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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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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포기하지 않으면 가능합니다.                                                      보통의 하루를 보낸다는 것!</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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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6T23:25: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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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해지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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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2T11: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우울증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며 하루 24시간을 꽉꽉 채워서 보냈더니 결국에는 또다시 우울감 불안감이 소리 없이 안녕이라 인사를 하네요!  하지만 이제 압니다.  이 녀석을 어떻게 반겨야 할지 어떻게 보내줘야 하는지 약을 조금 조절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저는 도망가지 않고 맞서서 열심히 싸워가는 중이에요.  헬스도 열심히 하고 있고요  그리고 마라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6c%2Fimage%2F4-RtJxzS8YL74oWeLCZbBG0hq7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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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은 달라도 목적지는 같다. - 쉬운 길은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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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22:49: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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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9월 28일에 하프마라톤 대회를 다녀왔습니다.  11월 JTBC마라톤 풀코스 3시간 10분 안에 완주하는 목표로 5개월 동안 살면서 이렇게 힘들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열심히 준비했거든요!   자신감도 있었고 준비도 다 되었다고 생각했고 안 되는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을 때쯤 햄스트링에서 찍 소리와 함께 결국은 햄스트링 파열이라는 부상을 입고   10번째 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6c%2Fimage%2FPwiqKX46-nFSU237-sw9jTaQQf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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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쯤은 과하게 행복하세요 - 행복도 습관이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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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6:11:20Z</updated>
    <published>2025-09-21T06: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날씨가 많이 변덕스럽죠?  가을을 반겨줄 준비를 했더니 다시 여름이 다가와서 당황스러운 요즘이에요.  러닝을 하다가 햄스트링에서 뚝하는 소리와 함께  부상이 찾아왔어요.   대회가 얼마 남지 않아서 엄청 속상했는데 생각을 해보면 이때까지 쉼이라는 게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마음을 비우고 여행을 다녀왔는데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여행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6c%2Fimage%2FV_JxkGTiYG_pGrIEUSNZBsn5Zi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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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의 색 - 오늘은 흑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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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5:10: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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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저는 마음에도 색이 있다고 생각해요. 오늘은 오랜만에 불안이라는 녀석이 찾아와서 하루 종일 괴롭고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우울증이 찾아온 지 1년이 넘었지만 늘 달리면서 어제도 오늘도 잘 버티고 이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저는 졌네요.   하루 종일 우울하고 불안한 생각만 들어서 오늘 내 마음의 색은 회색이었어요.  밝은 노란색 푸른 파란색의 색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6c%2Fimage%2FWR3LF5udLdFLENJAR7W4mCN51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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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하게 경쟁하기 - 편법은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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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6:24:15Z</updated>
    <published>2025-09-02T06:2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JTBC서울 마라톤이 이제 2달이 남았네요.  3월부터 월 200km부터 시작해서 300km까지 매달 열심히 달려왔거든요!   빠른 길로 갈 수 있는 방법은 많았지만 저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스스로 약속한 것이 있는데&amp;hellip; 그건 바로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서 해결해 보기!   이게 저의 소신이었고 주위에 친구들은 마라톤 클래스에 참여하고 3달 정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6c%2Fimage%2F1dXFsr9mFBoh1QnMPjEA7hMU1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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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지 말고 단단하게 - 휘둘리지 말고 내 뜻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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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3:47:26Z</updated>
    <published>2025-08-26T03: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를 하다 보면 참 많은 생각들이 들어요. 이게 좋다더라, 저게 좋다더라, 그 운동을 왜 해? 필요 없는 것 같은데? 너는 얼마나 기록이 어떻게 돼? 요즘에 사람들은 나 말고 남에게 관심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저만의 스케줄로 내 운동의 패턴을 만들어서 그냥 묵묵하게 실행하고 있어요. 사람들은 항상 말합니다. 그거 효과가 있어? 좋아져?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6c%2Fimage%2FkKPMQg5KLpHcyL_Yf3XFjaUK1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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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까? 아니 나는 해냈어. - 세상에서 가장 쉬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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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10:45:35Z</updated>
