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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거제통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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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 사는 문화기획&amp;middot;연구자 폴리와 거제 사는 (前)사회적기업 대표 씩씩이가 사십춘기 중년들과 소통하기 위해 결성한 서간문 프로젝트 그룹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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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6T11:54: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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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빈 칸 02, 평범한 중년을 나누는 것에 대해 - 거제의 첫 번째 답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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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11:38:12Z</updated>
    <published>2023-06-27T07: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고 싶은 폴리에게.  며칠 동안 비가 오다가 청명한 날들이 이어지고 있어. 햇살이 따갑고 기온도 올라가서 빨래를 했어. 서울에 살 땐 이 계절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곳에선 빨랫줄에 줄줄이 널어놓은 빨래가 바람에 팔랑팔랑 흔들리는 풍경을 고요하게 바라볼 수 있어서 참 좋아. 아마도 &amp;lsquo;전속력으로 목표를 향해 질주하는 서울&amp;rsquo;과 사뭇 다른 &amp;lsquo;시간의 속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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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빈 칸 01,  평범한 중년을 나누는 것에 대해 - 서울의 첫 번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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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15:44:45Z</updated>
    <published>2023-06-27T07:1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지금은 빈 칸&amp;gt;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서울에 사는 문화기획&amp;middot;연구자 폴리(김유진)와 거제에 사는 사회적기업 &amp;lt;소풍가는 고양이&amp;gt; 전(前) 대표 씩씩이(박진숙)가 중년의 일과 삶, 건강에 관해 진솔한 고민을 나누는 서간문 프로젝트입니다.&amp;lsquo;사십춘기&amp;rsquo;라 불리는 중년을 준비 없이 마주하면서 이야기 나눌 상대가 없어 방황하는 중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잔잔한 고민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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