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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한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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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중한 분들의 글을 많이 사랑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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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5T00:39: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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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한글문화도시」를 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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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1:23:17Z</updated>
    <published>2026-03-14T01: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 &amp;lsquo;한글문화도시&amp;rsquo;가 있습니다 여러분을 알고 계십니까? ​ 바로&amp;nbsp;[세종특별자치시]입니다 ​​  2024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정되면서 '한글문화수도'가 되었답니다 ​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가 있는 국민으로서 자부심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어 뿌듯합니다  우리들의 보금자리 [아파트]도 외래어가 아닌 아름답고 예쁜 우리말 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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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의 단상 - 고달펐던 삶 다 잊고 남은 인생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갑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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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0:39:08Z</updated>
    <published>2023-12-01T04: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이다. 시간이 흐르는 속도가 정말 거세다. 흘러가는 세월이 야속하지만, 모두가 겪는 인생 사인걸 어찌하겠는가? 지구상의 모든 것들이 세월이 흐르면 변하듯, 우리의 육체도 나이가 더해지면서 바뀌어 가는 건 자연의 이치인 걸 거스를 방법은 없다.    586세대가 그러듯 국민소득 100불도 되지 않던 엄혹한 시대에 태어나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주역이었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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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장어&amp;rsquo;라고 다 같은 &amp;lsquo;장어&amp;rsquo;가 아니다 - &amp;quot;민물장어, 바다장어&amp;quot;&amp;nbsp;우리는 어디까지 알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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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6:17:28Z</updated>
    <published>2023-10-31T23: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고기들이 살아가는 바다에는 다양한 종류의 바닷물고기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amp;ldquo;장어&amp;rdquo;있다. 몸이 긴 물고기로 길 &amp;lsquo;장(長)&amp;rsquo;자를 사용해 장어라고 부르는데 한가지 이름으로만 통하지는 않는다.  &amp;ldquo;민물장어, 뱀장어, 바다장어, 붕장어, 아나고, 먹장어, 곰장어, 꼼장어, 갯장어&amp;rdquo;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데 정확히 말하면 [민물장어는 뱀장어], [바닷장어는 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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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amp;lsquo;광어ㆍ넙치&amp;rsquo; / 나는 &amp;lsquo;도미ㆍ돔&amp;rsquo; - 두 개의 이름, 두 개의 표준어 / 두 개의 이름, 한 개의 줄임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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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1:36:19Z</updated>
    <published>2023-09-30T22:3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어ㆍ도미가 뭔가요?]라고 묻는다면 &amp;ldquo;사람들은 무어라 대답할까?&amp;rdquo; 회? 어류? 물고기? 생선? 사람에 따라 보는 시각에 따라 생각이나 느낌은 다를 수는 있겠으나 그 이면에 물고기 한 마리에서도 [위로와 열정, 생명, 모성애, 일용할 양식] 등 의미가 있음을 함께 공유했으면 한다.   우리나라 회 대중화의 신호탄은 단연&amp;nbsp;&amp;ldquo;광어(넙치)&amp;rdquo;라는 것을 누구도 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bD%2Fimage%2Fxi1uBXFk6xQ4NLZlyVAuwa0PU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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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맛ㆍ손맛ㆍ세상맛의 고수 &amp;ldquo;우럭&amp;rdquo; - '우럭'과 조피볼락(=), 우렁이, 우렁쉥이(&amp;times;), 꺽지와 쏘가리(비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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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12:32:07Z</updated>
