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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써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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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queenrin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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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방대 출신 문과 취준생이 외교부산하 공기업부터 외국계&amp;middot;삼성 임직원까지 다양한 경험을 하며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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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0T06:3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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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준비하다 '스타벅스 바리스타' 취업한 이유 - Dear. 취준생들; 알바든 직장이든 돈을 버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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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23:00:14Z</updated>
    <published>2026-04-19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나의 슬기로운 취준생활』이라는 시리즈로 글을 엮고 싶다는 구상을 종종 한다. 만약 그러한 기록들이 차곡차곡 쌓인다면,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제언이 있다.  &amp;ldquo;알바든 직장이든 돈을 버세요!&amp;rdquo;  지난해 KOICA와 PTKOREA에서의 인턴십을 연달아 마친 뒤 나는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갈구했다. 두 곳 모두 통근 거리가 결코 가깝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yBobcC4bT4Rk7drafm1ygB_uCK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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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텨온 시간, 다 내 힘! - 이유없이 고립당하고 따돌림을 당했던 16살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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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22:00:24Z</updated>
    <published>2026-04-16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오랜만에 필라테스 갔다가 너를 6년간 은근한 따돌림 시켰던 애를 마주쳤다며? 괜찮아?  솔직히 말해서 처음에는 안괜찮았어. 어떻게 괜찮겠니... 요즘 연예인들 학교폭력 이런거 터지면 나락가던데 나는 은따(은근한 따돌림) 당한거라 명확한 증거도 없고 걔는 연예인도 아니고. 갑자기 저격이라도 할 방법도 없어.ㅎㅎ  걔가 나를 괴롭혔던 방식은 없는 소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wPz4j-9ymXcaPfYtoWcndeeAVQ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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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도 사랑도 아닌 오만이었다. - 진정한 배려는 '겸손'에서 오는거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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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0:11:08Z</updated>
    <published>2026-04-13T15: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지사지(易地思之)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바꿀 역(易), 처지/땅 지(地), 생각할 사(思), 갈/이 지(之)로 상대방과 입장을 바꿔 생각한다는 뜻이다.  나는 나름 역지사지를 잘 행하는 사람이라고 자부해왔다. 항상 누군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들여 공감하고. 타인의 아픔에 연대하고 기쁨에 축하하며 살아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최근 &amp;lsquo;크리에이티브는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mHD8Ngv-_gLc8F4_CHDE9gxmU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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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거리게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 운동, 독서, 공부, 인턴십, 콘텐츠... 자기계발 중독녀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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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23:00:04Z</updated>
    <published>2026-04-09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책 '크리에이티브는 단련된다'를 펼쳤다가 마음을 붙드는 문장을 발견했다.  『 그렇게 하루하루 묵묵히 해온 다양한 시도와 경험이 차곡차곡 쌓여 나를 지치지 않게 만들어주었다.』 특히 이 구절을 읽어 내려가다 보니 마음 한구석이 찡해졌다. 동시에 자문하게 되었다.   &amp;quot;나의 소소한 습관들도 나를 두근거리는 사람으로 만들어줄까?&amp;quot;  나 역시 누군가 강제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ulTq8sOQc0ltLzpmot8YlurR5W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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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선택을 한다는 것 -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위한 좋은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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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2:00:09Z</updated>
    <published>2026-04-06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매거진 [ 센척하다 보면 세져 ] 의 서문에서 밝힌바와 같이 나는 사실 원하던 대학에 진학하지 못했다. 지방에서 대학을 다니면서 남들이 주는 시선보다도 남들의 눈치를 보는 내가 싫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치던 시절도 있었다. 사실 아무도 신경쓰지 않을 순간에도 나 혼자 위축되고는 했달까?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런 생각에 매몰되지 않으려 한다. 세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tw89uWoQNnKnCO9KAtmNt6pfCB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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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 교수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멘탈관리 멘트 - 어찌저찌 꾸역꾸역 해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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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22:00:09Z</updated>
