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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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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넘어지면 어때, 툭툭 털고 일어나면 되지』 에세이 출간 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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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0T05:30: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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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해결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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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5:59:49Z</updated>
    <published>2025-05-28T02:0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무원 양성 강사로 활동하기 시작한 지 4개월. 수강생을 가르칠 때 꼭 강조하는 것이 있다. 문제 해결 능력.  승무원은 비행기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승객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승객이 쓰러졌을 때, 우물쭈물하는 것이 아니라 승객의 동태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대처를 빠르게 하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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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달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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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13:08:36Z</updated>
    <published>2025-05-27T14: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한강길을 걷다가 지면 위를 빠르게 밟아대는 사람들을 봤다.  어딜 저렇게 급하게 뛰어가는 건지, 무얼 향해 저리도 헐떡이며 달려가는 건지.  목적지는 있는 걸까, 그 걸음의 끝엔 무엇이 있을까.  숨이 벅차올라도, 얼굴이 일그러져도 그저 땅을 밟기 바쁜 그들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내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서.  가끔 혼란이 찾아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XK%2Fimage%2F9WDDayGK55lyE-_QpLmRhqTPR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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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 중독은 왜 걸리는 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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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5:34:12Z</updated>
    <published>2025-05-26T0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과 옹기 모여 산 지 1년, 기어코 다른 이유를 만들어 홀로 집을 나왔다.  함께 살던 그 공간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amp;quot;이거 필요해?&amp;quot; &amp;quot;저거 버려도 돼?&amp;quot; &amp;quot;이 옷 입는 거야?&amp;quot; &amp;quot;저 음식 먹고 있는 거야?&amp;quot;  끝없는 정리를 해도 공간이 생기긴커녕 새로운 물품으로 채워지던 집. 10번의 질문에 1가지 물품을 정리한다 해도 2가지가 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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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이 굳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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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0:29:16Z</updated>
    <published>2025-05-23T02:3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던 매일,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끊이지 않던 글감. 글을 쓰지 않는 요즘, 땅굴을 파도 나오지 않는 글감.  이 글을 담을까 저 글을 넣을까 고르고 골라 가장 하고 싶은 말을 꺼내었던&amp;nbsp;매일, 멈춰진 화면처럼 첫 글자를 옮겨 적기까지 한참 걸리는 요즘.  뚝뚝 눈물을 흘려가며 글로 감정을 토해내기 바빴던 매일, 삐질삐질 땀을 흘려가며 굳은 근육을 움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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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주 7일을 근무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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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4:30:33Z</updated>
    <published>2025-05-22T03:2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없는 일을 선택한 후로, 인생이 달라졌다. 내 삶을 전혀 돌볼 수 없을 정도로 바쁜 일임에도, 주 7일을 근무하여 내 일상이 없음에도, 내가 이 일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하루하루 나를 돌아볼 틈 없이 그저 숨만 쉬며 살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 요즘. 스트레스가 극단으로 치닫았다.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사실조차 자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일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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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도 섭리가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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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22:50:02Z</updated>
    <published>2024-11-16T16:1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떨어져 사람들에게 짓밟힌 낙엽을 보며 내 모습 같다 생각했다. 무차별하게 찢기고 눌린 네 모습이 가여웠다.  한숨을 푹 내쉬며 하늘을 보았을 때  아직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잎사귀를 보았다. 한없이 가냘프고 연약해 보였다. 위에 있으면서도 아래에서 뒹구는 낙엽들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나도 조만간 떨어지겠지 하는 걱정? 나와 너희는 다르다며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XK%2Fimage%2FqfqS8bzsH_aOLv5HQsHTryYvm5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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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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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0:57:42Z</updated>
