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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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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기 공부를 기록하고 나의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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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0T07:51: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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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 동안 단 한 번도 하지 못했던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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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3:00:40Z</updated>
    <published>2026-03-15T23: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7년 동안 외식, 쇼핑, 여행을  단 한 번도 하지 못했다.   장이 덩어리 음식을 소화하지 못해서  먹고 싶은 음식을 자유롭게 먹을 수 없었다.   몸무게는 계속 34kg에 머물다 보니  원하는 옷을 입지 못했다.   또 밖에 1시간 이상 돌아다닐 여력이 없어서 여행은 꿈도 꾸지 않았다.   2시간 이상 앉아 있기 어려워  친구와 카페 가는 약속도  다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F%2Fimage%2FyCpruRoEKSKzCwCB7_q8V0nXJr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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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만 후퇴했다고 느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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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23:00:20Z</updated>
    <published>2026-03-14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7년.  평범하고 당연했던 일상이  제자리로 돌아오기까지 걸린 시간이다.   앞만 보고 달려도 부족한데  내 삶은 갑자기 멈춰버렸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은  인생에서 바쁘고 중요한 시기다.   이때 나는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다.  내 인생은 후퇴했다고 느꼈다.   친구들은 안정적인 직업을 얻었다.  결혼도 했다. 엄마인 친구들도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F%2Fimage%2F5EBqeGqek76LjQitKNZlEKinRo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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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글감을 찾는 나만의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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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23:00:15Z</updated>
    <published>2026-03-13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가 어려운 이유는 간단하다.  쓸거리가 없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말이 넘칠 때  우리는 쓰고 싶어진다.   반대로 내 안의 이야기가 없거나  할 말이 분명하지 않으면  글은 좀처럼 써지지 않는다.  내 경험과 생각을 담은 에세이를 100편 썼다.  한 편당 공백 제외 1,400자 분량이다.  100개의 글감을 정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F%2Fimage%2F_DWctC9on1uC_0cJCBxd3W00If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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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생한 글을 쓰기 위해서 내가 하는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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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3:00:18Z</updated>
    <published>2026-03-12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나서 처음 영화관에서 본 영화는  유승호 주연의 &amp;lt;집으로&amp;gt;다.  &amp;lt;여수 아르떼뮤지엄&amp;gt;은  가장 기억에 남는 미디어아트 전시관이다.   보통 영화나 그림은  놀이처럼 신나게 즐기지만,  책은 그렇지 않은 듯하다.  여기에서 스토리 글쓰기의 힌트를  얻을 수 있다.  독자는 글을 읽을 때  머릿속에서 사진이나 장면처럼  전체 풍경을 떠올리면서 이야기를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F%2Fimage%2Fq1wqZdINXiYLAlcusYTlO_WA3Q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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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뻔한 문장을 참신한 문장으로 바꾸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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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23:00:33Z</updated>
    <published>2026-03-11T2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려하고 멋진 문장보다  담백하고 소박한 문장을 더 좋아한다.  하지만 상투적인 문장은 피하려 노력한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새롭고 다양한 문장을  쓸 수 있을지 고민했다.  여러 글쓰기 책을 읽으며 힌트를 얻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무생물 명사와 오감 서술어를   결합하는 것이다. 무생물 명사는 물질명사(물/소금), 보통명사(책/의자),  추상명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F%2Fimage%2FQoFWZXl5Aovevu7M0q8q7g1tSu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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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20대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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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2:50:58Z</updated>
    <published>2026-03-10T2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는 왜 중요할까?   글쓰기는 모든 활동의 기초다.  대학생은 리포트를 쓰고,  회사원은 보고서를 작성하며,  사업가는 홍보 글을 쓴다.  꼭 작가가 되지 않더라도  글쓰기 실력은 강력한 무기가 된다.   과거에는 지식 소비자와  지식 생산자의 경계가 분명했지만,  지금은 그 경계가 많이 옅어졌다.   오늘날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SNS 계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F%2Fimage%2Ftb-lfqDsVZ7TXZKDMqV6uC_o5D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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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와 일기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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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23:00:28Z</updated>
