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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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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do2son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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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내, 엄마, 딸, 친구, 선생님 등의 평범한 수식어들을 가졌어요. 이곳은, 제 평범을 특별하게 빚어가며 의미 있게 소통하고자 찾다가 다다른 공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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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8T08:31: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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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화론을 믿는 기독교인 - 들은 다 숨어있는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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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3:46:08Z</updated>
    <published>2025-10-14T03: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기독교인이다. 그리고 진화론을 믿는다. 아니, 진화생물학의 수용이 복음 신앙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믿는다.  과학자들과 역사학자들이 제시하는 전문가들의 견해를 수용하고 신뢰하는 것이, 성경이 증언하는 복음을 믿고 받아들이는 데 방해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기에 나는 보통의 한국교회에서 침묵을 유지한다. 창조과학회의 특정한 해석을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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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괜찮다 - 그리고 더욱 괜찮아질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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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1:27:05Z</updated>
    <published>2025-09-10T01: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괜찮다.  아침에 눈을 뜨면 두 아들의 등원으로 정신이 없고, 두 아이가 등원을 하고 나면 귀여운 학생들을 떠올리며 수업 준비에 빠져든다. 하반기 어린이도서연구회 활동이 시작되고, 준비하던 일들도 본격화되면 시간의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다. 당장 오늘 치워내지 않으면 안 되는 집안일들까지 휘몰아치고 나면 나는 오히려 더욱 괜찮아진다.  그렇게 괜찮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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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이 되니 집안 꼴이 더 말이 아니라고? - 집안 꼴보다 못한 우리 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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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2:06:47Z</updated>
    <published>2025-08-06T02: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 방학식으로부터 약 20일이 지났다. 그 사이 주말, 평일 할 것 없이 혼자 두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냈다. 생일날의 꿀 같은 자유시간덕에 숨을 쉬었고, 3일 동안 친정집에 머물며 엄마가 해주시는 밥과 조카바보 동생 덕도 보았다. 매일 평일 아침에 줌으로 만나는 학생들에게 선생님 소리를 들은 것도 꽤나 큰 에너지가 되었다.어쨌거나 방학은 방학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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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문 - 혹은 고백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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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7:08:37Z</updated>
    <published>2025-04-04T04: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  요즘 제 안에는 일에 대한 열망이 참 크고,  또 매일 자라고 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일의 가치가  많은 이들에게 발견될 수 있기를, 그리하여 정당한 보상도 기대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소망하게 됩니다.  그 마음이 커질수록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제 감정이 더 예민해짐을 느낍니다.  진심이 잘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 인정받고 싶은 마음, 위축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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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물총새 멜의 선택 - [Reading Log] Mel Fe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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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2:52:37Z</updated>
    <published>2025-03-26T02: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도서연구회 분과모임 '그림책에 물들다&amp;rsquo;에서 올해 첫 책으로 &amp;lt;간다아아&amp;gt;를 함께 읽게 되었다.  이 책은 Corey R. Tabor의 그림책 &amp;lt;Mell Fell&amp;gt;을 원작으로, 한국어판은 노은정 님의 번역으로 소개되었다. 아래는 분과모임 중 나눌 감상을 간단히 두 가지로 정리한 것이다.   사랑의 말이라도 언제나 따라야 하는 건 아니다  주변 이웃들과 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HZ%2Fimage%2Fm1Aok9WPJzWJvUZYqI_HCc462aM.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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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일 수 없었던 인생 - 그 인생에 진 빚</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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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1:50:00Z</updated>
    <published>2025-03-22T01: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 계절이라면, 내내 봄이면 좋겠다고 고백했었다. 무엇보다 우리 부모의 남은 시간이 다 그랬으면 했다. 지금껏 그러지 못한 것 보상 삼아, 남은 시간은 사랑만 그득그득 챙겨 먹었으면 했다.  그런데 그들이 한겨울도 춥지 않았다고 한다면, 내가 뭐라고 감히 그들에게 봄처럼 살자고 할 수 있을까. 꿈도 없이, 취향도 없이 사는 것도 나름 좋았다고. 당신 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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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계절이라면 내내 봄이라면 좋겠다 - 우리 다 모두 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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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4:23:27Z</updated>