    <published>2025-08-11T10: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꼭 해내야 할 일들을 하기 위해서는 하기 싫은 일도 해야 할 때가 있어요.  날씨도 비가 오고 바람도 불고 하지 말아야 할 이유들은 넘쳐나는데 해야 할 이유를 만들어서 달려야 하는 날들이 있습니다.   혼자서 30km를 달리는 일은 정말 지루해요. 달리다 보면 스스로 타협을 자꾸 하려고 하지만 그래도 해보자, 전봇대 개수 100개만 세어보자.  그래도 달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6c%2Fimage%2FBB5n0kjTPGHSGPgOSVfqpJPm7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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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이 이기나 내 부지런함이 이기나 - 내기를 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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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14:23: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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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무더운 여름이 찾아왔어요.  날씨가 뜨거운 만큼 저의 열정도 뜨겁습니다. 저는 매일 스스로 내기를 합니다. 오늘도 옷을 갈아입고 밖으로 나가는지 아니면 게으름에 지고 집에서 쉬던지 참 쉽죠?  모든 선택은 제가 하는 겁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해야 하고 포기도 스스로 해야 하는 타의가 아닌 내가 주도하고 결정하는 타협인 것 같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6c%2Fimage%2FqX54fRUH5n-QXhRHmeLI6aI3V8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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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사랑을 해본 적 있나요? - 소중한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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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11:10:27Z</updated>
    <published>2025-07-18T02: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란 말은 어떤 말로 표현을 해야 하는지 참 어렵다  나에게 늘 헌신적으로 잘해줬던 사람? 미친 듯이 좋아해서 희생을 하며 좋아했던 사람? 서로가 너무 잘 맞아서 그냥 함께 있어도 즐거운 사람?  너무 감사하게도 20대 초반에 만나서 6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해왔던 사람이 있었다. 그 친구랑은 서로를 너무 사랑했고 걱정해 주며 함께 행복한 시간만 늘 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6c%2Fimage%2FpevLp0LfLAljICDyWaQzY2Z81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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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음 속 행복 - 웃음을 잃어버리지 말자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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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10:39:56Z</updated>
    <published>2025-07-03T10: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의 하루는 너무나 바쁩니다.  출근하고 퇴근하고 운동하고 샤워하고 자고 이 지루한 일상이 반복이 되니까 감정이 말라버린 로봇이 된 것 같은 느낌을 받아요.  3교대 근무를 하니까 야간근무를 하고 퇴근하면서 사람들 출근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의 모습은 어둡고 눈빛이 마냥 슬퍼 보여요.  저 역시도 그런 사람들 중에 한 명이니까 요즘은 억지로라도 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6c%2Fimage%2FDTWelkEv2pAwzVekHigsEkhG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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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에 자주 듣는 질문들 -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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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13:08:07Z</updated>
    <published>2025-07-01T12: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요즘에 늘 물어보는 이야기  만나는 사람 없어?  연애는 안 해? 운동 좀 그만하고 사람을 만나! 그러니까 연애를 못하지!  좋은 직장에 다니는 친구 있는데 소개해 줄까?  좋은 직장에 다니면 좋은 사람인가요? 좋은 사람에 기준은 누가 정해주나요? 물론 외롭기도 하고 그래요.  외로움도 내 삶이니까 내가 안아줘야죠 다만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6c%2Fimage%2FVd2GhJvsvGmtLQ08ALbTD6Dlw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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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해냈습니다 - 꾸준함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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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9:54:15Z</updated>
    <published>2025-06-18T07: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요.  다들 더위에 적응을 잘하고 계신가요? 저의 요즘은 쉼 없이 잘 달리고 있고 우울증과  열심히 잘 싸우고 있습니다. 약을 복용한 지 딱 1년이 됐는데요 이 우울증이 저에게는 참 슬프기도 하지만 참 고맙기도  한 녀석입니다.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인지 이해가 안 되시죠? 저는 이 녀석 덕분에 제 인생에 대해서 그리고 저의  자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6c%2Fimage%2Fa19WKOoCax6YzolzUGSvxyTvG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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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지고 있는 중입니까? - 그렇다면 잠깐 어깨를 기대 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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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02:04:41Z</updated>
    <published>2025-06-06T00: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우울증이라는 아주 독한 친구랑 매일 싸우고  있거든요? 저만의 방법으로 이 우울감을 조금이라도 해소를 시키거나 잡생각을 하지 않기 위해서 매일 15km씩 달리고 있어요.  참 힘든 일이에요. 날씨도 더워지고 3교대 근무를 하면서 피곤하기도 하고 참 쉽지는 않아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심장이 두근거리고 손 발 끝이 저리고 불안한 상태가 막 찾아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6c%2Fimage%2F19W8sTvaj6XbsZ-pp2IAoFedM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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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한 사람은 다 합니다 - 이루어진다 라는 말을 믿어 보기로 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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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8:10:38Z</updated>
