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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호랭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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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무원 4년차, 그만두기로 했어요. 정답이라는 건 없지만 저만의 정답을 찾아 나아가 보려고 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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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22:45: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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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상이요? 이 정도는 귀여워요. - - 4화 공무원으로 살아남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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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01:25:20Z</updated>
    <published>2025-07-11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띵동 -   네, 어떤 일로 오셨을까요?  띵동 -   네, 전입신고 하러 오셨다고요~?   따르르르르 --  그렇게 다음 민원 번호 버튼을 누르려는데 전화가 울린다.   &amp;quot; 네, ㅇㅇㅇ 행정복지센터입니다. &amp;quot; &amp;quot; 아니 무슨 안내문 좀 제대로 붙여놔요!!!!!!!!!!!!!!!!! &amp;quot;   어우 귀청 떨어지는 줄. 민원대를 보면서 가장 난감한 일은, 해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Bg%2Fimage%2FCaYeffGg36WYvHtqHHLuuD8Pa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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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시간, 떼야할 서류 가득한 민원인이 찾아왔다. - - 3화 공무원으로 살아남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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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3:55:48Z</updated>
    <published>2025-07-10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띵동 -    &amp;quot;제적 등본 떼신다고요~? &amp;quot;  &amp;quot;네네, 어우 힘들어. 할아버지 사항이 좀 필요해서. 그리고 이것도 필요하고요, 이것도..  어우, 큰일이네, 너무 많네. 제가 종이에 필요한 거 다 써서 왔어요. 어우, 많은데.&amp;quot;   정말 다양한 업무가 있어 나도 점점 업무가 가물가물해지는 터라, 기억을 더듬으며 글을 쓰고 있다. 그중에서 제적등본을 떼러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Bg%2Fimage%2FsIPzT0i5jrTb_tge5ybVE-RLP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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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처음은 있잖아요 - - 2화 공무원으로 살아남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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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0:51:38Z</updated>
    <published>2025-07-10T00: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띵동-  '등본이요'  이 정도는 양반이었다.  '출생신고 하러 왔습니다.'  안돼...  이 모든 일이 첫날에 이루어진다. 나중에야 알았던 건데, 사바사긴 하겠으나 사기업을 간 친구는 2년 동안 정말 말 그대로 신입이라 생각해서 일을 거의 배우기만 했다고 한다.  일을 바로 시작하는 건 좋다. 돈을 받으면 일을 해야 하는 것도 인정한다. 그렇지만 무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Bg%2Fimage%2FIC9OnOrIHrzm_GjQr92WM9PPK3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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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라밸은 공무원이 최고래 - - 1화, 공무원으로 살아남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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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0:51:21Z</updated>
    <published>2025-07-09T02: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얘들아, 공무원 해라'  교수님이 하신 말씀이었다. 프랑스어 학과가 전공을 살리기 쉽지 않다는 것을 아직까지는 체감하지 못했을 때, 학생들과 교류가 꽤 있었던 한 교수님이 이런 말을 하셨다. 여러 직업 주변에서 봤지만, 공무원만큼 안정적이고 무난한 직업이 없다는 이유에서였다.  적당히 대학 공부를 하고는 있었지만, 그렇다고 프랑스어에 대해 지독한 열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Bg%2Fimage%2FBHf_OjvJnKB3KQIZ4kYiC4cS2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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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 30, 공무원을 그만두겠습니다 - - 0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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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22:21:39Z</updated>
    <published>2025-07-08T09:1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열악한 환경과 좋지 않은 보수에 많은 공시생들이 공시를 그만두고 있다는 뉴스는 매번 나오지만, 그럼에도 내가 공무원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르신들은 엄지 척을 올리시곤 했다.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을 때, 워낙 체력과 몸이 안 좋았던 터라 스스로를 이겨내 가며 붙은 시험이기에 좋았을 법도 한데, 그때 들었던 마음은 딱 하나였던 것 같다.  '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Bg%2Fimage%2FFGRyqUBFqvJUuwp-tCldRAG2R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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