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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이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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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y9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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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費而隱. 현상속에 숨겨져 있는 본질을 탐구합니다. 명백해서 알기 쉬운 듯 하면서도 답이 무엇인지 알기 힘든 기업문화와 리더십에 대한 실무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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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23:40: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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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듀얼 브레인: 코치로서의 AI - #듀얼브레인 #이선몰릭 #공동지능 #AI기업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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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3:31:48Z</updated>
    <published>2025-10-11T02:2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이 되면서 직장인들 사이에서 유행한 말이 있었죠. &amp;quot;어떻게 해서든 2025년까지는 버텨야 한다&amp;quot;는 말이었습니다. 하루만 연차를 쓰면 9일간의 긴 휴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었죠. 2020년이 되었을 때 &amp;quot;정말 2025년이 올까?&amp;quot;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느새 2025년은 왔고, 꿈에 그리던 9일간의 휴일이 벌써 끝나버렸습니다. 시간이 야속하기만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v%2Fimage%2F0EnW9YuITzhLqpYGkVxXVJeJLe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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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X를 위한 리더의 조건 - #제한된 합리성 #허버트 사이먼 #AI #AI에이전트 #의사결정 #A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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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6:48:38Z</updated>
    <published>2025-09-21T13: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5월 아마존웹서비스(AWS)는 &amp;quot;한국 생성형 AI 도입 지수&amp;quot;라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국내 기업의 AI전환(AX) 수준을 알 수 있는 자료입니다. AWS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94%가 생성형 AI 서비스를 도입했고, 조사 기업의 63%는 AI를 총괄하는 CAIO를 선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AI를 전사적인 업무 수행에 통합 적용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v%2Fimage%2F07zOeV49RfXD-yYZdpfgma7U9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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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력 기반 리더십의 한계 - #권한 #권력 #영향력 #권한수용설 #채스터버나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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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22:38:12Z</updated>
    <published>2025-07-26T11: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어려운 시기인 것 같습니다. 최근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주요 대기업들의 전략회의나 워크숍 내용들을 보면, 업종별로 편차는 있으나 실적이 좋은 곳은 좋은 곳 대로, 나쁜 곳은 나쁜 곳 대로 전반적인 경영환경이 매우 엄중하다는 점에는 동의하는 듯합니다.   경영환경이 어려워질 때 조직에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현상이 있습니다. 바로 리더의 권력 오남용 현상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v%2Fimage%2FVvzjoDWcCSlCvSqQXq-Qgy6c_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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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무 기강 잡기와 조직문화 - #조직기강 #근무기강 #변화관리 #기업문화 #조직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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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22:14:45Z</updated>
    <published>2025-05-11T07: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기업문화 관련 이슈 중 가장 핫한 것을 고르라면 '조직 기강', '근무 기강'이 아닐까 합니다. 국내 많은 기업들이 앞다투어 조직 기강, 근무 기강 잡기에 나서고 있죠. SK이노베이션은 24년 하반기부터 매주 토요일을 '커넥팅데이'로 지정하여 조직 간 협업과 학습의 시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팀장이상은 사실상 주 6일을 출근하게 된 것이죠. 삼성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v%2Fimage%2Fvlxah5vSU7nEYTD9oVDWNPrJOI8.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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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처덱은 불변이 아닌 변화의 시작점 - #넷플릭스 #컬처덱 #문화기동장치 #문화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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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23:27:07Z</updated>
    <published>2025-03-08T09: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문화 관련 업무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본 아니면 들어본 자료가 있습니다. 바로 100장이 넘는 PPT로 만들어진 'Netflix Culture: Freedom &amp;amp; Responsibility', 일명 넷플릭스 컬처덱(Culture Deck)이라 불리는 자료입니다. 처음 컬처덱이 알려졌을 때, 세상에 존재하는 좋은 말들을 전부 모아 미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v%2Fimage%2FZCwsMjsEfm0HBhWedpBHGowNN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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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문화 혁신의 시작점 &amp;ldquo;버리기&amp;rdquo; - #본투런 #변화관리 #워크다이어트 #엔트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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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03:15:16Z</updated>
    <published>2024-10-06T02: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을 기준으로 118년 만에 최장 열대야가 지속되고, 역대급이었다는 1994년과 2018년의 폭염을 가뿐히 뛰어넘은 2024년의 여름도 어느덧 끝나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에 지겹도록 입던 반팔 티셔츠를 긴팔로 바꿔 입은 지 일주일 정도 되었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면 저는 밖으로 나가 달립니다. 피트니스센터의 트레이드밀에서 달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v%2Fimage%2FAfkjFxBAuSpVLjVqUfLuU6plR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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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와 조직풍토의 연결고리 '신뢰' - #신뢰의 과학 #조직문화 #조직풍토 #조직신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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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05:10:32Z</updated>
