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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토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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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 속에서 느낀 특별함을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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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7T23:07: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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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시간. - 함께했던 그 추억들이 모여서 쌓여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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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5:00:23Z</updated>
    <published>2026-04-17T04: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티타임 티.  오늘은 차 중의 차, &amp;quot;차왕&amp;quot;이라는 별호를 가진 대홍포를 마셔보았다.  선물 받았던 차인데 잊고 있다가 엊그제 있었던 수업 준비를 하면서 발견했다.  우롱차 중에서 가장 유명한 차이자 뚜렷한 특색이 있는 차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초보자들은 이 차의 매력을 알기 쉽지 않은 차라고 생각한다.  한 포에 무려 8g이나 들어있다.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K%2Fimage%2FOIlohyaVQa7E41fcBtSiecAnO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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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세상. - 우리가 만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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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9:37:55Z</updated>
    <published>2026-04-09T06:3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티타임 티  타임스 크래프트의 우화차 (Times Craft, Yuhuacha)   아버지께서 중국에 다녀오신 분에게 선물 받으신 정통 중국녹차다. 제품의 홈페이지는 찾을 수 없었지만 우화차 자체는 검색이 많이 된다. 중국 10대 명차에도 꼽힌 적 있는 녹차로 난징지역 특산품이라고 한다. 제품 포장에 스프링티라고 쓰여있듯이 봄 햇차이다. 오늘 봄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K%2Fimage%2FFAYruzPVNCGJ564JxiTuJinnn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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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자리. - 일상에서 나의 자리 찾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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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3:24:13Z</updated>
    <published>2026-04-02T03: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티타임 티  오리엔티 (QGY)를 통해 구입한 동목촌 정산소종 (곡총 고차수 홍차) Gucong Old Tree Black Tea   오늘은 서양에 홍차로 알려진 차의 원류 그중에서도 근본의 동목촌 정산소종을 마셔보았다. 다만 이 제품은 우리가 흔히 무연정산소종이라고도 하는 훈연향이 없는 정산소종이다.  나는 끈적하고 달달한 몰트향, 군고구마향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K%2Fimage%2FXtZRo-AwnaLf68Y7HuHJ9X82b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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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묻기. - 내가 원하는 것을 더 잘 알기 위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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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3:49:04Z</updated>
    <published>2026-03-26T02: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티타임 티  블렌티의 로열 멀베리   이름처럼 뽕잎차이다.  한 카페쇼에서 홀린 듯이 사두고 잊고 있다가 오늘 마셔보았다.  뽕잎, 대추분태, 볶은 율무, 감귤 껍질 등이 들어갔다고 한다.  향은 일단 나뭇잎 향이다. 삶은 호박잎 같기도 하고. 맛은 고소하다. 대추와 율무 때문인지 끝맛이 달기도 하다.  아마 이 단맛이 매력적이라 사두었던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K%2Fimage%2FSgGsTWs_mvXNzckwVonrSm_gu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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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약삐약. - 그리운 추억과 새로움 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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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4:54:58Z</updated>
    <published>2026-03-19T04: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티타임 티  쿠스미의 라벨 임페리얼 사실 프랑스어가 원어라 발음은 조금 다를 것 같다. 쿠스미 티는 러시아에서 시작되었으나 프랑스 브랜드가 되었다고 한다. 어제가 많이 추웠기 때문에 오늘은 봄을 느끼기 위해 녹차 블렌딩을 선택했다.  사실 녹차 (진미차, Chun Mee)는 45%밖에 들어가지 않은 허브티에 가까운 녹차이다. 다른 재료로는 시나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K%2Fimage%2FpNcQzIiquaAYxEifLiUdVgCKf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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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은 비범. - 우리 모든 보통의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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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6:14:32Z</updated>
    <published>2026-03-12T06: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티타임 티  천인명차의 고산우롱차 영어로는 TenRen's Tea, High Mountain Oolong Tea   며칠 전에 내가 팔로우하는 인스타의 한 계정에서 봄에 추천하는 차로 &amp;quot;우전&amp;quot;, &amp;quot;세작&amp;quot;, 그리고 &amp;quot;아리산 우롱&amp;quot;차를 소개했다. 아리산은 대만에 있는 산으로 최고봉은 해발 2,663m라고 한다. 대만의 가장 높은 산은 위산으로 해발 고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K%2Fimage%2FM9hEICK_c5DgOiNuL7Bd_sFl3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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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오면. - 진짜 2026년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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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4:50:23Z</updated>
