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해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gtm" />
  <author>
    <name>haeu</name>
  </author>
  <subtitle>나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gtm</id>
  <updated>2020-10-25T13:54:26Z</updated>
  <entry>
    <title>내가 봇이라면 - Thinking outside the box</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gtm/22" />
    <id>https://brunch.co.kr/@@bgtm/22</id>
    <updated>2023-04-16T06:27:23Z</updated>
    <published>2022-10-28T05: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0과1의 공존 그리고, 0의 이탈이 필요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tm%2Fimage%2FWP5UEm_PM0PYn7YqjzRfVRUduM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방황 노노, 탐색 이야 - 더 나은 나로 성장하기, 다섯 번째 파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gtm/21" />
    <id>https://brunch.co.kr/@@bgtm/21</id>
    <updated>2023-07-29T04:42:30Z</updated>
    <published>2022-10-24T09: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문제도 건강도 똑같았다. 불편하거나 괴로운 감정, 또는 내면의 해결되지 않는 고민은&amp;nbsp;모면하고 방치한다고 사라지지 않았다.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매몰될 시간과 비용을 생각하니&amp;nbsp;두려움만 커져 선택을 미뤄왔었는데, 언젠가는 똑같은 문제를 다시 마주해야 하고&amp;nbsp;결국 그것을 넘어서야만 하는 때가 오게 되는 것 같다. 오히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amp;nbsp;그 문제를 해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tm%2Fimage%2FqLUF-ZaqEW9k_o5utCX_IYZXcq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더 '열심히' 살아야 할 이유 - 잃어버린 조각들을 찾아서, 다섯 번째 조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gtm/17" />
    <id>https://brunch.co.kr/@@bgtm/17</id>
    <updated>2022-11-07T02:27:06Z</updated>
    <published>2022-10-17T04:1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뭘 위해 '열심히' 살아야 할까. 한때 목표 없이 방황하던 날들에 늘 내 마음속에 자리 잡았던 질문이다. 세상을 바꾸고 싶다거나 인류의 발전을 위해 큰 의미 있는 일을 해내야겠다는 맘이 들어서라기보단, 그냥 단지 열심히 살아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으나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막막해서였다. 어쩌면 늘 정해진 루트에 따라 살아온 삶에 대한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tm%2Fimage%2Fb5XtFiibMJvzGxYx5p7cDnYoG0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아를 안 시킨걸 잠깐. 후회하다 - 더 나은 나로 성장하기, 네 번째 파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gtm/20" />
    <id>https://brunch.co.kr/@@bgtm/20</id>
    <updated>2022-10-25T07:54:32Z</updated>
    <published>2022-10-10T03:3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빛 쨍쨍하고 바람은 시원한 그런 날이 좋다. 보슬보슬 내리던 억수로 퍼붓던 비 내리는 날도 좋다. 세상을 온통 하얀색으로 칠해버리는 눈이 펑펑 내리는 날도 좋다.  유일하게 우중충 한 날은 아직은 좋아지지 않는다. 이런 날은 이상하게 기운이 안 난다. 분명 눈 떠서 아침을 먹고 루틴대로 움직이고 있지만 눈을 뜬 건지 만 거지 보이는 세상은 흐릿하고 정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tm%2Fimage%2FPxra8M-3R6k7W6X1MSqAdJX2zs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칙 - 잃어버린 조각들을 찾아서, 네 번째 조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gtm/19" />
    <id>https://brunch.co.kr/@@bgtm/19</id>
    <updated>2022-10-25T07:54:32Z</updated>
    <published>2022-10-07T02: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절대적인 건 없다고 생각했다. 무조건 맞는 것도 틀린 것도, 무조건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다고 생각했다. 똑같은 화장품도 누군가의 피부에는 좋고 어울리지만&amp;nbsp;누군가에게는 안 맞다. 똑같은 말도 생각도 상황에 따라 관점에 따라 옳을 수도 그를 수도 있다.  그래서 물품이든, 사람이든 그 대상이 뭐가 됐던 정의를 내리려고 하지 않았다. 그냥 그런가 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tm%2Fimage%2FDnqnWaBMz5JxfWsAiKnJfjMg87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 속에 길이 있는가 - 잃어버린 조각들을 찾아서, 세 번째 조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gtm/14" />
    <id>https://brunch.co.kr/@@bgtm/14</id>
    <updated>2022-10-25T07:54:32Z</updated>
    <published>2022-10-01T09: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전공서적이나 학창 시절 공부 때문에 봤던 책을 제외하면 손에 꼽을 정도로 몇 권 안 됐었다. 내 손으로 직접 한 장씩&amp;nbsp;넘겨가며 한 글자 한 문장을 읽는 게&amp;nbsp;귀찮게만 느껴졌다. 손과 눈을 움직이지 않아도 생생하게 눈앞에 보이는 드라마나 영화가 훨씬 좋았다. 독서가 좋은 습관인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좋은 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tm%2Fimage%2FKDt-piTMFVy3zIzA_-udEHonF5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을 늦추다 - 더 나은 나로 성장하기, 세 번째 파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gtm/13" />
    <id>https://brunch.co.kr/@@bgtm/13</id>
    <updated>2022-10-25T07:54:32Z</updated>
