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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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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dquo;어제는 끝났고,내일은 멀었고,오늘은 아직 모른다.&amp;rdquo;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하루를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는지 중요해서 매일매일 열심히 찾아가는 중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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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6T07:51: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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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기록하면 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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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0:55:57Z</updated>
    <published>2026-04-10T00: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해와 갈등은 반가운 감정은 아니에요 그랬다고 그 상황들을 컨트롤 할 수 있느냐?라고 묻는다면 그것 또한 아니고요 살아가다 보니 예상하지 못하는 상황들을 마주하게 되는 게 아닌가? 싶어요. 인생의 희노애락의 일상이 예상하지 못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글을 쓰다 보면 생각에 흠뻑 잠기고, 그리고 저에게 글은 어떤 모습이든 허물없이 찾아올 수 있는 친구 같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Ps%2Fimage%2F-E1WDyu68pqQlUbBgz8vABgIh1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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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출발점, 같은 회로 - 바로잡기 위한 나만의 챕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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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5:22:45Z</updated>
    <published>2026-03-11T05:2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임스 앨런 &amp;quot;원인과 결과의 법칙'의 책에서는 심리학의 책처럼 서론-본론-결론의 글의 문체 구성이 독자들로 하여금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다. 부제목으로는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살게 된다.라고 적혀있는데 이 문구가 단순하지만 여러 가지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 어떻게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를 짓는지 우리 모두에게 생각해 볼 만한 주제가 아닐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Ps%2Fimage%2Fk73aqBKtccGM4l2skepePNEk8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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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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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5:22:27Z</updated>
    <published>2026-03-05T05:2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  이 문구처럼 알 수 없는 일상 속, 새로운 상황들을 마주하게 되면서  예측할 수가 없어서 어렵다는 생각들이 밀려온다. 생각대로 인생이 흘러간다면 물론 좋겠지만 그것 또한 쉽지 않을 뿐!   그래서 브런치의 글을 쓰는 것도 매일이 다르고, 감정의 깊이도 매일 새로워진다. 상황들이 맘대로 되지 않아도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Ps%2Fimage%2FBNJWVKWJb5UOQTblRSK9lwTwb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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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거리두기가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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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9:37:19Z</updated>
    <published>2026-02-13T09: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방에게 도움을 주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인간관계에서 적당한 선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우선 지켜보는 것도 필요하다.  도움을 준다고 고마움이 당연한 전제조건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고마워하는 마음이 있다면 훈훈하겠지만  생각의 방향이 맞지 않다면 그것 또한 존중받아야 한다.  그리고 그렇게 친해지지는 않겠지만 그것 또한 존중받아야 한다.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Ps%2Fimage%2FO8U2uvPuCa9A3eaP_uD_Gc_FT4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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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군상은 다양하다. - 그래서 동시에 피곤하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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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5:08:14Z</updated>
    <published>2026-01-21T05:0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하든, 조직문화에 근무하든지 다양한 사람들을 마주하게 되고 여러 가지 인간 군상을 파악하게 된다. 그래서 경력이 많아지고 활동이 많으면 사람 보는 눈이 길러진다고 말하기도 한다. 관상에 대해서 과학이라고 생각하고 어느 정도 그 사람의 분위기를 읽을 수 있듯이 사람에 대한 관찰을 하는 편인데 요즘 들어 더 많은 인간군상에 대해서 알게 된다. 친하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Ps%2Fimage%2FuzHa3ZB5y09LRYwedcWlSyO5Vm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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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의 품격  - 나이와 비례하는 것은 착각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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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6:57:27Z</updated>
    <published>2025-12-29T06: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노트를 읽고 나서,   간결하지만 힘이 있는 문체에 하루에 1장이 아니라 여러 장을 읽을 때도 있을 정도로  지인에게 주천하고 싶은 책 목록 중에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이 책의 저자는  필사는 취미가 아닌, 생존의 문제라고 언급한다. 최근 더욱 문해력이 요구되는 사회 속에서 디지털 문화가 너무 빠르게 흐름을 바꾸고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Ps%2Fimage%2FDDHpbOShvDJzD8rpVwYNCT0eFD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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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이답게&amp;rsquo;가 아니라&amp;lsquo;나답게&amp;rsquo;살아야 진짜다. - 같은 나이라도 다르게 삶을 살아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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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7:41:10Z</updated>
