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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냥한주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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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동네501호 아줌마에서 나를 찾아가며, 책과 함께 N잡러 디지털노마드로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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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5T02:43: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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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만 끝내면을 반복하다가 - 나에게 여전히 시작은&amp;nbsp;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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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0:14:49Z</updated>
    <published>2022-12-31T05: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언가 시작할 때 항상 뜸을 들이고, 그 시작을 어려워하는 사람이었다. 어릴 때부터 그랬던 것 같다. 조심성이 있어서 그랬던 건지.. 매번 그냥 바로 하는 적이 없었다.  어쩌면 그냥 바로 시작하는 방법을 몰라서였을지도 또는 창의성이 없어서였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항상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 어떻게 했는지 살펴보고 시작해야 안심이 되었던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1O%2Fimage%2FLVAwJrNAPRQ-geHvlSKXwiIZR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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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냥한주디가 알려주는 N잡러를 위한 미리캔버스 책 출간 - 첫 책이 나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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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4:27:17Z</updated>
    <published>2022-07-18T21: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상냥한주디입니다.  전업맘에서 디지털노마드의 성장 기록을 기록하는 과정 중 하나였던 책 쓰기가 완성되고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제가&amp;nbsp;웹디자이너로 일하며 그래픽 프로그램인 포토샵을 사용하다 만나게 되었던 디자인 플랫폼 미리캔버스는 새로운 세상였어요.  그래서 그렇게 쉽고 편리한 미리캔버스를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가르쳐주다 강의를 하게 되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1O%2Fimage%2FSPvnJEUhBfmosmNVEvBelHjJA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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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인생 멘토 김미경 선생님과 17년 만의 만남 - 다시 뵙게 된다면 제대로 된 자기소개하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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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21:02:30Z</updated>
    <published>2022-07-03T05: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7년 전쯤 결혼 후 친구를 통해 읽게 된 &amp;quot;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amp;quot;라는 책을 통해 김미경 선생님을 알게 되었다.  그 책을 통해 참 멋진 여자로 나에겐 동경의 대상이 되었던 김미경 선생님. 간간히 티브이에서 하는 강의를 보기도 했고, 육아를 하면서는 카카오스토리의 소식을 받아보며 좋은 일도 하시고 멋지게 사신다라고 생각했다.  그 이후 언니의 독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1O%2Fimage%2F-c17cENXwFzcvmeiF5A9_i8SM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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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배움터 교육을 마치고 - 배우고 성장할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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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9:39:57Z</updated>
    <published>2022-03-31T13: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부터 관심 있었던 디지털 배움터 강사에 지원했었다. 나는 하고 있는 일이 있기에 반일제로 지원했다. 코로나 격리기간에 영상면접을 제출해야 했고, 어딘가에 소속이 되어 강의한 적이 없던 나는 IT전공자, 자격증 증빙을 하고 나서 강사로 지원을 할 수 있었다. 며칠 안돼서 합격 문자를 받았고 2주 동안 긴 교육이 오늘에서야 끝났다.  디지털 교육이 기초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1O%2Fimage%2Fnqircr2BkGWWojswz39zdN5bk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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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했어! 잘하고 있어. - 나에게 하고 싶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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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00:57:20Z</updated>
    <published>2022-03-30T14: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정말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고 있다. 디지털노마드로 일하겠다고 퇴사한 지 10개월이 다되어간다. 제대로 된 여행 한번 못가보고 쉼 없이 일이 끊이지 않았다.  사실 미련 없이 사표를 쓰고 퇴사했을 때 내가 믿을 구석이 있었던 건 쇼핑몰 디자인과 운영 경험 디자인 제작 외주 일이었다.  하지만 퇴사 직전 강의를 하게 되고&amp;nbsp;해보지 않은 일들에 매력을 느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1O%2Fimage%2Fjdng0dVU9WiFkGt0AYxqSZuuQ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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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콘텐츠를 찾는 방법 - 내가 좋아하는걸 하는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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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07:00:59Z</updated>
    <published>2022-03-24T14: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지인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찾고 싶은데&amp;nbsp;어떻게 콘텐츠를 찾을 수 있었냐고 물었다. 웹디자이너였기에 디자인 콘텐츠를 찾은 거 아니냐고도 했다. 하지만 나는 처음부터 나만의 콘텐츠가 있었던 것도 무엇을 하려고 계획했던 것도 없었다.  우연히 몇 년 전 읽었던 책 한 권에서 변화하고 싶었고, 변화를 시도하고 있을 때 블로그를 시작했던 거였다. 처음엔 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1O%2Fimage%2FLp0S4wLa6JRuBVIogVUASBV0g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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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격리 해제 셔틀 - 슬기로운 격리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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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00:20:50Z</updated>
