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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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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hk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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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강무결은 대기업, 영국계 및 미국계 글로벌 기업, 벤처기업, 중소기업 등 다양한 기업에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최근에는 벤처기업의 CTO로서 상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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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6T00:18: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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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5화 - 라인트레이서 만들기 - 밤샘으로 만들어 낸 결과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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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1:51:19Z</updated>
    <published>2025-02-22T18: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5화 - 라인트레이서 만들기  학부 1년 차가 되면 으레 수업 조교를 맡게 된다. 교수님의 담당 과목은 2학년의 어셈블리, 3학년의 전산기실습, 4학년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SE) 등으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실습 과제 하나하나가 결코 만만하지 않았다.  어셈블리 수업 - 전압을 다루는 2학년의 눈물 2학년 과제는 꽤 충격적이었다. 교수님은 이렇게 말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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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4화 - 없어진 수업의 부활 - 방학이 없어진 것은 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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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18:20:22Z</updated>
    <published>2025-02-22T18: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4화 - 없어진 수업의 부활  학부 3학년 때의 일이었다. 군대를 다녀온 뒤 다시 3학년을 하게 되었을 때였다. 늘 그랬지만, 그때도 큰 사건이 벌어졌다. 3학년 실습수업이 신청자 미달로 인해 폐강이 되어버렸다. 수강 신청을 한 필자는 &amp;ldquo;뭐, 어쩔 수 없지.&amp;rdquo;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다들 세 시간이나 되는 1학점 짜리를 듣고 싶어 하지 않았고, 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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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3화 - 청계천 공구상가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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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9:50:54Z</updated>
    <published>2025-02-15T19: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3화 - 청계천 공구상가 탐방기  신기한 공구의 세계 학창 시절 당시 청계천에는 수많은 공구상가가 있었다. 물론 부산 서면에도 공구상가가 있었지만, 그 규모가 청계천에는 못 미쳤다.  연구실에는 생소한 공구들이 많았지만, 그중에서도 드릴과 나사탭은 연구실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도구였다. 드릴 앞에 끼우는 드릴 비트도 용도에 따라 분류되었는데, 콘크리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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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2화 - 답설야중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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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9:24:57Z</updated>
    <published>2025-02-15T19: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2화 - 답설야중거  부사수는 사수를 닮는다. 연구실의 인원이 점점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사수-부사수 제도가 도입되었다. 부사수의 가장 큰 임무는 단순한 업무 보조가 아니라, 사수의 졸업을 책임지는 중대한 임무까지 포함되었다. 한마디로 사수가 졸업하기 전까지 부사수는 절대 자유로울 수 없었다.  필자가 연구실에 있던 시절, 연구실 잡무는 대략 다음과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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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1화 - 소파를 사수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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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9:03:45Z</updated>
    <published>2025-02-15T19: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1화 - 소파를 사수하라  연구실 최고의 숙면 스팟 연구실에서 가장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는 곳은 단연 309호였다. 그러나 309호에서 잘 수 없다면? 차선책은 소파였다. 그리고 그다음은 의자를 붙여서 눕는 것, 더 힘들면 화이트 테이블 위에서 몸을 웅크리는 것, 궁극적으로는 의자 두 개를 붙여서 활용하는 고급 테크닉까지 있었다. 심지어 내공이 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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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0화 - 잊을 수 없는 냄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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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8:58:46Z</updated>
    <published>2025-02-15T18: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0화 - 잊을 수 없는 냄새  연구실의 아침 &amp;ndash; 상쾌한 커피향 연구실은 언제나 독특한 냄새들로 가득했다. 어떤 냄새들은 그리웠고, 어떤 냄새들은... 절대 다시 맡고 싶지 않다. 아침 연구실은 원두커피 향으로 가득 찼다. 1년 차들의 가장 중요한 임무 중 하나가 바로 커피 끓이기였으니까. 갓 내린 커피의 깊은 향은 밤새 쌓인 졸음을 깨우고, 하루를 시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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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9화 - 연구실 썬팅하는 날 - 자동차 썬팅지와 퐁퐁, 그리고 창문 닦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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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00:16:39Z</updated>