    <published>2025-11-25T01: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는 세상이다.  신뢰를 쌓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신뢰를 이용하는 사람도 존재한다.여러 가지 모습을 보면서 치사하게 세상을 살고 싶은 마음은 1도 없다.   그리고 모든 사람과 잘 지낼 수도, 잘 지낼 필요도 없는 게 팩트이다.  요즘  &amp;quo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amp;quot; 드라마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Ps%2Fimage%2FpBG8mBflLvN8UofzO8oXFo6Wup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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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보낸 모든 시간은 헛되지 않다.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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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5:05:36Z</updated>
    <published>2025-10-14T05:0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가장 근사한 인생을 사는 사람은 여기에서 저기를 드나들며 모두에게 배우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 문구에 크게 공감하는 이유는,   배움이 끊임없이 있는 사람들은 생동감 있고 매일매일의 새로움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저 또한 그렇게 소소한 성취가 있는 인생을 살아가고 싶어 합니다. 최근에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마주하면서  왜 저렇게 살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Ps%2Fimage%2FoFihnQfj35AmMV2ZpD_ucDCmC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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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처럼 살 건지, 남달리 살건지  - 내 방식으로 재해석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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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1:01:25Z</updated>
    <published>2025-08-26T04: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고집이 있는 편이신가요? 고집이라는 단어가 긍정적인 의미로 전달되지는 않습니다만 개인마다 성격이 다르듯이 고집도 다른 것이 당연한 게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된다. 고집에 대해서 무작정 부정적이라는 선입견이 있다 보니 깊이 있게 생각해보지도 않았다. 어느 날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사전적인 의미를 찾아보면   -자기의 의견을 바꾸거나 고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Ps%2Fimage%2F1NI0bHL16zfph7uO3X3HB3MIU1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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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주의에 작별을 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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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1:01:25Z</updated>
    <published>2025-08-25T06: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를 두렵게 하고 약하게 만든 일이 있었나요?  질문만으로 위로와 공감이 전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한동안 다정함이 무기가 되고 끝내 이긴다는 마음으로 살아온 나에게 이상하리만큼 이해 못 할 사람들을 마주하게 되면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진상들을 덜 마주하는 게 아니라 여전히 진상들은 머물고 있구나! 싶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살아온 마음관리를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Ps%2Fimage%2FKw9HLCYud6Bwf9TpmVwsdvjet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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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극히 개인적인 견해, - 오해할 사람은 뭘 해도 오해하고 이해할 사람은 뭘 해도 이해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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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1:01:25Z</updated>
    <published>2025-08-12T01: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예측 가능하고 기대를 뛰어넘는 삶을 살고 싶지만, 그것을 어렵게 만드는 내 삶의 현실적인 어려움은 무엇이 있을까요?  A: 현실적인 어려움이라,, 어려움은 없더라고요 그런데 어떤 일을 시작할 때, 걱정이 많은 편입니다. 주일날 이 질문에 대해서 읽고 난 후 브런치에 남겨놓으면 좋을 주제이겠구나 싶어서 이렇게 작성하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들은 참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Ps%2Fimage%2FFz-WYRouEG8Pk0gMEbOVJxJk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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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도요, 지원하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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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1:35:55Z</updated>
    <published>2025-07-29T01: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틈틈이 쓰고는 있는데 아직 특별한 이력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이다. ​작가를 꿈꾸고 브런치의 좋은 기회가 되어 글을 업로드하면서 내 글에 대해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게 ​정말 감사하고 신기할 따름이다. ​ 하지만, 아직은 출간작가로는 부족함을 마주한다. N잡시대에 살아가면서 원래의 직업이 있지만 새로운 직업을 꿈꾸면서 살아가는 자신을 발견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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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하다는 기준은 누가 정한 거예요? - 스스로를 알아가는 여정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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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1:01:24Z</updated>
    <published>2025-07-28T06: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 밥 한번 먹어요! 한국인들이 예의상 말하는 수많은 멘트 중 밥 약속에 대한 멘트가 있다.  인간관계의 지형도를 두루 바꾸어버리는 일이라고 할 수도 있다.  지지부진한 일상을 지탱하는 어떤 선택에 있어서는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이 지나가듯 툭툭 던지는 말만큼 유용한 게 없다. 그만큼 말 한마디로 관계의 지형도 또한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참 예의상 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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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조절이 서툰 그대에게 - 모두 그럴거에요.정답은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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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1:01:24Z</updated>
