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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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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JW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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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3:42: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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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행복의 기원을 읽고 - 우린 행복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다. 행복은 생존을 위한 도구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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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12:34:33Z</updated>
    <published>2025-08-25T12: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나는,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면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회사를 퇴사하면 행복할 것이라고, 평생 글을 쓰며 살면 행복할 것이라고. 하지만 행복의 기원을 읽고 생각이 달라졌다. 어떤 길을 택하든 완벽하게 100% 행복한 삶은 없다. 그리고, 지금의 삶에서 행복하지 못하면 어떤 삶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는 것.  책에 따르면 우리의 행복론은 아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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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을 다시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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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1:57:07Z</updated>
    <published>2025-07-31T11: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일반 운동화가 아닌 러닝화로 뛴다는 것 그리고 정해진 루틴과 트레이닝이 아닌 내가 뛰고 싶을 때, 뛰고 싶은 만큼 뛴다는 것  내가 달리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가지각색이다  1. 낮은 허들  달리기는 언제 어디서든 장소와 시간 구애 받지 않고 지금 당장도 할 수 있는 간편한 운동이다  2. 극강의 효율  다른 운동과 달리 정해진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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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폭삭 속았수다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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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10:25:52Z</updated>
    <published>2025-05-09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삭 속았수다를 보고 울지 않은 날보다 운 날들이 훨씬 많았다. 나는 애를 낳은 적도 없고, 집이 금명이네보다 어렵지도 않은데, 끊임없이 눈물이 나는 나를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다 문득 회사에서 잔뜩 치이고 집에 갔을 때 깨달았다,  내가 폭삭 속았수다를 보고 하염없이 울던 이유는 나는 그런 사랑을 받아보지 못해서, 그런 금명이가 눈물 날 정도로 부러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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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가끔 어린아이처럼 울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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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6:09:22Z</updated>
    <published>2025-04-26T13:3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볕이 따뜻하던 날, 발을 헛디뎌 흐드러진 겹벚꽃 나무 밑에서 넘어졌다. 괜찮냐고 물어오던 동료의 말에, 나는 자연스럽게 &amp;quot;괜찮아, 넘어진다고 죽는 것도 아니고&amp;quot;라고 대답했다.  대답을 하고 본 내 손바닥은 껍질이 까져 선홍빛 피가 고이고 있었다.  동료의 거듭된 걱정에도 &amp;quot;괜찮아&amp;quot;, &amp;quot;나는 원래 잘 넘어져&amp;quot;, &amp;quot;별 거 아니야&amp;quot;라며&amp;nbsp;동료를 안심시켰다. 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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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일본 |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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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12:08:58Z</updated>
    <published>2025-04-20T08: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사랑은 언제나 좋은 주제다. 활자에서든, 영상에서든.  누구나 가슴속에 첫사랑을 품고 있으니까.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는 모두가 한 번쯤은 꿈꿔본 첫사랑과의 재회, 그리고 그 후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서로에게 첫사랑이었던 하루미치와 야에 고등학교의 연애는 흔히들 풋사랑이라고 여기곤 하지만 그들의 관계는 꽤나 진지했다.  하루미치의 여동생과 대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Bv%2Fimage%2FxdZMM7tkQz3Gn3bNbOM49IBvh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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