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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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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험을 기록하고, 공유하는걸 좋아합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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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1T07:10: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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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테크니컬 라이터가 알려주는 '5-5-5'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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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8:08:09Z</updated>
    <published>2025-08-16T12: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시절, &amp;quot;문과는 무엇으로 먹고사는가?&amp;quot;라는 질문에 한 선배는 주저 없이 &amp;ldquo;말과 글&amp;rdquo;이라고 답하셨어요. 그때는 그 말이 단순히 문과생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다양한 직군에서 일하는 분들을 만나며 깨달았어요. 바로 말과 글은 문과뿐만 아니라 모든 직업에서 커리어를 지탱하는 기본 토양이 된다는 걸요.  그래서 오늘은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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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에는 왜 참으라는 말이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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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8:25:06Z</updated>
    <published>2025-04-06T07: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감정은 오래 참고 견디는 것이 미덕처럼 여겨졌습니다. 저 역시 그런 문화 속에서 자라며 &amp;ldquo;참아야 한다&amp;rdquo;는 말을 많이 들으며 컸고, 직장에서도 그런 분위기를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싱가포르에서 몇 년을 살며, 그리고 외국계 회사에서 일하며 마주한 다른 문화는 저에게 작은 질문을 던지게 했습니다. 왜 영어에는 &amp;lsquo;참으라&amp;rsquo;는 말이 없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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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 블로그 글쓰기, 부담되시나요? - 부담을 조금 내려놓고, 일단 시작해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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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23:34:51Z</updated>
    <published>2025-03-02T08: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주제, 너무 뻔한 걸까?내 글이 개발자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까?  기술 블로그를 쓰고 싶지만, 이런 생각에 망설였던 경험 있으신가요? 최근 기술 블로그 글쓰기 스터디를 운영하면서, 개발자분들이 글을 쓰기 전에 생각보다 많이 고민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분은 바로 &amp;lsquo;어떤 주제를 써야 할지&amp;rsquo;였습니다.  핵심은 크게 세 가지였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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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의 힘: 일상을 바꾸는 작은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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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12:33:06Z</updated>
    <published>2025-02-07T1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회사 가기 싫다. 일상적으로 내뱉는 이 한마디를 반복하면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저는 평소에 몇 가지 말을 가급적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amp;ldquo;아, 회사 가기 싫다.&amp;rdquo;, &amp;ldquo;일하기 싫다.&amp;rdquo; 같은 말인데요. 특히 동료나 다른 사람 앞에서 웬만하면 이런 말을 삼가려고 해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예요.  첫째, 같은 말을 반복하면 생각으로 굳어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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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좋은 회사를 왜 나왔어요? - 완벽한 직장은 없더라. 더 행복하게 머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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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12:19:03Z</updated>
    <published>2025-01-31T06: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에서 일하며 느낀 점은, 회사는 계약 관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이다. 국내든 해외든 다양한 사람과 함께 일하는 건 전혀 쉽지 않았다. 애플을 다니고 나선 오히려 회사 생활에 덜 연연해진 것 같기도 하다. 회사는 곧 내가 아니며, 일과 나는 별개의 가치를 지닌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그래서 내가 택한 방식은 그저 &amp;lsquo;머무르는 동안&amp;rsquo; 가능한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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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더 이상 남과 비교하지 않는 이유 - 남과의 부정적인 비교는 인생이 불행해지는 지름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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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07:13:56Z</updated>
    <published>2024-10-17T13: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와 달리 나는 더 이상 남과 내 인생을 비교하지 않는다. 어릴 때는 끊임없이 비교하며 열등감도 느끼고, 때로는 우월감도 느끼곤 했다. 그렇지만 그렇게 살다 보니 어느 순간 사는 게 너무 지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이 완벽하지 않듯, 나 역시 모든 걸 가지진 못했다. 저마다 각자의 고충이 있지만, 또 반대로 각자의 강점과 매력 또한 다르다. 나 역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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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제일 경계해야 하는 사람 - 본인의 생각이 정답이라고 철석같이 믿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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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9:12:16Z</updated>
