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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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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ire092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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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기업 퇴사 후 새로운 일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생각을 정리하고, 경험을 기록합니다. 직업인으로서 성장하고, 지성인으로서 깊어지고, 사람으로서 건강해지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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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12:3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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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 일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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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00:41:05Z</updated>
    <published>2024-10-27T06: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권리양도양수 계약을 하고 그다음 주에 건물주와 함께 임대차계약을 진행하기로 했다. 그런데 기존 임차인과 건물주 간에 입장 차이가 생겨 미뤄지게 된 것이다. ​ 그 입장 차이의 이슈는 비상주관련 사업을 계속해서 진행할 수 있는가의 여부였다. 건물주는 나이가 있으신 어르신이고, 내가 하려고 하는, 그리고 양도받으려고 하는 공유오피스 사업에 대해 다소 부정적이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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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수동의 핫한 공유오피스 인수 제안을 받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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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6:44:54Z</updated>
    <published>2024-10-27T06:4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조사하러 성수동의 여러 공유오피스를 체험하고 다녔다. 그중 한 곳의 1일 체험권을 구매하여 방문하였다. 작년 연말에 청년 사업가들을 초청하여 꽤 큰 행사를 주최하였던 곳인데, 당시에 너무 멋있고 대단하다고 느꼈다. 그 사람들이 일하고 운영하는 공유오피스였다. ​ 첫 방문이 좀 신선했다. 내가 생각하고 알고 있던 모습의 공유오피스와는 사뭇 달랐다. 30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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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퇴사 후, 1년의 휴식 그리고 내린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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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3:21:46Z</updated>
    <published>2024-10-27T06: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퇴사하고 약 1년이라는 기간동안 나를 회복하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뭘 해야 할지,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되물었다. 그리고 내 힘으로 내가 해보고 싶었던 내 사업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렇게 내린 결론은 '공간 사업' ​ 그 이유로는 첫째, 나는 공간을 좋아한다. 마음에 드는 공간에 머무는 것도, 하나하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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