    <published>2026-04-02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심리학 교수님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멘탈관리 멘트라는 영상을 보았다. https://youtube.com/shorts/P09MU30YP48?si=mylMzC40ySQX0HCA 놀랍게도(?) 어찌저찌와 꾸역꾸역이라고 하더라.  단어가 주는 어감을 생각하면 뭔가를 하기 싫어하는 듯한 느낌이 들지만 관점을 조금만 바꿔서 생각해보면 아무리 싫어도&amp;nbsp;결국 어떻게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WHUcVd58M_YAc8kdDhm4QOVek0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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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랑 저축하면서 소소하게 하루 공유하며 살고 싶다. - 내가 너에게 하고픈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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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2:00:17Z</updated>
    <published>2026-03-31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빠랑 저축하면서 소소하게 하루 공유하며 살고 싶다.&amp;quot; 요즘 내가 짝꿍한테 엄청 많이 하는 말이다. 모르겠다, 내가 그에게 하는 이 말은 정말 사실 진심 2000%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말에 내 모든 진심과 사랑이 담긴 이유를 설명하라고 한다면 사실이유는 없다.  그냥 우리가 취업해서 서로 가는 길이 달라지더라도 계속 서로의 하루를 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utNuYmMoWIckvtKSscTtMxnda5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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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원래 날개를 가지고 태어났다. - 주변 시선에 상처받은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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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5:06:27Z</updated>
    <published>2026-03-29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콘텐츠에 출연하고 4천 명이 넘는 이웃을 보유한 준 인플루언서로 성장하며 마주한 가장 큰 두려움은&amp;nbsp;단순한 악플이나 무관심보다 오히려 주변 지인들의 반응이었던 것 같다. 나름 가깝다고 생각했던 이들이 면전에서는 &amp;quot;응원한다, 너무 잘 봤다.&amp;quot;라고 축복해 주지만, 정작 내 시야에서 사라지면 나의 이러한 분투를 냉소하거나 비웃는 경우를 마주했을 때. 혹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hSklmufcHrBuy6kQNcKZDqlENI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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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수저세요? - 4K 블로거가 6년간 꾸준히 들은 말에 대한 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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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22:00:09Z</updated>
    <published>2026-03-26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요즘은 이런말이 덜 들려오지만, 한때 나는 &amp;ldquo;금수저세요?&amp;rdquo;, &amp;ldquo;나보다 적은 노력으로 인정받는 사람 같아요. 참 좋겠습니다~&amp;rdquo; 라는 조롱섞인 댓글을들 많이 받았다. 학창시절에도, 사회생활을 할 때도 이런 느낌의 기싸움에 얽히는 일들이 꽤나 많았다. 해명을 하기도 어렵게 현재까지 금수저라는 말에 대한 정확한 기준은 없다. 그렇기에 내가 맞다고 하더라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74MkeegY0jqjrMeH-btLGpza6U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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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들이 들어오는 법 - 내가 좋은 사람이 된다고 좋은 사람만 들어오는건 아니야. 하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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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1:00:06Z</updated>
    <published>2026-03-22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사람이 온다.&amp;quot;  익히 알려진 명제다. 하지만 나는 이 말이 전적으로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냉소적으로 들릴지 모르나, 내가 선한 이가 된다고 해서 반드시 내 주변이 선한 이들로만 채워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경험으로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건강한 환경에 몸을 두고 스스로를 가꾸어야 하는 이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3tGn1-UaLHGa5S-TJCx8wB0ygn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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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에게 맘껏 허접할 기회를 주자. - 당당한 게 최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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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23:00:09Z</updated>
    <published>2026-03-19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성공하려면 쪽팔린 단계는 필수다! 삶에 정답은 없다!&amp;rdquo;라고 항상 센척하며 외쳤지만 사실 나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전히 나를 타인과 비교하면서 괴로워하는 순간도 많았다. 나는 새로운 환경에 가면 위축도 잘 되고, 좋아하는 일 한정 완벽주의 성향이 강해서 새로운 도전을 사랑하지만 두려움과 스트레스 또한 많은 편이다. 그리고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도 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S3XKGzelxJVA1w9mDzl2ucHFVy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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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너를 소리쳐!!! - TV에 나오는 성공한 01년생은&amp;nbsp; 아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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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2:00:19Z</updated>
    <published>2026-03-15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TV를 들면 01년생이 뭘 했다는 이야기가 진짜 많이 나오기 시작했다. Billie Irish가 그래미를 탔다. 일본에 0일 년생 작가가 출판 30일 만에 상을 탔다 등등&amp;hellip; https://youtube.com/shorts/3Zr0I6U6gpo?si=XzUz_HppuQaP7bH4 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느낌이 들 때가 많다. 그래서 생각한다.  &amp;lsquo;왜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DvId3S-W7KjMcpRbPDDVw3Qcd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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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 그때 그때 현재에 존재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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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3:00:08Z</updated>
    <published>2026-03-12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최근에 취준하다가 크게 현타가 오는게 뭔지 알게 되었다고 하던데 그게 뭐야?  솔직히 말해서 나는 대학생활동안 정~말 열심히 살았다? 아니 그냥 모두가 말하는 그런 수준이 아니야. 봉사면 봉사, 대외활동이면 대외활동, 인턴십이면 인턴십, 여행이면 여행. 교환학생, 장학금, 운동, 연합 동아리, 공모전, 복수전공 다 했단 말이야?  근데 이게 내가 열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A6aVuqkkbm1-iUoufqmU72F_6_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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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결 방법은 뒤에 없어, 늘 앞에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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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22:00:10Z</updated>