    <published>2022-03-21T14: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부터 큰아이의 코로나 격리 해제가 되었고, 오늘은 나, 내일은 신랑과 작은아이의 격리 해제가 풀린다. 정말 코로나 확진으로 일주일이 어떻게 지니 간 건지.. 지나고 나니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우리 집에서 처음으로 코로나 양성 확진을 받은 큰아이가 고열에 시달렸고, 평소 기저질환이 있는 아이이기에 우리 집은 비상일 수밖에 없었다. 고열이 오른 3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1O%2Fimage%2FjX9_uaO3voOxeUWpJY-m626D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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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확진으로 먹고 싶은 음식 - 각자 너무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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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00:20:54Z</updated>
    <published>2022-03-18T14: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큰아이의 확진에 이어 그다음 날은 내가 확진이 되었고, 그다음 날은 딸아이와 신랑이 확진 문자를 받았다.  주변에 가족 모두가 코로나 확진이 되어 한꺼번에 자가격리를 한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우리 가족 모두가 확진을 받고 격리를 하게 되니 여간 불편한 게 아니었다.  특히 우리 가족 중 유일하게 열이 나지 않았던 나는 열이 나는 가족들을 챙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1O%2Fimage%2FFq8k4g1miOx0C7GQpXp0n9nTb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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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열혈 독자가 생기다. - 우리 둘만의 비밀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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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8:19:05Z</updated>
    <published>2022-03-16T12: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낮에 아빠께서 전화를 하셨다.  노트북 모니터 글씨가 너무 작아서 안 보이는데 크게 키우는 방법을 알고 싶다고 하셨다. 아빠께서 내 글을 엄마께 보여주고 싶은데, 엄마가 글씨가 작아서 눈이 침침하실 것 같다는 거였다.  그래서 아빠 무슨 글 어떤 글요?라고 물어봤는데, 내 브런치 글을 보고 계셨던 것이다.  얼마 전 내가 엄마에 관해 썼던 글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1O%2Fimage%2F42qxMStwO7Ea7Wm2RcBjYQKPJ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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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비대면 진료를 하며 - 동네 소아과 의사 선생님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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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4T11:31:28Z</updated>
    <published>2022-03-15T14: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새벽 큰아이가 열이 나고 목이 아프다고 했다. 우선 타이레놀을 먹이고 열을 내리려고 했는데, 잠깐 내려갔다 오르기를 반복하고 열은 39.6도까지 올라가게 되었다. 큰아이는 어릴 때부터 병치레가 잦았고, 아기 때 중환자실까지 다녀오며 생사의 고비를 넘긴 적이 있었다. 그래서 지금 고등학생이 된 큰아이가 아프거나 하면 신경이 곤두서게 된다.  면역력이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1O%2Fimage%2F0NwCvUnSbxylIRRLHf6Ihle_4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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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등이 아니어도 괜찮아 - 내 마음이 편한 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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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8:16:02Z</updated>
    <published>2022-02-25T12: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MKYU에서 진행한 굿짹&amp;nbsp;공모전 첫 투표날이다.  1회 때 참가하는데 의미를 두고 마지막 날 올렸던 공모전에 몇십 명 중에 한 명으로 뽑혀서 기쁘다고 자랑을 하고 다녔다.  그리고 2회 때는 그래도 열심히 기획도 하고 영상을 만들며 나도 지난 2년을 되돌아보며 마음이 찡했었다. 그리고 오늘 투표날 내가 속해 있는 단톡방에 응원해달라고 링크를 올렸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1O%2Fimage%2Ftc0N65WVJN4syoxyD0SrH-HMd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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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침해 보였던 그녀의 반전 - 나의 우주의 중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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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9:25Z</updated>
    <published>2022-02-22T11: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를 시작하며 온라인에서 찐 친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온라인 줌 강의도 처음 접해보며 신세계를 경험했고, 오픈 채팅방이란 것도 처음 알게 되었다. 온라인 줌에 사람들이 화면을 켜고 나오는 게 처음엔 신기했고, 나는 6개월 정도를 얼굴 한번 내비치지 않고 강의에 참여했었다.  처음 온라인 줌으로 화면을 오픈하고 만나 사람들은, 내가 모임을 운영하는 새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1O%2Fimage%2FRn8rBzYormPhrS8hqm6Umj1qO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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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멸치앱 서포터즈 활동 중입니다. - 세상에서 가장쉬운 영상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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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12:26:34Z</updated>
    <published>2022-02-21T14: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멸치 앱이라는 동영상 편집앱을 알고 계신가요? 멸치앱은 무료동영상 편집앱으로 쉽고 빠르게 영상을 제작할수 있는 영상편집툴이에요. 처음 멸치 앱을 알게 되었을때 이름이 독특하게 웃기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한번 들었을때 까먹지 않게 하고자 멸치라고&amp;nbsp;이름지었다고 하네요. 멸치 앱 까먹지 않겠죠? 블로그 3년 차 체험단도 해봤고 서평단도 해봤지만 서포터즈는 처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1O%2Fimage%2FFOMpA8PxOTO8nZalpsFFeWxVV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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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에서 온 메일 - 오늘 나에겐 용기가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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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13:18:24Z</updated>
