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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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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wonhad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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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외국계 HR 24년 차, 인사부 엄마 '지원하다' 입니다. 아들에게 들려주듯, 사회 초년생과 직장인에게 커리어와 삶에 대한 따뜻한 조언을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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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02:58: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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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TS &amp;ldquo;얌마, 니 꿈은 뭐니?&amp;rdquo;와 함께 세계로 - 인사팀장 엄마가 아들에게, 그리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모든 직장인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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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4:08:08Z</updated>
    <published>2025-10-08T15: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Ep.15  우물 안 개구리의 고백  나는 우물 안 개구리다. 20년이 훌쩍 넘는 세월 동안 외국계 인사부라는 우물 속에서만 살아왔다. 그래서 우물 밖 세상은 잘 모른다. 하지만 이 우물 안에서라면, 어디를 짚고 어떻게 움직여야 살아남을 수 있는지, 은밀한 속사정까지도 이제는 어느 정도 말해줄 수 있게 됐다.  그리고 이 우물 안 개구리에게는 그저 바라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1n%2Fimage%2FdpSVla8eN-JpWa_1lK207HAeY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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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살아남는 법 - 작은 실험이 나만의 생존법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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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4:08:08Z</updated>
    <published>2025-10-06T14: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Ep.14 내 일상 속의 AI  아침을 함께 여는 나의 AI코치  요즘 나는 아침을 AI와 함께 시작한다. 일어나자마자 인바디 체중계에 올라서 수치를 찍고, &amp;lsquo;나의 평생 건강지킴이 코치&amp;rsquo;라고 이름 붙인 ChatGPT 프로젝트에 입력한다. &amp;ldquo;오늘은 단백질을 더 챙기고 인터벌 러닝으로 강도를 조절해 봐요.&amp;rdquo; 곧바로 이런 피드백이 돌아온다. 하루의 컨디션을 분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1n%2Fimage%2FN1Oxep_5-oGrp6un0RGyAyZz5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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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기업에서 살아남는 법 - 인사팀장이 들려주는 리얼 Q&amp;amp;A 경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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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4:08:08Z</updated>
    <published>2025-09-29T14:5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Ep.13  &amp;ldquo;외국계 기업에서 일하는 건 어때요?&amp;rdquo;  글로벌 기업 (MNC), 흔히 외국계 기업이라고 불리는 회사에 다닌다고 하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다.&amp;nbsp;&amp;nbsp;&amp;ldquo;어때요?&amp;rdquo;&amp;nbsp;짧지만 답하는 입장에서는 은근히 무게감 있는 질문이다. 좋은 점만 듣고 싶은 걸까, 아니면 힘든 점까지 궁금한 걸까. 아마도 외국계 기업을 꿈꾸는 사람들의 속마음은 비슷할 것이다.&amp;nbsp;&amp;ldquo;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1n%2Fimage%2Faea8x--wmmaIKSl8n10vVQOFCc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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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급여는 어떻게 결정될까? - 노력의 결실, 그 달콤한 보상의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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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4:08:08Z</updated>
    <published>2025-09-20T14:0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Ep.12  솔직히 말해보자. 회사에서 제일 신경 쓰이는 건 성과평가 점수보다 &amp;ldquo;얼마나 오르는가&amp;rdquo;, 즉 연봉과 보너스다.나도 처음엔 그게 전부였다. 매년 연말이면 기대감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러나 이건 단순한 감정 게임이 아니다. 회사마다 정해놓은 공식과 원칙이 있고, 그 안에서 철저하게 계산된 구조가 돌아간다. 연봉과 보너스는 '운'이 아니라 숫자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1n%2Fimage%2FpQl-laBEzamOCDEZM98DK4VwL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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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는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나를 평가할까?  - 평가 결과가 섭섭했던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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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4:08:08Z</updated>
