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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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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neulk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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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반려견과 사람이 더 잘 살아가기 위해서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글을 씁니다. 오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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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2T12:25: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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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왜 개만 먹으면 안 되는데?&amp;quot;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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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1:00:20Z</updated>
    <published>2025-12-11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기존 발행 중이던 [반려견 존중]에 관한 글이 아닙니다.  반려견 존중에 관해 쓰는 글은 여전히 부족함이 많지만 나름 만족스럽게 쓰였을 때 글을 발행하고 있어요. 이번 주에는 만족스러운 글이 없어 제목의 주제로 글을 대체하여 생각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다소 부담스러운 주제이지만 읽어봐 주시기를 바라봅니다.  댓글을 통해 다른 의견을 남겨주시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2%2Fimage%2FNExHWfpERwywKhWsKn-iccnK9p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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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곡된 정보에 왜곡된 보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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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1:00:24Z</updated>
    <published>2025-12-04T01: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정말 많은 정보가 글을 통해, 동영상을 통해, 말을 통해 전해지고 있어요. 제가 쓰고 있는 이 글 또한 그 많은 정보들 중 하나로 취급되어 앞으로 인터넷 세상을 떠돌아다니게 되겠지요. 이 정보들이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의 의도에 맞추어 정보가 정보 이용자에게 전해진다면 정보 이용자들은 그 지식을 통해 공부를 하고, 생각을 확장하며 또 다른 지식으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2%2Fimage%2F0nkwmVWLPHKQuiwivz7qz0nc6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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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 규칙, 누군가에게 훈육은 불가피한 것일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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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1:00:06Z</updated>
    <published>2025-11-27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견과 더 잘 살기 위해, 문제행동을 개선하기 위해, 문제행동을 예방하기 위해 보호자는 많은 정보를 찾아보곤 해요.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반려견의 습성을 배려해야 한다는 정보부터 시작해 반려견의 문제행동이 보호자의 생활로 인해 생겨난다는 정보, 문제행동이 보호자의 애정 때문에 생기는 거란 정보까지 많은 정보들을 접하게 되지요. 그리고 이렇게 정보를 찾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2%2Fimage%2FAkGsBWPslDMO8e1vKaskx4WE8g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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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존중이 필요하다는 반려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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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1:00:05Z</updated>
    <published>2025-11-20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견을 존중하는 것과 반려견을 사랑만 하는 것은 다르다는 메시지를 여러 글에 걸쳐 전하고 있어요. 사랑은 반려견을 가족으로 맞이할 각오만 한다면 누구나 반려견에게 줄 수 있고, 보호자가 준비되어 있지 않아도 반려견을 대하는 매순간순간의 말과 행동에 담기지요. 반려견에 대한 잘못된 관념을 가진 사람의 반려견만 아니라면 어떤 반려견이든 보호자의 사랑을 가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2%2Fimage%2Fi6-jvUMDueXsJ1AG2MPBd1_xP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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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의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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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2:45:37Z</updated>
    <published>2025-11-13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네 반려견들은 사랑받는 삶을 살고 있어요. 그 사랑은 보호자에게서 오는 것이지요. 사랑은 어떤 방식으로 반려견에게 전해지고 있을까요? 대개 보호자의 사랑은 반려견에게 [풍요]라는 형태로 전해지고 있어요. 맛있는 음식을 내키는 만큼, 식욕은 충분히 충족할 만큼 필요하다면 더, 물은 언제나 가득, 가지고 놀 장난감이 부족하지 않게, 지루해할 수 있으니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2%2Fimage%2F7a9a6B0q4tuihel5Wrh3slD0y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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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호자의 목소리가 반려견의 삶에 끼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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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1:00:08Z</updated>
    <published>2025-11-06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견을 사랑해 가족으로 맞이한 보호자들은 반려견을 부르는 목소리에도 온 마음을 담습니다. 반려견은 보호자의 목소리를 듣곤 싱글벙글 반응하지요.  반려견들은 보호자의 목소리를 들으면&amp;nbsp;재빠르게 그 목소리의 분위기를 파악해 목소리에 어떤 메시지가 담겨있나 파악한다고 합니다. 소리를 사람보다 더 민감하게, 다양한 폭으로 들을 수 있는 우리 반려견들은 상황마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2%2Fimage%2FH2BlZTOGTbuIQ94zvljcYnups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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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기견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가 필요한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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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12:34:05Z</updated>
    <published>2025-10-30T11:0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아마도 제 글들 중 가장 클릭수나 완독자의 수가 적은 글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반려견이라는 존재를 특별히 여기는 사람으로서 다루지 않을 수는 없는 주제이기 때문에 속마음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반려견과 함께 사는 사람, 반려견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유기견'이라는 존재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어요. 반려견과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2%2Fimage%2FwUeNSFsVYzQVNxWpxrb74e_D5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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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이 배우는 방식, 반려견을 가르치는 요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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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3:03:46Z</updated>
    <published>2025-05-27T00: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견들은 사람과 살아가며 곤욕스러울만치 많은 것들을 배워야만 해요. 여기서 말하는 배움에는 개인기 같은 보호자의 필요에 의한 배움을 말하는 건 아니에요. 지나가는 행인이 손을 흔들어도 나에게 위협을 가하는 게 아니라는 사실, 바람에 날리는 비닐봉지가 나에게 달려드려는 다른 동물이 아니라는 사실, 집 밖에서 들리는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침범 소리가 아니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2%2Fimage%2FpYou64mQds50vKiVtnJ8xDpFeh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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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남기 위한 개들의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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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5:43:43Z</updated>
    <published>2025-05-15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견에게 산책은 굉장한 의미를 가지는 활동이에요. 요즘은 미디어의 영향과 핵가족화로 인한 반려가정의 수 증가, 실질적인 반려견 산책을 실천하는 반려인의 수가 많아지면서 산책을 하는 반려인의 모습을 어디서든 볼 수 있게 되었고, 그로 인해 비반려인들에게조차 반려견 산책은 반려견에게 매우 중요한 활동이라는 게 상식이 될 만큼 잘 알려졌지요. 그런데 이 산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2%2Fimage%2FRdHFQebSzCou_k_9pPt9eXvKUr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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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주의 반려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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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5:44:23Z</updated>
    <published>2025-05-06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세상을 효율적으로, 뜬구름 잡는 일이나 로망보다는 당장의 일이나 현실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일들에 집중하고, 현실적으로 달성할 가능성이 높은 목표를 지향해 실천해 나가는 사람들을 현실적인 사람, 현실주의자라 표현하곤 해요. 그리고 우리 사람의 사회에서 현실적인 사람으로 여겨지는 유형의 사람은 주로 직장이나 직업적인 안정성, 그리고 경제적 안정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2%2Fimage%2FTPdz_94YtwwHwRaotgdXMX_iGK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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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과한 사랑에 체하는 반려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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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5:15:49Z</updated>
    <published>2025-04-30T09: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견은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은 세상 모든 사람이 알고 있을 거예요. 하지만 반려견과 함께 사는 사람이라면 이런 상식적인 사실을 떠나 반려견이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이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란 사실을 상기할 때면 은근한 아쉬움을 내비치게 되곤 합니다. 우리 반려견이 사람처럼 말대꾸도 하고, 말을 하면 척척 알아듣고, 보호자의 손짓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V2%2Fimage%2FcS1DUWc0aGKKPtH8XKaupyS7k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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