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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레스티얼 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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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zeled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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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일상이 행복임을 배우고있는, 사랑하는 남편의 아내이자 네 아이의 엄마입니다. 때로 글을 쓰고, 음악을 만들고, 그림을 그리고, 번역을 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려 노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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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19:08: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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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자란다 (10, 8, 6, 2세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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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00:00:56Z</updated>
    <published>2025-08-02T00: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기념일이었다. 아이들은 시어머니께 부탁드리고 반쪽과 2박 집 근처 휴가를 다녀왔다.  &amp;quot;1 콩이가 아주 잘해 주었어~ 저번엔 할미랑 말다툼도 있었는데 이번엔 그런 것도 한 번도 없었고! 4 콩이 (2살)는 Mature 하더라고!&amp;quot;  예전보다 아이들이 훨씬 더 잘 적응했던 듯싶었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사실 아이들이 성장하고 성숙한 것과 반대로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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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내 임신 기록 &amp;lt;1&amp;gt; 임신 8주의 마음가짐 - 들쭉날쭉한 마음이라도 시간은 쭉쭉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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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15:10:43Z</updated>
    <published>2025-04-02T20: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40대에 들어선 막내 낳기를 위한 여정. 다른 아이들을 잘 키우겠다고 2년 전 넷째 출산 즈음 운동도 열심히 하기 시작해서 근육이나 에너지는 전보다 높아졌다고 느끼지만, 마음 한편에선 노산이 걱정스럽다.  특히 7-9주에는 착상혈이라고 해서 갈색 혈이 비치는 게 정상이라는데 7주에 처음 피가 비치고 수시로 보인다. 그런 날마다 마음이 들쑥날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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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남매 엄마의 첫 음악앨범 데모 - 소박하게 딱 두 곡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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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21:01:00Z</updated>
    <published>2025-01-08T20: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앨범을 등록해 놓고 또다시 손을 보는 바람에 발매가 늦춰질 예정이라, 그 전에 짧은 데모를 유튜브에 올려봤습니다. https://youtu.be/WEetfZRUNao  물론 지난 10년간 두 곡만 만든 것은 아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드는 두 곡입니다.  데모로 각&amp;nbsp;40초 씩입니다. 00:00 1. Gaze into Heaven 00:40 2. Th</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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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앨범 발매를 앞두고 - 음악으로 돌아오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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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8:03:29Z</updated>
    <published>2025-01-03T03: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은 늘 내 곁에 있었다.   돌이켜보면 음악은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 중 하나였다. 7살 때 시작한 피아노 학원은 항상 다니기 싫었긴 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귀로 듣고 피아노로 뚱땅거리는 것을 즐기기 시작했다. 강압적인 아버지로 인한 힘든 어린 시절을 버티게 해 준 건 긍정적인 가사와 꿈꾸는듯한 멜로디의 일본 애니메이션 노래들이었다. 미국 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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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빛 (야외 활동)이 소아 근시 진행 억제를 돕는다. - 심한 근시로 고생한 엄마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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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05:58:14Z</updated>
    <published>2024-05-06T03: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뒷받침 자료를 첨부하기 귀찮음으로 그냥 카더라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이렇게 대충이나마 글을 써 올리는 이유는, 저는 아이의 근시가 진행될 동안 몇 년간 어찌할 바를 몰라 대책 없이 손 놓고 있었지만, 다른 부모님들은 이런 방법이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저는 경험상 햇빛이 성장기 아이 눈에 필요함을 알고 나서 스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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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아이 엄마.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참가하다. - 미국 소도시에서 자기 계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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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0:32:14Z</updated>
    <published>2024-04-07T19: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인구 5만 명의 소도시에서 사는 나. 동네 지역 (커뮤니티) 오케스트라에 참여하게 되었다. 오디션도 없고, 적당히 연주할 수 있으면 되긴 하는데 현악기는 잘하는 사람부터 초등학생 친구까지 다양해 보이긴 했다. 나는 첼로로 시작했다가 콘트라베이스 할 사람이 없다길래 얼떨결에 하게 되었는데 어찌어찌 첫 콘서트에도 참여했다.  2. 근처 중학교에서 모두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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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후 머리 빠짐과 드디어 작별했다 - 그리고 주체할 수 없는 잔머리를 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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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23:01:43Z</updated>