    <published>2023-08-31T15: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넙치(광어)와 함께 국민 횟감으로 널리 알려진 바닷물고기 &amp;lsquo;우럭&amp;rsquo;의 본명은 &amp;lsquo;조피볼락&amp;rsquo;이다. ​ 우럭이라는 이름은 방언이지만 오랜 세월 대중화된 탓에 대다수 사람은 조피볼락이라고 하면 몰라도 우럭이라고 하면 고개를 끄덕인다. ​ 지방에 따라 &amp;lsquo;우레기&amp;rsquo;라고도 불리는데 다양한 맛과 고소한 냄새, 쫄깃한 식감에 고수(固守)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지는 이미 오래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bD%2Fimage%2Fb68j9kBBEHgy361mVUD51QCme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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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와 '콩나물국' - 때론 콩나물국도 삶의 에너지원인 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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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1:37:08Z</updated>
    <published>2023-07-31T22: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는 집안의 어른이자 대들보라고 했다. 1990년대 중반 이후 여성 근로 정책의 본격화와 법제를 통한 고용 평등 이야기가 나오기 전까지는 대부분 가정이 아버지 한 분만 바라보며 살았다. 아버지의 말 한마디는 법이었고 반드시 이행해야만 했으며, 그림자도 밟아서는 안 되었다.   1인당 국민총소득이 1만 달러도 채 이르지 못하던 힘들고 혹독한 시절이었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bD%2Fimage%2FvGoVsK64UbD8-U6coHf7WLTYb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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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껌값 '전어'와 여보 '민어' - 우리가 바다로부터 받는 혜택 대신 우리는 바다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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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12:32:08Z</updated>
    <published>2023-07-01T01: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의 입맛을 돋우어 주는 대표적인 생선은 살이 통통하게 오른 싱싱한 물고기로 우리나라 동ㆍ서ㆍ남해에서 철 따라 어획되고 있다. 더해서 시각ㆍ후각ㆍ미각ㆍ청각을 즐겁게 해 주는데 이것들은 모두 바다가 고향인 생명들이다.   [전어]값이 턱없이 하락하여 개도 안 물어간다고 할 정도로 껌값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2000년대 초반쯤으로 기억된다. 충청과 전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bD%2Fimage%2FnHeE2boic6xWn2xmZ4JY73Z7z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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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쏭달쏭 '숭어'와 '송어' - 점(.) 하나 차이지만 '숭어'도, '송어'도 우리에겐 사랑스러운 물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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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12:32:08Z</updated>
    <published>2023-05-31T23: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천, 수만의 물고기 중에는 비슷비슷한 이름들이 너무 많다. 대표적인 것 중 &amp;lsquo;숭어&amp;rsquo;와 &amp;lsquo;송어&amp;rsquo;가 있는데 이 두 어종은 이름은 물론이고 생김새도 비슷하여 구별하기가 좀처럼 쉽지 않다.  숭어와 송어는 한 끗 차이라고 하는데 &amp;lsquo;ㅜ&amp;rsquo;와 &amp;lsquo;ㅗ&amp;rsquo;로 정말 점(ㆍ) 하나 차이다. 점하나 차이지만 서식 환경은 전혀 다른 물고기로 &amp;lsquo;숭어&amp;rsquo;는 바다와 기수(바닷물과 민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bD%2Fimage%2Ftgv6k8WklQZA88kPY8QWjuWDg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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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게 3색 '꽃게, 돌게, 참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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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12:32:08Z</updated>
    <published>2023-04-30T15: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맛(味)과 멋(美), &amp;lsquo;빛(色)&amp;rsquo;이 조화로운 [꽃게, 돌게, 참게] 등 3게 3색이 있다.  3게는 갑각류로 몸 바깥쪽이 단단한 껍질로 덥혀 척추동물의 뼈대 역할을 하는데 안쪽은 근육과 기관이 붙어있다. 탈피(껍질을 벗음)하며 성장을 한다.  삼색(색깔/ 등딱지 기준)은 &amp;lsquo;꽃게&amp;rsquo;는 푸른색(뒤집었을 때 흰색)을 띠지만, &amp;lsquo;돌게&amp;rsquo;는 보라색(돌 색상인 것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bD%2Fimage%2Fz8AzeiBI-T7TkI7oVXC3RDUG4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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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카페인 - &amp;lsquo;Caffeine'은 커피뿐 만 아니라, 내 삶의 여행이기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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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02:30:50Z</updated>