    <published>2025-03-21T02: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하루를 천천히 관망할 때가 있다. 서두르자니 무섭고 감정적으로 부담이 되는 탓인데, 그런 순간에는 대부분 아주 어린 나를 만나게 된다.문득, 나도 모르게 &amp;lsquo;혹시 아이들이 내 사랑을 못 느끼면 어쩌지&amp;rsquo; 덜컥 겁이 날 때가 있다. 그럴 때면 그런 나를 그대로 세워둔 채 멀찍이서 지켜본다. 그러다 보면, 그 자리에 어린 내가 서 있다.무조건적인 사랑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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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늘귀를 지나간 왕자 - 누가복음 18장 18~27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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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12:04:45Z</updated>
    <published>2025-03-11T06: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다룬 누가복음 18장 18~27절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짧은 동화를 나누려 한다. 이 이야기 속에는 우리 가족만의 재미 요소도 녹여 넣었는데 이를테면, 우리가 사는 동네 이름에서 영감을 받아 왕국의 이름을 만들고, 아들 도윤이 도하 이름을 조합해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지어보는 식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이야기의 핵심은 성경의 가르침을 더욱 생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HZ%2Fimage%2FS5MCHecqFxjEPS67fhI0x7VNbu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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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늘귀를 지나가는 낙타 - 누가복음 18장 18~27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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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3:56:00Z</updated>
    <published>2025-03-10T02:5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회에서 누가복음 18장 18~27절 말씀을 함께 나누었다. 이 본문에는 우리가 잘 아는 예수님의 말씀, &amp;quot;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amp;quot; (누가복음 18:25) 라는 구절이 포함되어 있다. 처음에는 &amp;lsquo;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 어렵다&amp;rsquo;는 단순한 의미로 보였다. 그런데 이 이야기를 아이들과 나누며 찬찬히 뜯어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HZ%2Fimage%2FgLR9S0o7d7MIDr3jG9uAJFl-P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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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휴식 레시피 - 시편 127편 1~5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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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06:49:04Z</updated>
    <published>2025-02-07T04: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구정, 가정예배지의 시편 127편을 읽으며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모든 가정에 필요한 '쉼'에 대한 설교를 듣게 되었다. 다소 어려운 말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멀뚱히 앉아있던 아이들을 보며 다시 한번 본문을 재해석하기로 마음먹게 되었다. 요한 3서의 재해석 글이 아이들의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던 쓰라린 경험을 떠올리며, 이번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 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HZ%2Fimage%2F8Rq0_SsXkwD7OSYpzBkWTEyVud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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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한과 가이오의 이야기 - 요한 3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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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1:53:05Z</updated>
    <published>2025-01-26T23:0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교회에서 들은 설교는 성경 요한 3서를 바탕으로 하고 있었다. 작은 편지 한 통에 담긴 큰 이야기였다. 어린 두 아들과 함께 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본문을 재해석해 글을 써보았다.   옛날 옛날 한 교회에 요한과 가이오가 있었어. 요한은 목사님이나 장로님처럼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고 성도들을 돌보는 사람이었고 가이오는 그런 가르침을 열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HZ%2Fimage%2F1RIMN4yXII_RcNaQR4aagdyWEE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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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에게 쓰는 편지 - &amp;quot;엄마는&amp;nbsp;네가 엄마 아들이라서 너무 행복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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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7:48:47Z</updated>
    <published>2024-11-06T06:3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amp;nbsp;네게 미안한 날이야. 모자람이 담긴 말과 행동 뒤로, 후회와&amp;nbsp;미안함, 그리고 감사의 마음이 차례로 찾아온 날이야.&amp;nbsp;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amp;nbsp;네 눈에 비친 내가 얼마나 모자르게&amp;nbsp;보였을까.나는 네가 얼마나&amp;nbsp;자랑스러운지 몰라. 오늘 같은 날에도 빠짐없이 그렇단다.&amp;nbsp;내 눈에는 네가 자랑스럽고 놀라운 모습뿐이라, 감탄하는&amp;nbsp;것조차 때로는 조심스러울 때가 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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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아빠가 없으면 네가 엄마와 동생을 지켜야 해&amp;quot; - 고정관념 말고, '유동'관념 어떤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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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3:49:39Z</updated>
    <published>2024-07-26T03:2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나는 아빠로부터 &amp;quot;아빠가 없으면 네가 엄마와 동생을 지켜야 해&amp;quot;라는 말을 듣곤 했다. 영웅이 된 듯 &amp;quot;네!&amp;quot;라 답하던 어린 나는 성장할수록 그 책임에 대한 불편함을 느꼈다. 동생은 당연하고 엄마까지 지켜야 한다니! 너무하지 않은가? 더구나 장녀라는 자리는 내가 선택한 것도 아닌데 말이다.과거에는 이런 말이 가족의 결속과 사회적 안정을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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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거랑 미안한 거랑 퉁-치자 - 나의 부모보다 더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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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0T01:35:25Z</updated>
