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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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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ung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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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K-장녀이자, 귀여운 아기를 둔 아기 엄마이자, 최근 복직한 워킹맘이자, 심리학과 대학원생입니다. 하고 싶은 게 많은 워킹맘의 라이프를 소개해요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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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5T14:09: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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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직 전 미국 자격증 시험을 준비했다, 떨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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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2:32:32Z</updated>
    <published>2025-10-08T12:3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아기엄마는 처음이지만 요즈음의 트렌드를 보니 이유식은 6개월부터, 대신 자기가 스스로 먹는 행위로부터 결정하고, 먹어보고, 배우는 이른바 &amp;lsquo;자기 주도 이유식&amp;rsquo;이 유행인 듯했다. 냉동이 가능한 실리콘 큐브에 채워 넣을 각 식재료를 삶거나 쪄서 소분을 해두는 작업만으로도 매일이 너무나 바빴지만 아기가 다양한 음식을 맛있게 먹어주는 기쁨에 도취해 자기 주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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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없이는 못 살 것 같다더니, 복직일이 두려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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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23:32:30Z</updated>
    <published>2025-09-11T23: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한 지 5년이 되던 해에 아기를 낳게 되었다.   흔한 루트 중 하나로 나 역시도 사무직 종사자로서 13개월의 육아휴직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래도 입사 이래로 다양한 신사업 위주로 업무를 맡으며 경력을 쌓았고, 집중하는 순간의 쾌감을 만끽하며 나는 일 없이는 못 사는 사람이라고 마음속으로 결론 내렸다. 물론 여느 직장인처럼 회사와 조직에 대한 부정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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