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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편훈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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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erliner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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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온라인서당 &amp;lt;동편서당&amp;gt;의 훈장 &amp;lt;동편훈장&amp;gt;입니다. http://m.blog.naver.com/berliner6</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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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6T14:30: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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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하차감보다 승차감 - 3장(승차감 있는 인생을 사는 법)-두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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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7:56:14Z</updated>
    <published>2025-06-02T13:5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의 운전대를 잡는 법  진호의 이야기에서 보듯,&amp;nbsp;'승차감 있는 삶'의 시작은 내 삶의 운전대를 내가 잡는 데 있습니다.&amp;nbsp;회사 일에만 끌려다닐 때는 마치 남이 모는 버스에 탄 승객처럼 느껴졌던 진호가, 취미 활동 하나로도 자기 삶의 핸들을 다시 잡은 느낌을 얻은 것이지요. 꼭 회사를 때려치우고 나만의 사업을 해야만 삶의 주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0i%2Fimage%2FOrUsc1Ea0FhI0-sg-3wimq06Z9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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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하차감보다 승차감 - 3장(승차감 있는 인생을 사는 법)-첫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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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4:11:49Z</updated>
    <published>2025-05-29T22: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업직으로 5년째 일하고 있는 진호(32세)는 요즘 아침에 출근할 때마다 한숨부터 나옵니다. 실적 압박에 치이고, 일은 일대로 바쁜데 정작 내가 잘 하고 있는 건지 보람도 못 느끼겠고... 월급날 통장에 찍히는 돈이 유일한 위안이지만, 그마저도 각종 청구서를 내고 나면 많지 않습니다. 대학 시절엔 그렇게 꿈이 많았던 자신이었는데, 언제부터인가 그저 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0i%2Fimage%2FdLqTfeX7QTW9iZNd_epFebWM3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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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하차감보다 승차감 - 2장(하차감에 속지 마라!)-네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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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6:12:10Z</updated>
    <published>2025-05-26T14: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만족은 내면에서  하차감의 유혹을 떨쳐내기 위해서는&amp;nbsp;&amp;quot;진짜 만족&amp;quot;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합니다.&amp;nbsp;내가 원하는 것은 명품 가방 그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가졌을 때 느낄 것 같은 자존감과 행복일 수 있습니다.&amp;nbsp;그런데 정작 그 행복은 가방이 아니라 내 마음가짐에서 나옵니다. 아무리 겉을 치장해도 내 안이 불안하고 공허하면 행복을 느낄 수 없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0i%2Fimage%2FkjIfHH8DkUv-nS59iy03cD-9L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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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하차감보다 승차감 - 2장(하차감에 속지 마라!)-세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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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13:42:49Z</updated>
    <published>2025-05-21T14: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여주기식 삶을 벗어나기  수진은 카드값 걱정에 한숨짓던 중 우연히 인터넷에서 한 블로그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한 중년 가장이 쓴 글이었는데, 내용은 이랬습니다. &amp;quot;30대 초반에 남들 눈에 성공해 보이고 싶어서 억지로 새 차를 뽑고, 비싼 시계와 정장을 착용하며 자부심을 느꼈습니다.&amp;nbsp;하지만 통장은 항상 잔고가 바닥이었고, 마음 한편엔 불안이 떠나질 않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0i%2Fimage%2F4wqte7V3Fijh06ZySMcECoksH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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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하차감보다 승차감 - 2장(하차감에 속지 마라!)-두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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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3:39:30Z</updated>
    <published>2025-05-13T13:5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차감의 덫: 보이는 성공 vs. 진짜 성공  수진의 이야기에 많은 분들이 공감할 것입니다. 눈부신 남들의 모습과 비교하면 내 현실이 초라하게 느껴지는 마음, 그래서라도 남들 눈에 잘나 보이고 싶어 무리해본 경험.&amp;nbsp;요즘 흔히 이런 상대적 박탈감을 두고 &amp;quot;하차감 느낀다&amp;quot;는 말을 쓰기도 합니다. 남들은 다 훌륭해 보이는데 나만 뒤처진 것 같아 허탈할 때, 그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0i%2Fimage%2FLiJn7jeDmJZOWx7OGyDjyFjJS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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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하차감보다 승차감 - 2장(하차감에 속지 마라!)-첫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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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21:10:28Z</updated>
    <published>2025-05-08T14: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진은 29살 직장인으로, 퇴근 후 소파에 누워 오늘도 어김없이 스마트폰을 켭니다. 자연스레 SNS를 열어보니 친구들의 화려한 소식들이 끝없이 쏟아집니다.&amp;nbsp;대학 동창인 영희는 유럽 여행 중인 듯 합니다. 파리 에펠탑 앞에서 멋진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는 사진에 &amp;quot;오랜 꿈이었던 파리 여행, 드디어 실현!&amp;quot;이라는 글이 달려 있네요. 다른 친구 민영이는 얼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0i%2Fimage%2FqVxEQ0vKDbxr6QkD-yUkrF6Dl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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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하차감보다 승차감 - 1장(우리는 왜 눈치를 보며 사는가?)-세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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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4:19:19Z</updated>
    <published>2025-05-06T13: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걸음 내딛기: 내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는 연습  민수는 어느 날 작은 결심을 합니다. &amp;quot;오늘 회의 때는 꼭 한 번 내 의견을 말해보자. 틀려도 좋으니 한번 해보자.&amp;quot; 운 좋게도 그날 회의 주제가 민수가 미리 준비해온 아이디어와 맞아떨어졌습니다. 심장이 또 쿵쾅거렸지만 이번엔 용기를 내 손을 들었습니다. &amp;quot;저... 한 가지 의견이 있습니다.&amp;quot; 모두의 시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0i%2Fimage%2FNuwh0JM_aqJN_t4h8h3XCXCuV1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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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하차감보다 승차감 - 1장(우리는 왜 눈치를 보며 사는가?)-두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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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4:19:23Z</updated>
    <published>2025-05-02T14: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치를 보는 삶의 그늘  적당한 눈치는 분명 사회생활의 윤활유입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분위기를 파악하는 능력은 중요하죠. 하지만 민수처럼 모든 선택과 행동을 남의 시선에 좌우당하게 되면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항상 눈치를 보다 보면 정작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은 숨기게 되고, 점차 &amp;quot;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원하지?&amp;quot;라는 근본적인 물음에 혼란을 겪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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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하차감보다 승차감 - 1장 (우리는 왜 눈치를 보며 사는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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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4:18:34Z</updated>
    <published>2025-04-24T23: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수는 사회 초년생으로 첫 직장에 다닌 지 6개월 차인 26살 청년입니다. 그는 요즘 회사에서 하루 종일&amp;nbsp;눈치의 연속&amp;nbsp;속에 살고 있다고 느낍니다.  아침 회의 시간, 머릿속에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상사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 차마 입을 떼지 못합니다. 상사가 회의 끝에 &amp;ldquo;더 의견 있는 사람?&amp;rdquo; 하고 물으면 심장이 두근거리지만, 괜히 나섰다가 &amp;ldquo;엉뚱한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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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하차감보다 승차감 - 남의 눈이 아니라, 네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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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4:43:07Z</updated>
    <published>2025-04-17T01: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 여러분은 혹시 하루에도 몇 번씩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신경 쓰고 있지는 않나요? 출근할 때 입은 옷차림부터 회의 시간에 한마디 할 때, 심지어 SNS에 올린 사진 한 장까지도 &amp;quot;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amp;quot; 하고 마음 졸인 적 없었나요?  사실 우리 대부분은 어느 정도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갑니다. 적당한 눈치는 사회생활을 위해 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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