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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웅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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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nkun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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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바디컨트롤 트레이닝을 지도하는 운동 지도자, 신체를 바르게 정렬시켜 근골격계 통증에서 벗어나게 하는 건강한 운동을 지도합니다. 운동을 하면 건강해집니다. 지금 시작하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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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0T06:12: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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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운동 여행기-3 개천(開天) - 개천(開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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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8T13:38:58Z</updated>
    <published>2020-12-03T02: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시절 경당과 검, 무예도보통지와 전통적인 것에 한참 푹 빠져 있을 즈음 어떤 사람을 알게 되었다. 정확히는 당시에는 경당 사범이었던 최모 사범님의 홈페이지 게시판 글에서 알게 되었는데 당시 닉네임이 겨울토끼...였던 걸로 기억하고 있다.(그 당시에는 블로그나 SNS보다 개인 홈페이지가 강세였던 시절이었다.) 그러다 그 분과 연락을 주고 받게 되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YD%2Fimage%2FV8KHks91oB_AyfOnZJbTOkLXD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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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운동 여행기-2. 칼의 추억 - 2. 칼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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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1:14:11Z</updated>
    <published>2020-11-19T10:0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쨌거나 인서울로 대학교에 진학한 나는 바라던 대로 경당 동아리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오랜 로망이었던 나의 플렉스, 본국검법도 익힐 수 있었다. 당시 우리 경당 동아리의 진도가 기본타를 익힌 후 제일 먼저 배우는 것이 본국검이었고 그 뒤 제독검, 쌍수도, 예도 순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지만 당시에는 그게 그렇게 간절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YD%2Fimage%2FzZ66yN1uZ0ujs1Hd6J4uFoe1Y5w"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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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운동 여행기-1. 동경(憧憬) - 1. 동경(憧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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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1:14:13Z</updated>
    <published>2020-11-17T06: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어린 시절, 나는 공무원이신 부모님 슬하에서 문과적 인간으로 자라났다. 어린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흙장난하고 뛰어다니며 놀던 때에 나는 책을 보고 있었으니 일찌감치 문과적 인간의 될성부른 떡잎(?)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소룡 영화를 보고 쌍절곤을 휘두르기도 하고 쉬는시간이면 캐치볼을 하러 튀어나가고, 점심시간이 되면 반 친구들과 축구하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YD%2Fimage%2F20bY0-gyRkeHcWlhOLKVQFhrV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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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썰 - 직장인에게 필요한 체력 - 1. 숨쉬는 체력을 기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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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7T12:22:57Z</updated>
    <published>2020-11-17T06: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힘든 직장인에겐 숨쉬는 체력이 필요하다.   우리는 대부분 돈을 벌기 위해서 출근을 하는 직장인들이다. 땅을 파도 십원 한장 나오지 않는다, 남의 돈을 타먹는 일이 제일 어려운 일이다 등등의 격언(?)처럼 돈을 벌기 위한 직장인들의 노력은 멀리서 봐도 결코 녹록치 않고 가까이에서 보면 눈물나는 일이다. 미래를 팔아 현재를 산다는 말처럼 직장인들은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YD%2Fimage%2Fu4070fPUH3Tf26x0YBKautgznuw.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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