    <published>2024-10-07T13: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나에게 살면서 제일 경계해야 하는 사람을 묻는다면 나는 브레이크 거는 사람이라고 얘기하고 싶다. 브레이크 거는 사람은 여러 종류가 있다. 늘 부정적인 견해만 밝히는 감정 뱀파이어부터 시작해서, 과거의 부정적인 스토리만 넘치게 공유하는 투머치 스토리텔러까지 다양하다.  이들이 하는 얘기인즉슨 레퍼토리가 늘 비슷하다. 그건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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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서 사느냐는 어떤 즐거움을 선택하는가 여부이다. - 내가 지금 사는 이곳이 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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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8:03:35Z</updated>
    <published>2023-11-04T13: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손은 두 개인데, 이 말인즉슨 하나를 잡으면 다른 하나는 놓아줄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외국에 사는 건 도전 정신과 호기심을 채워준다는 면에서 큰 즐거움이다. 눈치와 나이, 회식 등 각종 한국 문화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 수 있다는 점도 큰 복이다.  한국에서 사는 건 가족, 지인, 언어 등에서 익숙함과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맛깔스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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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공식 문서는 어떻게 구성돼있나? - 글로벌 빅테크 회사가 문서를 대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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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16Z</updated>
    <published>2022-11-21T0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에서 근무할 때 문서화가 참 잘돼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때는 미처 몰랐다. 문서화가 잘돼 있는 회사와 아닌 회사 차이가 이렇게 크다는 걸 말이다. 제품을 잘 만들면 굳이 문서화가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꼭 기술 문서가 아니더라도, 회사에서 중요한 핵심 정보를 문서화하면 활용도가 높다.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일 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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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와 트위터의 대량 해고를 바라보며 - 세상은 논리대로 돌아가질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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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14:47:26Z</updated>
    <published>2022-11-12T02: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공평하지 않고, 계획대로 되질 않는다.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이 해고를 경험하기도 한다. 그럼 해고를 겪은 사람들이 과연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해고를 당하는 걸까? 회사를 다녀보면 알겠지만 꼭 그렇진 않다.  능력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회사 사정으로 나와야 할 수도 있다. 이번 메타와 트위터 같은 경우가 그렇다. 직장에서 잘리지 않고 계속 다니는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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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크니컬 라이터 어려운 점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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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10:32:34Z</updated>
    <published>2022-10-22T12: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운 점 하나, 테크니컬 라이터는 국내에선 여전히 생소한 직업이다. 경력직 분들 말씀을 들어보면 이것도 많이 나아진 거라고 한다. 초창기에는 매번 무슨 일을 하는지 소개하고 다녀야 했다고 하신다. 사실 지금도 크게 달라지진 않았다. 동료들이 테크니컬 라이터와 처음 일해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럼에도 응원해주고 격려해주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스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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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크니컬 라이터 좋은 점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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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6:35:36Z</updated>
    <published>2022-10-22T11: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점 하나, 잘하는 일로 돈을 벌 수 있다. 글쓰기는 그저 취미로 해야지 돈을 벌 순 없다고 스스로에게 단언했다. 번역을 하는 프리랜서 지인 말로는 직장인으로 받던 만큼 안정적인 수입이 나오지 않는다고 했다. 테크니컬 라이터는 조금 이야기가 다르다. 나는 IT 업계 기술 지원 직무에서 테크니컬 라이터로 전환했다. 연봉은 계속 올랐다.  테크니컬 라이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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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크니컬 라이터 1년 회고 - 나는 지난 1년간 무슨 일을 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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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12:55:23Z</updated>
    <published>2022-09-30T13: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크니컬 라이터로 일한 지 벌써 1년이 지났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테크니컬 라이터 혼자서 이렇게 다양한 일을 하는지 미처 몰랐다. 지금까지 맡았던 업무들을 나열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기존 기술 문서 사이트 콘텐츠 re-writing 이해가 안 되거나 어려운 내용이 있으면 고객 지원 엔지니어 혹은 개발자와 확인 후 업데이트한다. 기본적인 오탈자나 맞춤법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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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겐 원하지 않는 관계를 멀리할 권리가 있다. - 나는 소중하지 않은 사람에게 애쓰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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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14:07:31Z</updated>
