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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아가는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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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간 내면의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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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08:28: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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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책감을 버려야 시험에 합격한다 - 공부가 힘든 그대의 내면에서 벌어질 의문들, 여섯번째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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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03:15:33Z</updated>
    <published>2021-01-09T15: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당신은 어떤 나쁜 일이 일어났을 때, 외부 탓보다 자신 탓을 하는 편인가? 사실 이 글은 나와 같은 다소 소심한 사람들을 위한 글이다. 내게 벌어지는 모든 일의 책임을 나 자신에게 돌리는 오랜 습관을 지니고 있었다. 이러한 &amp;lsquo;내부 귀인&amp;rsquo; 습관은 자신을 반성하게 하여 더 나은 방향으로 채찍질하는 긍정적인 효과도 분명 있다. 하지만 필요 이상으로 무거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fk%2Fimage%2FYnNxN52CoLyAVKJnVu1MWKLsX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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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외의 온갖 걱정이 나를 덮칠 때 - 공부가 힘든 그대의 내면에서 벌어질 의문들, 다섯번째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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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03:13:20Z</updated>
    <published>2020-11-29T13: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공부할 책, 이렇게 둘만의 시간을 가지다 보면 자칫 여러 가지 생각에 빠지기 십상이다. 집중이 잘되지 않거나 졸린 경우, 집중에 한계를 느낀 뇌는 방어기전으로 다른 생각을 해야 할 수밖에 없는지도 모른다. 여러 번의 수험생활을 거치면서 획득한 방법은 이왕 딴생각을 할 거면 시험에 합격해 기뻐하는 상상과 같은 긍정적인 상상 쪽으로 하자는 것이었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fk%2Fimage%2FVjlY-VxyJ4Y98cfbLitpi7Ng4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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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공부, 나만 외로운가 - 공부가 힘든 그대의 내면에서 벌어질 의문들, 네번째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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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15:15:21Z</updated>
    <published>2020-11-29T08: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험생은 보통 일주일 중 6일 정도를 공부에 투자하게 된다. 나 또한 고3, 피트 시험 수험생, 약사고시 수험생 시절 모두 공부에 주 6일, 시간은 나인-투-나인 정도를 기본으로 했다. 온종일 책상 앞에 앉아 공부하는 행위는 인간의 본성에 어긋나는 것임은 분명하다. 그 좁은 책상 앞에서 어쩔 수 없이 앉아 책과 나, 둘만의 시간을 가지는 동안 다양한 감정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fk%2Fimage%2FjhdGPvbhIpZlz7JnDyNqqf9a1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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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정말 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 사람일까 -  공부가 힘든 그대의 내면에서 벌어질 의문들, 세번째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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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8:44:00Z</updated>
    <published>2020-11-17T13:1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amp;lsquo;세상에 대한 원망&amp;rsquo; 그 이상으로 심각한 것은 &amp;lsquo;스스로에 대한 자신감 부족&amp;rsquo;일 것 같다. 세상 탓도 아니고 다른 사람의 탓도 아닌 단지 내 탓으로 돌리게 되는 것이다. 나에게 주어졌던 많은 기회를 스스로 보기 좋게 날린 것 같기도 하고, 원래 이런 시험은 할 수 있는 사람이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연속되는 시험 실패 탓에 &amp;lsquo;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fk%2Fimage%2FABeef_3CeOc_yc3q33brhzN8l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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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내 편이 아닌 걸까 - 공부가 힘든 그대의 내면에서 벌어질 의문들, 두번째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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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02:43:34Z</updated>
    <published>2020-11-17T13:0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세상은 내 편이 아니구나&amp;rdquo;라고 느껴본 사람이 많을지 모르겠다.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진지하게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참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이 분명하다. 나 또한 그런 생각을 하던 시절 마음이 매우 힘들었기에 알고 있다. 고등학생 시절까지 나는 세상이 내 편이고 내 위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던 자의식 강한 학생이었다. 다른 콤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fk%2Fimage%2FUjKtwIIqgwC-e8NoIJcde2lAi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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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공부만 하려고 태어난 것 아닌데... - 공부가 힘든 그대의 내면에서 벌어질 의문들, 첫번째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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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08:50:33Z</updated>
    <published>2020-11-17T13: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여덟 살로서 보낸 올해도 참 의미 있는 해였다. 올해 초 다소 길었던 학생 시절을 청산했고, 곧이어 신입 약사로 취직해 처음으로 돈을 벌어 보았다. 약국이라는 환경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고, 새로 배우고 깨달을 것들이 많아 정신없이 흘러갔다. 새로운 인생의 장을 막 시작하는 단계에서, 더 늦기 전에 &amp;lsquo;총 다섯 번의 시험을 치른 수험생 시절&amp;rsquo;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fk%2Fimage%2F8KCjs7k1P96qME--Yenq1Ia3X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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