    <published>2026-03-05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딜레마에 빠졌었다. &amp;ldquo;나 이렇게 열심히 달렸는데 왜 달라진게 없지? 그래서 그녀는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라는 결말이 나올때 된 것 같은데?&amp;rdquo;  그러다보니 과거를 떠올리며 나 이랬던 사람이야!를 외치는 항상 &amp;nbsp;내가 되고싶지 않아하던 존재가 되어가는 기분을 느꼈고, 그런 나 자신이 점점 싫어져서 자존감은 자꾸 떨어져갔다. 내 모습이 초라해 글을 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2ZM8dkUddCGGdHbZJcAxKbjbS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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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사회초년생의 슬픔 - 선택과 집중을 알게해준 고마운 사회초년생 시절. 이젠 그래도 그만!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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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22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Q. 다 끝나고보니까 어때? 이제 아마 인턴십은 더 안할것 같아서 물어보는거야.  일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많이들 공감할텐데 사내 메신저는 미친듯이 확인해야하고, 그들과의 네트워크는 형성하는데 엄청난 에너지를 쓰지만 막상 내 옆에 남아준 친구들한테는 쓸 에너지가 부족해 소홀하게 되는 기간이 있는 것 같아.  나는 특히 그 시기에 많이 힘들어했고 나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cocyQDRLBv8i_tFx1n9gIMOwf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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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아는 사람? - 그게 나야, 둠빠 둠빠 두비두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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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22:00:44Z</updated>
    <published>2026-01-18T22: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00님, 소개팅 나가보실래요?&amp;rdquo;  KOICA 인턴십 당시 같이 하던 오빠가 소개팅을 해줬다. 나는 평소 자만추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였기에 소개팅은 한 번도 생각을 안했었는데 왜인지 &amp;lsquo;경험삼아 한 번 나가보지 뭐.&amp;rsquo;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우리는 만난지 3주차가 되는 날 연인이 되었다. 지금의 ﻿짝꿍을 만나고 매일 하는 생각은 모든 사람들은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jeh5RKZ31bYKHs3Q76L3Bpg9wD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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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초년생의 딜레마, 나만 겪는 거 아니지? - 또 틀리고 또 배우는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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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10:59:22Z</updated>
    <published>2026-01-16T10: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인턴십을 시작한지 한 달이 넘어가고 있어! 이제 1/3 이상 왔는데, 완주를 향해가면서 또 배우거나 느낀 게 있어?  : 솔직히 말해서, 5주차 첫날 월요일에 감정도, 배움도 한꺼번에 몰려왔던 것 같아. 인턴 생활 시작하고 자발적으로 야근도 하고, 작은 성과를 내면서 &amp;quot;많이 늘었다&amp;quot;는 칭찬을 들었단 말이지. 그래서 엄청 잘하는 건 아니어도, 최소한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a1JEZmDi37mQ3MdrxFDgjdx3lh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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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물어 가는 나이 26 - 내 감정에 이름을 붙이려 했는데 그 이름을 부르기 어려워졌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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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1:18:14Z</updated>
    <published>2026-01-15T11: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부터 나는 3천700명대의 이웃수를 가진 준 인플루언서가 되었다. 사실 엄청난 수는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내가 가진 파급력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많았다.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라고 쓴 글. 그저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거나 공감이 되었으면 싶어서 올린 포스팅. 나의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고 싶어서 올린 이야기들이 누군가의 마음을 울렸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Lwv_W7NnXtBGegBnp3w9RFBJl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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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세대 사회초년생의 슬픔 - 지금은 안개지만, 나는 언젠가 강이 될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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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22:00:18Z</updated>
    <published>2026-01-08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사회초년생으로서 사회생활 하면서 가장 무서운게 뭐야?  솔직히 말하면 나는 '미움'을 받는게 너무 무서워. 이건 단순히 사회생활 할 때 뿐만 아니라 모든 상황에서 나는 미움받을 것을 항상 두려워하고 걱정해. 이런말을 하면 주변 사람들은 '네가 왜 미움받아?!' 라고 말하지만 나는 그냥 그게 무서워서 사람들의 작은 태도, 눈빛에서 걱정을 많이 하고 에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4AUm8etKQXXaYrUnYuDTpghEw3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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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척하다보면 세져! - 취준 생활 1년이 다 되어가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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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22:00:14Z</updated>
    <published>2026-01-08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1월 20일. 대학 졸업한지 9개월. 인생 처음으로 백수가 되었다!  2025년 2월 18일은 나에게 2가지 큰 의미를 갖는 날이다.  먼저, 내 20대 초반의 업적을 함께한 대학교를 졸업했다. 그와 동시에 21살부터 꿈이었던 외교부산하 공기업인 KOICA에서의 인턴 첫 출근을 하기도 했다.  비록 졸업식은 못 갔지만 후회는 없었고 너무나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DcyQcBWkB_-KRNEvFDdRUGimwT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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