    <published>2025-09-17T05: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Ep.11  연말 평가 결과를 받아들였을 때, 억울한 마음이 먼저 올라온 적이 있지 않은가. &amp;ldquo;이 정도면 잘한 건데 왜 이렇게 박하게 나왔지?&amp;rdquo;&amp;nbsp;&amp;ldquo;혹시 상사가 나를 싫어해서 점수를 낮게 준 건 아닐까?&amp;rdquo;  그 서운함은 너무 자연스럽다. 나도 사회생활 초반에는 똑같이 느꼈다. 하지만 HR 안쪽에서 시스템을 직접 들여다보고 나니 조금 달리 보였다. 생각보다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1n%2Fimage%2FmrCfaVfXeA-SWxvsPNA_gyW6f9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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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팀장 엄마가 알려주는 피드백 잘 받는 법 - 상사가 메모하는 건 실력이 아니라 반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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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8T14: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Ep.10  &amp;ldquo;그렇게 저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잘못된 거 아닌가요?&amp;rdquo; 인사팀장이자 상사인 나는 순간 얼어붙었다. 눈앞에서 내 부하직원이 이렇게 맞받아쳤다. 할 말을 잃었다. 그런데 그 순간, 엄마이기도 한 나는 그 직원의 모습에서 내 아들의 얼굴이 겹쳐 보였다. &amp;lsquo;혹시 내 아들도 어디선가 상사 앞에서 이렇게 대응하고 있진 않을까?&amp;rsquo;  나도 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1n%2Fimage%2FkcYMvX_TPL8S8UkDDcHZmgXr-K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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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팀장 엄마가 알려주는 12개월 성과 관리 비법 - 열심히만 해서는 안 된다, 스마트하게 일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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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1T15: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Ep. 9  &amp;ldquo;음&amp;hellip; 그 친구가 뭘 했더라?&amp;rdquo; 상사로서의 솔직한 고백이다. 평가 시즌이 오면, 어제 먹은 점심도 가물가물한 상사는(나를 포함해) 아무리 아끼고 일 잘하는 직원이라도 팀원이 1년 동안 해낸 일을 통째로 떠올리기란 정말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상사의 기억을 &amp;lsquo;도와줄&amp;rsquo; 전략이 필요하다. 그 전략은 연말에 허겁지겁 쓰는 성과 보고서가 아니라,&amp;nbsp;1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1n%2Fimage%2FgceyA02YjaklSruxV1ZK1Oxkg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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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팀장 엄마가 알려주는 수습기간 탈락의 진짜 이유 - 첫 100일, 회사는 당신을 지켜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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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4:08:08Z</updated>
    <published>2025-08-26T15: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Ep.8  합격, 그리고 진짜 시작  &amp;ldquo;축하합니다. 합격입니다.&amp;rdquo;  모든 합격통보를 받는 순간에는 희열이 있지 않을까?  드디어 입사! 내가 몸담고 살아가고 있는 이 사회에서 나를 받아주는 곳이 생겼다는 사실에 마음이 벅차오른다. 이제 스스로 경제 활동을 하며 보다 독립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생각에 어깨가 으쓱해지고, 부모님의 표정에도 안도감이 묻어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1n%2Fimage%2FNMo4kB1toB-V0aacVbz0dV0zq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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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카이 아니면 불리할까?  - 틈새 전략으로 여는 채용의 숨은 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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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0T10: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Ep.7  &amp;ldquo;엄마, 나 스카이 대학 아니면 채용에서 불리한 거 아니야?&amp;rdquo;  이제는 너무 커져서 눈에 넣으면 아플 것 같지만 여전히 소중한 내 아들이 물었다. 그 질문은 어쩌면 많은 청년들이 마음속에 품고 있는 고민일지도 모른다.  대기업, 외국계 기업, 공기업. 이름만 들어도 경쟁률이 수십, 수백 대 일을 자랑하는 곳에 도전하는 순간, 우리는 스스로에게 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1n%2Fimage%2FooH645H87w6m1IgcdB0vYH0NC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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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나는 면접관입니다. 무난하면 탈락입니다.&amp;quot; - 면접관의 속마음, 합격 전략, 그리고 MBTI 자기 점검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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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18T14: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Ep. 6.  &amp;quot;어라? 아까 봤던 사람 아닌가?&amp;quot;  까만 치마, 하얀 블라우스를 입은 지원자가 문을 열고 조심스럽게 들어왔다. 순간, 기시감에 흠칫 놀랐다.  면접관도 사람이다. 