    <published>2024-07-20T08: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조직문화 관련 일을 하면서 가장 구분하기 어려웠던 개념이 '조직문화(Organizatoinal Culture)'와 '조직풍토(Organizational Climate)'였습니다. 개념적으로는 어떤 한 조직이 옳다고 믿는 가정, 가치, 신념, 행동의 총합이 조직문화라면, 조직풍토는 조직 내 공식 혹은 비공식적 정책, 관행, 절차 등에서 구성원들이 느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v%2Fimage%2FH7mrBebKcK8FBaJm3yVdNW2qa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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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 조직의 시작점, 겸손 - #학습 조직(Learning Organization) #겸손 #강점중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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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5T14:31:09Z</updated>
    <published>2024-06-15T07: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센-델라니 리더십컨설팅그룹의 공동창업자이자 세계적인 조직문화 전문가인 존 칠드러스(John R. Childress)는 자신의 저서 &amp;lt;Leverage&amp;gt;에서, 조직문화는 홀로 존재할 수 없으며, 해당 기업이 속한 국가나 사회의 가치관과 문화적 특징이 투영되어 만들어진다고 주장하죠. 기업이나 조직은 자신이 발붙이고 있는 공동체의 기대나 시대적 요구를 충족시켜야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v%2Fimage%2FrmrzpipoajJYkRPkO3tvL4htR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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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약점이 아닌 기준점부터 - #조직진단 #변화관리 #진단도구 #엥커링효과 #심리적 강도 #문화적 합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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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07:42:49Z</updated>
    <published>2024-04-28T06: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전무결한 기업문화를 만들 수 있을까요? 아니 질문을 바꿔서 유일하면서 최선의 경지에 오른 문화가 존재할 수 있을까요? 서울대학교 박원우 교수님은 자신의 저서 &amp;lt;조직문화 변화관리&amp;gt;에서 &amp;quot;유일 최선의 문화란 없다(no one best culture)&amp;quot;라고 단언합니다. 조직이 처한 외부 환경, 조직의 수명 주기에 따라 조직 성장에 필요한 문화의 속성이 다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v%2Fimage%2FQ_4K-yArEB0nOvyZKZwdftDu06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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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적 캐즘(Chasm) 이해하기 - #캐즘이론 #조직문화 혁신활동 #혁신확산이론 #문화적 안전지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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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01:01:00Z</updated>
    <published>2024-04-13T13: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 새로운 리더십이 세워지거나 조직이 위기 상황을 감지했을 때 의례적으로 하는 것이 '조직문화 혁신활동'입니다. 조직 내 위기감을 조성하고, 변화를 위한 동력을 끌어내기 위해&amp;nbsp;새로운 문화적 지향점을&amp;nbsp;수립하여 핵심가치나 행동규범을 재정의한 후 전사 전파 활동을 추진하는 것이 보통이죠. 새롭게 만든 문화적 지향점에 대한 교육 및 내부홍보, 우수사례발굴 및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v%2Fimage%2FmPgNogy0h58hran_yt8jlZcdT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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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문화도 가지치기가 필요하다 - #이중몰입 #멀티태스킹의 오해 #선택과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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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7:38:01Z</updated>
    <published>2024-03-31T06: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근처에 작은 공원이 있습니다. 봄이 되면 산수유꽃, 매화꽃, 벚꽃이 예쁘게 피는 공원이라 많은 사람들이 찾습니다. 큰 규모는 아니지만 봄꽃 축제도 열립니다. 올해는 3월 꽃샘추위와 잦은 비로 인한 일조량 부족으로 봄꽃이 없는 봄꽃축제가 시작되었지만 그래도 가지 사이로 보이는 새싹들과 벚꽃봉오리에서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특히, 겨우내 가지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v%2Fimage%2FebFWfPY0lUWXk3JvVkehPvtFNV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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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기동장치도 혁신이 필요하다 - #문화기동장치 #집단착각 #조직문화 #기업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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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23:54:03Z</updated>
    <published>2024-03-03T09: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문화 업무를 처음 담당하는 분들에게 꼭 읽어보도록 권하는 책 세 가지가 있습니다. 딜과 케네디가 공저한 &amp;lt;기업문화. Corporate Cultures&amp;gt;, 에드가 샤인의 &amp;lt;기업문화 혁신전략. The Corporate Culture Survival Guide&amp;gt;, 톰 피터스와 로버트 워터맨이 쓴 &amp;lt;초우량 기업의 조건. In Search of Excellen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v%2Fimage%2FyfYkPFneX5KbJo6ZI_VZfLWPFn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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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는 돈이 아니다 - #동기부여 #보상체계 #유형적 보상 #무형적 보상 #과정의 정당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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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9T02:23:23Z</updated>
    <published>2024-02-17T13: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모기업의 4년 차 직원이 회사의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불만을 전 임직원에게 메일로 발송해 크게 이슈가 된 적이 있습니다. 언론까지 관심을 보이며 사건이 커지자 해당 회사의 회장까지 나서서 성과급을 반납하고, 성과급 체계 개선을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모회사에서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돈을 모아 성과급 제도의 불공정함을 토로하는 트럭시위를 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v%2Fimage%2FbXRQTtvajLIWyfIom-GCLDh0N9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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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전환이 안 되는 문화차원의 이유 - #디지털 전환 #조직신뢰 #심리적 계약 #상호호혜 #암묵적 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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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13:01:27Z</updated>
