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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라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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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즈니월드 인턴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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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1T18:19: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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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살 조카의 작명 - 나날이 발전하는 어휘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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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7:40:48Z</updated>
    <published>2026-02-15T07: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명절이 되어 8살이 된 채니를 만났다.  채니는 할머니집에 오자마자 피아노를 치고 싶다고 피아노방으로 달려갔다. 째즈 나비야 째즈 종소리울려라 그리고 또 하나의 째즈곡을 완주한 채니에게 나는 힘찬 박수와 찬사를 보냈다. 그리고는 채니에게 &amp;quot;채니는 째즈곡을 좋아하나봐~!&amp;quot; 라고 말하니 채니 왈 &amp;quot;이모, 째즈가 아니라 재즈야&amp;quot;  피아노를 치고 난 후 채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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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살 조카의 장난 - 상상초월 기절초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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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7:20:08Z</updated>
    <published>2025-11-14T08: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7살 조카 채니 가족이 놀이공원에 다녀왔다. 그런데 채니가 놀이기구에서 내리다가 기구에 머리를 부딪혔다고 한다. 혹이 날 정도로 세게 부딪혀서 엉엉 울었다고 한다. 안쓰러워라ㅠㅠ  그런데 며칠 후 채니가 집에서 놀다가 이번엔 가구에  머리를 부딪혔다고 한다. 깜짝 놀란 우리 언니는 채니에게 다가가 &amp;quot;괜찮아?&amp;quot; 라고 물었는데 채니가 하는말 &amp;quot;누구..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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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살 조카의 존재감 드러내기 - 누구를 빼먹은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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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7:27:42Z</updated>
    <published>2025-11-14T07: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Ep.1 언니 집에 오랜만에 남동생이랑 같이 놀러갔다. 귀여운 우리 조카 채니도 오랜만에 만났다.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럽다. 언니랑 동생이랑 맛있는 음식 먹으며 회포를 푸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내가 &amp;quot;오랜만에 우리 셋이 만나서 노니까 너무 좋다!&amp;quot; 라고 말하니 우리 조카 채니가 얼굴 표정이 굳어지더니 하는말 &amp;quot;우리 네명인데...?&amp;quot; 이 말을 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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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렁다리 멋있는 감악산에 올라 - 2025년 3월 8일 토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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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2:47:38Z</updated>
    <published>2025-03-14T21: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렁다리가 멋있는 감악산에 다녀왔다. 대전에서 차타고 7시에 출발! 스벅 DT로 커피와 빵을 사서 먹으며 감악산이 있는 파주로 고고고!  휴게소도 들르도 도로가 밀리기도 해서 10시 30분 경 감악산 주차장 도착!   오우 추천 등산코스가 7,000m 약 5시간 추천코스가 있다는 말은 이 산에는 여러개의 코스가 있다는 것! 가다가 갈래길이 많이 나오니 사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fT%2Fimage%2FINrl7wN7eEk8BsSHVKg7-xMOs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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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명한 산 유명산에 올라 - 2025년 2월 15일 토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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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9:29:06Z</updated>
    <published>2025-03-03T08: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명한 산? 유명산에 다녀왔다. (사실 이 산의 이름은 유명해서 유명산이 아니라 어떤 사람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라고 한다.) 유명산은 경기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해 있다. 고도는 863m 블랙야크 100대 명산에 해당한다.  대전에서 아침 7시에 차를 끌고 출바알! 아침으로는 맥도날드에 들러서 드라이브쓰루로 맥모닝을 사서 먹었다. 이번에 처음으로 맥그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fT%2Fimage%2F5v0UX_j72CT5xZP5iB7M2v7iHj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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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살 조카가 낸 퀴즈 - 넌센스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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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06:45:50Z</updated>
    <published>2025-03-02T03:5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동생이 7살 조카와 손잡고 빵을 사러 다녀오면서 있었던 일을 말해줬다.  동생이 조카에게 빵집에 가자고 하니 우리 7살 조카는 &amp;quot;나는 빵 안먹고 싶은데?&amp;quot; 라고 했으면서 막상 빵집에 가니 빵을 이것저것 고르고 카운터에 있는 갓나온 마늘빵을 보더니 &amp;quot;맛있겠다&amp;quot; 라고 하며 그것도 골랐다고 한다.  빵을 한아름 사서 집에 돌아가는 길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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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살 조카와 가위바위보 - 이긴 사람이 계단 올라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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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8:18:58Z</updated>
