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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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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yungbin250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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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광고에 진심인, 광고를 사랑하는 광고인입니다. 광고에 담긴 메시지에서 삶, 세상을 발견하고 그것을 글로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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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4T15:01: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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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광고 01] 엄마 아빠도 꿈 포기하면 안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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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21:13:58Z</updated>
    <published>2023-11-03T15:0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여름은 지나가는구나.  어느새 단풍잎이 하나둘씩 떨어지는 완연한 가을, 11월. 8월 말에 업로드 한 글을 마지막으로 약 2개월 만이다. 다른 것에 조금 더 집중하느라 브런치와 인스타그램 운영에 크게 신경을 쓰지 못했다. 당장 해결해야 하는 일들을 끝내고 여유로운 상태에서 글을 쓰기 위해 그때그때 떠오르는 글감들은 메모를 해 놓았고, 지금부터 그 글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3g%2Fimage%2FeUZMq_LZLg127--pkV5VZV_9G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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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제가 앞으로 쓸 글은요 - '광고인이 보는 광고에 담긴 이야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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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21:14:01Z</updated>
    <published>2023-08-29T09: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난과 역경은 삶의 변곡점 일단 야심 차게 브런치를 시작했지만, 내가 앞으로 어떤 글을 주로 쓸 것인지에 대한 소개를 안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이번 발행 글에서는 내가 앞으로 주로 쓸 글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작가 소개글에도 써 놓았지만 나는 광고를 사랑하는, 광고회사를 다니는 광고인이다. 아쉽지만, 특별한 반전은 없다. 광고에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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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리뷰 03] 세상에서 가장 늦은 졸업식 - 학생 독립운동가분들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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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2T14:11:33Z</updated>
    <published>2023-08-15T14: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15일, 오늘은 광복절이다. 늦은 시간이지만 광복절이 지나기 전 빙그레에서 진행한 '세상에서 가장 늦은 졸업식' 광고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 이렇게 브런치를 켰다.  빙그레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그들은 독립운동가분들의 뜻을 잊지 않고 우리 세대에게 전하기 위해 장학사업과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에는 독립운동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3g%2Fimage%2FhP5f1Wu6AxgqSI7O56szmIVub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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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5일 한국어 공부하는 외국인 - 그 '꾸준함'과 '브랜드'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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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22:51:10Z</updated>
    <published>2023-08-05T09: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4월, OPIc을 따기 위해 영어 회화 공부를 했었다. 결과는 아주 평범한 IM2. 단순히 스피킹 어학 점수를 만들기 위해 시작했던 영어 회화 공부이지만, 앞으로의 내 커리어, 인생을 위해 꾸준히 해보리라 다짐했었다. 하지만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어려운 나의 다짐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고 그렇게 지금, 8월이 됐다.   IM2보다는 어디 가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3g%2Fimage%2F92RRYCKv3ihsiGgCZLRgjnAN-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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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에 꼴찌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 - 그리고 '평균 올려치기'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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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01:55:34Z</updated>
    <published>2023-08-02T05: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켜자 '물 2L 마시기 절대 하면 안 되는 이유'라고 적힌 썸네일이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들 물 2L씩 마시라고 하는데 왜 2L씩 마시지 말라고 하는 거지?'라고 생각하며 영상을 눌렀다. 31분 4초나 되는 긴 호흡의 이 영상은 태초먹거리학교 설립자 이계호 교수님의 인문학 강연이었다. 무엇에 홀린 듯 나는 이 영상을 쭉 보았고, 결국 끝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3g%2Fimage%2FvtGMsKby778U_EvQdZujsUJTGF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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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리뷰 02] 계산적인게 어때서? - 다들 아시다시피, 인간은 계산적인 동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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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02:43:52Z</updated>
    <published>2023-07-31T04: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밌고 가벼운 광고로 대중들에게 다가가는 브랜드였던 &amp;lsquo;야놀자&amp;rsquo;가 2023년 &amp;lsquo;놀자 계산적으로&amp;rsquo; 캠페인을 통해 변화를 보여주었다. 야놀자의 광고가 대중들에게 확실히 각인된 계기는 2018년 온에어된 &amp;lsquo;초특가 야놀자&amp;rsquo; CM송 광고다. 2019년에는 &amp;lsquo;초특가&amp;rsquo;로 제작된 B급 광고로 이슈가 되었고 작년에는 AI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한 광고로 화제가 되었다.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3g%2Fimage%2FpernoHXU7RbQ-1dJ5VfZeTVzj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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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리뷰 01] 제가 알아서 살게요 - 해쭈, 백예린, 원지, 신예은, 배유진, 리즈가 말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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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02:43:57Z</updated>
    <published>2023-07-31T04: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그재그는 2021년 윤여정 선생님을 모델로 기용하여 &amp;lsquo;니들 맘대로 사세요&amp;rsquo; 라는 메시지를 던졌다. 2023년 올해는 이에 답변이라도 하듯 &amp;lsquo;제가 알아서 살게요&amp;rsquo; 라고 메시지를 던졌다. 내가 알아서 &amp;lsquo;Buy&amp;rsquo;한다는 의미와, 내가 알아서 &amp;lsquo;Live&amp;rsquo;한다는 의미가 중의적으로 담긴 것이 돋보인다. Buy는 지그재그의 출발점이었던 &amp;lsquo;쇼핑앱&amp;rsquo;의 정체성을, Live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3g%2Fimage%2FRWeD7I-xNO2PrxEo419qefz8b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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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은 마음을 투영하는 거울이다 - 그러니 거울 닦듯 반짝반짝 닦아주고 빛내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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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10:39:36Z</updated>
    <published>2023-07-28T05:5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살던 집을 떠나 이사 갈 준비를 하고 있다. 하여 얼마 전부터 버릴 물건들은 버리고, 당근마켓에 팔 물건들은 모아두며 정리를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어제는&amp;nbsp;어지러웠던 집이 조금은 덜 어지러워지며 정리가 되어 보였다.  사실 처음 이 집에 들어왔을 때부터 짐이 엄청 많거나 큰 가구를 많이 가진 상태는 아니었다. 5평 정도 되는 작은 원룸 오피스텔이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3g%2Fimage%2Fq6010z0ARvoLbu-yZPTXyW4Pg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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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브런치를 시작하게 된 이유 - '나 자신과의 대화'는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는 수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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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6:36:39Z</updated>
    <published>2023-07-28T05: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27일인 어제, 브런치 작가 신청서를 접수하고 7월 28일 오늘, 합격 연락이 왔다. 합격 여부가 이렇게 빨리 나올지도 몰랐고, 진짜 될지도 몰랐다. 유튜브에 찾아보니 다들 여러 번 떨어졌다고 하길래, 첫 도전에 될 것이라는&amp;nbsp;기대는 아예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첫 도전만에 합격이라니. 오랜만에 느끼는 결과가 있는&amp;nbsp;성취감이라 너무 행복하다.  거두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3g%2Fimage%2FgZBFaE1rH40ir1iGwxHuMsenH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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