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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i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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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rchdkw8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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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접 경험한 독일에서의 유학생활과 직장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써보는 중입니다. 독일 브랜드의 자동차를 만들고 싶어 독일로 와서 독일 자동차 회사에서 꿈꾸듯 살아가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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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8T19:38: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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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동화의 길에서 숨을 고르는 회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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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20:16:56Z</updated>
    <published>2026-04-10T20: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로 위를 지배하던 내연기관의 웅장한 배기음이 머지않아 과거의 유산이 될 것만 같았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모든 자동차 브랜드는 앞다투어 &amp;lsquo;100% 전동화&amp;rsquo;라는 장밋빛 미래를 선언했다. 하지만 그 고속도로를 질주하던 자동차 회사들이 최근 들어 슬그머니 엑셀에서 발을 떼기 시작했다. 이전 글에서도 언급했듯, 테슬라처럼 처음부터 전기차로 출발한 신생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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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동화의 한가운데서 - 독일 자동차 회사에서 바라보는 전기차 경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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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1:23:09Z</updated>
    <published>2026-03-22T21: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기차 경쟁은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자동차 산업 전체를 뒤흔들고 있다. 독일 자동차 회사 내부에서 이 변화를 바라보고 있으면, 이건 단순한 기술 전환이 아니라는 생각이 자주 든다. 산업의 구조 자체가 흔들리는 과정이라고 하는 편이 더 정확할 것 같다.  전기차 시장의 출발점은 분명했다. 테슬라가 전기차를 &amp;lsquo;환경을 위한 대안&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더 나은 자동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w%2Fimage%2FDhNOdZqIyPaKDOKkohXOOhzPy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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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그아웃의 기술 - 독일에서 배운 일의 멈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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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4:20:46Z</updated>
    <published>2026-03-16T14: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금요일은 조금 특별하지만, 여전히 &amp;lsquo;업무의 연장선&amp;rsquo; 위에 있다. 하지만 독일에서 처음 맞은 금요일 오후는 전혀 다른 밀도를 갖고 있었다. 오후 세 시가 넘어가면 사무실이 조용해지기 시작했다. 처음엔 회의가 있는 줄 알았다. 알고 보니 그게 그냥, 퇴근이었다. 요즘 나는 회사에서 금요일 오후에 미팅을 잡지 않는다. 공식적으로 금지된 시간은 아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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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향을 찾는 시간 - 두 방향을 동시에 보는 것의 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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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7:23:06Z</updated>
    <published>2026-03-07T17: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동화로 향하는 길 위에서, 독일 자동차 기업들은 아직 지도를 완전히 펼쳐 들지 못한 것 같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는 모두 알고 있다. 하지만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서로 다른 답이 존재한다. 한때 전동화 전환의 최전선에 서 있는 듯했던 고성능 브랜드들조차 속도를 조절하기 시작했다. Porsche AG를 비롯한 일부 스포츠카 브랜드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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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함과 속도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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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20:03:24Z</updated>
    <published>2026-03-01T20: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에서 처음 엔지니어로 일하기 시작했을 때, 내가 가장 먼저 배운 단어는 &amp;lsquo;프리미엄&amp;rsquo;이 아니었다. 그것은 &amp;lsquo;완벽&amp;rsquo;에 가까웠다.  이직 전, Mercedes-Benz 디자인 센터에서 들었던 한 문장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다.  &amp;ldquo;우리 고객이 기대하는 수준은, 우리가 지금 논의하는 기술적 수준보다 항상 더 높다.&amp;rdquo;  그 말은 단순한 자부심이 아니었다. 경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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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환기의 책상 - 수소연료전지 부서에서 배터리 기술개발 부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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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21:41:28Z</updated>
    <published>2026-02-25T21:4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소연료전지 개발 부서를 떠나 배터리 기술개발 부서로 이동하던 날을 아직도 기억한다.  그때의 Audi AG 배터리 개발 조직은 크지 않았다. 조직도에 이름이 빼곡히 들어차 있던 다른 부서들과 달리, 부서가 자리한 사무실에는 비어있는 자리가 많았고 프로세스도, 심지어는 표준화된 언어조차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였다.  수소연료전지 개발을 하며 익숙해졌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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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겨울에 부는 차가운 바람 - 독일 자동차 산업에 드리운 암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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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1:57:26Z</updated>
