 같이 나의 자신감도 상승해 있었다.  부동산 투자의 시작은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ne%2Fimage%2FrNf_4N424mko9baCKgsgWAtI15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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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중 만난 거대한 파도 '코로나' - 세상의 거대한 흐름 속에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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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0:31:22Z</updated>
    <published>2025-12-22T01: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다에 빠져 죽을 뻔한 적이 있다 첫째를 임신한 지 6개월, 태교 여행으로 떠난 하와이의 바다는 눈부시게 푸르렀다. 호텔 앞 스노클링에 나선 나는 산호초 사이를 누비는 형형색색의 물고기에 넋을 잃었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장비 안으로 짠물이 들어와 고개를 든 순간,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다. 평화롭던 해변은 아득히 멀어져 있었고, 내 발밑은 끝이 보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ne%2Fimage%2FNUNKwSZQlVFqi_4exESfJDQuk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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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과연 이 글은 실패담일까? 성공담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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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9:48:51Z</updated>
    <published>2025-12-15T07: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문득 지금 내가 겪는 경험과 그에 대한 나의 반응은 유일한 것이고, 유일한 것이기에 가치 있을 수 있단 생각이 들었다. 돌아보니 다시 하면 안 될 선택을 했고, 그 선택으로 인해 참 많은 일을 겪었다 나와&amp;nbsp;같은&amp;nbsp;경험을 다른 사람은&amp;nbsp;겪지&amp;nbsp;말길 바란다 하지만 이미 겪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마음으로 내가 행하였고, 반응했고, 그로 인한 결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ne%2Fimage%2FSRFPsFn3-eMU4JKx2UYkyp5G9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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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에 대한 무의식 - 투자로 돈을 벌수 있다는 무의식을 가지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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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13:15:06Z</updated>
    <published>2024-10-15T05: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경험은 무의식에 깊이 새겨져 우리의 행동을 결정한다   풍요로운 마음이 부를 부른다는 생각을 시작으로 돈을 대하는 무의식에 대한 생각을 하다가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생산 활동의 대부분인 투자에 대한 무의식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1 처음 투자를 시작했던건 2015년 처음에는 소액으로 경매부터 시작했다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부동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ne%2Fimage%2F4wOi2ZAqKwR0q6TQJIhP20Gd_n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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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대하는 무의식 찾기 - 나의 에너지를 돈으로 환산하는 것을 어려워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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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0:54:41Z</updated>
    <published>2024-10-14T03: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글을 좋아하는 이유는 글로 사람들을 속이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소설가라고 하더라도 글의 주인공에 어느정도 자신이 투영될꺼라 생각한다   무의식에 풍요로움을 가진 사람이 부를 끌어당긴다는 생각을 시작으로 나는 과연 어떠한 무의식으로&amp;nbsp;돈을 대하고 있는가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그 질문을 따라 가다보니 저의 최근 행동들을 분석해 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ne%2Fimage%2FZ0Zg_Z1ozgT1hnKrzeW0ujwrd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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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돈돈돈 하는 사람, 돈이 없어본 적이 없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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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1:15:02Z</updated>
    <published>2024-10-13T23:3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2명의 지인과 일상적인 대화를 할일이 있었습니다 한친구는 얼굴이 반쪽이 되어 나타나서 최근 시작한 다이어트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amp;quot;회사에서 단체로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하는데 그 다이어트에서 말하는데로 식단조절을 하고 운동해서 같이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5kg이상 감량을 했어!!&amp;quot;  ​5kg이라니 진짜 엄청난 숫자입니다 몸이 가벼워 진데다 운동까지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ne%2Fimage%2F_Mm8b4fQ-M8D3uSEq5yFz0y0GD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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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절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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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15:03:26Z</updated>
    <published>2024-01-15T12: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되어 옷을 정리하다가 분명 상태는 좋은데 손이 가지 않는 옷들을 바라봅니다 '다시 입을 수 있지 않을까?' 분명 마음에 들어서 샀고 잘 입고 다녔는데 지금 입어보면 재질이나 색상이 이제는 나와 어울리지 않는거 같습니다  무엇이 변한걸까? 시절이 지났고 그 시절에 따라 저의 나이가 변했죠  나이에 따라 입을 수 있는 옷들이 있는거 같아요   나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ne%2Fimage%2FV4AglYuogpeSTbmAeESiPmot8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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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목표를 찾아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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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0:37:23Z</updated>