    <published>2025-06-03T02: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을 반겨줄 준비는 다 되어있나요? 저는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달려볼 생각이에요. 계획이 없으면 스스로 불안함을 느끼면서 초초함이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저는 6월의 목표는 300km 이상 달려보는 게 목표예요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알아주는 것도  아니지만 스스로 목표를 정해서 해내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대한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6c%2Fimage%2Fb9Ve20NZIflxQwHO0Nj12Rbra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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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 혹은 악 - 유혹으로부터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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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22:26:48Z</updated>
    <published>2025-05-28T17: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나는 고민을 합니다. 오늘도 달려야 하는데&amp;hellip; 아 다리가 조금 뭉친 것  같은데 오늘 하루는 쉴까?  아니야 그래도 하기로 했으니까 해야지.  정답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매일 달리기로 했다면 고민이 없이 나가면 됩니다. 하지만 그게 잘 안되니까&amp;hellip; 너무나 뻔한 정답인데 그게 생각처럼 잘 안되니까 항상 고민해요.  이 처럼 나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6c%2Fimage%2FZe6Qbokf84jXcZdjbFTjL2chvu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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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는 건 선택이에요 - 포기하지 않는 것도 선택이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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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21:04:24Z</updated>
    <published>2025-05-27T14: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가끔은 하기 싫은 일도 해아하는 순간들이 옵니다.  그럴 때 저는 마음가짐을 이렇게 가져요. 힘들지만 이거 한 번을 이겨내면 나는 오늘  대단한 일을 한 거야! 그러니까 포기하지 말자.  하지만 사람들마다 심리적으로 또는 컨디션으로  인해서 버틸 수 있는 힘이 다른 것 같아요.  어제 성공했다고 해가지고 오늘도 성공을 한다는 보장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6c%2Fimage%2FXZaIjSJnzfrbYah9R0u7CzlKY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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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하니까 그냥 해 - 고민하는 시간에 그냥 합시다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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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9:34:58Z</updated>
    <published>2025-05-23T06: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부터 11월에 있을 jtbc마라톤을 준비하고 있어요. 3월의 목표는 200km 달리기였고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저는 특히 3교대 근무환경이 주는 압박감이 있었는데요.   이거를 할 수 있을까? 피곤할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을 멈추기로 했습니다.  고민을 많이 하면 힘든 상상을 하게 되더라고요. 시작을 하기도 전에 덜컥 겁을 먹는 게 너무 싫었어요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6c%2Fimage%2FLZwzfPk-UXAQXc-s0WiG1P5Yn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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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낼 수 있다는 용기 - 포기하지 않으면 이룰 수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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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8:55:45Z</updated>
    <published>2025-05-14T01:3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우울증이 있다고 항상 우울한 게 아니거든요! 아침에 눈을 뜨면 무기력과 불안감이 몰려오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기로 했어요.  아 이 녀석이 또 찾아왔구나! 근데 어쩔 거야 나는 운동하러 갈 거야! 네가 끈질겨도 나는 더 독한 놈이야. 이런 마음을 가지면서  러닝을 시작합니다.  세상에는 각자 다 다른 이유로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6c%2Fimage%2Fw6APp-eXkyg7U3ri0_cRrI3oh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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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자! 보다는 했다! 보다는 해냈다! - 꾸준하게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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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0:21:05Z</updated>
    <published>2025-05-09T15: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떤 상태라도 달렸다.  목표를 정해두고 비가 오던지 눈이 오던지 영하 7도까지 떨어지던지 신체화 증상이 심하게 오던지  거슬리지만 하루를 최선을 다했다.  그랬더니 놀라운 일이 펼쳐졌다. 내 증상들이 조금씩 호전이 되고 있었다. 그 속에서는 남들이 왜 저렇게까지 하냐 독하다  이런 말들도 자주 듣고는 했지만 나는 될 것 같아서  이 우울증이라는 독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6c%2Fimage%2FmdOel4xyPrB5P55lZ6eH5ZldR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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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에서 100%까지 - 처음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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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13:41:26Z</updated>
    <published>2025-05-07T15: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시작했다. 첫 번째 매일 운동하기! 집 밖으로 나가는 것 남들에게는 평범한 일지만 나에게는 어려운 일이었고 매일 할 수 있는 것을 찾다가 러닝을 접하게 되었다. 이게 나를 도와줄 수 있을지? 의심하지 않기로&amp;hellip;  아무 생각이 포항에 해변마라톤을 신청하고 하프 마라톤에 나가게 되었다.  오랫동안 축구를 해와서 체력이라면 자신이 있으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6c%2Fimage%2F_1Q9YkNlDXLoz7pLF9V-BuWKL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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