    <published>2022-09-29T05:0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가 주어지고 1분 내로 풀어보려고 한다. 그야말로 숨 한번 쉬면 지나가버리는 시간이다. 그런데 시계를 보면서 1초씩 시간 가는 것을 카운팅 해본다. 꽤나 긴 시간이다. 같은 1분이지만 다른 체감이다.   회사에서의 시간은 늘 정신없이 흘러갔다. 아침에 의자에 엉덩이 붙이고 주어진 일들을 처리하다 보면 어느새 퇴근시간이고, 어느새 주말이고, 어느새 한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tm%2Fimage%2FDCTLxBBmzE4k8Rj6TrpcMUgNri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완벽주의, 꼭 버려야 하나요? - 잃어버린 조각들을 찾아서, 두 번째 조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gtm/11" />
    <id>https://brunch.co.kr/@@bgtm/11</id>
    <updated>2022-10-25T07:54:32Z</updated>
    <published>2022-09-27T11:0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완벽주의자다. 그리고 세상은 나에게 말한다. 성공하려면 완벽주의부터 내려놓으라고 말이다. 그런데 만약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자신을 완벽주의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에게 묻고 싶다. 완벽주의, 버려지나요?  더 열심히 살자!라는 생각이 들 때면&amp;nbsp;나는 늘 계획을 세운다. 시험일정에 맞춰 준비를 한다거나 회사 일 등 외부요인으로 하는 일 말고 운동이라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tm%2Fimage%2Fw1lIL9nGZkQu-8ZTaRhjuovgrS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D-100 게임에 초대합니다 - 더 나은 나로 성장하기, 두 번째 파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gtm/9" />
    <id>https://brunch.co.kr/@@bgtm/9</id>
    <updated>2022-10-25T07:54:31Z</updated>
    <published>2022-09-23T09: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2년 9월 23일, 금요일.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추분(秋分). 공기도 이젠 제법 차가워져서 가을 들어서 처음으로 후드를 꺼내 입었다. 오늘은 새해까지 D-100일째 되는 날, 2022년은 이제 딱 100일 남았다.  돈보다 더 소중한 게 있냐고 묻는다면&amp;nbsp;단연 목숨이다. 목숨보다 더 소중한 게 있냐고 묻는다면 대개는 아마 사랑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tm%2Fimage%2F6sy54JAsrag8-qy7JnXbubGe7j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침 일찍 일어나기 - 더 나은 나로 성장하기, 첫 번째 파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gtm/3" />
    <id>https://brunch.co.kr/@@bgtm/3</id>
    <updated>2022-10-25T07:54:31Z</updated>
    <published>2022-09-22T03: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 한 달간 5시 기상을 경험해보면서 느낀 점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일명 미라클 모닝이라고 불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기에 대해 재정의해보았다.  아침 일찍 일어나기란 - 예정된 외부활동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일어나야 하는 시간이 아닌 수탉도 아직 꿈속에서 알을 낳고 있는 (새벽녘의 꿈은 보통 터무니가 없다) 그 시간에 눈을 쥐어뜯어면서라도 일어나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tm%2Fimage%2FJFUsrJz0VL9q8v84UieowrNZVx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안녕? 나 - 잃어버린 조각들을 찾아서, 첫 번째 조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gtm/6" />
    <id>https://brunch.co.kr/@@bgtm/6</id>
    <updated>2022-11-02T09:17:38Z</updated>
    <published>2022-09-21T13: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뭐해? 퇴사하고 제일 많이 받은 질문이다. 한때 대답하기 제일 곤란한 질문이기도 했다.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이것저것 시도하고 있었지만 한 가지 일을 꾸준히 하고 있는 상태도, 어떤 아웃풋을 내고 있는 상태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뭘 할지에 대한 답이 나 자신에게도 확실치 않았기에 누군가에게 설명하기는 더욱 힘들었다.  살면서 자기소개를 할 상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tm%2Fimage%2Fc5-PB7GWC1M_v34CxFMBhia0IV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를 그만뒀다 - 잃어버린&amp;nbsp;조각들을&amp;nbsp;찾아서,&amp;nbsp;그 이전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gtm/5" />
    <id>https://brunch.co.kr/@@bgtm/5</id>
    <updated>2022-10-25T07:54:31Z</updated>
    <published>2022-09-18T02: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의 발걸음은 늘 어딘가로 향해있다. 등교를 위해 책가방을 메고 학교로 향하는 학생들, 맛있는 끼니를 준비하기 위해 마트로 향하는 주부들, 출근을 위해 운전대를 잡고 회사로 향하는 직장인들, 그들에게는 목적지가 있다.  나도 그랬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회사 출근 버스를 타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탑승장소로 이동했고, 주말에는 친구를 만나기 위해 약속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tm%2Fimage%2F9b_tNSQqkEwVs_gJltQR3l1HZn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 뭐했어? - 미래에 대한 고민과 방황, 그 중심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gtm/1" />
    <id>https://brunch.co.kr/@@bgtm/1</id>
    <updated>2022-10-25T07:40:13Z</updated>
    <published>2022-09-17T03: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검은색 슬랙스에 검은색 반팔 면티를 입고 뮬을 질질 끌고선 오늘도 30분 지하철을 타고 여기에 왔다. 여기라 함은 작업실이라고 불리는 원룸형 오피스 건물의 503호, 뭘 하려고 온 건 아니다. 그냥 왔다. 뭘 할지 몰라서&amp;nbsp;노트북을 켜고 몇 글자 끄적여본다.  뭐든 다 녹여버릴 것 같은 무더운 여름이던, 다 멈춰 버릴 것 같은 꽁꽁 얼어붙는 겨울이던, 느긋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gtm%2Fimage%2FjE-WtSqyKLEZ39RcnG8ia1zgvi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