    <published>2024-10-31T05: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야 너 대단하다. 갑자기 왜 그래?&amp;quot; &amp;quot;이거 말고 내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없어.&amp;quot; 엄마와의 대화다.  사랑도, 일도, 우정도, 돈도 그 무엇도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없다. 그 생각으로 아침 6시에 일어나 유산소 운동을 시작한 지 벌써 7일 차가 되었다. 알람이 울리자마자 일어나 주섬주섬 옷을 갈아입고 몸을 밖으로 던진 지 7일 차가 됐다는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XK%2Fimage%2FxLykIdO_gZNJzoIHqwmB6qSzs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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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만큼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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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14:38:11Z</updated>
    <published>2024-10-29T07: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움은 끝이 없다. 세상을 이제 조금 알겠다 싶다가도, 뒤돌아서면 모르는 것 투성이다. 이제 조금 배웠다 싶다가도, 조금만 더 앞으로 가면 또 고개를 갸웃거린다.  감정도 마찬가지다. 나는 나쁘게 말하면 예민한 사람, 좋게 말하면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다. 가시 같은 말에는 칼로 찌른 듯 소스라치게 아파하고, 어느 날은 가슴에 총이라도 맞은 듯 뻥 뚫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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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라는 감정을 지울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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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3:45:43Z</updated>
    <published>2024-10-24T02: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20년 만에, 10년여 만에 만난 친인척들이 있다. 곱고 아름다운 피부, 풍성한 머릿결과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내 이름을 불러주시던 큰어머니, 언제나 힘차게 두 팔을 벌려 환영해 주시던 작은 큰아버지.  &amp;ldquo;오랜만에 뵈어요, 잘 지내셨어요?&amp;rdquo;라는 말이 나오기 부끄러울 정도로 찾아뵙지 못했던 날들. 내게 따듯한 말들을 건네던 우리 어르신들은 이제 새하얀 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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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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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6:25:17Z</updated>
    <published>2024-10-17T04: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안 쓴지 너무 오래됐습니다. 내 감정, 내 생각을 드러내는 유일한 곳인데, 그걸 안하니 두뇌 회로가 멈춰가는 중인 것 같아 다시 찾아왔습니다. 괜찮다, 괜찮다 해도 괜찮지 않았다는 걸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제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응원입니다. 그 또한 몰랐습니다. 나는 내 만족에만 취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누군가의 정성어린 한마디에 눈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XK%2Fimage%2FaBHBK8z0_0eEYSyMsY7d0FlaVo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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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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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21:39:50Z</updated>
    <published>2024-10-16T13:5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가 복잡하다. 몸이 힘들다. 최근 쉬어가야겠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밥조차 목구멍에 들어가지 않고  소화제를 먹으면서 꾸역꾸역 넣어야 한다는 게 당황스럽다.  점점 떨어져만 가는 체력과  남에 대한 배려가 줄고  받은 것에 대해 돌려주지 못하는 내 모습이 화가 난다.  며칠 전 누군가 내게 말했다. &amp;ldquo;지금 이 상태로 며칠 더 가면 번아웃 세게 올 텐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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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들이는 것은 내 몫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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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7:30:45Z</updated>
    <published>2024-10-15T05: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을 들어도 받지 않으면 내 것이 아니라는 말이 있다. 칭찬도 똑같다.  &amp;quot;너 예쁘다~&amp;quot;라는 말을 들었을 때 &amp;quot;아니야~ 내가 무슨...&amp;quot; 하며 손사래 치는 경우와 &amp;quot;응, 맞아. 나 좀 예쁘지!&amp;quot; 하며 웃으며 받아들이는 경우.  이때 말하는 이의 진심이 얼마나 담겨있는지는 모른다. 거짓이지만 예의상 하는 말일 수도 있고, 진심이지만 당사자가 맞받아 칠 정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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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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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14:14:40Z</updated>
    <published>2024-10-13T14: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27일 이후, 첫 글이네요. 브런치북을 연재 약속을 지키지 않고 도대체 무얼 하고 있는 거냐 물으신다면, 할 말은 많습니다. 하지만 &amp;lsquo;약속&amp;rsquo;이라는 단어 앞에서는 백 마디 말도 변명이 될 뿐이죠. 누군가는 변명을 듣고 이해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잠깐의 틈도 없었냐며 혀를 찰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이니, 이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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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 나에게 사과를 건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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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6T23:30:58Z</updated>