    <published>2026-02-23T11: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시작된 겨울은 아직 많이 매섭지 않다. 며칠 추운 날씨가 있었지만 길지 않았고,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이 즈음 낮기온은 한낮 최고 11도까지 올랐다. 잔잔하고 평안한 날씨 속에서 주변은 느긋하게 숨을 고르고 있지만, 자동차 산업에 부는 바람은 결코 온화하지 않다.  출근길, 커피를 들고 자동차 산업 관련 뉴스를 펼치자 첫 화면을 장식한 건 **Por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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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을 통한 진보 - 아우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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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23:23:35Z</updated>
    <published>2023-08-14T21: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자동차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쓰기로 하고 시작한 이야기를 지금 내가 몸 담고 있는 회사 아우디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하려고 한다.  기술을 통한 진보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자동차 브랜드의 슬로건 중 가장 멋있는 슬로건인 것 같다. 1972년부터 이 슬로건을 내걸고 아우디는 세상에 많은 새로운 기술들을 먼저 선보여왔다. 자회사를 두며 따로 기술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w%2Fimage%2FPhl738NEV5jTNAJ-03yojL-2nI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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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이야기 - 드라이빙 퍼포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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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0:36:34Z</updated>
    <published>2022-10-14T14:3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르쉐...독일 자동차 브랜드 중에 유일하게 럭셔리 브랜드로 구분되는 고급 스포츠카 브랜드로 유럽 최대 자동차 기업그룹인 폴크스바겐 그룹에 속해있다. 이번엔 슈투트가르트에 본사를 둔 포르쉐에 대해 이야기해본다.   1. 럭셔리 브랜드의 자존심 폴크스바겐 그룹에는 세 개의 브랜드 그룹이 존재한다. 먼저는 대중적 브랜드인 폴크스바겐, 세아트, 스코다 등이 속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w%2Fimage%2FwTYa1MBNHZKmV8LHKYmqkiypip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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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크스바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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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01:59:24Z</updated>
    <published>2022-08-03T11: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을 적고 나니 독일의 공영방송국 ARD의 다큐멘터리가 생각난다. 그 다큐의 제목도 &amp;quot;폴크스바겐 스토리&amp;quot;였다. 그러나 다큐의 내용은 폴크스바겐 그룹의 디젤 게이트 사건 이야기다. 그 오랜 그룹의 역사에 디젤 게이트를 빼고 이야기 하기는 이제 어렵게 됐다. 이미 7년이 지난 지금도 그 디젤 게이트의 흔적을 다 지우지 못한 듯하다. 그런 사건이 있었지만 그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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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즐거움 - BMW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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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8Z</updated>
    <published>2022-05-04T19: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Freude am Fahren (Driving pleasure)... 달리는 즐거움이라는 슬로건을 가진 BMW는 Bayerische Motoren Werke의 약자이다. 직역하면... 바이에른 주에 엔진 공작소들???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이름처럼 이전 역사를 보면 그들이 가진 좋은 엔진 기술로 자동차뿐만 아니라 비행기에 들어가는 엔진도 제작했었던 회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w%2Fimage%2F8jy7Yd1Oq2ZpcVDtCxNEsmvA9F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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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 - 메르세데스 벤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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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7T11:04:35Z</updated>
    <published>2022-05-01T21:1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Das Beste oder Nicht (Best or nothig)...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 바로 메르세데스 벤츠의 슬로건이다. 자동차 역사의 시작인 칼 벤츠가 세운 Benz &amp;amp; Cie.라는 회사가 뿌리가 되는 세계적인 명차 브랜드 메르세데스 벤츠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독일엔 택시가 다 벤츠? 내가 벤츠를 처음 타보게 된 계기는 독일에 처음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w%2Fimage%2FFKWEGUk38rcDxyZtQ8XS_z7fFc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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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잉골슈타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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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21:43:49Z</updated>
    <published>2022-03-25T14: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에른 주에 있는 작은 도시 잉골슈타트는 독일에 있는 도시 중에 유명한 도시는 아니다. 비슷한 크기의 다른 도시들 중에 여행지로도 유명한 하이델베르크 같이&amp;nbsp;도시들이 있는데 그에 비해 잉골슈타트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작은 도시이다. 내가 잉골슈타트라는 도시에 살게 된 계기는 이직을 하면서다. 4년 넘게 일한 첫 직장에서 지금의 직장으로 옮기면서 잉골슈타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w%2Fimage%2FJ9PRFUb4exXQnQ6G7YAkHBKvM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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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하임 이야기 - 꿈같은 경험 끝에 구질구질해 보였던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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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2T05:56:47Z</updated>