    <published>2023-10-03T08: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기업들이 AI 도입을 통해 업무혁신과 성과향상을 목표로 하지만 안타깝게도 AI도입이 바로 조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닙니다. &amp;quot;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amp;quot;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amp;nbsp;최근 찰머스(Chalmers)가 발표한&amp;nbsp;&amp;lt;AI and entrepreneurship: implications for venture creation in th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v%2Fimage%2FbPCBGIS23fp66UdcmrI3qnIVZ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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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와 감정 - #감성지능 #감정, 기분, 정서 #조직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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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5:13:34Z</updated>
    <published>2023-09-02T13: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amp;gt;의 저자 김수현 작가는 &amp;quot;인생을 결정하는 건 하루의 기분이다. 그날의 기분이 하루의 성과를 결정하고, 하루의 성과들이 모여 미래를 만들고, 그 미래들이 곧 내 인생이 되기 때문이다&amp;quot;라는 말로 감정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자기계발분야뿐만 아니라 연구분야에서도 '감정'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습니다. '합리적 인간', '이기적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v%2Fimage%2FILx-3rmeYJz5Kivq26JDHJ9s0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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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 연수에서 반드시 다뤄야 할 것 - #리더십 연수 #기업문화와 리더십 #신호와 소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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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13:24:18Z</updated>
    <published>2023-08-13T06:4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바지 폭염이 우리를 괴롭히고 있지만 아침저녁으로 부는 선선한 바람에서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느낍니다. 바람뿐만 아니라 소리에서도 계절의 변화가 느껴집니다. 여름을 대표하는 매미의 울음소리 사이에서 작게나마 들리는 귀뚜라미 소리는 이제 더위가 물러나고 새로운 계절이 오고 있다는 신호를 주는 듯합니다.  여름을 대표하는 매미와 가을의 전령이라 불리는 귀뚜라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v%2Fimage%2FYlXNkh6QcUVzapRsBCNxYX52p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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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문화적 상징 만들기 - #조직문화 #기업문화적 상징 #기업문화, 조직을 움직이는 미래 에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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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8:08:02Z</updated>
    <published>2023-08-06T03:3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은 창업 40주년이 되는 2016년 4월 1일, 해적 깃발을 게양합니다. 애플의 문화를 상징하는 &amp;ldquo;해군이 될 바에는 해적이 되는 것이 낫다(It&amp;rsquo;s better to be a pirate than join the navy)&amp;rdquo;는 스티브 잡스의 정신을 다시 새기기 위해서였습니다.  정해진 규율에 따라 무엇인가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해군이 아니라 새로운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v%2Fimage%2F4psOY6DTxxGWMMx5fGUdyezyq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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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문화 활동에도 '쉼'이 필요하다 - #Default Mode Network #자기 성찰 #생각 #쉼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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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8T19:56:02Z</updated>
    <published>2023-05-28T12: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문화를 담당하는 분들을 만날 때가 많습니다. 그때마다 서로서로 늘 묻는 것이 있습니다. &amp;quot;요즘은 어떤 활동을 하시나요?&amp;quot;입니다. 사실 이 질문은 비가시적인 기업문화를 눈에 보이게 만들기 위해 어떤&amp;nbsp;이벤트나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지 묻는 것입니다. 기업문화는 잠재된 의식 속에 존재한다지만 끊임없이 그것을 눈에 보이는 실체로 증명하지 않으면 문화는 힘을 잃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v%2Fimage%2FpZtfvACseIKBLAnxG5wUVGkwF3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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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관리는 꼭 필요한 것일까 - #기업문화 #변화관리 #적응적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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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12:54:42Z</updated>
    <published>2023-05-14T08: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존 코터(John P. Kotter) 교수는 &amp;lt;What Leaders Really Do&amp;gt;에서 경영(Management)은 복잡성을 다루는 일이고, 리더십(Leadership)은 변화를 만드는 일이라고 정의했습니다.&amp;nbsp;그리고&amp;nbsp;경영자 또는 매니저 포지션에 올라간 사람은 늘 이 두 가지 관점에서 자신이 제대로 된 역할을 하고 있는지&amp;nbsp;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하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v%2Fimage%2Ftlvmx6xxMLq18JOFGS6koVaYX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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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기부여에서 기억해야 할 세 가지 - 동기부여에는 강도, 방향, 지속성이 숨겨져 있음을 이해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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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21:03:48Z</updated>
    <published>2023-04-16T11: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구성원들을 동기부여(motivation)할 것인가?'는 여전히 기업문화나 리더십의 핵심적 이슈입니다. 동기부여를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소개하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어떤 방법이 효과적인지에 대해 설명한 책과 영상이 지금도 수없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방법들이 나와있기에 어떤 것을 조직에 접목해 볼 것인가를 고르기가 쉽지 않을 정도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iUv%2Fimage%2FBvjL27V47mHyF-8SjHPzsQh59qw.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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