    <published>2024-07-26T16: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은 하늘이 참 무심하다고 생각한다. 불행을 느끼기엔 쉽고, 행복을 느끼기에 어려운 세상에서. 불행은 찾지 않아도 찾아오고, 행복은 찾아야지만 작은 것 하나라도 건질 수 있는 세상에서. 행복을 조금이라도 느끼면, 불행이 질세라 금세 발목을 잡을 때 하늘이 참 무심하다고 생각한다.  &amp;ldquo;행복하자.&amp;ldquo; 마음 쓰며 억지웃음을 짓는 날들보다 진정으로 행복해 웃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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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0일 토 / 2차 북토크 - 아차산역 근처 &amp;lt;더나은독립서점&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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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11:22:18Z</updated>
    <published>2024-07-25T09:5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북 써야 하는데&amp;hellip; 책 출간한다고 바쁘고&amp;hellip; 출간하면 했다고 바쁘고&amp;hellip; 제 구독자님들께 죄송한 마음 가득이네요ㅠㅠ 빠른 시일 내에 나머지 글들 작성해 볼게요! 기다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7월 21일, &amp;lt;넘어지면 어때, 툭툭 털고 일어나면 되지&amp;gt;의 1차 북토크를 했었는데요! 이번에 한 독립서점의 제안으로 2차 북토크를 진행하게 되었어요!  북토크를 하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XK%2Fimage%2F9UD534uEBO-m1rsZuPbJY88ZE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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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작가를 꿈꾸는 사람을 위한 책쓰기 무료 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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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04:17:44Z</updated>
    <published>2024-07-14T22: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막하기만 했던 출간의 길. 저는 어느 누구의 도움 없이 홀로 글을 끄적이며 나아가야만 했습니다. 무엇이 맞는지, 어떤 것부터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것은 부딪히는 방법뿐이었습니다.  '내 이름이 박힌 책' 이 세상에 나오는 것, 서점과 도서관에 '내 책' 이 있는 것. 누구나 한 번쯤 상상했을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시도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XK%2Fimage%2Fo-L054jEB4ENrvP1zLROuOqe5h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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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토크, 7월 21일, 강남 - 넘어지면 어때, 툭툭 털고 일어나면 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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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5:01:46Z</updated>
    <published>2024-07-12T04: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 첫 에세이의 탄생 일화를 공개하는 브런치북이므로, 제 저서를 매 회차마다 소개한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amp;lt;넘어지면 어때, 툭툭 털고 일어나면 되지&amp;gt;는 전직 승무원의 도전하는 모습들을 담은 책이에요! 입시, 취업, 직장생활, 퇴사까지!  역경이 닥쳐 괴로울 때마다 어떤 삶의 태도를 보이는지&amp;nbsp;담았어요. 도전을 어쩌다가, 왜, 어떻게 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XK%2Fimage%2FjRsIXaK970ePHb2Yf86kLhSmAA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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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 크기별 투고 시기 + 3화에서 빠진 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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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10:26:33Z</updated>
    <published>2024-07-10T06:4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 첫 에세이의 탄생 일화를 공개하는 브런치북이므로, 제 저서를 매 회차마다 소개한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넘어지면 어때, 툭툭 털고 일어나면 되지』출간 작가 도무지입니다. 7월 5일 ~ 7월 17일까지 예약 판매 중이고, 7월 18일 출간을 앞두고 있는데요. 벌써부터 많은 분들의 성원에 따라, 베스트셀러 딱지를 붙이게 되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XK%2Fimage%2F1EF863KPhsqbJBOTruY6Mmeeu8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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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스트셀러 달성 기념 - 사전 온라인 북토크 및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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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01:15:15Z</updated>
    <published>2024-07-09T10: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무지의 첫 에세이 &amp;lt;넘어지면 어때, 툭툭 털고 일어나면 되지&amp;gt;가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베스트셀러 딱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도무지가 베스트셀러를 달성한 기념으로 사전 북토크를 진행하려 하는데요.   ​  # 도무지 사전 온라인 북토크 정보  일시 : 7월 15일 20:00~21:30 참여 조건 :  http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XK%2Fimage%2FlJq1B3hB_4fD8YMbk-dICwdMn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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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고 이메일 수집 방법 및 작성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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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21:08:09Z</updated>
    <published>2024-07-08T14:4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 첫 에세이의 탄생 일화를 공개하는 브런치북이므로, 제 저서를 매 회차마다 소개한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투고 이메일을 수집하는 방법은 굉장히 많다. ​ 1. 서점에 가서 내가 쓸 분야의 책을 찾는다. ​출판사를 보고 책의 앞부분 혹은 뒷부분에 있는 투고 이메일 정보를 가져온다. ​ ​2. 크몽과 같은 사이트에서 출판사 이메일 주소 모음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XK%2Fimage%2FK6919K9pUPwRy7e0v7AjULPWW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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