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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ungjo H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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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떻게 살지 몰라 어떻게든 다채롭게 살아보려는 청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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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1T04:40: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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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이 다채로웠으면 좋겠다. - 요동치는 자존감에서 벗어나 세상을 두드리며, 솔직한 나를 알아가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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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2:00:12Z</updated>
    <published>2026-02-06T1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amp;quot;질문&amp;quot;하는 것에 있어서 만큼은 서슴없이 적극적인 아이였다. 나는 호기심을 가지고 도전하는 것만큼은 남들 눈치 보지 않고, 시도하고 도전했었다.  학교에서 반장, 회장역할을 자주 맡았고,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사교성이 좋은 모범적인 학생이었다. 하지만 모순적이게도 나 스스로에게는 굉장히 조급하고, 생각과 걱정이 가득하며 계속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어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Z%2Fimage%2FpVsmApKpWQPY31lXs9eGBqE4e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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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속 성폭력과 성을 대하는 우리들의 양면적 태도 - 우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사회 속 성희롱&amp;bull;성폭력을 해결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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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6:53:13Z</updated>
    <published>2023-01-29T06:5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자는 성을 어떤 방식으로 대하고 있는가? 질문이 너무 포괄적인 것 같다. 다른 질문으로 다시 한번 물어보겠다.  독자의 일상생활에 성이 얼마나 밀접하게 스며들어져 있다고 생각하는가?   필자는 요 근래 여러 매체를 통해 성에 관한 콘텐츠를 찾아보던 중 불편한 몇 가지 사례를 발견하게 되었다. 혹시 &amp;lsquo;Onlyfans&amp;rsquo;라는 서비스를 아는가? &amp;lsquo;Onlyfan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Z%2Fimage%2FjPKcfLHt-OqgpO-uiGjooea-DP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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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돔 프로젝트]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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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09:22:12Z</updated>
    <published>2023-01-12T22:3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완성하기까지 약 3년이 걸렸다.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날짜가 2019년 11월이었는데 글을 작성하는 지금은 벌써 3년이 지난 23년 1월이다. 생각보다 글을 마무리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동안 바쁜 탓에 미루고 미루다 여유가 생긴 지금 필자의 불안한 마음을 글을 통해 정리하면서 함께 이 프로젝트의 기록을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다. 생각보다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Z%2Fimage%2FkOodm-szlgIStGqEmItrmr92tF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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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더 이상 콘돔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 적극적으로 애정표현을 하고 성에 관해 스스럼없이 공유하는 청년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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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8T05:14:47Z</updated>
    <published>2023-01-12T22: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연애를 할 때면&amp;nbsp;항상 무뚝뚝한 아이가 되곤 했다. 이성이나 연인에 관심이 없다는 말은 아니지만 &amp;lsquo;표현이 서툴다&amp;rsquo;, &amp;lsquo;익숙하지 않다&amp;rsquo; 라는 표현이 적절한 것 같다. 손을 잡거나, 애칭으로 부르기, &amp;lsquo;사랑해 &amp;rsquo;라는 표현을 자주 하지 않았다. 그에 반해 학창 시절에 친구들과는 왁지지껄하게 놀거나 스킨십도 스스럼없이 하는 해맑은 아이였다. 특히 스킨십을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Z%2Fimage%2Fvad6SZc-7yTx5p6RvzyvwEj4r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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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실패하지 않았다. - 나는 콘돔노점을 통해 성장했고 후회하지 않는다. 따라서 실패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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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8:33:09Z</updated>
    <published>2023-01-11T07: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자는 실패를 어떻게 정의하는가? 당신이 생각하는 실패라는 것은 무엇인가? 필자는 성장하지 못했거나 후회하는 일에 대해 실패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다.&amp;nbsp;단순히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고 실패라고 칭하고 싶지 않다. 필자에게는 의미 있는 과정은 결과만큼이나 중요하다. 물론, 세상은 결과주의이고, 최종적인 아웃풋은 결과에 의해 판단되기 때문에 동기부여, 기쁨, 도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Z%2Fimage%2FPGx7OswI7G2DMjv0FtkDgP9DSv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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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전장, 마켓으로 가자 - 반드시 마켓으로 뛰어들어봐야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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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8:33:09Z</updated>
    <published>2023-01-11T07:5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을 개발하는 것과 소비자가 구매를 한다는 것은 동치가 될 수 없다. 아무리 니즈가 명확하다고 확신하더라도 직접 팔아보기 전까지는, 소비자의 피드백을 들어보기 전까지는 모든 것을 확신할 수 없다. 과정 속 모든 선택은 우리들의 프레임에 의한 편협한 가설에 의해 출발한 것에 불과하다. 실제로 검증된 적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가설에 대한 검증을 하기 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Z%2Fimage%2FW9ElqBLhyKdij_2_LUWfpAUTqN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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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약없는 기다림을 마주하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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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2:26:30Z</updated>