하루 종일 공채 면접을 보다 보면 이런 착각을 하곤 한다. 복장도 비슷하고, 말투도 비슷하고, 답변조차도 마치 같은 학원에서 배워온 것처럼 겹친다. 문제는 이렇게 무난한 지원자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1n%2Fimage%2Fzf7brfRr9FYuj5QAA248kB455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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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팀장 엄마가 알려주는 채용 합격 설계도 - 채용담당자의 모니터 뒤에서 벌어지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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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17T12: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Ep. 5  '저의 나이와 학력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저는 맡겨진 어떠한 일이든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맞다. 부담스러웠다. 그리고 너무 안타까웠다. 하지만 결과는 - 서류 탈락.  아직도 기억에 남는 자기소개서의 첫 문장이다. 서울대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각종 장학금과 자격증으로 도배된, 나이가 적지 않은 지원자였다. 다른 서류심사에서도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1n%2Fimage%2FEQH6jVT0vvc5mUHXLFk_47u43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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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상 회의 중 내린 바지, 다시는 추스를 수 없다.  - 화상, 대면회의 그리고 재택근무. 무대 위의 당신이 살아남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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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14T16: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Ep. 4 회의: 무대이자 게임, 판은 이미 시작됐다.  당신이 회의에 입장하는 순간, 조명은 이미 켜져 있다. 누가 중앙에 앉았는지, 누가 침묵하는지, 누가 공기를 장악하는지&amp;mdash;&amp;nbsp;모든 게 무대 위 장면처럼 보인다. 회의는 대면이든 온라인이든, 무대다.참석하는 매 순간은 내 존재감을 증명하는 무대이자&amp;nbsp;앞으로의 관계와 기회를 만드는 장치다. 무대 위의 작은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1n%2Fimage%2FTcbUtPKpLI1Ql9yT6WTgE8pXq9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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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청소부에서 글로벌 회의실까지 - 그때는 생존, 지금은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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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10T13: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Ep. 3  &amp;quot;Hola, everyone. Good morning from Bogot&amp;aacute;!&amp;quot;  경쾌한 스페인어 억양이 묻어나는 영어가 화면 너머에서 울려 퍼졌다. 콜롬비아 아침햇살의 온기가 목소리 속에 배어 있었다. 이어서 뉴욕의 동료가 머그잔을 들어 보이며&amp;nbsp;&amp;ldquo;Just had my first coffee&amp;rdquo;라며 웃는다. 그 옆 화면에서는 호주 시드니에서 따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1n%2Fimage%2F96UwegXuDH0qASF4NhuFO2VnM8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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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대가 가르쳐 준 첫 독립의 맛 - 오스트리아의 감동, 독일의 눈물, 그리고 영국에서의 진정한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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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6T09: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Ep.2  '내 인생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까?'  까만 밤, 도버 해협을 건너는 페리 안. 프랑스 땅을 '찍고' 돌아오는 길이었다.페리 의자에 앉아, 나는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삶을 가늠해 보려 애썼다. 가슴이 고동쳤다. 긴장? 흥분? 아니면, 순도 100%의 두려움? 그때의 나는, 계획을 할 수도 없는 상황 속에서 세상이라는 퍼즐 속에 나 자신을 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1n%2Fimage%2FTH-yDuptpT1zuSvLFw-lfQ__UrY.jpg" width="3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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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 한 방울, 변기 앞에서 시작된 커리어 - 지금은 글로벌 외국계 기업의 인사팀장이 된 나, 그 시작은 청소부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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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3T13: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곧 사회에 입문할 아들에게 한 번쯤 내 이야기를 정리해 들려주고 싶었다. 처음엔 오직 그 아이만을 위한 글이었다. 하지만 글을 쓰다 보니 문득, 이 이야기가 단지 한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낯선 회사에 첫발을 디딘 사회 초년생들, 매일같이 출근을 반복하며 &amp;lsquo;존버&amp;rsquo; 중인 직장인들, 수백 번 &amp;lsquo;그만두고 싶다&amp;rsquo;는 생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1n%2Fimage%2FMrmdyFisGnP6JWf8Af5bvf7b9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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