    <published>2022-09-12T08: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가 되니 좋은 점은 사람을 보는 나만의 기준이 생겼다는 거다. 그리고 그 기준에 맞지 않은 사람은 거리를 둔다. 더 이상 시간과 에너지를 쓰지 않는다. 물론 겉으로 매번 티를 내진 않지만, 그냥 그러거나 말거나 내버려 둔다. 어차피 평생 볼 사이도 아니다. 감정을 소모하고 애쓰는 게 참 부질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 좋지 않은 사람의 기준은 무엇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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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기술은 어떻게 배우나요? - 테크니컬 라이터가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며 생존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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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5:21:27Z</updated>
    <published>2022-08-20T10: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크니컬 라이터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기술을 초보자에게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특히 IT 업계에서 일하는 테크니컬 라이터는 늘 새로운 기술을 배울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테크니컬 라이터로서 새로운 기술을 어떻게 학습하나요?  우선 중요한 키워드를 파악하고 나만의 언어로 설명하려고 한다. 애플 기술지원팀에서 일할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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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을 어떻게 주고받아야 서로에게 도움이 될까? - 성장하는 피드백이란 어떤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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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8T10:55:15Z</updated>
    <published>2022-08-15T12: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하는 데 필수 요건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 이 질문에 나는 피드백이라고 자신 있게 대답할 것이다. 한국에선 여전히 대부분 회사가 수직 구조 문화이다. 때문에 피드백을 주고 '받는다는 것'이 자연스럽진 않은 것 같다 (만약 직급 혹은 근속 연수와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고 있다면 좋은 조직이라는 신호이다)  애플에서 일했던 경험을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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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테크니컬 라이터가 되었나? - 똘똘한 기술 문서는 일당백, 그 이상의 가치가 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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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16:25:00Z</updated>
    <published>2022-07-07T08:3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에서 일할 때 솔직히 말하면 회사를 너무 편하게 다녔다. 기술 문서가 잘 돼 있었던 덕분이다. 애플에서는 User Guide 외에 KB와 HT로 문서를 분류한다. KB는 Knowledge Base Article로 특정 기술에 대한 개념 이해를 돕기 위한 문서이다. HT는 How-To 문서로 일종의 튜토리얼이라고 보면 된다. 어떤 상황에서, 왜 이 트러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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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옷은 따로 있더라 - 어쩌면 그 길이 나에게 맞지 않는 길일 수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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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05:37:55Z</updated>
    <published>2022-07-07T07: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보니 그랬다. 어떤 일은 내가 아무리 기를 쓰고, 애써도 결국 일이 잘 안 풀렸다. 분명히 기회는 계속 오는데 왜 안 되는 걸까? 의기소침해졌다. 도무지 답이 보이지 않았다.   직무 전환을 시도할 당시에 그랬다. 2019년 12월 말에 나는 테크니컬 서포트 직무에서 세일즈로 이직을 시도하고 있었다. 애플이라는 번듯한 회사에 다니고 있었고, 2년 정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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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벌이로 하는 글쓰기의 무게 - 글쓰기가 업이 되니 오히려 글을 쓰는 게 부담스러워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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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06:25:01Z</updated>
    <published>2022-05-21T12: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아이러니한 일이다.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하면 이상적일 거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막상 현실이 되고 나니 왠지 모를 부담감을 느끼곤 한다.  나는 글쓰기를 좋아한다. 그렇지만, 글을 쓰는 일을 업으로 하긴 힘들 거라고 생각했다. 현실적으로 글 쓰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을 보면 직장인만큼의 연봉을 기대하긴 힘들어 보였다. 그래서 그냥 취미로 해야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3J%2Fimage%2F0_B3lXxKhzYv0orhPyRxWVVSJ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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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취업 참고 사이트 - 해외 취업을 준비할 때&amp;nbsp;도움이 될만한 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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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11:38:01Z</updated>
    <published>2022-04-10T11: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드잡플러스 https://www.worldjob.or.kr/  &amp;ldquo;월드잡플러스&amp;rdquo;는 해외통합정보망으로 해외 취업&amp;middot;창업&amp;middot;인턴&amp;middot;봉사 등의 해외진출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청년들이 보다 수준 높은 해외 진출 정보 및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곳이다. 해외 취업과 관련된 전반적인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개인적으로 월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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