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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그랑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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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바이오, 데이터분석, 영어, 책. 동그랑땡의 빅데이터 블로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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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3T03:44: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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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토큰화 증권(ST)의 잠재력 확인하기 - Lucent Block: 저렴한 부동산 투자를 개척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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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08:53:28Z</updated>
    <published>2023-10-13T16:4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Preview: 이 블로그 글에서 우리는 한국에서 토큰화된 보안(ST)의 세계를 이해하는 여정에 나서며, 전통적 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을 조화롭게 결합하는 성장하는 금융 혁신을 탐구합니다. Music Cow의 폭발적인 성공으로 인해 음악 저작권 조각 투자 분야에서 주목받은 플랫폼에 대한 탐구로 시작하여 결과적으로 업계에서 보안(ST)의 공식 인정을 얻게 되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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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LP-1: 비만과 당뇨병 치료를 혁신하는 호르몬 - GLP-1의 의료 분야 혁신적 가능성 탐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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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16:37:36Z</updated>
    <published>2023-10-07T15: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은 10월에 GLP-1 형 비만 치료를 위한 국내 최초로 제3상 임상시험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 중요한 소식은 8월 30일 한국경제일보 기자 이지현의 보도로 세계 생명과학 의약품 산업에 폭풍을 몰고 와 현재 가장 핫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GLP-1을 이렇게 주목받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GLP-1,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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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성 미분양의 수수께끼 풀기: 한국 주택 시장에 대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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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03:25:30Z</updated>
    <published>2023-10-02T20: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블로그 게시물에서는 한국의 주택 공급 부족에 대한 최신 뉴스를 살펴봅니다. 주택 인허가 및 착공 물량 부족부터 준공 후 '악성 미분양'의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까지 면밀히 살펴볼 것입니다. 미분양 주택의 수가 정말 심각한 수준일까요?  데이터를 자세히 살펴보면서 현재 상황이 생각만큼 심각한지, 아니면 과거와 비교했을 때 이 문제를 더 명확히 알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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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약 및 바이오 산업의 기회 창출 - 데이터 기반 환경 탐색 및 향후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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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6:09:28Z</updated>
    <published>2023-10-01T07: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약 및 바이오 산업의 기회 창출 최근 키움증권 허혜민 애널리스트의 강연에서 반도체, 2차 전지, AI 등 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필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제약-바이오 산업에 대한 강연이 있었습니다. 강연은 몇 가지 핵심 포인트를 강조했습니다:  국내 바이오 산업은 현재 높은 임상 3상 비용과 버블 붕괴의 여파로 인해 침체되어 있습니다. 바이오테크 기업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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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스토리 특정 섹션으로 이동하는 외부링크 만드는 방법 - 위치 링크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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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5:35:45Z</updated>
    <published>2023-09-27T15: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티스토리 블로그 글의 특정 부분을 링크하고 싶은데 글 중간에 있어서 어색하시죠?  독자를 게시물 내의 정확한 위치로 원활하게 안내하는 외부 링크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이 튜토리얼에서는 콘텐츠를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ID와 '한눈에 스킨'을 사용하는 위치 링크의 개념을 설명합니다.  이전 기사를 참조하든, 독자에게 특정 섹션을 안내하든, 이 방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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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SP 시험 준비 노하우: 이해와 집착의 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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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5:35:48Z</updated>
    <published>2023-09-14T14: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1: 민트책과의 여정 1.1 구매동기 민트책의 인기와 부정적 평가 민트책과 다른 수험서를 찾아가는 과정 얇은 수제비 2023 데이터분석 준전문가(ADsP)의 선택 1.2 후기 민트책과 다른 수험서의 부실한 해설과 개념 설명 ADSP 시험 범위의 넓음과 어마어마한 시험 범위의 현실성 부실한 해설의 원인과 해결방법 Chapter 2: ADSP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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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종 솔직해져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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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1:26:23Z</updated>
    <published>2022-05-07T16:1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때로 스토리의 힘은 놀랍기 짝이 없다. 소설 &amp;lsquo;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amp;rsquo;, 넷플릭스 &amp;lsquo;우리들의 블루스&amp;rsquo;, &amp;lsquo;나의 해방 일지&amp;rsquo;. 이 스토리들을 지난 한 달간 동시 다발적으로 지켜봐 온 결과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것이 나의 최근 행동에 영향을 주었단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amp;lsquo;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amp;rsquo;에서 테레자는 솔직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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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을 사랑할수밖에없는 사람들. - &amp;lt;드링킹, 그 치명적 유혹&amp;gt; 책 리뷰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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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2:44:39Z</updated>
