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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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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배우고 정리하는 최적의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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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3:26: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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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 틀렸구나, 잘 됐다! - '맞았다' 중독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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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8:48Z</updated>
    <published>2021-03-14T04: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으면 커다랗고 예쁜 동그라미를 받습니다. 모두 맞는 날에는 밑줄 두 개로 강조한 멋진 100점 글자에 어깨가 절로 으쓱해지고 선생님과 부모님의 기특하게 내려다보는 눈빛에 마음이 뿌듯하게 벅차오릅니다.  틀리면 가차 없이 쭉 심장을 관통하는 듯한 빗금이 그어집니다. 한 개 틀렸을 뿐인데 100점을 받지 못한 안타까움에 짜증이 나고 선생님과 부모님의 '아깝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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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고 금방 잊어버릴 땐 - 독서 노트 어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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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3T19:52:40Z</updated>
    <published>2021-03-01T13: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낡은 외투는 그냥 입고 새 책을 사라.-오스틴 펠프스  출근복이 모자라다고 매달 옷 한 벌은 꼭 챙겨 사면서도 어쩌다 한 두 권 사는 책값은 아깝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끝없이 쏟아지는 일을 치워가는 삶이 벅차게 느껴지던 어느 날 다시 책 읽는 재미를 알게 됐다.  일 하나만으로도 힘에 겨워 허덕이던 때를 지나 살림과 육아를 더하며 기존에 해오던 삶의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nq%2Fimage%2FXmSJG4te035HApRI_jkrv9CCc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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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우리 - 공부 목표와 방향 대화로 공유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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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1T12:45:07Z</updated>
    <published>2021-02-27T00: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좋은 학습 동기는 성취감이라고 합니다. 눈앞의 작은 보상이 계속 달릴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가장 큰 의욕을 불러일으켜 주는 건 커다란 최종 목표 달성을 통해 얻는 성취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내가 무엇을, 왜 원하는지&amp;nbsp;정확히 알고 그걸 스스로 쟁취해냈을 때의 성취감을 미리 실감할 수 있다면 당장의 어려움을 참고 버텨낼 힘을 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nq%2Fimage%2F4sqEsrPExZ2OmH9sOphdQ1-Z_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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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길과 출근길 온도차를 줄이는 7가지 방법 - 번아웃 증후군 극복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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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22:53:04Z</updated>
    <published>2021-02-22T13: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직장생활과 전혀 다른 현실에 좌절하고 3개월 만에 모든 걸 관두고 싶었다. 가기 싫은 마음에 한 시간 가까이 걸리던 출근길이 짧게 느껴질 만큼 꾸역꾸역 끌려갔다.&amp;nbsp;차문을 열고 내려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면 차체와 차문 사이로 보이는 땅에 발을 내딛기가 싫어서 한참을 쳐다보던 버릇 때문에 그 장면이 아직도 머리 깊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nq%2Fimage%2Fj60WGDFsc87zV-HZm1X58YvOK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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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드빚 돌려막기 같은 공부 - 사교육비 투자 전 필수 과제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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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0T19:27:46Z</updated>
    <published>2021-02-20T12: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줄줄이 새는 빚을 방치한 채 미래 소득을 저당 잡히면 당장 눈 앞의 불을 끄려다 빠져나올 수 없는 빚더미에 깔리게 됩니다. 돈을 모으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로 신용카드 자르기 팁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amp;nbsp;신용카드를 자르기 전에 먼저 카드사에 지고 있는 빚을 모두 청산하고 잘라야 합니다. 그리고 빚 없이 가진 돈 안에서 계획적인 소비를 하고 저축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nq%2Fimage%2FXa_XjQsRdxnERWoeU6gWGtfO0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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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웃사이더가 많아지면 어떨까 - 비주류의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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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14:25:03Z</updated>
    <published>2021-02-17T13: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학교에 데려다주는 길은 두 갈래이다. 횡단보도를 한 번 건너는 좁은 길 횡단보도를 두 번 건너는 넓은 길   단지 신호를 한 번만 기다리면 된다는 편의성 때문에 첫 번째 좁은 길에 등굣길 학생들이 몰린다. 나도 같은 이유로 첫 번째 좁은 길을 학생들 틈에 끼어 앞서거니 뒤서거니 가능한 거리를 두려 애쓰면서 아이를 잡아끌고 매일 학교에 데려갔다.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nq%2Fimage%2FMvDNdiDl2OcDxm-AUTYHuRXdl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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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주도 학습이 필수인 시대 - 사교육비 투자 전 필수 과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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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11:28:31Z</updated>