    <published>2022-02-20T10:3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에서 온 메일을 확인한 순간 뒷골이 아프기 시작했다.  2주 전 미리 캔버스 책의 원고를 3차 교정까지 마치고 영상편집까지 완성해서 넘겼었다. 확인 후 편집이 들어간다고 했기에 나는 편집이 들어갔는 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온 메일에는 좀 더 수정 보완했으면 좋겠다는 내용이었다. 내가 보냈던 원고에 수많은 코멘트들이 담겨서 메일로 와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1O%2Fimage%2FhtizQWcEHlqvUj2jUi1JxtAfJ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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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노마드의 여정 - 결국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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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15:28:11Z</updated>
    <published>2022-02-18T14: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기상을 시작으로 새벽 기상 인증용으로 블로그를 시작했다.  블로그를 시작하며 온라인 세상에 들어오게 되었고, 하고 싶은 일들이 생겨났다. 새벽 기상을 하며, 책을 읽으며, 강의를 들으며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곳에 선 뭐든지 열심히였다. 그리고 책을 읽고 작은 것 하나라도 실행에 옮기며, 내 삶에 적용해보고자 했다. 미라클 모닝이란 책을 읽고 새벽 기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1O%2Fimage%2Ffk19wOyA0NYW41uvMoekh_AU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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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기상으로 만난 사람들 - 결국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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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06:23:28Z</updated>
    <published>2022-02-16T14:4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기상과 블로그 공부모임을 운영한지 2년 정도 되었다.  혼자 100일 정도 새벽 기상과 블로그 공부를 한&amp;nbsp;후 혼자는 오랫동안 하지 못할 것 같아서 함께하고자 모임을 모집하고 운영하였다.  나는 어릴 때 의지가 약하고, 독립심이 부족한 아이였다. 책을 많이 읽지도 않았고, 공부를 잘하는 편도 아니었고, 주변 친구들에게도 휘둘리는 아이였다. 결혼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1O%2Fimage%2F7YLR0qMradtJ649BHMet7ldZw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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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수저로 태어난 건 아니지만 - 엄마 딸이라 감사하고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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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02:03:06Z</updated>
    <published>2022-02-15T14: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대면 강의를 시작하고부터 친정엄마는 나의 매니저가 되어주시기로 자청하셨다. 오늘은 아침 일찍 서울에서 대면 강의가 있었기에 엄마는 아침일찍부터 나를 데리러 오셨다.  아침도 못 먹고 나왔을까 봐 간식거리와 커피까지 챙겨서 가지고 오셨고, 딸이 추울까 봐 담요까지 챙겨 오셨다. 여느 때와 같이 피곤한데 잠이라도 자라며 엄마는 내비게이션과 대화를 하며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1O%2Fimage%2FSy4ztQs5ymiXoI_wcwrZX9a23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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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에서 창업자로, 작가로 - 그녀의 삶을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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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00:22:05Z</updated>
    <published>2022-02-10T14:2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에서 함께 블로그 공부를 하며 만난 이웃님이 있다. 그녀는 떡 만드는 일을 좋아하고, 그 일을 업으로 하기 위해 공부하고 있다고 했다. 서로 보지 못했지만 나는 그녀의 글을 보며 팬이 되었다.  글 속에서도 차분한 말투와 이미지들이 그려졌고, 글이 참 따뜻했다. 그리고 그녀도 나처럼 엄마에서 나를 찾아가느라 고군분투하는 모습들이 보였다.  그래서 더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1O%2Fimage%2Fh9ptMOPCoz0QyeNaZK4gzhciE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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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진 못했지만 - 편견 없는 세상을 보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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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00:22:09Z</updated>
    <published>2022-02-07T11: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서대로 키우진 못했지만 이란 이전 글을 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잘 크고 있다는 내용일 줄 알았는데 아이가 어떻게 컸는지 안 나와서 아이가 궁금하다는 얘기가 있었다.  사실 나는 육아서대로 아이를 키우지 못했고, 공부 잘하는 아이로도 키우지 못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큰아이는 공부에는 흥미가 없는듯하고, 아직 하고 싶은 것도 찾지 못했다.  큰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1O%2Fimage%2FkMoF8CQFNt8z8jJcrJSeVwkuq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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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서처럼 되지는 않았지만 - 자기 계발서대로 사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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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23:57:19Z</updated>
    <published>2022-02-06T09: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이른 결혼과 출산으로 첫아이에겐 많이 부족했던&amp;nbsp;엄마였다.  문화센터 태교교실과 임산부 요가까지 다니며&amp;nbsp;아이와 만날 준비를 했었다. 육아서와 이유식 레시피 책까지 섭렵하며 아등바등 열심히 키운다고 키웠다.  하지만 아이는 신생아 때부터 모세기관지염이 잦았고, 16개월엔 중환자실까지 가게 되었고, 생사를 오가는 시간도 견뎌야 했다.  약간의 환경이 바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1O%2Fimage%2FiSbG8KSiGtQGs-1UMuvubGdJj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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