    <published>2021-09-12T12: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에서 이어집니다.  3. 정당한 자기 망각  &amp;lsquo;나도 그랬다. 컴퓨터 앞에 앉아 동이 틀 때부터 땅거미가 질 때까지 글줄을 뽑아냈다. 그리고 열심히 일한 다음에 술 마시는 행위를 즐겼다. 신문 위에 피와 땀을 쏟아붓고 나면, 술 마실 자격을 얻었다. 그래서 늦은 오후에 느껴지는 긴장과 불안, 모든 세포가 일어서서 술 한 잔을 부르짖는 것 같은 느낌은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g%2Fimage%2FRHRJEQ8cQNytg4M8jGR8mmyCs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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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술을 사랑하십니까? - &amp;lt;드링킹, 그 치명적 유혹&amp;gt; 책 리뷰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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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6:32:22Z</updated>
    <published>2021-09-12T07: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러브 스토리  애증의 관계는 이곳저곳에 숨어있다. 부모와 자식, 절친한 친구, 연인관계를 비롯한 전반적인 관계 속에 나타난다. 애증의 관계가 나타날 수 있는 중요한 조건은 사랑을 동반해야 한다는 것이다.&amp;nbsp;우리는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사랑을 갖지만, 때론 무생물과 사랑을 하기도 한다. 사랑할 수 있는 무생물은 필히 우리의 감정에 영향을 준다. (마치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g%2Fimage%2FcysqHYsPieZtoUhiJ-VuxKgej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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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범한 사람이 되는 방법 - 다르게, 반항적으로, 밀당하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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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13:33:17Z</updated>
    <published>2021-08-25T02:1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보통 사람과 다르게 보여라. 처음부터.  헤세는 데미안의 첫 등장부터 그를 보통 사람과 다르게 표현한다. '데미안은 소년이라는 인상을 주지 않는 소년이다. 그는 심지어 어른보다 성숙해 보인다.' 헤세는 소년 데미안을 '낯선 신사'로 묘사한다.  첫인상은 굉장히 중요하다. 외모지상주의와 같은 이야기를 하려는 게 아니다. 난 수많은 매력적인 사람들을 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g%2Fimage%2FAQni5_aamWwaA7oj3XNDlAF_yv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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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여행해야 하는 이유 - 여행의 가장 즐거운 순간이 '가는 길'에 있듯. 장점을 찾아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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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00:15:43Z</updated>
    <published>2021-07-23T07:0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여행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1. 여정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남을 많이 배려하는(무지 신경 쓰는, 저 같은 피곤한) 사람이라면 생기는 동행하는 사람을 향한 집중. 이로 인한 산만함을 모두 벗어던지고 눈앞에 펼쳐진 경관과 소리, 자기감정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집중했던 것을 기억하죠. 이전 여행의 기억 속에 친구(혹은 전 여친/남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g%2Fimage%2FoFxxLczLmyBRnMjMB1leXrdCYv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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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겁게. 서늘하게. 하루키의 문장 - [노르웨이의 숲(상실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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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2:41:10Z</updated>
    <published>2021-06-10T13: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체 먼저 하루키의 묘사를 느껴보자.  부드러운 달빛에 비친 나오코의 몸은 이제 막 태어난 새로운 육체인 것처럼 눈이 시릴 만큼 매끄럽고 아슬아슬했다. 그녀가 살짝 몸을 움직이자(아주 미약한 움직임이었으나) 달빛이 닿는 부분이 미묘하게 이동하며 몸을 물들인 그림자 형태가 바뀌었다. 둥글게 솟구친 가슴과 조그만 젖꼭지, 오목한 배꼽, 골반과 음모가 만들어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g%2Fimage%2FGDP9oeg112j-MP9cU3Q1Z7aFUB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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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살 남자가 바퀴벌레를 만났다. - 엄청 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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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22:29:43Z</updated>
    <published>2021-06-09T14: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이 다가온 밤은 서늘하고 싶지 않은 눈치다. 내리쬐는 햇볕의 맹렬함. 그 끝 자락과 뒤섞인 느긋함이 바람을 타고 느껴진다.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긴장이 탁하고 풀리기 마련이다. 편하게 일하기 위해 구매한 시디즈 의자에 기댄다. 코인세탁방에 가지 않으면 당장 씻을 수도 없지만 나중 일이다. 유튜브를 보며 아이코스를 한 대 빨기 시작한다. 느긋한 바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g%2Fimage%2FD9Cqn-c-uCE9P_qrGRPe1IkvXe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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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러워, 문어숙회 먹긴 글렀다. - 문어가알려주는 편견과 과방어적 태도의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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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22:09:43Z</updated>
    <published>2021-05-22T15: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어는 나에게 두려운 존재는 아니었으나 어딘가 모르게 못생긴, 많이 다른 존재였다. 다리가 여러 개라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 수 없었고, 눈알은 사람과 닮아 어딘가 모르게 기분 나쁘게 하는 구석이 있다.&amp;nbsp;&amp;lsquo;나의 문어 선생님&amp;rsquo;을 보면서도 그런 생각을 했다.  &amp;lsquo;이걸 왜 볼까?&amp;rsquo;  화면을 가득 메우는 거친 피부와 빨판들. 사람을 닮은 눈을 클로즈업하는 장면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g%2Fimage%2FKa8inBU80sRzMFudJzMgvUI8A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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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기도 전에 끝을 알아차리는 감각이 생긴 것 같다. - 지독한 후회는 예측에서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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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01:52:21Z</updated>
    <published>2021-05-21T07: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낌이 오곤 했다.  &amp;lsquo;이 사람은 나와 맞지 않을 것 같아.&amp;rsquo; &amp;lsquo;이 사람은 무언가 숨기고 있어.&amp;rsquo; &amp;lsquo;이 사람을 가까이 두면 인생이 꼬일 것 같아.&amp;rsquo;  좋지 않은 결과가 느껴졌다. 항상 좋지 않은 것만 느낀다는 건 기분 나쁜 일이다. 부정적인 사람이 되기 딱 좋은 사고방식이다.&amp;nbsp;오랫동안 내 감각을 믿는 것보단 &amp;lsquo;좋게 생각하는 게 나에게 좋을 거야.&amp;rsquo;라는 낙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xg%2Fimage%2FIesfT93sDoL6OG6e9o4zpqJp2j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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