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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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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우면서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배우고, 요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사는 방법을 배우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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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5T06:01: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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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하며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 -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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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20:53:56Z</updated>
    <published>2022-07-29T09: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3월, 코로나로 인해 갑작스럽게&amp;nbsp;스페인에서 한국으로 귀국하게 됐다. 그 후로&amp;nbsp;2년이라는 시간이 흐른&amp;nbsp;'2022년' 드디어 비교적&amp;nbsp;자유롭게 여행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2년 만에 해외로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이번 여행은 요가하며 그 나라의 행복한 문화를 배우기 위해서 떠나는 여행이다. 그렇기에 한 도시에서 한 달 정도 길게 머물며,&amp;nbsp;요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ip%2Fimage%2FegObZS-C0YztI0Ziq3xnVz6m0f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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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편안해지는 '나이트 루틴' - 불편한 감정 비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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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2:02:36Z</updated>
    <published>2022-03-06T00: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보내면서 불필요한 긴장, 걱정 그리고 불편한 감정 등으로 인해 많은 에너지가 소비되어 하루하루&amp;nbsp;몸과 마음은 지쳐 힘이 없었다. 몸에 에너지가 하나도 남아있지 않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고 누워만 있고 싶었다.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amp;nbsp;집에 돌아오면 힘 없이 누워 잠에 들었고, 이렇게 반복되는 하루를 보내며 힘없는&amp;nbsp;나날들을 보냈었다.  힘이 없었던&amp;nbsp;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ip%2Fimage%2FoEPAoMGmd_8jq75fhCKZwKfI7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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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가 넘치는 '모닝 루틴' - 아침 에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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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3T04:27:42Z</updated>
    <published>2022-02-28T09: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하는 사람이었다.&amp;nbsp;일어나기 힘들어서 매번 '5분만 더 있다가 일어나야지' 하며 출근 시간이 거의 다 돼서 일어나 식은땀을 흘리며&amp;nbsp;허겁지겁 뛰어갈 때가 많았다.&amp;nbsp;그런 아침을 맞이할 때면 '내일은 반드시 제시간에 일어나서 여유롭게 출근해야지'라며&amp;nbsp;다짐하지만, 다음 날에도 5분 만의 유혹에 빠져 제시간에 일어나지 못하고 미친 듯이 뛰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ip%2Fimage%2Fe7IcpUGAv9nfuRR_upzJ0xFGd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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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요가를 하는 이유 - 요가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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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05:30:49Z</updated>
    <published>2022-02-14T01: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에서 요가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요가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고, 그 후로 요가와 함께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살아가고 있다.  유연성이 전혀 없었던 나는, 요가 수업에 처음 갔을 때 대부분의 동작이 하기 힘들었고, 손끝부터 발끝까지 온몸이 고통스러웠다. 하지만 고통스러웠던 만큼 깨닫게 된 것이 있다. 그동안 내 몸이 얼마나 많이 망가져 있었는지 알게 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ip%2Fimage%2FYyr5HCIRzM0oHJp3qo3o8bHDR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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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해를 마치며 - 소중한 추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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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13:05:48Z</updated>
    <published>2021-12-31T02:3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달력의 마지막 장이&amp;nbsp;넘어가면서&amp;nbsp;한 해가 마무리가 된다.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은 여러모로 설레게 하는 달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한 해동안 일어났던 일들을 되돌아보기도 하고, 다음 해에는 무엇을 하며 어떻게 보내게 될지 상상하며&amp;nbsp;설레기도 한다. 이 두 가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질문을 던져보고 싶다. 먼저 첫 번째 질문 '2021년은 당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ip%2Fimage%2FCptHCfib9A_wOLuI3UnyJpHip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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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가 주는 위로 - 나의 기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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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23:26:15Z</updated>
    <published>2021-12-15T09: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를 꾸준하게 쓰기 시작한 것은&amp;nbsp;2019년 8월에 스페인으로 워킹홀리데이를&amp;nbsp;떠나면서부터이다.&amp;nbsp;매일 일기를 쓰는 것은&amp;nbsp;힘들고 똑같은 내용만 반복되는 것 같아서&amp;nbsp;한 달에 한 번씩 썼다.&amp;nbsp;한 달 동안에는 생각보다 다양하고 많은&amp;nbsp;일들이 일어났고&amp;nbsp;한 달 동안 겪었던 경험들을 일기에 적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나는 일기에 내가 경험했던 내용과 그 경험에 대한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ip%2Fimage%2F8WQnGAqKN9RRdcLHz5UTari07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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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과 마음에 긴장을 풀어주는 방법(2) - 어떻게 긴장을 풀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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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3:08:01Z</updated>