    <published>2024-01-02T21: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을 네 번 해 본 결과, 머리 빠짐은 머리숱이 너무 많아 좀 줄었으면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모든 엄마의 피할 수 없는 적인 것 같다. 언제 이 악몽(?)이 끝나는지를 개인적인 경험에 따라 적어보려 한다.  머리 빠짐이 시작된 것은 아이가 3-4개월쯤, 딸아이를 처음 낳고 두세 달이 지난 후 설마 이번에는 머리 빠짐의 특별한 예외이려나 할 때쯤이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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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기 &amp;lt;2&amp;gt; 남편을 만나다 - 이러려고 일본에 흥미를 가졌나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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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08:01:34Z</updated>
    <published>2023-10-11T21: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30을 바라보는 나이라서 조금 마음이 급해졌던 것 같다. 본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수업의 난이도는 조금 올라갔다.  그 사이 몇 가지 변화가 있었다면, 나는 많은 기도와 개인적인 느낌으로, 비록 전공으로 선택한 학과가&amp;nbsp;돈 잘 버는 영역이 아닐지라도 선택했다는 것이다. 나는 새로운 전공을 최선을 다해 공부했고, 그런 사이사이에도 일하면서 학교를 다니느라 힘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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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기&amp;lt;3&amp;gt;이단으로 불리는 종교 덕에 인생을 개척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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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5:14:59Z</updated>
    <published>2023-10-11T20:1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나와 달리 실생활과 연관된 전공이었기 때문에 다행히 생계에 대한 걱정이 적었던 것 같다. 다만 우리가 약혼했을 때는 전공 프로그램에 불합격했던 때도 있었고, 나는 그런 남편을 위로해 주었다. 다행히 남편은 원하던 전공으로 학교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부부가 함께 같은 학교를 다니며, 나는 편입까지 포함해 6년간의 대학 생활을 졸업으로 잘 마감하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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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쉬어가는 글. 작가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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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23:51:40Z</updated>
    <published>2023-10-11T15: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며칠간 후딱 썼던 글을 올리니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기분이 오묘합니다. 솔직히 작가라고 저를 지칭하기도 처음이고 여러 가지 생각이 오가네요. 특히 다음 글을 올릴 때까지 과거의 이야기만으로 작가의 이미지가 굳혀지게 될까 조금 걱정이 되어, 현재의 저는 어떤 사람인지 일상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아마도 이 글은 제가 쓰는 글들이 현재의 시간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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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기&amp;lt;1&amp;gt; 가난한 외동아이. 해외에서 홀로 살아남다. - 일하고 공부하면서 장학금으로 미국의 대학 학비와 생활비 충당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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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19:49:09Z</updated>
    <published>2023-10-11T14: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은 인터넷에서 찾은 어학원의 사진. 딱 저 모습이다.   자가 소유의 집 한 채 없던 부모님을 둔 내가 정말 유학길에 오를 수 있었던 데는 많은 도움과 기적이 있었다.&amp;nbsp;첫째로 교회에서 알게 된 유학원을 하시는 형제님의 학생 비자 지원 팁들이 있었다.&amp;nbsp;두번째로는 통장 잔고 증명 - 지금 생각해 보면 2천만 원이란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액수였는데 내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pn%2Fimage%2FOkPP9BjYUlyGG59Ngl-16u_zC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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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수저의 개척 &amp;lt;2&amp;gt; 안녕, 지긋지긋한 고향아. - 선교사업으로 커진 머리로 아빠와 한 판. 그리고 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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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4:00:13Z</updated>
    <published>2023-10-11T14: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외동으로, 다른 아이들과 함께 자라지를 않았으니 인간관계를 많이 겪지 못해 사회성이 떨어졌다. 엄한 아버지 덕에 주변 시선을 지나치게 신경 쓰고, 그럼에도 엄마의 칭찬에 내가 아주 똑똑한 줄 알았었다. 숙제나 준비물 기한을 지키는 것을 배우지 못해 지각하기 일쑤였던 초등학교 (그 당시는 국민학교), 중학교 시절을 떠올리면 그것 때문에 문제가 있던 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pn%2Fimage%2FWwj4xhXwuTl7CIVNkvTEsNQBa5k.png" width="36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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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수저의 개척 &amp;lt;1&amp;gt; - 남들은 워킹홀리데이 갈 때 나는 선교사업 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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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23:24:51Z</updated>
    <published>2023-10-11T14: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나 친구 따라 다른 교회 가면 안돼?&amp;quot; &amp;quot;안돼.&amp;quot; &amp;quot;왜 안돼?&amp;quot; &amp;quot;그냥 안돼.&amp;quot;  나는 엄마아빠를 따라 교회를 다녔다. 머리가 좀 크고 알고 보니 내가 다니는 교회 이름을 말하면 이단이란다. 그런데 매주 일요일 왜 그 긴 이름의&amp;nbsp;교회를 가야 하는지 엄마는 정확히 설명을 해 주지 못했다. 뭐든 논리적으로 생각해 버리게 되는 나에게는 답답한 시간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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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쓸 주제들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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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4:32:42Z</updated>
    <published>2023-10-11T13: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ㅇ앞으로 쓸 주제들이에요. 안녕하세요. 셀레스티얼 m이에요. 저는 MBTI의&amp;nbsp;N형 인간입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게 산더미지요. 그래서 앞으로 쓸 주요 주제들을 추려봤습니다.  - 이단이라 불리는 종교 덕에 인생을 개척했다 &amp;lt;미국 유학 이야기&amp;gt; - 이러려고 일본만화를 그렇게 좋아했었나 보다 &amp;lt;대학교 수업에서 남편을 만난 이야기&amp;gt; - 내가 자랐던 때처럼은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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