    <published>2026-03-09T2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이야기를 에세이로 바꾸려면  어떤 주제를 잡아야 할까 고민했다.  김은경 작가님은 책&amp;lt;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amp;gt;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1 &amp;ldquo;매력적인 글에는 내가, 혹은 나의 시선이  충분히 녹아 있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누구나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으나  차마 말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쉽게 흘려보내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F%2Fimage%2FXiU3drg7Y-NWKuRbLMMIeRHTTz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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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이 나를 연구하기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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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3:23:11Z</updated>
    <published>2026-03-08T23: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노해 작가님은 책 &amp;lt;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amp;gt;에서 이렇게 말했다.  &amp;ldquo;우리 모두는 자기 삶의 연구자가 되어야 한다네. 내가 나자신을 연구하지 않으면 다른 자들이 나를 연구한다네. 시장의 전문가와 지식장사꾼들이 나를 소비자로 시청자로 유권자로 내 꿈과 심리까지 연구해 써먹는다네.&amp;rdquo;  내 인생의 주도권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면 우리는 질식과 억압 속에 갇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F%2Fimage%2FeoMMjlEww2QOYNiaVavCLyHpZH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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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를 바꾸는 질문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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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4:20:05Z</updated>
    <published>2026-03-07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생은 최근에 마음이 힘들어서 법륜스님의 강의를 유료로 들었다.  동생은 온라인 사업을 한다. 그러다 보니 마음이 지치거나 불안할 때가 있다.  처음에 엄마와 나는 동생을 만나면 &amp;lsquo;요새 일이 어떤지&amp;rsquo; 물어보곤 했다.  동생은 이 질문에 대답하기를 꺼려했다. 외적으로 일이 잘 풀려 보여도 내적으로 편안한 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이후로 질문의 방향을 바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F%2Fimage%2FFX3nEcn2BR06sKd0TDy6lw1OkG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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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급장 다 떼고 스펙 하나 드러내지 않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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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4:34:08Z</updated>
    <published>2026-03-07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때 내가 썼던 자기소개서에는 &amp;lsquo;진짜 나&amp;rsquo;가 없었다.  &amp;lsquo;나&amp;rsquo;를 드러내는 대신 숨겨야 한다고 믿었다. 그 당시 마음에 들지 않는 자신을 보며 부족한 점만 채우느라 급급했다.  하지만 나를 멀리서 찾을 필요는 없었다.  자존감이란 기본적으로 &amp;lsquo;자기가 자기 자신을 얼마나 마음에 들어 하는가?, 즉 스스로를 어떻게 평가하는가&amp;rsquo;를 의미한다.  타인의 평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F%2Fimage%2F-wPKE2QFBsV9UbwE-0RNjUmKWb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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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에게 공감받는 글로 바뀌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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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0:51:13Z</updated>
    <published>2026-03-05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개인적 경험이 사람들에게  공감받는 글로 바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핵심은 개별적인 경험에서  보편적인 메시지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나의 구체적인 사례에서 출발하되,  그 경험을 일반화하여 의미를 확장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중환자실에 있었던  개인적 경험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amp;lsquo;인간의 존엄성&amp;rsquo;이라는 보편적 주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F%2Fimage%2FLX9YOd9FK303_sh7XHm6luMWMd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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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 사람이라도 내 글을 읽고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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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0:41:59Z</updated>
    <published>2026-03-04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꾸준히 쓰는 일은 쉽지 않다.  더 나아가 내 글이 사람들에게 읽히는 일은  더 어렵다.   글쓰기는 지속하는 힘이 없으면  금세 포기하게 마련이다.  유튜브에서 하대석 기자의 인터뷰 영상을  본 적이 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을 메모지에 적어두었다.  다음 내용을 글쓰기 전에 항상 읽는다.  &amp;ldquo;내 콘텐츠를 보고 치유와 행복을 느낀 사람이  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F%2Fimage%2FN65yAO2_ebxZeRvchNXZcmUMt1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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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고할 때 반드시 꼭 하는 일 -리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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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23:00:28Z</updated>
    <published>2026-03-03T2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고할 때 제일 먼저 하는 일은  &amp;lsquo;소리 내서 읽기&amp;rsquo;다.  한 편의 글을 완성하면 반드시 꼭  처음부터 끝까지 소리 내서 읽어본다.   적어도 세 번은 반복해 읽고,  중요한 글은 수십 번까지 되풀이한다.  수많은 글쓰기 책에서 공통으로  강조하는 점 중 하나는  &amp;ldquo;소리내서 읽어보기&amp;rdquo;다.  소리내서 읽기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글이 리듬을 타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F%2Fimage%2F806Ww0ptYlmvAaZAOPkzLyPDKE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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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실력을 단숨에 끌어올리는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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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23:00:24Z</updated>