    <published>2021-10-06T22:3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 글과 함께,&amp;nbsp;무엇 때문에 긴장을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자신이 무엇 때문에 긴장하는지를 알았다면,&amp;nbsp;이제는 어떻게 긴장을 풀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내가&amp;nbsp;긴장을 푸는 방법은 5가지가 있다 -&amp;nbsp;인지하고&amp;nbsp;인정하기 - 심호흡하기 -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기 - 현재 상황보다&amp;nbsp;더 힘든 상황이 다가와도 이겨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ip%2Fimage%2FBrx9bbi8Mqaz_lINg9R7l7C8o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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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과 마음에 긴장을 풀어주는 방법(1) - 무엇 때문에 긴장을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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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0:31:45Z</updated>
    <published>2021-09-27T23: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면서 긴장을 하는 많은 상황들이 있다. 예를 들면 면접을 볼 때, 발표를 할 때, 복권 번호를 확인할 때 등 긴장을 하는 상황들이 있다.   여러 긴장하는 상황들 속에서 무엇 때문에 긴장을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그냥 본인 성향이 내성적이라서, 긴장을 많이 하는 성격이라서, 선천적이라서 등의 핑계만 대고 무엇 때문에 긴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ip%2Fimage%2FwQ2KqZF-SkrbMJYcpGm2uVwHp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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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긴장하여, 수전증이 생긴 아이 - 투 머치 긴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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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16:41:36Z</updated>
    <published>2021-08-04T00: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 5학년&amp;nbsp;때 음악시간에 리코더 수행평가가 있었는데,&amp;nbsp;선생님 앞으로 나와&amp;nbsp;리코더를 불러야 했다.&amp;nbsp;나는&amp;nbsp;긴장을 많이 하는 아이였다. 나의 차례가 다가오는 순간부터&amp;nbsp;앞에 나가 리코더를 부른 순간까지 엄청&amp;nbsp;긴장하고&amp;nbsp;있었다.&amp;nbsp;많은 학생들이 바라보는 앞에서 리코더를 부는 것은 쉽지 않았다.&amp;nbsp;너무 긴장한 탓에 손을 심하게 떨었고, 리코더의 구멍을 제대로 막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ip%2Fimage%2F3obVV8HWZsqmKx41ubNGs0v6L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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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바다는 만병통치약 - 바다는 힐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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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03:36:52Z</updated>
    <published>2021-07-21T00: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스페인 그리고 제주도에서 지낼 때 바닷가와 가까운 도시에서 지냈었다. 2018년 이후부터 2021년 현재까지 매년 바닷가 근처에서 살았던 것이다. 매년 바닷가 근처에서 살다 보니, 매년 쉽게 바다에 갈 수 있었다. 바닷가 근처에 살면 제일 좋은 점은 사람이 없는 시간대에 바다에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이 없는 시간대에 바다에 가면 파도의 소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ip%2Fimage%2FNB58iMDL7QyNn1rFHuCIj8Q1_7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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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마다 새로운 곳에서 산다는 건 - 호주 스페인 제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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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09:36:13Z</updated>
    <published>2021-07-09T01: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amp;nbsp;호주, 2019년-&amp;nbsp;스페인, 2020년-&amp;nbsp;제주도  2018년에 호주를 시작으로 1년마다 새로운 곳에 가서 살았다.&amp;nbsp;매년 낯선 곳으로 가서&amp;nbsp;지내는 것은 두려움과 설렘을 같이 느끼게 한다. 떠나겠다고 마음먹은 후부터&amp;nbsp;공항버스를 타고 공항에 가는 순간까지도 '낯선 곳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 '일자리는 구할 수 있을까?' '집은 구할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ip%2Fimage%2FO9mRv8Ugyot37IeTNy7KqAA6Z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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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가 나에게 알려준 것들 - Yog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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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1:05:35Z</updated>
    <published>2021-07-01T00:1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 수련을 하면서 알게 된 것들이 있다.  - 몸과 마음의 상태를 알아차린다 요가 동작들을 할 때면 현재 나의 몸과 마음 상태를 알 수 있다. 그날의 몸과 마음 상태에 따라서 동작들이 달라진다. 어제는 분명히 잘 되었던 동작이었지만, 오늘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손끝과 발끝에 힘이 없거나 마음이 어수선하여 집중이 되지 않는다면 동작이 쉽게 무너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ip%2Fimage%2FAPbkO6AIXMpuqtIDyxWUVFgHGhQ.png" width="2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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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에 빠진 남자 - Yoga is my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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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13:45:39Z</updated>
    <published>2021-06-16T04: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요가에 흥미를 가지게 된 것은 호주에 있었을 때, 공원에서 무료로 하는 요가 수업을 들었을 때이다. 인도 선생님이 요가를 가르쳐주셨는데, 동작 위주의 수업보다는 호흡과 명상 위주의 수업이었다. 손으로&amp;nbsp;코를 한쪽씩 번갈아가면서 막고 호흡을 하는 것, 입을 다물고 소리를 내어 울림을 느끼는 것,&amp;nbsp;제자리에서 달리기를 한 후 호흡을 느껴보는 등의 활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ip%2Fimage%2FIWJCOPAQ4mnuMfuK1j9iHTDlCI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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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한 시간 느리게 사는 건, 괜찮잖아 - 느리게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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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08:32:14Z</updated>