    <published>2026-03-05T04: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티타임 티.  오설록의 세작.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우리나라 대표 티 브랜드가 아닐까 싶다.  아침에 나올 때 보니 날이 훈훈하다. 봄이 온 것 인가?  사실 온도는 영상 3도 정도였는데 날씨가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은 아마도 아이들이 개학으로 학교에 가서 그런가 보다.  봄이 왔으니 봄을 대표하는 세작을 마셔보기로 한다. 아쉽게도 잎차로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K%2Fimage%2FSEUQeo-iTlB4Y5QuxyRIX_xnr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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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완의 명작보다. - 완벽보다 완성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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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6:34:07Z</updated>
    <published>2026-02-26T14: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티타임 티  테일러의 로즈 레모네이드  무려 1886년부터 영국에서 티를 생산했다는 테일러 정확히는 Taylors of Harrogate 공식 홈피에 아쌈티와 일본의 센차를 베이스로 하는 티를 주로 만든다고 쓰여있다. 형님 (아내의 오빠)이 주신 숙박권을 사용하러 비스타워커힐 호텔에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아무래도 형님이 주신 숙박권이다 보니 장모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K%2Fimage%2FrRqitL5hA9XwcQCNg5htQj3n6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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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나의 하루. - &amp;quot;인생&amp;quot; - 나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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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3:34:17Z</updated>
    <published>2026-02-19T03: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티타임 티  트와이닝스의 스트로베리 앤 망고 말 그대로 딸기&amp;amp;망고 허브티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1706년부터 티를 생산했다고 한다. 티를 대표하는 회사 중의 하나며 그만큼 역사와 전통의 티 회사이다. 가장 유명한 제품은 얼그레이겠지만 오늘은 딸아이가 티타임에 함께 했으므로 허브티를 우렸다.  혹시 아들도 한잔 달라고 할지 몰라 세 잔을 준비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K%2Fimage%2FO_Aej1sN4zvxCO5Gd1pQhRuFH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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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순간, 여기, 너에게. - 집중한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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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4:54:07Z</updated>
    <published>2026-02-12T04:5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티타임 티  루피시아 쥬템므 미뇽   지난번 일본 여행에서 사 온 루피시아의 과일차 미뇽이다. 방학이라 함께 있을 아이들이 한 모금 달라고 할까 봐 일부러 카페인이 없는 과일 허브티를 우렸지만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다. 열심히 점심만 먹을 뿐. 칫.   왕 큰 히비스커스 잎이 있어서 많이 시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아주 발란스가 좋다. 젤리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K%2Fimage%2F3CYLl_HSVfuLLCmNcbalMBlXc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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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드디어 방학! - 퇴직하는 당신에게 바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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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8:26:10Z</updated>
    <published>2026-02-05T05: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티타임 티  아이들이 방학을 했다. 그래서 티타임을 가질 수가 없었다.  아빠만 찾는 아이들 때문에 한가하게 티를 고르고 사진을 찍고 맛과 향을 음미할 시간이 없었다. 사실 이 글도 아이들에게 서점에서 책 한 권씩을 사서 쥐어준 뒤 겨우 짬을 내어 쓰고 있다.  하지만 매주 목요일에 글을 올리기로 나와 약속했으니 지키려고 한다.   아, 드디어 방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K%2Fimage%2FQofTG-vTSh3ilrANpFSx5OI8I1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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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해서 사랑해. - 너의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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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1:56:10Z</updated>
    <published>2026-01-31T03: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린 목표가 달라서  노력하는 부분이 다르지  우린 걷는 속도가 달라서 항상 네가 날 기다리지  우린 성격도 달라서 말이 안 통한다 느끼지  그래도 네가 보는 곳을 내가 같이 봐주길 원하고  떨어져 걷더라도 함께 가기를 원하고  너의 모든 목표가  결국 &amp;quot;우리&amp;quot;라는 것은  너의 방식으로 날 사랑하고 있음을 알아.  내가 널 사랑해서 네가 날 사랑해서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K%2Fimage%2F724Ft311Tt8Kbs30vYE3lRorfK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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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의 모든 말보다. - 어떤 언어로 말하고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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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5:10:57Z</updated>
    <published>2026-01-29T05:0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티타임 티  노반차품의 홍차 두춘이무홍차 산차이다.  중국 윈난 성 이무산 고차수에서 채엽한 대엽종으로 만든 홍차다. 특유의 따뜻한 느낌과 구수하고 단 맛 때문에 이렇게 추위가 계속되면 떠오르는 차이다.  윈난 성 대엽종으로 만든 홍차를 운남(윈난) 전홍이라고 부르는데 홍차 특유의 떫은맛이 거의 없고 본래의 단맛이 강해 내가 애정하는 홍차다.  5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K%2Fimage%2FaK93DfvyVbRpCiUVff5-Nr46R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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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 살아가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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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7:05:22Z</updated>