    <published>2023-01-07T10: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다양한 시도를 하며 학창시절을 보냈다.  국적불문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고, 장사나 스타트업도 해보고, 많지는 않지만 여러 나라로 여행을 가보기도 하였다.  덕분에 내가 뭘 좋아하는지, 좋아하지 않는지에 대해서 명확하지는 않지만 선명도를 높일 수 있었다. 윤곽이 잡혀가는 것 같다. 앞으로 계속 바뀌겠지만 10대 때 가졌던 취향과는 다른 20대 때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Z%2Fimage%2Fd30DjS9H3EuN5NvqOoHOFlEnY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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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 브랜딩은 고객에게 어떤 효과를 가져올까? - 어떤 목적과 방향을 추구하는지를 확립해야 이를 통해 브랜딩을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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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13:05:32Z</updated>
    <published>2023-01-07T09: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 &amp;ldquo;위빙&amp;rdquo;을 창업하였지만 많은 시행착오 끝에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게 되었다. 2020년 초에 시작하고, 2020 상반기 예비창업자 특화분야에 선정되어 위례지역 기반으로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MVP테스트 및 서비스 웹개발, 제휴업체 증대, 새로운 제품개발 등 많은 시도를 거쳤지만 코로나상황, 서비스 고도화 상황에서 피봇팅의 충돌 등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Z%2Fimage%2FTebAmAFSDESbxr6ZMA2JnZT5B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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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를 세상 밖으로 끄집어낸다는 것은 - 기획한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실체화한다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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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8:33:09Z</updated>
    <published>2022-12-08T14: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머릿속에 있던 아이디어를 조금씩 구체화하기 시작했었다. 구체화를 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애정이 녹아들어 더욱 심혈을 기울여 아이디어를 추가해 나갔다. 소비자들은 신경 쓰지 않을 구석 귀퉁이까지 어떤 모양, 어떤 색, 어떤 형태로 디자인할 것인지 배치할 것인지 모두 신경 쓸 수밖에 없었다.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작은 부분 하나하나 세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Z%2Fimage%2FrjRDkatrKliPG_SNmWdN7pigp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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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선택에 가슴이 뛰는가!? - 안되는 이유보다 왜 해야하는지에 집중하고 내면의 목소리를 들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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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04:07:55Z</updated>
    <published>2022-12-05T11:0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의 꿈이라고 하면 독자는 어떤 꿈이 떠오르는가? 일의 성공이 될 수도 있고, 연애가 될 수도 있고, 다양한 경험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중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게 바로 &amp;ldquo;세계 여행&amp;rdquo;이다.  필자도 세계 여행을 항상 꿈꾸고 있다. 현재도 진행 중이다. 하지만 필자를 포함해 정작 그 꿈을 실행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많은 노력과 시간 투자가 수반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Z%2Fimage%2FaLQcMJtCuiW2czR-z4RRclQew2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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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만으로는 성공을 단정지을 수 없다. - 언제, 어디서, 누구와 어떻게 파느냐에 따라 프로덕트는 달리 팔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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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8:33:09Z</updated>
    <published>2022-12-04T07: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음식을 먹을 때 어떤 점에 매료되는가? 아무리 맛좋은 음식이라고 하더라도 플레이팅이 엉망이면 입맛이 뚝 떨어진다. 레스토랑 분위기에 따라&amp;nbsp;누구와 함께 먹느냐에 따라서도 그 맛에는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 이와 같이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 하더라도 언제, 어디서, 누구와, 어떻게에 따라 달리 팔릴 수 있다. 그만큼 판매자는&amp;nbsp;제품 개발만큼이나&amp;nbsp;많은 것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Z%2Fimage%2FS6I6M6Q4ziGzS7Xm1mWZ6OAMl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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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거리 장사 아이디어 구체화는 절대 쉽지 않다. - 얕보지 마라. 길거리 장사라도 구체화는&amp;nbsp;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디테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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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8:33:09Z</updated>
    <published>2022-12-04T07: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를 하겠다고 결정한 이후 여러 가지 장애물이 있었다. 그리고 그 장애물을 최대한 지혜롭게 해결하고,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기 위한 방법이 컨셉 정하기였다. 그 컨셉은   위트 있는 성인 갤러리   그리고 이 컨셉에 맞춰 상품을 디자인하고, 제작에 돌입했다. (&amp;nbsp;컨셉을 정한다는 게 결국 스타트업에서는 브랜딩을 한다고도 말할 수 있다.&amp;nbs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Z%2Fimage%2FDnnW0k18QitA9mRia-hVoX9i6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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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글에 투영된 감정을 읽어준 친구. 들킨 내 속마음. - 친구가 내 글 속에 담긴 감정과 고민을 읽어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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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33Z</updated>
    <published>2022-12-03T18:1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쑥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술이 많이 취해 있었다.  최근 친구가 생일이었던 터라 카톡으로 안부를 물었었는데 한 사모펀드에 가입했다는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그래서 술을 기울이고 내 생각이 나서 행복한 목소리로 나에게 전화를 건 것이다. 요새 어떻게 지내냐며 운을 띄우고 내 블로그를 봤다며 내 진로는 어떻게 되고 있냐고 진로상담사로 몰입해 이것저것 꼬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Z%2Fimage%2FMzrsrBBZMstwxi9Hq-94_yKjL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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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독도경비대다. - 독도를 지키는 또다른 방법. 나를 사랑하는 방법. 독도경비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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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15:41:09Z</updated>