    <published>2025-02-14T07: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 명절에 언니네랑 2층집 감성 숙소에 1박 2일로 다녀왔다. 조카를 오랜만에 만난 나는 굉장히 반가워서 조카를 끌어안고 얼싸안고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를 표현했다. 다행히? 조카도 나를 보고 싶었다고 한다. 그날은 7살이 된 조카를 처음 만난 날이다. 이 아이가 내년이면 학교를 가다니!  우리는 만나면 아주 재밌게 놀아야 한다. 조금만 재미 없어도 같이 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fT%2Fimage%2FpePEkIgfCpsBkjM_an_bSBZeL9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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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레버스 타고 지리산 바래봉 - 2025년 2월 9일 일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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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6:14:56Z</updated>
    <published>2025-02-11T15: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유튜브로 설산 백패킹 영상을 즐겨보고 있다. 주로 보는 유튜버는 오지브로, 윤소캠핑, 산데렐라  그러다가 이 유튜브 알고리즘은 나를 지리산 노고단 대피소 영상으로 이끌었고, 지리산 노고단 대피소가 캡슐호텔 급으로 좋다는 것을 알게된 나는 설산 백패킹은 못하더라도 노고단 대피소에서 1박 하고 일출을 보고 반야봉으로 가면 너무 좋겠다라는 생각에 냉큼 예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fT%2Fimage%2Fj5zPquimXPsHgNHjGv-WL3UJbi8.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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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레길 1코스 15.1km (4) - 8/13(화) 내가 1코스를 선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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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22:49:12Z</updated>
    <published>2025-01-29T13:4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흥 해녀의 집에서 죽을 먹고 다시 올레길에 올랐다.   가다보면 오조해녀의집이 보인다. 저기도 맛집 검색하면 나왔던 집 중 하나였던 것 같다.  산티아고 순례길과 다른 올레길의 묘미는 멋진 바다를 보며 걸을 수 있다는 점이다. 언제 봐도 멋지고 질리지가 않는다.   열린 문화쉼터라는 곳이 있어서 들어가 볼까 했는데 내가 갔을 땐 닫혀 있었다. 다른 블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fT%2Fimage%2FAIT5tCjrReP2l9-JKT8DakSAm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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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살 조카가 외친 정답 - 이모가 웃어서 미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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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6:51:14Z</updated>
    <published>2024-10-29T03:5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언니는 가끔&amp;nbsp;멜로디를 흥얼거리며 무슨 노래인지 아냐고 물어볼 때가 있다. (멜로디만 알고 제목과 가사를 모르는 상황)  그럴 때면 나와 동생은 온갖 검색력을 동원해 그 노래의 제목을 찾아주곤 했다.  지난 주말, 언니 집에 놀러갔는데 우리 언니가 또 어떤 멜로디를 흥얼거리며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 나나 라리라리라라라 라리라리라아라아아아) 6살 조카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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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레길 1코스 15.1km (3) - 8/13(화) 볼거리, 먹을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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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9:43:02Z</updated>
    <published>2024-10-18T08: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우 1코스 산길을 걸었을 뿐인데 나의 신발은 벌써 만신창이가 되었다. 아까 흩날리는 흙밭으로 길을 잘못 들었을 때 내 신발은 흙빛으로 바뀌었다. 거즘 클레이코트에서 테니스 치고 난 후의 신발 모습이 되었다. 내가 다시 등산화나 트레킹화를 사게된다면 무조건 어두운 색으로 살 것이다.  1코스 산길을 지나 종달리 마을을 걸을 땐 아기자기한 상점들이나 예쁜 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fT%2Fimage%2FlvwuqJFpi9fem2sWbZq3eHt92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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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레길 1코스 15.1km (2) - 8/13(화) 잠시 길을 잃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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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07:41:38Z</updated>
    <published>2024-10-03T04: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들을 지나고 나니 말똥이 엄청나게 있었다. 그 3마리의 말들이 여기까지 와서 이렇게 많은 똥을 싼건가 의심이 들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똥이 여기저기에 있었다. 여긴 똥밭이었다.  똥밭이 계속 이어지다가 하늘을 쳐다보니 멋진 풍경이 펼쳐졌다.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리는 너무 아름 다운다운다운다운 뷰~ 이날 저렇게 팔토시를 꼈는데, 미쳐 가리지 못했던 약 1센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fT%2Fimage%2FHjlKZBdHabvFwWuovaL0zC2FL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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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레길 1코스 15.1km (1) - 8/13(화) 올레길에서 마주친 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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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12:32:23Z</updated>
    <published>2024-08-25T12: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전 집에서 6시 30분에 나와 신탄진역에서 기차타고 청주공항으로 가서 비행기타고 제주도에 10시 30분에 도착했다.  미리 온라인으로 구입한 올레 패스포트를 받기 위해 제주공항 1번 게이트 쪽에 있는 '제주 올레' 라고 적힌 곳으로 갔다.  직원분께서 올레길에 대해 설명도 해주시고 어디 코스 가냐고 물어보시더니 가는 법도 종이에 적어서 상세하게 알려주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fT%2Fimage%2F4PQoGt9GR1n9DaiE7iwMDGEcL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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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레길 100KM 여정 시작 - 8/13(화) 대전에서 제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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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9:43:19Z</updated>