    <published>2025-01-25T16: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9화 - 연구실 썬팅하는 날 지금도 학교 첨단관 앞을 지나면 한눈에 들어오는 시커먼 연구실 창문 썬팅. 사실, 그 썬팅은 우리가 대학원 시절에 직접 붙인 작품이다. 그리고 연구실 창문 한쪽에 덩그러니 튀어나와 있는 남근석(?) 같은 GPS 수신 안테나까지... 참 이 연구실, 어디서나 눈에 띄게 생겼다.  사건의 발단: 햇볕과의 전쟁 그 당시 연구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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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8화 - 연구실 자리 재배치 - 줄자와 오토캐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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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16:59:19Z</updated>
    <published>2025-01-25T16: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8화 - 연구실 자리 재배치 통상 회사에서 조직 개편 등으로 자리를 일 년에 몇 번씩 옮기곤 한다. 아마 다른 회사들도 일 년에 한두 번쯤 자리를 옮기지 싶다. 물론 몇 년 동안 한자리에 앉아서 업무를 보는 경우도 있겠지만&amp;hellip;  자리 배치를 새로 하지! 하필이면 필자가 대학원에 입학을 한 해에 교수님께서, 연구실의 완전한 재배치를 하자고 하셨고, 우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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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7화 - 교내 스타트업 - 회사를 만든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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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22:22:21Z</updated>
    <published>2025-01-19T16: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7화 - 교내 스타트업  대기업의 사내 벤처(요즘은 스타트업이라고 한다)로 출발하여 성공한 회사들이 있다. 네이버, 인터파크, SK엔카, 룰루랩 등이 있다.  30여 년 전에 대학교 내에서 교내 스타트업을 통해서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중의 하나가 우리 연구실이었다.  이김 전자의 탄생 2년 차 때, 교수님께서 필자에게 교내 스타트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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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6화 - 리버스 엔지니어링 - PCB를 튀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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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15:55:42Z</updated>
    <published>2025-01-19T15: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6화 - 리벌스 엔지니어링 (역공학)  전자제품을 기름에 튀기다. 이전에 들은, 충격적으로 아직도 강렬하게 기억하는 리버스 엔지니어링 기법은, 교수님의 경험담인지는 모르겠지만, 교수님께서 설명해 주신 청계천에서 행해진 리버스 엔지니어링 이야기였다.  보통 전자제품 하면 녹색의 파란색 기판에 여러 가지 전자 제품이 붙어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이것을 PC</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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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5화 - 터치 스위치 제작 - 손에 노이즈가 있다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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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23:56:44Z</updated>
    <published>2025-01-11T16: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5화: 터치 스위치를 만들자 한결이 갓 연구실에 입학했을 때였다. 교수님께서 대형 유리 전시관을 만들어 각종 컴퓨터 전자 부품과 시대별 하드웨어 변화를 전시하자고 하셨다. 앞에 써니의 수난시대에 나온 것처럼, 오래된 컴퓨터 부품은 써니가 유리판에 하나하나 본드로 부착했다.  &amp;ldquo;손끝으로 불을 켜고 끌 수 있다고?&amp;rdquo; 전시관은 복도에 설치되어 있었지만, 복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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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4화 - 대형스크린 제작 기법 - 물명주 휘날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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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3:23:03Z</updated>
    <published>2025-01-11T14: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4화-대형 스크린 제작 기법 앞에서 잠깐 언급했던 물명주 천을 &amp;nbsp;활용한 대형 스크린 제작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펼칠 시간이 왔다. 멀티미디어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셨던 교수님은 미국에서 교환교수로 계시는 동안 다양한 DVD를 수집해 오셨다. 덕분에 한국 영화 DVD도 연구실에 있었고, 고품질의 음악 감상 기회도 제공해 주셨다. 물론, 필자는 '저렴한 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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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3화 - 공중배선 - 또 천장을 뜯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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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13:56:03Z</updated>
    <published>2025-01-05T15: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3화 - 공중 배선 연구실은 수많은 선들이 우글우글 있는 정글이었다. 랜선, 전화선, GPS 안테나선, 27메가 단파 무전기 안테나선, 그리고 나중에 추가된 2미터 해상 위성 안테나 제어선까지... 각자의 자리까지 가야 하는 선들이었기 때문에, 이런 모든 선들이 바닥을 차지하며 엉켜 있었다.  이 선들은 우리 연구실의 역사를 한 줄 한 줄 새기듯 바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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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2화 - 천장을 뜯자! - 늙은 난로와 천장 세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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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6:42:41Z</updated>