    <published>2023-03-31T23: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커피 속의 커피(coffee in coffee)&amp;rsquo;라는 &amp;lsquo;Caffeine&amp;rsquo; 카페인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amp;ldquo;커피&amp;rdquo;가 아닐까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일상이 된&amp;nbsp;커피,&amp;nbsp;그러나 음미하고 즐기기보다 습관처럼 하루에도 몇 잔씩 마시는 경우가 많다.&amp;nbsp;일상이 따분해서 혹은 오후가 나른해서,&amp;nbsp;누군가를 만나서,&amp;nbsp;운전 중 졸음을 쫓기 위해서 등등 물론 꼭 필요한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bD%2Fimage%2FP-GR6ajzlghECQyz7JN2rS71P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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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꽁치'와 '학꽁치'로 살아가기 - 한 때는 대한민국 Number1 '국민생선'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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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12:32:08Z</updated>
    <published>2023-02-28T23: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횟집이나 한정식집에 가면 가장 먼저 식탁에 오르는 친숙한 생선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비교적 저평가되고 있는 물고기로 너무 흔해서 귀한 대접 한 번 받아본 적 없는 생선 계의 만년 조연이자 쓰키다시(기본)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바로&amp;nbsp;[꽁치]다.  고등어와 더불어 가성비 최고의 값싸고 영양가 만점으로, 어머니와 친구처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등 푸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bD%2Fimage%2FzToUXLOsHtdhlk5oxHYjR6LPi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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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임새가 다른 '겻불ㆍ곁불ㆍ화롯불' - '온기'는 나눌수록 커지는 '희망'의 되어 사회를 아름답게 가꾸어 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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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05:29:04Z</updated>
    <published>2023-01-31T23:5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말에 &amp;lsquo;불장난&amp;rsquo;하면 자다가 오줌 싼다는 말이 있다. 어느 정도 과학적으로 입증된 말인지는 모르지만, 정신적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불장 난을 하거나, 캠프파이어 등을 하면 자신도 모르게 긴장 상태를 유발해 불에 대한 공포심이 본능적으로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라는 것이다.   또한 &amp;ldquo;불&amp;rdquo; 하면 &amp;ldquo;겻불, 곁불, 짚불, 잿불, 화롯불, 군불, 들불, 등불, 잔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bD%2Fimage%2FLF4jLo2T593qkXb_zikyaCb4Z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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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넙치, 가자미, 도다리' 삼형제 - 넙치(광어)와 가자미, 도다리는 분명 다른 어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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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12:32:08Z</updated>
    <published>2023-01-01T00:0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0월 시작한 브런치 글이 어느덧 51편에 이른다. 아직은 구독자 수도 초라하고 관심 작가도 없지만, 조회 수는 그래도 꾸준히 더(+)하고 있어 그나마 위안이 된다.  글 중에는 바닷물고기에 관한 내용이 17편으로 33%를 차지하고 있어 수산학을 전공하고 대부분을 해양수산분야에 근무한 나로서는 바다로, 물고기로 마음이 가고, 정이 가는 건 인지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bD%2Fimage%2FyBjXBivyHJfROyT36_L0xPZwn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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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만을 이야기 하자 - 나(I)+너(You)=우리(We)가 희망이자 레시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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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2:13:35Z</updated>
    <published>2022-11-30T23: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을 만드는 방법은 몇 가지나 될까. 한가지 재료를 가지고도 &amp;lsquo;볶음, 튀김, 무침, 탕(찌게), 구이, 찜&amp;rsquo; 등 무척이나 다양하다. 음식을 근심 걱정 없이 맘 편히 먹는 것 또한, 힐링이 되고 희망이 될 것이다. 그러나 마음은 편치 않다.  코로나 19 여파다. 2020년 1월 20일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3년. 이제는 기억에도 가물가물해 언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bD%2Fimage%2FSRGo9W2kz3aG-L0qQG2L0TqRE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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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우와 새우젓 - 새우(대하 또는 왕새우)와 새우젓(젓새우)은 칼슘창고이자, 천연소화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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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12:32:07Z</updated>
    <published>2022-11-01T00: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장철이 다가온다. 새우는 종류에 따라 해수, 담수, 기수 및 열대, 온대, 한대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으며, 그중에서 바다 &amp;lsquo;새우&amp;rsquo;는 굽은 등에 수염이 길고 발이 여러 개 있으며, 딱딱한 껍질 속에 흰 살이 들어 있는 왕새우(대하, 大蝦)부터 작은 새우까지를 말한다.  크기는 1cm 이하부터 30cm 이상으로 나뉘는데, 반면에 &amp;lsquo;새우젓&amp;rsquo;은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bD%2Fimage%2FLip7eMdTF-cjrImfwz-BvQ55h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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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IGGY BANK - 아이들의 표정도 늘 웃음을 잃지 않는 돼지저금통 같았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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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23:09:40Z</updated>