    <published>2025-07-23T04: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상소감 수상소감은 듣다 보면 마음을 울리는 글귀를 발견하게 된다. 최근에 우연하게 보게 된 수상소감 멘트는  본인이 힘든 시기에 앞으로 이 진로를 계속해야 할지? 그만두는 게 맞을지? 고민하는 가운데  왜 힘들까? 생각하다가 방향성이 자신에게 있지 않고 타인에게 있음을 발견하고  본인에게 집중하는 삶을 찾기 위해 살아왔다는 멘트를 듣게 되었다.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Ps%2Fimage%2FpAYoZGEJaw7vAt8MkszNu0iG98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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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무언가를 믿으면서 산다. - 그럼에도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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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1:01:24Z</updated>
    <published>2025-07-18T06: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시절인연이라는  상황들을 마주하게 될 때,  그때는 친했고 지금은 어색한  그랬다고 불편한 건 아닌  참 애매한 시절인연의 사람들이 있다.   뭐랄까?  자주 보지 않고  직급의 차이가 있으면 더욱 그런 듯 싶다.  뭐랄까?  직장생활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지 말아야지 싶은 마음도 있다.  모든지 적당함이 중요하고 지혜로운 선택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Ps%2Fimage%2F0C_yeQRTQVpWdoJ1GFAJzeRbyA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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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이 없는 인생이야기 - 본인 만족으로 살아가는 거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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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1:35:55Z</updated>
    <published>2025-07-08T00: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임감과 완벽주의  두 가지의 차이점이 과연 있을까요?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두 가지를 살펴보게 됩니다.   책임감의 단어의 뜻을 살펴보면   &amp;quot;맡아서 해야 할 임무나 의무를 중히 여기는 마음.&amp;quot; 완벽주의는  &amp;quot;작은 흠도 용납하지 않고 완전함을 추구하는 태도.&amp;quot;  직장생활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면서 지니고 있어야 할 필수 덕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Ps%2Fimage%2FCabBU05js-anSlDn2tnqyMk4o2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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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첫 페이지, - 이제 보내줄게요,, 미지의 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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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7:56:17Z</updated>
    <published>2025-07-03T07: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밌게 보던 드라마 '미지의 서울' 12부작으로 끝을 맺었다.  찬란한 엔딩으로 마무리한 이렇게 울림 있는 드라마를 나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참 의미 있는 드라마로 기억될 것 같다.  등장인물의 각 서사가 있고 그 서사를 통해서 주인공들의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주는 면모가  작가님의 내공이 남다르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런 소재를 왜 여기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Ps%2Fimage%2Fgk2-gwFAeNUHqBST_ESiyGDXf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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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중독♬ - 천 번 하고 한 번 더 고민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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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2:02:06Z</updated>
    <published>2025-06-26T01: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났다. 내가 글을 쓸 때는 감정에 울적함이 찾아오거나 생각을 정리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할 때 브런치의 글을 쓰곤 한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글을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이 시간이 소중하다.  오늘은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질까? 그리고 노력한다면 달라질 수 있는 걸까? 라는 주제로 글을 쓰려고 한다. 지금까지 참 간절히 바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Ps%2Fimage%2FWzne_JDZdCcY7HnRaMpzvKxbb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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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 같은 바보 - 울림있는 드라마를 보면 그 작가님의 앞으로가 기대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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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1:35:55Z</updated>
    <published>2025-06-17T06: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미워하는데 얼마 큼의 에너지를 소모하고 계신가요? 하물며 회사의 CEO도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을 테고  모든 것이 딱 맞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서로가 조율하고 맞춰가면서 공동체의 기쁨의 배가 되는 것이 아닐까? 어느 날 유튜브에서 내 마음에 딱 맞는 말을 발견했다.  대략적으로 요지를 파악해 보면  &amp;quot; 미워하는 사람이 있으세요? 충분히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Ps%2Fimage%2FfFL141A4LGqcfGq9gfKquIREK6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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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냅둬~ - 감정낭비 NoN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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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1:35:55Z</updated>
    <published>2025-05-12T04: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다른 사람들이 점점 많아질 텐데 그때마다 고집부리며 내 방식을 강요할 것인가?  어렵고 쉽지 않다  그래서 조직생활이든 사업이든  세상을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이길 바라는데  완벽한 세상은 없듯이  완벽한 사람도 없다.   요즘 생각해 보면  괜찮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점점 예민해지고 감정기복이 심해지는 현상들을 보면서  나도 완벽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Ps%2Fimage%2F_N7CRt7I489a0tEdheYtVsrmG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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