    <published>2025-01-05T14:3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2화 - 천장을 뜯자 연구실 가운데에는 오래된 기름 난로가 자리를 잡고 있었다. 겨울 방학 때 이면, 중앙에서 난방이 되지 않아서 이 녀석이 우리의 생명줄이었다. 주유소에서 등유를 사 와 채워 불을 지피고 따뜻하게 겨울을 나게 해 준 고마운 난로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이 난로는 '따뜻함의 화신'에서 '연기의 괴물'로 변해갔다. &amp;ldquo;컥컥, 또 연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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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1화 - 라면 일곱 개 - 쯔양과 한판 뜰 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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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18:40:46Z</updated>
    <published>2025-01-03T18: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1화 - 라면 일곱 개 연구실에는 기상천외한 인간이 있었다. 이름하여 &amp;quot;이중고&amp;quot;. &amp;nbsp;당시 그의 별명을 여기에 사용하고 있다.  그는 거대한 몸 때문에 고통을 받고, 또한 그 힘든 몸을 이끌고 수많은 노가다성 작업으로 이중의 고통을 받는다고 해서 이중고라는 별명이 생긴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러나 이중고는 단순히 덩치만 큰 게 아니었다. 그는 음식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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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0화 - 연구실 창고의 귀신 - 하얀 소복을 입은 너는 누구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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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18:23:19Z</updated>
    <published>2025-01-03T18: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0화 - 연구실 창고의 귀신  강한결 군은 대학원 1년 차 때 연구실 앞에 있는 연구실 창고 309호에 입주하게 되었다. 자취나 하숙을 할 형편이 없었던 것도 이유 중 하나였지만, 연구실 사람들이 주로 연구실에서 먹고 자기 때문에 학교 근처에 별도로 방을 구할 필요가 없었다.  점점 많은 사람들이&amp;nbsp;집에 안 가고 연구실에서 먹고 자기 시작하자, 창고의 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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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9화 - 넘버 쓰리 - 헝그리 정신과 무대뽀 정신을 기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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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18:02:45Z</updated>
    <published>2025-01-03T18: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9화 - 넘버 쓰리와 오늘도 참는다  영화 속 명대사와 청춘의 상징 유명한 대배우 송강호는 필자의 고등학교 선배이다. 그는 4년 선배로, 한 번도 직접 만난 적은 없고, 단방향으로 아는 사람이지만, 같은 학교 출신이라는 이유로 그의 영화는 항상 챙겨 보곤 했다.  특히 대학원 1년 차 때, 연구실 사람들과 &amp;nbsp;'넘버 쓰리'를 같이 본 기억이 생생하다. 코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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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8화 - 스피커 벽에 달기 - 스피커를 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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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0:38:43Z</updated>
    <published>2025-01-01T16:2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주항공 여객기 추락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  제8화 - 스피커 벽에 달기 요즘 데이터센터를 가보면 바닥을 높여 랜선 등을 배선하고, 광케이블은 공중으로 띄워 배선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 랩은 바닥에 있는 선들이 보기 싫고, 선의 덮개를 씌우면 바퀴 달린 의자가 덜컥거려 천장의 석고보드를 뜯어 공중으로 배선을 하고, 벽을 타고 내려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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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7화 - 모니터 수리 - 고장나면? 고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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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6:22:26Z</updated>
    <published>2024-12-29T16: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니터 수리 대작전! 연구실 아폴로의 전설 연구실 구석에서 웅크리고 있던 전설적인 아폴로 모니터가 있었다. 아폴로 컴퓨터는 1980년에 설립된 그래픽 워크스테이션 최초의 제조업자 중 하나였고, 향후 1989년에 HP에 인수되었다.  필자가 처음 대학에 입학해서 사용하던 컴퓨터가 플로피 디스크 2장짜리 XT PC였고, 다음에 AT 등을 사용했으니, 운 좋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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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6화 - 코드명 K - 코드명 K (이 K의 뜻은 뭘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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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16:33:20Z</updated>
    <published>2024-12-29T04: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드명 K: 멀티미디어의 꿈을 향해 연구실에는 이건환이라는 패셔니셔트이며 열정적인 대학원생이 있었다. 그는 교수님의 멀티미디어에 대한 높은 관심 덕분에 새로운 프로젝트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그 프로젝트의 이름은 바로 &amp;ldquo;코드명 K&amp;rdquo;였다. 이건환의 졸업 논문도 이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진행되어야 했다. 즉, 이 프로젝트가 완성이 되어야, 그는 졸업을 할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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