    <published>2022-02-02T18: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을 통해 내가 지금 살고 있는 곳에 정착하기까지 여러 많은 도시들을 오가며 살았다. 가장 먼저는 유학을 했던 베를린, 그리고 학업 중에 인턴을 위해 지냈던 지금 나의 삶의 터전인 슈투트가르트 그리고 두 번째 인턴을 하며 지낸 만하임, 취업 준비의 시간을 보낸 바이마르 그리고 이직을 통해 아내와 떨어져 주말부부 생활을 하며 살았던 잉골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w%2Fimage%2FQVGOGyX9R0x_ctAnfN_RI9PCC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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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자동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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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02Z</updated>
    <published>2021-12-04T19: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886년 칼 벤츠가 연료를 태워 얻는 에너지를 통해 굴러가는 자동차를 발명한 것으로 시작된 자동차 역사... 그 역사가 시작된 곳이 바로 독일이다. 이후 135년이 지난 지금도 자동차를 발명한 칼 벤츠의 이름을 가진 메르세데스 벤츠라는 독일의 자동차 브랜드는 여전히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고 그 외에도 현재 시장에 존재하는 독일 자동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w%2Fimage%2FT6XbzJR-Gg2S2SLJB_wPx_pvJ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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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서의 삶 - 독일에서 살며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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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4:15:19Z</updated>
    <published>2021-11-29T20: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한 취업준비를 돕는 회사를 통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작은 강연을 한 적이 있다. 거기에서 나에게 독일에서의 삶은 어떤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고 나는 내가 13년 독일에서 살아가면서 느꼈던 몇 가지를 이야기해주었다. 그러다 문득 독일에서의 삶은 어떤지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여기에 써보려고 한다. 저녁이 있는 삶 얼마 전에 유튜브를 통해 한 다큐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w%2Fimage%2FzeXbx44EJZdKvaY4bphkHDuI0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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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대학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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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13:34:35Z</updated>
    <published>2021-11-23T18: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년에 처음 독일로 유학을 가기 이전엔 사실 독일 대학교에 대해 아는 거라곤... 학비가&amp;nbsp;없다는 것뿐이었다. 그리고 2009년에 독일에 건너가 독일어를 공부하며 지원할 학교들을 찾으면서 독일 대학교에 대해 조금은 알 수 있었다. 많은 것을 아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알고 경험한 독일 대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1. 대학교와 응용과학대학? 독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w%2Fimage%2FIbCR49jwaGd8YeVwVJMLRan1B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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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서의 취업 -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아도 어려운 취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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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16:32:11Z</updated>
    <published>2021-11-22T22:2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독일에서 직장생활을 한 지 6년이 지났다. 2014년 베를린 공과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준비를 하던 때가 벌써 6년 전 일이 되어버렸다. 사실 베를린 공대를 졸업하기 6개월 전부터 나도 취업 준비를 했었다. 논문을 쓰면서 취업을 위한 설명회에 참여하고 어떻게 지원동기서를 쓰고 면접에서는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도 배웠다. 그런데 그렇게 배웠어도 졸업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w%2Fimage%2FPnulikb40ncGeNTvDyLPYrIOI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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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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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09:30:39Z</updated>
    <published>2021-11-21T21: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생으로 독일에 와서 3평의 작은 기숙사에 살았던 적이 있다. 유학을 하던 시기엔 줄곧 3에서 5평을 벗어나지 못했던 것 같다. 나 혼자 살던 기숙사 방부터 다른 학생들과 주방등 공용공간을 나누어 쓰던 flat share 그리고 독일의 가정집에서 하숙까지 다양한 형태로 독일에 주거했었다. 그리고 이제는 직장생활을 하며 스무 평 정도의 집에 세를 들어 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w%2Fimage%2FTsLZmWt0_JrEnti7PtIXmUszJ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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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함에 대한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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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9T06:16:43Z</updated>
    <published>2021-10-20T20: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브런치를 통해 제안을 받아 취업준비생들에게 내가 경험한 것을 알려주는 기회가 있었다. 그 강의 마지막에 취업준비생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지 묻는 질문이 나왔다. 그리고 그 질문에 나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amp;quot;여러분께 제 직무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일을 이제 마무리하려 합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저의 강의를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w%2Fimage%2FHidDkcdWFOgUvQAyb5NhLGwkCr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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