    <published>2024-01-13T14: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보고 싶은 집이 있으신가요??  저는 오래전부터 '한남더힐'이란 곳을 꿈처럼 생각했어요 우연히 기회가 되어 그곳에 방문을 했고 막상 방문을 해보고 나니 제가 꿈꾸던 그림은 그곳이 아니였단걸 알 수 있었습니다  진짜 제가 원하는건 한곳에 정착한다기 보다 어디서나 살아보고 싶은 여행자같은 삶이였고 이왕이면 따뜻하고 바다가 근처에 있으면 좋겠다는 결론을 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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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하는 삶은 이런 모습이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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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12:49:49Z</updated>
    <published>2024-01-12T06: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을 깨워 등원을 시키고 조용해진 집에서 외출 준비를 합니다 샤워를 하곤 개운한 기분으로 화장품을 바르다가  '아 정말 행복하다' 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평생을 3정도의 만족감을 느끼고 살았다면  요즘 저의 삶은 8정도의 만족감을 느끼고 사는거 같아요  육아가 체질이 아니라며 다시 태어나면 혼자살거라고 외쳤던게 엊그제 같은데 첫째가 7살 둘째가 5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ne%2Fimage%2FQdQqUYTSylVWCt9psW2QwhDf4t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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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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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21:39:21Z</updated>
    <published>2024-01-09T11: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삼동 꼬마빌딩을 23년 1월 9일에 매수했으니 딱 1년이 되었네요 당시 대출을 1년 만기로 했어요 1년내로 당연히 이 꼬마빌딩이 팔릴 줄 알았던 거죠 같은 은행에서 연장 신청을 하였고 무사히 처리되었습니다    물이 빠지고 나서야 누가 발가벗고 수영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 워렌버핏 -   21년부터 꼬마빌딩 투자를 시작했고, 저같은 평범한 직장인도 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ne%2Fimage%2Fsl-40EtiaBeBgGwZXpok9j8IQx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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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모님, 신축하면 더 안팔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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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13:11:39Z</updated>
    <published>2024-01-08T09: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에게 꼬마빌딩을 투자하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처음 시작은 꼬마빌딩이란 것이 월세가 따박따박 나오는 노후대책인줄 알았습니다 아직도 지방의 꼬마빌딩은 월세용으로 볼수 있지만 서울지역의 꼬마빌딩은 수익율이 3~4% 정도로 담보 대출 이자를 내고 나면 남는게 없어요 그럼 꼬마빌딩을 왜 투자할까요? 실제로 들여다본 서울 꼬마빌딩 시장은 '시세차익' 이 컸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ne%2Fimage%2FH59l6_lPKU3othCmyp88JaMQAV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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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수계약후 얼어붙는 꼬마빌딩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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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2:21:04Z</updated>
    <published>2024-01-07T11: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 4월, 두번째 건물인 강남에 있는 자루형 토지를 매수하겠다고 계약을 쓰고 잔금은 23년 1월로 잡았습니다 그렇게 계약서를 작성하고&amp;nbsp;나니 인플레이션에 관련된 기사가 참 많이도 나와요 ​인플레이션에 관한 기사와 동시에 금리 인상에 대한 뉴스가 끊임없이 나오고 ​금리 인상에 직격탄인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꼬마빌딩은 수익형 부동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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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에 대한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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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07:49:39Z</updated>
    <published>2024-01-03T12: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도 셰퍼의 '돈' 이란 책을 4번째 읽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자신의 7년 후의 목표를 적는 란이 있습니다  15년도 이 책을 읽을 때만 해도 '7년 후에 15억의 자산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적으며 이 돈은 나에게 이루기 어려운 목표라고 생각했어요  당연히 지금 생각해도 15억이라는 돈은 큰 돈이지만 7년전에 제가 생각했더 그 무게 보다는 훨씬 가볍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ne%2Fimage%2FSPQrei610us2Ju_NOLp_xTLkql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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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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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5:31:47Z</updated>
    <published>2023-11-05T10: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에너지' 에 대해 생각이 들어 제 생각을 조금 기록해 봅니다  저는 타고난 기질상 에너지에 민감한 편이예요  보이지 않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라 어렵게 느끼실수도 있겠지만 노인들이 아이들과 같이 있으면 아이의 넘쳐흐르는 에너지를 흡수하여 좋은 영향을 받는다&amp;nbsp;는 얘기를 들어보셨을거예요 그렇듯 에너지는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이동하는데 그런 에너지의 흐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ne%2Fimage%2FgGL5VvgjSSaCNmuF6j2sNYi4H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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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해 - 그릇되게 해석하거나 뜻을 잘못 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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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9:45:05Z</updated>
    <published>2023-11-05T00:1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해란, 그릇되게 해석하거나 뜻을 잘못 앎 으로 정의 됩니다 최근 의도치 않게 오해를 사게 되었고 그 사건을 통해 느낀바를 기록해 봅니다 우연히 집 근처에서 보이차를 접하고 그곳에서 차수업을 들었습니다 그곳에서 저보다 4살 어린 예쁜 요가선생님을 알게 되었고 차로 1시간 거리에서 매번 이곳을 찾아 오는 것에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알고 보니 그곳에서는 도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ne%2Fimage%2F4DJzcASTbqNKkvjLYuqbLx-3L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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