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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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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unka827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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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사용자를 위한 제품을 사랑하고 선한 영향력을 널리 퍼트리고 싶어서 스타트업에서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는 개발자 정윤상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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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6:37: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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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십 - 용맹만 믿고 나서서는 안된다 - 조조와 하후연의 일화를 읽고 느낀점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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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7:21:23Z</updated>
    <published>2025-12-22T17: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고전과 이야기들을 접하며, 현재 제가 겪고 있는 문제를 그 안에 대입해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고전에 답이 있다'는 말을 좋아 했고, 역사나 관련된 이야기를 좋아하다 보니 관련된 컨텐츠를 더 많이 보게 되는 듯 합니다.  최근 읽은 이야기 중 재미있는 구절을 가져왔습니다. (아래 첨부한 글의 출처는 나무위키입니다.) 장수가 되어 마땅히 겁을 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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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플로우: 팀을 바꾸는 쉬운 방법 - 워크플로우를 도입하며 팀에 변화를 가져왔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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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11:35:37Z</updated>
    <published>2024-06-26T11: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크플로우는&amp;nbsp;일하는 방법을 의미할 수도 있고 팀이 약속한 순서일 수도 있다. 누군가에겐 고리타분한 불편함이거나, 속도를 저해하고 효율을 낮추는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 하지만 나는 워크플로우를 도입하고 팀에 안착시키면서 보다 효율적이고 속도 중심으로 바꾸는 경험을 몇 번 해보고 워크플로우는 팀을 효율적으로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는 인식이 생겼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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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시스템 그거 중요해요? - 디자인 시스템 도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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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11:19:44Z</updated>
    <published>2024-06-08T07:2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디자인 시스템 디거에서 새로운 서비스(디고)를 기획하고 개발을 시작할 때쯤의&amp;nbsp;시기였다. 프론트엔드의 팀원 중 한 명이 아토믹 디자인&amp;nbsp;이라는 토픽을 가지고 팀에 공유하면서&amp;nbsp;처음으로 디자인 시스템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이후 디자인 시스템에 관해서 공부하면서 우리에게 충분히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팀 내에서 잘 활용해 보자는 공통의 목표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jrt%2Fimage%2FpAt--MSmBC5jYoduMA4c56hTr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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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연구요원 회고 및 휴식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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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14:14:41Z</updated>
    <published>2024-06-05T13: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브런치 작가? 사실 난 브런치 작가였다?! 3년전인 2021년 디거에서 CTO로 역할을 수행하면서 겪었던 다양한 경험을 글로 쓰고 싶어서 나는 브런치에 회고록을 정리하고&amp;nbsp;작가 신청 버튼을 클릭했었다. 당시에 브런치 작가가 되기 위해 여러번 도전을&amp;nbsp;하셨다는 다른 후기 글을 보고 당연히 나도 실패하겠구나 걱정하면서 더 좋은 글들을 쓰기 위해 머리를 굴렸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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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st Driven Develop에 대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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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06:22:30Z</updated>
    <published>2021-07-19T05: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개발팀에서 TDD에 대해 고민하고 많은 토론을 수행하고 있다. 한때 TDD는 개발의 바이블같은 분위기도 만들어졌었고 최근에는 부정적인 의견도 많이 나오는것 같다.  오늘은 내가 생각하는 TDD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글을 작성한다. 이직 후 처음으로 작성하는 글이다. 적응하는 시간을 가지느라 글을 작성하지 못했는데 앞으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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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요? 27살 미필입니다. - 27살 미필의 미필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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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2:01Z</updated>
    <published>2021-04-21T10: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문연구요원. 나는 군대를 다녀오지 않았다. 전문연구요원이라는 제도를 이용하여 군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왜 그렇게 군대를 가고 싶지 않았을까? 오늘은 그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한다.  한창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대학 입시를 준비하고 있었던 12년도 나는 군대에 대한 고민을 괜스레 먼저했다. 이유는 단순했다. 일반병으로는 가고싶지 않았다. 그 2년이 넘는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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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개발문화 도입기 -하- - CTO로 스타트업에서 살아남기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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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1:06Z</updated>
    <published>2021-04-19T11:4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편에서는 실제 개발 문화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려 한다. 물론 내가 했던 방식이 정답은 아니지만, 다른 많은 회사들의 개발 문화를 공부하면서 제일 좋다고 생각했던 점들을 쏙쏙 뽑아와 적용했다.  코드 리뷰 해주세요! 우리는 Pull Request (or Merge Request)를 수행할 때 코드 리뷰를 필수적으로 거쳐야만 하도록 약속했다. 코드 리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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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개발문화 도입기 -상- - CTO로 스타트업에서 살아남기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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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01:32:32Z</updated>
    <published>2021-04-10T15:2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의 개발문화란? 회사를 처음 창업했을 때 CTO로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지 못했다. 단순히 서비스 잘 만들고 새로 들어온 개발자들을 잘 키우면 된다고 생각했다. 사실 회사를 다녀본적없는 나에게는 개발문화란 말도 들어보지 못했다..??&amp;nbsp;그래도 다행인지 아닌지 회사라면 무릇 인트라넷을 가져야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다. 연구실 서랍에서 먼지만 쌓여가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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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TO로 스타트업에서 살아남기 -1- - 기술회사 디거에서 CTO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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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7:22Z</updated>
    <published>2021-04-10T07: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회사 디거의 탄생 학사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으면서 스스로 연구에 대한 회의를 많이 느꼈었다. 정답없는 도전과 끊임없는 실험은 열심히 상호작용을 해야하는 나의 특성과는 매우 달랐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내가 하는 일이 바퀴의 재발명과 같다는 생각에 지속적인 괴로움을 느꼈던것 같다. ​ 그래서 학교에서 주관하는 창업 사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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