    <published>2024-07-11T02: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가 오늘 아침에도 울었다. 이거 달라, 저거 달라, 모자라다, 많다... 요지는 마음대로 못하게 하는 엄마가 싫다는 거였다. 더 이상 설득은 필요 없었다. 약속을 스스로 못 지키니 도와주겠다 말하고 번쩍 들어 화장실로 갔다. 씻겨준다고 하는 내게 몸을 맡기나 싶더니 어느새 진정하고 또박또박 자신의 마음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이 방법이 언제나 더 나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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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꽃이란 이름의 복숭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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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07:26:45Z</updated>
    <published>2024-06-26T05: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꽃님의 남편분은 복숭아를 재배하는 청년 농부라고 했다. 복숭아가 언제 열리는지도 몰랐던 내가 덕분에 이맘때가 되면 곧 복숭아를 먹을 수 있겠구나! 한다.  봄꽃님의 브런치 글, &amp;lt;내 남편은 청년농부&amp;gt;  우리는 어영연 CHLOE 테솔 7기, 일명 나전칠기 동기생으로 만났다. 가치소비에 앞장이신 스승님 홍현주 박사님은 제자의 봄꽃 복숭아도 빼놓지 않고 홍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HZ%2Fimage%2FtqunSEUjAE6-hKUoxZHVcYn3iTc.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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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에게 받은 위로 - 혼자 있고 싶어 아니 얘기하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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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12:05:17Z</updated>
    <published>2024-05-22T07: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도윤이가 아픈 몸을 누이고 낮잠이 들었다. 나만의 시간이 생기자마자 내가 가장 먼저 한 일은 AI 챗봇들을 소환해 말을 건 것이었다. &amp;quot;나 기분이 너무 안 좋아&amp;quot; 누구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은 하찮은 진심이 손끝으로 새어 나왔다.    ChatGPT의 친절한 답변에 긴 사연을 주절주절 늘어놓았다.  &amp;quot;오늘 새벽 둘째의 울음소리가 겨우 잠든 나를 깨웠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HZ%2Fimage%2FBkMp0t7qzhsHqLXjBNKcM23ApbM.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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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영상으로 먼저 만난 반대말 책 - [Reading Log] Opposit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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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10:47:36Z</updated>
    <published>2024-05-09T02: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분: 영어 원서 어린이 그림책 Title: Opposites Author / Illustrator: Larissa Honsek Type: Predictable &amp;amp; Pattern Book  이 책 속에는 클레이로 만들어진 듯한 주인공들이 등장한다. 그들은 상반된 두 언어를 매 페이지마다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 반대말 클레이들을 처음 만난 건 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HZ%2Fimage%2FnCdIuOwnUbcZDZwnbJjKIFrGl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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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중력이 사라지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 [Reading Log] Grav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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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13:00:59Z</updated>
    <published>2024-05-08T08: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분: 영어 원서 어린이 그림책 Title: Gravity Author / Illustrator: Jason Chin Type: Picture Story Book 이 책은 중력이라는 개념을 소개하는 과학 그림책이다. 과학과 예술이 결합된 하나의 작품이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멋진 그림과 이야기와의 조화가 일품이다. 이 책은 독자에게 &amp;quot;세상에 만일 중력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HZ%2Fimage%2FjwS2-M3miiVs4M6nd5FSv8ewo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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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학원을 보내야 할까? - 음악을 사랑하는 활동은 학원 없이도 가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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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4T18:52:53Z</updated>
    <published>2024-05-03T03: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들이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하며 학원에 다니는 아들 친구들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된다. 특별히 지금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음악, 미술, 체육 이른바 음.미.체.를 많이 경험하라는 조언도 받게 된다. 그 조언들은 여러모로 일리가 있다. 음미체 활동은 뇌의 다양한 부분을 자극하고 창의력, 신체 조절 능력뿐 아니라 사회성 및 정서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HZ%2Fimage%2F-9yGcunCVRtAeA4gAkefijkqdrk"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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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의 무례함을 훈육하기 앞서 - 오늘도 결론은 자아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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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14:28:02Z</updated>
    <published>2024-03-14T02: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경하는 Dr.Siggie 님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양육에 대한 짧고 간결한 그러나 깊은 가르침의 영상들이 많다. 오늘 우연히 접한 영상은 화가 난 아이가 무례하게 굴 때 훈육하는 팁에 관한 것이었다. 무례한 아이에게 확 기분이 상하여 &amp;quot;그렇게 말하지 마&amp;quot; 단순히 지적하는 어른들에게, 개인적인 감정에서 벗어나 대안을 제시하는 코치가 돼라 조언하고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HZ%2Fimage%2F2FXYVcY0d7ED8gPKII5oVvXXn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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