    <published>2026-01-24T04: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Image by Pheladi Shai from Pixabay*  &amp;quot;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amp;quot;라는 말이 있다. 괴테가 한 말이라고 한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 목표를 달성하는지가 아니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라는 의미라고 했다.  속도와 방향에 비유하니, 자동차나 배를 타고 가는 여정이 떠오른다. 인생은 여행이니까.  만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K%2Fimage%2FtYpgRVVq6ee4dXA-YO00Sp30P0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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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의 콧구멍. - 아빠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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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5:26:49Z</updated>
    <published>2026-01-22T04: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티타임 티  오늘의 차는 일본 나카가와 마사미치 상점의 츠키가세 겐마이차.  겐마이차 즉 현미녹차이다. 지난 주말에 아이들과 어머니를 모시고 일본 도쿄로 여행 가서 구입했다. 원래는 나라가 원산지인 차와 제품이라고 한다. 틴 케이스라서 당연히 잎차인 줄 알았는데 티백이다.  특이한 점은 제품 포장 그 어디에도 몇 도의 물로 몇 분을 우리라는 설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K%2Fimage%2FuodZwSfQy67dwAtzmlUHfvS0M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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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jection is redirection - 거절당할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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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0:45:55Z</updated>
    <published>2026-01-15T08: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티타임 티  오늘은 클리퍼의 올가닉 블랙커런트 앤 블루베리 티  40대가 되고 나서 피곤하면 눈이 침침한 느낌이 들어서 눈에 좋다는 블랙커런트가 들어간 티를 마셔야겠다고 생각했다. 마침 어머니와 함께 마트에 갔는데 눈에 띈 이 차 (너무 길어서 이름을 다시 쓰기가 귀찮다) 심지어 블랙커런트뿐만 아니라 블루베리까지 뭔가 &amp;quot;네 눈을 위한 차야!&amp;quot;라는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K%2Fimage%2FwDBs-JO_9FIx3Oc9o-2PKEHiG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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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의미. - 네가 내게 준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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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3:40:00Z</updated>
    <published>2026-01-10T03: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내게 와서 사랑에 빠졌다.  언젠가는 변할 거라고, 결국은 떠날 거라는 걸 알고 있어도 나와 영원히 살 거라는 네 말에 설렜다.  아프기 싫어서, 돌보기 힘들어서 아기도 안 낳겠다고 해도 너의 존재자체가 내게 감동이었다.  그런데 그거 아니? 아픔도 있었고 힘듦도 있었겠지만 널 사랑한 것에 후회는 없었다.  다만 어떤 후회가 있다면 더 부드럽게 말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K%2Fimage%2FbFG7zfGHJtuwGaNevxpdIN5XjR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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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의 자세 - 누군가를 위로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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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4:59:44Z</updated>
    <published>2026-01-08T04:4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티타임 티.  루피시아의 &amp;quot;캐롤&amp;quot; 이다.  &amp;quot;캐롤&amp;quot;은 나에게 &amp;quot;다니엘&amp;quot;이란 영어이름을 지어주셨던 캐나다에 사시는 큰 외숙모님의 영어이름이다. 이제는 재작년이 되어버린 2024년 아이들과 밴쿠버에 놀러 갔을 때  본인의 이름과 같은 티라며 선물로 주셨다.  내가 새해 첫 글로 올린 &amp;quot;이름을 바꾸다&amp;quot;라는 글이 라이킷이 40이 넘었다. 누군가에게는 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K%2Fimage%2FOUJ4vb3OYNUIaVfGBYBsvYIYM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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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을 바꾸다. - 나의 곰돌이를 떠나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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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11:51:43Z</updated>
    <published>2026-01-06T05: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출처 : https://pixabay.com/ko/users/bluebudgie    사실 활동한 기간이 길지는 않지만, 계정을 만들어두고 쉰 기간이 길어서 나름 오래된 브런치 활동명 &amp;quot;낭만 곰돌이.&amp;quot; 하지만 내 브런치 구독자는 겨우 20여 명이어서 많이 알지도 못하는 활동명이건만 아쉬운 이별을 하기로 했다.   새해를 맞아 아이들과 교보문고에 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K%2Fimage%2FdrTv6pi0eQUwD1xhQ_d7JMRd6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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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메리크리스마스! - 어머니께 드리는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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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2:48:15Z</updated>
    <published>2025-12-25T10: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티타임 티  타발론의 루이보스 빌베리   오늘은 생업이 바빠서 직접 차를 마시지는 못하고 오늘 방문한 고객님들에게 서비스로 내어 드렸던 루이보스 블렌딩 티이다.   빌베리, 블랙커런트가 들어간 모습이 마치 크리스마스 트리에 다는 장식 같다.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루이보스티는 영어로 Red Tea라고 불릴 만큼 탕색도 빨갛기 때문에 오늘이랑 매우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uK%2Fimage%2FAHu_08I0um-EShfhu8RfRtE_M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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