    <published>2024-08-12T22: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5월에 다녀온 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를 다 못썼난데 올레길을 걸으러 떠나게 됐다. 그래서 이번에는 걷는 동안에 다 써보려 한다. (과연?) 올레길 100KM 여정 힘차게 START!  산티아고 순례길 가서 걷고 있을 때 친척오빠가 산티아고 걷고 올레길 걸으면 공동완주증 받을 수 있다는  고급 정보를 알려주었다.  그리고 산티아고 거의 다 도착했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fT%2Fimage%2Fbh2uIYRcPO4N65vLsuUkwiBpqD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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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살 조카의 볼 - 통통한 볼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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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0T02:05:38Z</updated>
    <published>2024-08-10T01: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조카는 태어났을 때부터 볼이 아주 통통했다.  갓 태어난 아가들은 대부분 볼이 통통할텐데 산부인과 간호사분이 짱구라고 불렀을 정도로 나의 사랑스러운 조카는 아주 귀엽고 통통한 볼을 가졌다.  나의 남동생은 조카를 만날때마다 그 통통한 볼을 계속 만졌고, 나또한 그러했다.  요즘은 볼을 만지면 귀찮다는 듯이 내 손을 치워낸다. 하지만 나는 굴하지 않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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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자은, 금성으로 돌아오다 독후감 - 작가 : 정세랑, 출판사 : 문학동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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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3:45:11Z</updated>
    <published>2024-08-05T03:4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두명에게 추천 받았다.  처음 추천 받고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렸다가 잘 읽히지 않아서 조금(몇장) 읽고 반납일자가 다가와 반납해 버렸다.  잘 읽히지 않은 이유는 배경이 통일신라시대 이다. 나에게 역사는 어려운 영역이다. (한국사 1급도 겨우겨우 땄다.)  그런데 이 책을 또다시 추천 받았다. 이 책을 나에게 추천해준 분들은 다 엄청 재밌게 읽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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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1] 아르주아에서 오 페드로우소(2) - (2024/5/6) 먹는 재미, 걷는 재미, 쉬는 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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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08:00:16Z</updated>
    <published>2024-07-28T09:5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시간 30분 정도 걷고 나면 발에 무리가 오는게 느껴졌다. 그래서 1시간 30분 ~ 2시간 마다 쉬어가기로 했다.  반가운 쉼터 바르가 나타났다. 나는 들어가서 외쳤다. &amp;quot;우나 샹그리아!&amp;quot;  순례길에서 마시는 샹그리아와 착즙 오렌지주스는 나를 걷게하는 원동력이자 연료이다.  걷다가 어제 같이 저녁을 먹은 테헤를 마주쳤다. 굉장히 반가웠다. 테헤는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fT%2Fimage%2FvjKa_1lCC4pj52j_Tksv9ugyR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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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0] 아르주아에서 오 페드로우소(1) - (2024/5/6) 유유자적하는 순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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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07:33:17Z</updated>
    <published>2024-07-20T03: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례길 여정의 넷째날 아침이 밝았다.  나는 원래 모닝콜 알람 없이도 일어날 때 되면 일어나는 편이다. 그래서 회사 출근하는 평일에도 알람을 잘 안 맞춰놓고 잔다.  여기 와서도 6시 좀 넘으면 눈이 떠져셔 일어났다.  나는 원래 평소에는 눈 뜨면 핸드폰을 조금 보다가 일어났는데 여기에서는 눈 뜨면 바로 일어났다. 매일매일 갈길이 멀기 때문에 빨리 준비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fT%2Fimage%2FCwE9Nr0NuvVVjnSLjQ7EYDCQ9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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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9] 팔라스데레이에서 아르주아(5) - (2024/5/5) 함께였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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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07:33:05Z</updated>
    <published>2024-07-03T11: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 혼자 걸을 때는 발이 너무 아파서 등산 스틱을 짚으며 느릿느릿 걸어다녔는데  디노, 벨렝, 니콜, 테헤와 우연히 함께 걷게 되면서 그들의 속도에 맞춰 힘차게 걸음을 이어 나가게 되었다.  대화하면서 걷다 보니 발이 아픈줄도 몰랐다. 아무래도 온 신경을 영어 듣기와 말하기에 쏟아서 발이 아픈 것을 인지할 새가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들과 같이 이야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fT%2Fimage%2FJrUZx8t2T7tFXnYGYzd_2qgnU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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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그림의 제목은? - 6살 조카가 생각해낸 그림의 제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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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14:06:03Z</updated>
    <published>2024-06-17T13:5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그림의 제목은 무엇일까요?  6살 조카를 포함한 가족들과 제천 포레스트리솜에 놀러갔다.  조카는 여기가 맘에 들었는지 다섯밤 자고 가고 싶다고 한다.  나는 조카와 숙소 방에서 티니핑 콘서트 놀이를 하며 놀았다. 조카는 티니핑 콘서트에 출연한 로미이자 하츄핑이자 무슨핑 무슨핑 등등 돌아가면서 여러 역할을 맡았고 나는 관객이 되어 조카가 시키는 대로 환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fT%2Fimage%2FDWc46nGJ6s7kAQZc2uZYoUbOmk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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