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최세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glU" />
  <author>
    <name>ser0ng</name>
  </author>
  <subtitle>TCTSY(Trauma Center Trauma-sensitive Yoga) 안내자 / 요가를 통해 트라우마를 극복한 이야기를 전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glU</id>
  <updated>2020-10-25T08:43:30Z</updated>
  <entry>
    <title>1-3. 어릴 적부터 적립해온 트라우마 - 유년기의 트라우마가 남긴 혼란형 애착유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glU/31" />
    <id>https://brunch.co.kr/@@bglU/31</id>
    <updated>2024-04-07T11:24:07Z</updated>
    <published>2024-04-07T09:3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 매트 위에서 내 회피적 성향을 발견한 나는 일상 생활 속에서&amp;nbsp;다른 사람과 관계하는 나의 모습을 지켜보기 시작했다. 나만의 패턴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안에 숨어있는 트라우마 기억이 어떤 것인지 파헤치기 위해서 말이다.  매일 저녁 잠자리에 들기 전, 잠시 호흡명상을 하면서 보이는 내 행동과 일상 생활에서의 습관을 연결시켜보기로 했다.  어느 날은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lU%2Fimage%2Fx7OgpQzq32xarGCyrl1TxiIfGj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는 착각 - 망가진 외모로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이 무서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glU/29" />
    <id>https://brunch.co.kr/@@bglU/29</id>
    <updated>2024-03-31T14:57:54Z</updated>
    <published>2024-03-31T10: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막이 아름다운 것은&amp;nbsp;어딘가에 샘이 숨어져 있기 때문이다.' - 생텍쥐페리   첫 요가 수업 이후로, 내가 언제부터 다른 사람의 눈에 띄는 것을 피했는지 곰곰이 생각해봤지만 도무지 떠오르는 기억이 없었다.  그러다 갑자기, 내가&amp;nbsp;사람을 만나기 싫어했던 한 조각의 기억이&amp;nbsp;선명하게 떠올랐다.   많은 여성들이 그러했듯, 나 역시 어릴 적부터 외모에 대한 칭찬</summary>
  </entry>
  <entry>
    <title>1.1 잃어버린 나를 되찾다. - 요가 매트 위에서 마주한 진짜 내 모습 - 과잉각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glU/28" />
    <id>https://brunch.co.kr/@@bglU/28</id>
    <updated>2024-03-24T09:58:14Z</updated>
    <published>2024-03-24T03: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끝없는 고통의 악순환을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되면 당신은 깨어나기 시작할 것이다.&amp;rdquo;  - 에크하르트 톨레 '삶에서 다시 떠오르기' 中-   퇴근길 다짜고짜 회사 앞 공사중인 요가원에 회원권을 등록하러 갔다.  관심분야에는 '요가'와 '명상'에 동그라미를 쳤고, 수련을 등록한 이유에는 '스트레스 관리'라는 짧은 이유를 적어넣었다.&amp;nbsp;그 여섯 글자에는 훨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lU%2Fimage%2FyKP9ggkNrtUu-yiifvLR4v_H5L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_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하루 - 20대의 어느날, 지긋지긋한 불안감의 굴레를 끊어낼 결심을 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glU/27" />
    <id>https://brunch.co.kr/@@bglU/27</id>
    <updated>2024-04-07T11:52:46Z</updated>
    <published>2024-03-17T06:5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중반의 내 삶을 표현하자면 아마 이런 문구가 어울릴 것이다.  '딱히 행복하지도&amp;nbsp;불행하지도 않고, 성공하지도 실패하지도 않았으며, 외롭지도 인기가 많지도 않은,&amp;nbsp;아무리 애를 써도 적당함을 벗어날 수 없는, 누군가는 부러워하고 누군가는 딱하게 여길 그저 그런 인생'   검지도 희지도 않은 밋밋한 어른이 되고 싶지 않았다.  사회 생활이라곤 놀이터에서</summary>
  </entry>
  <entry>
    <title>인구학적 관점으로 보는 국내 경제 전망 - 국내 도시 규모별 경제 전망 및 개인과 기업의 투자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glU/22" />
    <id>https://brunch.co.kr/@@bglU/22</id>
    <updated>2022-02-18T13:25:34Z</updated>
    <published>2021-09-25T11:3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세계는 현재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고, 빨리빨리의 민족인 대한민국의 고령화 속도는 일본보다도 빠르게 진행되며 이제 초고령화, 초저출산 사회에 돌입했다. 2020년 기준 출생률은 0.84를 기록했고, 한 해에 100만명이 태어났던 베이비붐 세대와 달리 알파 세대는 한 해에 20만명대를 기록했으며, 머지 않아 우리 나라는 한 해 출생아 수 10만명대를 돌파하게</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