    <published>2021-02-16T07: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하교하면 바로 그날 배운 것을 복습하고 숙제를 합니다. 시험 기간에는 시험 범위가 어디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고 교과서와 교과 선생님이 나눠 준 학습지를 이용해 공부합니다. 시험이 끝나면 결과를 분석하고 부족한 공부를 어떤 방법으로 보충할 것인지 고민하고 공부 전략을 수정합니다. 필요한 인강이나 학원 수강을 선택해서 잠시 도움을 받기도 합니다.  평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nq%2Fimage%2FDMdr3HoAHOfCNub_QjkadkNFr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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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 성향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 사교육비 투자 전 필수 과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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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4T22:55:20Z</updated>
    <published>2021-02-14T13: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기적절한 사교육 투자는 학생의 학교 공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강사진과 훌륭한 교육과정을 갖춘 사교육이라 해도 받아들이는 학생과 맞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고 도리어 공부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킬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교육 투자에 앞서 반드시 먼저 자녀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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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도 정리가 필요할까 - 마을 이론이 주는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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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4T13:12:07Z</updated>
    <published>2021-02-12T03: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머릿속에 하나의 마을을 갖고 있으며 그 정원이 채워지면 더는 늘릴 수 없다.  인류학자들이 이야기하는 '마을 이론'은 즐겁고 중요한 인간관계는 수적으로 제한되어 있다는 이론이다.   머릿속에 정원이 정해져 있는 하나의 마을이 있다는 것.  내게 이 마을 이론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관계 유지 에너지가 제한되어 있다는 의미로 다가왔다.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nq%2Fimage%2F10WufhIbFNoKu2UXp3HadMXe4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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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에게 우선 초점을 맞춰주세요. - 사교육비의 투자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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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1T13:39:34Z</updated>
    <published>2021-02-11T02: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교육의 효과적인 도움을 받으려면 자존심을 내려놓고 주변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으며 소신 있게 학생의 수준에 맞는 수업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주변에서 모두 달려가고 있는데 잠시 멈춰 거꾸로 길을 되짚어가는 일은 불안하고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삶의 순간 속도를 재는 인생을 살고 있지 않습니다. 과정과 결과가 모두 중요한 삶을 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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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 보다 옵티멀리스트 - 소박함 또는 빈약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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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05:27:14Z</updated>
    <published>2021-02-09T04: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 전 미니멀 라이프 관련 책을 여럿 읽으며 최소의 삶에 빠져 들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내다 버리기 전에 다행스럽게도 또 다른 책에서 완급을 조절할 기회를 얻었다.  채워보지 못한 사람이 비우기부터 한다는 것은 체르니도 연주하지 못하면서 피아노부터 부수는 행위예술가처럼 어색할 수밖에 없다. -김윤관 &amp;lt;아무튼 서재&amp;gt;  버리고 비우기를 반복하며 달려가다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nq%2Fimage%2FTEPvj2coQxpsxWqwLIoFp_bq3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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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에 자녀를 맞추지 마세요. - 무리한 선행 학습의 부작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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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02:27:12Z</updated>
    <published>2021-02-08T01: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 투자를 할 때 욕심에 눈이 머는 순간 그것은 투자가 아닌 투기가 된다고 합니다.  한 기업의 가치와 성장성, 재무제표를 자세히 분석하고 주식을 구입하는 것과 몇 % 의 수익을 약속하는 주식이니 지금 매수해야 한다고 유혹하는 돈 좀 번 지인을 따라 주식을 구입하는 것이 같을 수 없습니다.  자녀 교육도 이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 달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nq%2Fimage%2FVPBvxU2s122sUyK8sNWFLC0HzPM.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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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교육비와 노후자금 사이 줄타기 - 자녀 교육과 노후를 동시에 챙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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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9T13:52:39Z</updated>
    <published>2021-02-06T03: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녀 사교육비 지출 부담이 크다. 연금 외에 노후 자금 준비를 못하고 있다. 사교육에 투자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는 것 같다. 나름 열심히 공부하는 자녀의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 자녀의 성공에 목매기보다 가족 모두의 행복한 삶을 원한다.  혹시 이 중에 공감하는 항목이 있으신가요?  노후 빈곤을 다루는 프로그램에는 자녀 양육에 모든 돈을 쓰고 남은 것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nq%2Fimage%2F-fBkeL5TWlYR_fRWeTAuyzEl5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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