    <published>2021-05-25T00: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시절에 밥을 먹으러 가는 시간이 아까워서 도서관에서 제일 가까운 학교 식당에 경보 수준으로 빠르게 걸어갔고, 밥을 먹고 난 후에도 다시 경보로 도서관에 와서 공부를 했다. 도서관에서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을 최대한 많이 가질수록 마음이 편안했고, 도서관 밖에 있으면 불안하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꼈고 그래서 빠르게 움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ip%2Fimage%2F-WFIM2bQ1JVZM1X-SCyDOkksZC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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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에서 배운 기다림의 미학 - 기다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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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08:27:07Z</updated>
    <published>2021-05-12T00: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도 초에 한국과 스페인 간의 워킹홀리데이 비자 협정이 이루어졌고, 2018년 말부터 스페인으로 워킹홀리데이 가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나는 2019년 5월에 비자를 신청했고 두 달의 기다림 끝에 비자 승인을 받아서 8월에 스페인으로 워킹홀리데이를 갔다.  스페인에 도착한 후 거주할 집을 구하고 나서 Empadronamiento(거주증)을 신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ip%2Fimage%2FG83RPpIwrV96w1lx-GuZyQu90v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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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느낀 행복한 환경 그리고, 행복하기 위한 조건 - 행복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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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4:06Z</updated>
    <published>2021-04-27T00: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을 찾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 멜버른에 갔다. 1년 동안 멜버른에서 지내면서, 행복에 대해 고민했고, 멜버른이라는 도시와 사람들을 관찰했다. 그리고 행복한 환경과 행복하기 위한 조건을 알게 되었다.   - 나를 위한 시간 주 5일, 하루에 8시간 일을 했고, 나를 위해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았다. 퇴근시간이 오후 4시였는데, 퇴근하고 나서도 오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ip%2Fimage%2Fz2_BMBggCqGSHqXXD7vCswwfSv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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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생기자 우울증에 걸렸다 - 우울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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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12:59:31Z</updated>
    <published>2021-04-15T00: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리스타 일을 시작했고,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돈이 생겼다. 방세를 낼 수 있었고, 밥도 과일도 사 먹을 수 있었다.  돈이 생기면, 그동안 돈이 없어서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고 싶어 진다. 근데 나에게는 큰 문제가 있었다. 가족과 친구들과 카페에 가서 커피를 마시고 싶었고, 맛있는 밥을 먹고 싶었지만, '그들은 내 주변에 없었다.' 즉 돈을 같이 쓰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ip%2Fimage%2FOvGyITyHiAHVlKaigNEiLQfD3H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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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재산 6만 원일 때 깨닫게 된 것 - 전 재산 75달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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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4:12Z</updated>
    <published>2021-04-01T00: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서 바리스타 일을 구하기 위해서 7주 동안 일자리를 구한 적이 있었다. 7주 동안 일을 구하면서 75달러 (약 6만 원)가 내가 가진 돈 전부였다. 방값을 낼 돈도 없고, 밥을 사 먹을 수도 없었다. 그동안 사놨던 쌀과 고추장 그리고 참치캔 등으로 식사를 해결했다. 나중에는 참치캔도 없어서 맨밥에 고추장을 비벼먹었다.(눈물...) 방값을 낼 돈이 없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ip%2Fimage%2Fp-_L5ZvTSIfduQFtfIRSrYL3Y4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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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번 도전하니 기적이 일어났다 - 바리스타 일을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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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6:46:22Z</updated>
    <published>2021-03-17T23: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서 바리스타로 일하고 싶었다.  일단 Resume(이력서)를 만들었고, 호주 구인 홈페이지에서 올라오는 바리스타 구인 글 모두에 지원을 했다. 10곳에 지원을 했을 때쯤 Trial을 보자고 연락이 왔고, 기쁜 마음에 Trial을 보러 갔다. Trial을 볼 때는 대부분의 카페가 라떼와 카푸치노를 만들어보라고 한다.  한국에서 조차 카페에서 일해 본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ip%2Fimage%2FeL5teUPERUQBNhd6v1A-IldzEM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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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버른에서 바리스타로 일하면서 호주 문화를 배우다 - 호주 문화를 느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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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9:15Z</updated>
    <published>2021-03-15T21:2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의 워킹홀리데이를 시작했을 때 영어 실력을 향상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다. 하지만 멜버른에 도착해서 시작한 첫 일자리는 한국 식당이었다. 한국 사람들과 일하고 같이 살면서&amp;nbsp;&amp;nbsp;내가 호주에 온 것이 아니라 한국에 있는 영어마을에 온 느낌이 들었고, 그래서 2주 만에 그 일을 그만두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시작한 일은&amp;nbsp;호텔에 있는 레스토랑이었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ip%2Fimage%2FyyWkD_nIMPVQcpCG1y_HMxXS93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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