    <published>2022-12-02T04:5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독도&amp;bull;울릉 경비대로써 국방의 의무 21개월을 수행하였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amp;lsquo;독도&amp;rsquo;에 관해서만큼은 가슴이 뜨거워질 수밖에 없다. 우리가 계속해서 지켜야 할 소중한 영토이면서 이제는 애국심의 상징이 되어버려 대한민국의 또 다른 페르소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요한 존재가 되어버렸다.  필자 또한 독도를 떠올리면 가슴이 뜨거워진다. 독도경비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Z%2Fimage%2FAGuwYnYfUi4xB6yYvWwlrhj6Q0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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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을까? - 어떻게 해야 길거리에서 콘돔판매를&amp;nbsp;사람들에게 설득하고 판매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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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8:33:09Z</updated>
    <published>2022-12-01T06: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정을 하고나서부터는 뭔가 사회 금기를 깬 것 같은 희열감(?)에 신이 나서 많은 것들을 빠르게 추진해 나갔다.  본격적으로 콘돔을 팔기 전, 주변 지인들에게 상품성이 있을 것 같은지, 좋은 아이디어는 없을지 조언을 구해보고자 여기저기 물어보러 다녔다. 이미 예상은 했지만 십중팔구는 웃음으로 운을 띄우면서 이런 짓을 왜 하냐고 나에게 되물었다. 예상을 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Z%2Fimage%2FwE4xmEBUlH-zoxr8EFM7f2veYs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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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땅 울릉도 속 맛집 - 독도경비대로 지내면서 아름다운 울릉도의 맛집을 탐방하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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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30Z</updated>
    <published>2022-12-01T04:5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슴 한 켠이 미어지는 곳. 애국심이 피어나는 그 곳. &amp;quot;독도&amp;quot;를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울릉도를 거쳐가야한다.  독도를 가는 여행을 계획하게 되면 적어도 2박3일정도의 울릉도, 독도여행을 계획하게 된다. 독도여행이라고는 하지만 실제 독도에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은 30분 남짓. 대부분을 울릉도에서 보내게 된다. 울릉도가 작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Z%2Fimage%2FAGCDu_bck9iSH6AaQGIIK6VEU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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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콘돔을 통해 도전하고 싶었다. - 나는 콘돔을 팔아 나의 변화와 성장&amp;nbsp;그리고 사회의 변화를 만들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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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8:33:09Z</updated>
    <published>2022-11-24T09: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11월 초 날씨가 쌀쌀해질 무렵,  필자는 열정과 패기가 넘쳤고, 뭐든 해보고 싶었다. 나이에 대한 부담은 없었고,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우선 해봐야 지하는 열정이 가득했다. 학교에서보다 밖에서 내가 직접 부딪히면서 방법을 찾아내보고 싶었다.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되면 안 된다는 강박이 강했다. 흔히 말하는 comfort zone에서 벗어나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Z%2Fimage%2FU05TYEhn5YyvgRisGuMJbjmWh1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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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거리에서 콘돔 한 번 팔아볼까? - 콘돔은 편의점 과자처럼 자연스럽게 구매할 수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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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7:51:05Z</updated>
    <published>2022-11-24T08: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ㅋㅋㅋㅋㅋ 이거 왜 하는데?  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참 많이 들었던 말이다. 독자도 이런 생각에 이끌려 들어온 건지 궁금하다. 독자는&amp;nbsp;어떤 궁금증 또는 이유에서 이 포스트를 눌렀는가?  돌아이인가? 어그로 때문에 장난질하는 건가? 될 것 같지도 않은데 이걸 하는 사람이 있다고?  뭐, 내가 봐도 나를 이상하게 보는 게 납득이 된다. 아마 나조차도 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Z%2Fimage%2FlrN0QjdYBQOObm_AqaMqIio7VQ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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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want to be colorful. - How do you react when you face your fe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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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07:05:34Z</updated>
    <published>2022-09-29T14: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what do I think about myself?   Someone told me &amp;lsquo;you&amp;rsquo;re at a wonderful age.&amp;rsquo;, and the other said &amp;lsquo;you are not a child anymore.&amp;rsquo;   I have heard those lots of times from people and media. But the truth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Z%2Fimage%2FSsSZKbAQdr-EuxyIQJDmMCLQr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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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브이로그. 자극성과 솔직함 그 사이 어딘가 - 우리는 남을 위해서가&amp;nbsp;아닌 나 자신을 위한 페르소나를 만들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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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10:03:35Z</updated>
    <published>2021-11-24T06: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 SNS를 통해 브이로그 유튜버들에 대한 현실에 대해 비판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다.  영상에는 브이로거들의 영상에 담긴 화기애애한 모습 이면에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고충이라던가 조회수를 위해 자극적인 소재를 지속적으로 이용한다거나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놓았다.     # 유튜브의 자극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어느 순간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lZ%2Fimage%2FVr9PrPOz-P6vxu3VfJM33MprfZ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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