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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에디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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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패션 필드의 긴 경험을 기억하며 적당한 슈퍼 노멀 라이프를 꿈꾸며, 시간 속 기록을 남겨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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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5T07:37: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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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 무드의 인스피레이션, 브랜드가 주는 여운 - 영감과 여운을 전해주는 여성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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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6T08:58:06Z</updated>
    <published>2021-04-12T03: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라이프스타일을 이야기하는 브랜드의 기록 패션 블로그를 기반으로 키워나간 그녀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amp;nbsp;[도레_Dore] 라이프스타일러&amp;nbsp;가랑스 도레_Garance Dore 블로그의 기록이 만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_Dore 01. 라이프스타일을 이야기하는 브랜드의 기록 # 가랑스 도레_Garance Dore   가랑스 도레 _Grance Dore :: 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kE%2Fimage%2FujGEaUncsuhb5_tkCpPR9Cw3V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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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적인 주인장의 스타일이 만든 Paris의패션브랜드 - 패션 브랜드를 만든&amp;nbsp;블로그의 스토리텔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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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15:14:54Z</updated>
    <published>2021-04-08T05: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프스타일과 패션 브랜드를 만든 그녀들의 블로그 스토리 블로그를 기반으로 키워나간 파리지엔느의 꾸준함 패션 블로그를 기반으로 키워나간 그녀의 패션 브랜드&amp;nbsp;[루즈_Rouje] 프렌치 시크&amp;nbsp;&amp;amp; 잔느 다마스_Jeanne Damas   #잔느 다마스_Jeanne&amp;nbsp;Damas     그녀의 이름과 브랜드를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amp;nbsp;알고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일 년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kE%2Fimage%2FdlbMEXGWEohcLNvL82OVEgWB2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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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를 만든 기록 속 그들의 작은 &amp;nbsp;이야기들 - 블로그, 어쩌면 브랜드 히스토리의 작은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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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5:39Z</updated>
    <published>2021-04-06T02: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저런 이유로 오래전부터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해외&amp;nbsp;블로그에&amp;nbsp;관심을 두며 찾아보는 것을 퇴근 후의 하나의 작은 루틴으로 삼고 있었다. 오랜 습관처럼 새로운 아티클과 멋진 포스팅을&amp;nbsp;작은 클릭 동작 하나로 찾아 헤매는 나의 랜선 라이프의 시작은 15년 전부터 시작되었는데, 이때 알게 된 해외 블로거들의 신선한 포스팅은&amp;nbsp;현재의 유명 블로거나 인플루언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kE%2Fimage%2FyAKpUK7EpfN5OhndiU3v0lnof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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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It's show time!!&amp;quot; - 런웨이 뒤의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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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1T04:14:16Z</updated>
    <published>2020-12-01T02: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매일이 정신없고 충분히 분주했다. 매일 야근, 하지만 출근은 늘 9시 정각까지 해야 했고, 제시간에 출석 체크를 하기 위해&amp;nbsp;늘 빠른 걸음으로 서둘러야 했다.    매 시즌마다 늘 바쁜 디자인실이지만 그나마 여유분으로 조금 남아있는 영혼까지 탈탈 털어 정신을 쏙 나가게 하는 기간이 일 년에 2번&amp;nbsp;있었다. 컬렉션을 준비하는 기간인데 이 때는 정말 다른 대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kE%2Fimage%2FStp8IiRnJfDHFGWBOkm-dFIsN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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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의 웨딩드레스 - one and&amp;nbsp;&amp;nbsp;only :: 오뜨 꾸뛰르_ 단 한벌의 드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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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05:08:25Z</updated>
    <published>2020-11-27T02: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일이었다. 고작 2주밖에 남아 있지 않았다.  나의 옆에서 무표정으로 가봉을 보고 있는 그녀의 모습.  뭔가 정신이 좀 나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불안하고 초조해 보였으며 또 매우 분주해 보였다.       그녀의 결혼식과 회사에서 준비하는&amp;nbsp;큰 컬렉션이 묘하게 맞물려 있던 그 해의 5월은, 사실 디자인실에서는 일 년 중 가장 바쁜 시기 중 하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kE%2Fimage%2FZrvzaD2xGrJDqPelWNslaRW8m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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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보는 사람들 - &amp;quot;장편 시트콤 드라마&amp;quot;에 출연 중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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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4:35:08Z</updated>
    <published>2020-11-24T03: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은 잘 나질 않는다. 가끔 엄마는 누군가를 만나고 오신 날이면 노란색 얇은 종이 위에 붉은 한자 글씨가 적힌 것들을 주셨다.  &amp;quot;이건 지갑에 넣고 다녀라. 요건 베개 밑에 두고 자야 해... 이건 차 속에...&amp;quot;  이렇게 한 번에 두서너 가지, 조그맣고 네모난 종이들이 깨끗이 잘 접힌 그것들을 고운 손으로 쥐여주시곤 했다. 잃어버리면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kE%2Fimage%2F6eQLLVMdIBJ7IjS0OdyDrQrJC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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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의 기억들_#02 - 시작, 생각, 방황, 그리고 버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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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4:35:11Z</updated>
    <published>2020-11-20T02: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도 출근길의 버스에서 제대로 내리지 못했다. 벌써 3번째 그러고 있었다. 바쁜 출근길, 헐레벌떡 뛰게까지 만들고 있으니 그런 내 꼴이 마냥 한심하게 느껴졌다.      나의 첫 번째 브랜드, 그리고 첫 번째 디자인실. 젊은 디자이너가 만든 디자이너 브랜드로 인기가 있던 나의 첫 직장의 디자인실은 아주 트렌디한 여성복을 만드는 브랜드였다. 당시 인기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kE%2Fimage%2FYtbU_Udp-80LKMNwy7BknRGkU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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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의 기억들_#01 - 그때의 스타트 라인에 건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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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4:31Z</updated>
    <published>2020-11-18T02: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얼마 동안은 과연 잘 한 선택일까라는 생각이 전혀 안 들었던 것은 아니었다.  4년 동안이나 공부한 것을 뒤로하고, 그것도 전공과는 갈 길이 너무나도 다른 패션 디자인을 시작해 보겠다고 마음을 정한 것은 스스로의 선택이었지만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무모함은 어떨 때는 큰 용기를 주기도 한다는 걸 난 아마도 그때 처음 알게 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kE%2Fimage%2FsiH1nVGGGuxQS2LDWqEsZFWrB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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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 생각 위를 걷다 - 나를 닮은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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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4:35:16Z</updated>
    <published>2020-11-16T03: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했을 때, 오래도록 그 제목에 사로 잡혀있었다.    &amp;quot;디자이너 생각 위를 걷다&amp;quot;  . . .   맞다. 어쩌면 우리는 그리고, 나는...  늘... 아직도 그 생각 위를 걷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수많은 생각들이 얽히고설키어 만들어낸 길고 짧은 선들을 시작으로 무언가를 그리고 만들었던&amp;nbsp;그 긴 작업들.  그&amp;nbsp;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kE%2Fimage%2FmgN678gzy7i1Zw-YafLPLW--t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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