    <published>2022-09-30T23: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돼지저금통이 사라지고 있다. 행운과 재물을 가져다준다는 동물로 오랜 세월 우리와 함께해오고 있는 정겨운 돼지저금통!  1년여간 모아 배가 불룩해질 때면 손자 녀석 용돈으로 주곤 했는데 언제부턴가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음식점이나 카페, 영화관, 마트, 백화점, 버스, 택시, 기차, 지하철, 비행기 어디를 가나, 물건을 구매하거나, 음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bD%2Fimage%2FxdU3B4TP6prWNQKiK3RO8344k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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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늘 없는 물고기 ② - &amp;lsquo;비늘 없는 물고기&amp;rsquo; 그 두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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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12:32:07Z</updated>
    <published>2022-08-31T23: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치」는 푸른 생선 중 하나로 고등어와 유사한 점이 많지만, 식감이나 맛이 고등어보다 훨씬 부드러워 씹지 않고 혀로만 음미해도 살살 녹는 생선으로 통한다.  다른 물고기에 비해 &amp;ldquo;3배 빠르고, 3배 많이 먹고, 3배 빨리 자란다&amp;rdquo;라고 해서 &amp;lsquo;삼치&amp;rsquo;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하는데 확실한 근원을 찾기는 힘들다. 어릴 때는 작은 새우 등&amp;nbsp;갑각류와 치어 등 어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bD%2Fimage%2FcAZsJzwd8D4JoKq7eEFeOVP6z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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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늘 없는 물고기 ① - 비늘 없는 물고기지만, 우리에겐 단백질 공급원으로 꼭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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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12:32:07Z</updated>
    <published>2022-07-31T23: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고기는 투명한 비늘로 덮여 있어 피부를 보호하고, 온도 변화를 감지하는 역할을 하지만 이름이&amp;nbsp;&amp;lsquo;치&amp;rsquo; 자로 끝나는&amp;nbsp;물고기는 비늘이 없어 피부의 점액질이 대신하고 있다.  예로부터 차례나 제사상에 오르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는데 이유인즉 성질이 급해 물 밖으로 나오면 바로 죽어버리는 습성 때문에 비린내가 심해서 조상께 올리지 못한다고 한다.  거기에다 누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bD%2Fimage%2FeQUDoSZgwOH_oLvsSc-7BPJj1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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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 &amp;quot;엄마&amp;quot;와 &amp;quot;고향&amp;quot;은 '하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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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1T05:41:11Z</updated>
    <published>2022-06-30T23: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에서 깨기에는 아직 이른 시간, 구수한 된장과 고소한 참기름 냄새가 방문 사이로 스며드는 바람에 일찍 눈을 떴다. 어김없이 엄마가 아침상을 준비하고 계신 것이 아닌가.  그래서일까. 「엄마」와 「고향」은 생각만으로도 숙연해진다. 고향은 대부분 태어나 자란 곳으로 떠날 때도 고향 뒷산에 묻히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이다. 힘들 때나 어려움이 닥칠 때 가장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bD%2Fimage%2FA3YBd_ILVycHnmSE-UokeiES8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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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살. 세 - '아'직은 &amp;nbsp;'살'만 한 &amp;nbsp;'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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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1T03:53:44Z</updated>
    <published>2022-05-31T22: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살만한 세상」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사람들은 평소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많아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아름다운 세상 가꾸는데 앞장서는 이들은 삶이 풍족해서가 아니라 자기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보듬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사람만큼 좋은 보약이 없다고 한다. 이웃을 새로운 가족이라 생각하고 힘든 세상 서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bD%2Fimage%2Fu2MSgY4X6ise7P7MYqk3ayOnQ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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