    <published>2026-03-02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초보자들은 처음 글을 쓰려할 때  하얀 종이 앞에서 막막해진다.  나 역시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았다.  수많은 글쓰기 책을 읽으며  실력을 단숨에 끌어올리는 데에는  무엇보다 &amp;ldquo;구성&amp;rdquo;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특히, 글쓰기 구조과 관련해  큰 도움을 받은 책은 다음 두 권이다.   1.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F%2Fimage%2FOdTDq1jPkm8r5FQdEOp-0DA4qL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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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가치가 높아지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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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4:48:50Z</updated>
    <published>2026-02-28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서 이하영 원장님 편 영상을 보았다. 그중 다음과 같은 내용이 인상 깊었다.  &amp;ldquo;자신의 가치가 높아지려면 자신의 언어가 많아져야 한다. 우리가 왜 독서하냐면 독서를 통해서 나만의 언어를 만들기 위해서다. 언어가 많아진다는 것은 나의 세상이 풍요로워진다는 것이다. 남들과 다른 언어를 가지고 있으며 그 언어가 쌓여 밑바탕을 이루면 자신의 시선이 높아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F%2Fimage%2FO4yqip643Okk9_ea-Uzb-AhKPM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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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질구레한 이야기를 써도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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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2:36:46Z</updated>
    <published>2026-02-27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를 처음 시작했을 때,  &amp;lsquo;이렇게 소소하고 하찮은 이야기를  써도 될까?&amp;rsquo;라고 고민했다.  매력적인 사람이 있듯, 매력적인 글도 있다.   나는 평범한 일상을 바탕으로  보편적인 공감을 끌어내는 글을 좋아한다.    다음은 김신회 작가님의  책 &amp;lt;심심과 열심&amp;gt;에서 나오는 내용이다.   &amp;ldquo;글쓰기는 인간관계와 비슷하다.  만날 때마다 교훈적인 이야기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F%2Fimage%2FnXGZ5d_lDUDUiSsdPtONBDxUlF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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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십 초 안에 잘 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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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1:15:32Z</updated>
    <published>2026-02-26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어떤 글이 가장 잘 쓴 글이라고 생각하는가?   나는 오감(시각, 청각, 후각, 촉각, 미각)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글이  가장 잘 쓴 글이라고 생각한다.  &amp;lsquo;힘들다&amp;rsquo;라는 단어를 쓰지 않아도  그 감정이 전해지는 글을 읽을 때마다  감탄했다.   마치 내가 그 장면 속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김연수 작가님은 이렇게 말했다.  &amp;ldquo;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F%2Fimage%2FX3gNK-P_nqpWAWW2BANAdmWnYa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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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관련 책을 100권 이상 읽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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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23:00:24Z</updated>
    <published>2026-02-25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 몸과 마음이 힘들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괴로운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독서를 했지만,  매일 같이 읽다 보니 책이 좋아졌다.   책 읽는 시간이 제일 행복했다.   한때는 7년 동안 하루 한 권씩 읽을 만큼  책에 푹 빠져서 지냈다.   어느 순간, 독서 덕분에 나 자신이  크게 성장하고 변화했음을 느꼈다.   책을 많이 읽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F%2Fimage%2FIwNjT3bOHV7dKRLspXJXjpU5nb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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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이 쓸 수 있는 고유한 글을 쓰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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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23:00:50Z</updated>
    <published>2026-02-24T23: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책 속 문장만 모아  영상 콘텐츠로 구성해 SNS에 올렸었다.   그때 동생은 나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을 해주었다.   &amp;ldquo;책 구절을 읽어주는 유튜브는  누나가 아니어도 다른 사람도 할 수 있잖아.  차라리 누나만의 이야기를 하는 게 어때?  예를 들어, 왜 책을 하루에 한 권씩  읽었는지처럼 누나의 경험, 생각, 느낌을 콘텐츠에 담아봐.&amp;rdquo;  그 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F%2Fimage%2FP-tTo4w0wvOuHoaHD8__V-lWg1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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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지는 핵심 역량 4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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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1:04:55Z</updated>
    <published>2026-02-23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해력(읽기), 사고력(생각하기),  표현력(쓰기), 전달력(말하기)은  AI 시대에서 더욱 중요해질 핵심 역량이다.   이 네 가지 능력은 무슨 일을 하든  모든 성과의 뿌리가 된다.   잘 읽는 힘이 중요한 이유는?  이젠 AI가 우리보다 더 많은  지식과 정보를 빠르게 제공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정보를 비판적으로 읽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0F%2Fimage%2FBmAwwqAO-eOjXK47HtDVjo6opr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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